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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사대사관, 식민사관, 반도사관의 어두운 그림자를 벗고
 운영자1  | 2006·11·06 16:38 | 조회 : 2,182
한 가지 꼭 알고 넘어 가야 할 일- 왜 일본은 그렇게도 역사 왜곡에 목을 맬까요?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장려한 역사와 그 속에 담긴 문화 정신 철학 등 소중한 자산의 태반을, 바로 민족의 혼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럼에도-그 무엇보다 마음 아픈 것은-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도,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며, 그것을 되찾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중국이나 일본이 자국민의 민족적 자긍심 고양을 위해 없는 사실史實도 우리와의 충돌을 불사하면서도 만들려고 애를 쓰는데, 우리는 있는 사실도 모르는 척 하고 있습니다.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하나, 그나마 가장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중국의 사서史書에 있는 기록에서도, 진실로 취해야 될 부분에서는, 자신의 사관에 부합되지 않는다 하여 부정하는 이상한 행태에 빠져있었습니다.

이를테면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는 ‘고구려’․ ‘백제’․‘신라’의 역사도 제대로 해석을 못하고(안하고)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정사正史’에 실려 있는 사실史實까지도 부정하는, 참으로 피를 토하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에 비하여 너무나 일천한 역사에 한이 맺혀, 왜곡을 통해서라도 번듯한 역사를 갖추고 싶어 목을 매는 일본은 어떻습니까?

당당한 동북아의 종주국으로 다시 행세하려면 포장이나마 제대로 된, 그럴듯해 보이는 역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720년에 편찬되었다는 ‘일본서기日本書紀’ 원전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며, 그나마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필사본이 1596년의 것이라고 합니다. 그 필사본을 베낄 때 얼마나 많은 부분이 첨삭수정 가감되었는지는, 보지 않아도 너무나 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허구적인 내용이 너무 많은 것을 스스로 인정을 하면서도-자신의 역사를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보여주기 위해, 왜곡을 하면서까지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우리는 자신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기기는커녕 불신을 넘어서 인정 자체를 하지 않고 있는 실태이며, 그 진정한 이유에 대한 속내를 들어다보면, 참으로 기가 막히고 부끄러워서 말이 안 나옵니다.

보는 사람이 없는데도 얼굴이 화끈거려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종교적 사대주의에 취해서 낳은 맹목적 편견이, 결국에는 역사와 종교도 구분 못하는 행태로 나타난 것입니다. 특히 언필칭 지도층에 있는 작자들은, 그들의 힘을 빌리기 위해 그들보다 한 술 더 떠서 날 뛰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 하십니까?  

그러나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 이제부터 하나하나 바로 잡아가는 것입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의 역사를 바로세우기 위해 가슴 뜨거운 분들이 활동과 참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려와 조선을 거치면서 성립된 모화의식慕華意識ㆍ사대사관事大史觀, 일제日帝가 만들어 놓은 식민사관植民史觀, 반도사관半島史觀의 짙게 드리워진 흉흉한 그림자를 걷어내고, 잃어버린 찬란한 역사와 고도의 정신문명을 되찾읍시다.

*한단고기를 통해서 잃어버린 고구려의 진실을 살펴보겠습니다.

大馬不死  장 병 영

*오늘에 이르도록 한단고기의 내용들이 사실과 많은 부분이 일치함에도 불구하고 ‘위서僞書’라며 믿지 않는 사람들, 특히 편중된 종교적 사대주의에 빠져, 종교와 역사도 구분 못하는 자들은, 골치 아프게 “동북공정이 어떻고 독도가 어떻다.”하지 말고, 오늘까지 살아 온 그대로, 나온 배 퉁퉁 두드리면서 즐겁게 사십시오.

맑고밝음
하늘의 뜻은 무엇일까요? 백성들은 언제나 역사에 관심을 둘까요? 조상님을 미신으로 치부하는 많은백성들은 언제나되면 보는눈이 뜨일까요?.....

13·02·25 00:57

성미경
깨어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또한 그들이 깨우는 일을 꾸준히 해 나가야겠습니다...깨어있는 사람이 깨우지 않으면 그냥 뜨지는 못할 것이라 생각드네요....^^

13·02·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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