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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수호신에 대하여
 성미경  | 2009·08·13 00:41 | 조회 : 2,177


수호, 수호신, 수호동물에 대한 답변으로 올린 글인데, 함께 나누고 싶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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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마다의 머릿골에 내려앉은 신이 있습니다.
그것이 나의 신성이지요.
그 신성이 어두운 사람을 얼빠진 사람, 정신나간 사람 등등....제정신을 가지지 못한 사람으로 취부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수호신이라는 것은 내 머릿골에 내려와 있는 밝은 신성이 나를 보호하고 있는 수호신이 아닌가 합니다.
신성이 밝으면 밝을수록 나를 형성할 수 있는 밝은 기운들이 끌어당겨지는 것이지요.
그 신성을 밝히는 길은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는 날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을 공부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큰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비켜가기는 합니다만....

한민족의 수호신은 환인,환웅,단군입니다.
우리는 한민족, 밝달민족의 후손으로서 저마다 환인,환웅,단군의 신성을 내려받았습니다.
그리고 각 집안의 혈통줄에 따라 집안의 조상줄이 있습니다.
저는 성씨로서 성씨 집안의 기운줄을 부여받았습니다.
기타 나를 형성하는 많은 요인들이 있을 겁니다.
그 많은 요인들이 결합되어 "나"라는 신성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면 "나"라는 개체가 성장하고, 밝아지기를 가장 많이 원하고, 보호하고 싶은 요인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최초에 "나"라는 개체가 형성되게끔 한 나의 하나님이신 나의 신성인것이지요..
나의 신성이 나를 보호하고자 하는 것은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 보다 더 원초적인 보호 본능인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밝게 자리한 신성은 환인, 환웅, 단군입니다.
우리가 환인,환웅,단군을 알아야 하고 밝혀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나를 밝혀야 하고 나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나를 지키고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일이기 때문이지요.
신성을 밝히게 되면 나머지 수호 요인들은 자연스럽게 끌어당겨져 나의 수호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근본 신성이신 환인,환웅,단군으로 인해 만들어진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앞,뒤 두서없이 늘어 놓은 글이라 참고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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