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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과 한울과 한알이 어떻게 다른 것입니까?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성미경  | 2009·11·10 05:16 | 조회 : 2,203


먼저 한에 대한 개념부터 말씀드리자면
한은 하나, 무한하다, 환하다. 밝다, 백(白), 만(卍:흔히 절 표시로 알고있는 이것은 태극을 의미하고 하늘을 의미하며 우주를 의미합니다.)등등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은 우리 민족의 근본 바탕이 되는 아주 중요한 단어입니다.
하나님, 하느님, 한아버지, 한민족, 대한민국, 한인, 한웅, 한배검, 백두산, 태백산등 우리 민족의 중요 부분에 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인7천황께서 다스리셨던 한국, 한웅18천황께서 다스리셨던 배달(밝달)국, 단군47천황께서 다스리셨던 조선 모두가 하나님, 밝음, 환하다, 태양 등의 한의 의미가 담겨진 국호를 사용하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부르고 있는 애국가도 살펴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의 개념이 담겨 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한알에서 알은 생명성을 뜻합니다.
남자 몸에 있는 생명이 탄생 할 씨앗주머니를 불알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알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알에서 나온 씨앗인 정자가 길러지는 곳 또한 어머니 자궁에 있는 알인 난자입니다.
그래서 한알입니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신화니 허구니 하는 수식어를 붙힌 것은
한민족의 한문화, 밝달문화를 모르고 역사를 바라보았기 때문에 일어난 오류입니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으신 아버지에게서 온 것이기에 한알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하늘이라고도 합니다.

한얼에서 얼은 정신(精神)이고 가르침을 뜻합니다.
한알이 아버지라고 한다면 한얼은 어머니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얼이 들락날락하는 굴이라 해서 얼굴이라 합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얼은 단군이십니다.
여기서 단군은 옛조선 때 47분의 임검님들이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단군은 배달나라 거발한 환웅천제 부터 단군이라 칭하셨습니다.
개천절날 단군이 나라를 세우시고라고 하는 대목의 나라는 옛조선이 아니라 배달국이라는 것이지요.
또한 배달시대에 인간세계에서 운영될 법체계나 문자, 천문 등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체계를 세우고 가르침을 펼치기 시작한 때가 배달국 때 였습니다.
그래서 환인께서 한알이시면 배달나라 환웅께서는 우리의 한얼인 것입니다.

한울에서 울은 울타리, 우리, 테두리, 공간을 뜻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만남으로 인해 자식들이 나오면서 비로소 가정(家庭)이라는 한 울타리가
만들어지고 그 안에서 ‘우리’가 삽니다.
울의 크기는 무한대(無限大)이므로 우리라는 말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라는 말을 즐겨씁니다.
나의 우리는 가족입니다.
가족의 우리는 국가입니다.
국가의 우리는 지구입니다.
지구의 우리는 태양계입니다.
태양계의 우리는 우주입니다.
한인께서 한알이시면 배달나라 한웅께서는 한얼이시고, 옛조선의 47분의 단군은 우리의 한울이십니다.
옛조선이 한울의 의미가 될 수 있는 것은 옛조선은 한국과 배달국의 문화가 합하여져 고스란히 꽃을 피워 국가의 개념으로 완전히 꽃을 피웠기 때문입니다.


단군한배검께서 말씀하시길
"너희는 한울 속에 한얼 안에 한알이다."
그래요!
우리는 "한울" 속에 "한얼" 안에 "한알"입니다.
이 개념을 망각하고 우물가서 숭늉찾는 사람들이 많지요.
나의 한알도 모르고 자기의 한얼도 모르고 자기가 어느 울타리에 속해있는지도 모르고.....
천당가려고 열심히 기도하는 우매한 사람들아....정신좀 차립시다.....!!!
속빈 강정 신세는 언제나 면할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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