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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을 굳이 나누자면 도맥, 법맥, 일맥, 한맥으로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관리자    | 2009·08·11 01:38 | 조회 : 2,417

"도" 을 굳이 나누자면 도맥, 법맥, 일맥, 한맥으로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 "도맥"을 보면 은 일반적으로 현실에 적응 하면서 자기 자신을 닦을 수 없으니  현실을 피해서 산이나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기 자신(참나)을 혼자만 "도"를 닦기 위한 "도" 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두 번째;" 법맥"을 보면 은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기타 여러 종교를 통털어 법맥이 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생각 합니다 기독교는 일차적으로 예수님을 향하고, 불교는  석가모니님, 이슬람교는 마호멧님, 유교는 여러 가지 틀(계급사회, 남존여비사상,기타등등)을 만들어 법을 만들고, 기타 여러 종교도 법을 만들어 지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법맥 이라고 생각 합니다.

셋 번째;"일맥" 은 구천 세계를 관장 하시는 단군 한님과 구천 오백 세계를 관장 하시는 환 웅님, 구천 육백 세계를 관장 하시는 환인님을 우리는 세분을 삼신 또는 삼신 할머니 라고 옛 부터 전해 내려옵니다. 여기서 구천 세계니 구천 오백 세계니 구천 육백 세계니 하는 것은  하느님을 "만"로 보았을 때 온우주을  관리 하자면  저마다 역할에 의하여 일을 하여야만  온 우주가 조화와 균형과 질서를 지키면서 운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예; 하늘에서는 각자의 행실(공안과 공덕)을 보고 저마다 각자의밝기(LUX)를 줍니다. 예수님 밝기(LUX;6600), 석가 모님 밝기(LUX:7800),, 단군 한님 밝기(LUX :9100), 천부경 밝기(LUX : 9300) 환웅님 밝기 (LUX :9500), 환인님 밝기(LUX :9600) 또한 전 세계 종교 지도자분 들의 밝기(LUX)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 세간에는 태우. 복희님 의 도수를 가지고  하느님 을 열(10)의 숫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한맥" 한 맥은 글자 그대로 하느님과 통하는  직통 맥입 니다.  여기서 보면 은 방 향과 목표점이 하느님 이라고 하지만 각종교마다  방향과 목표가 조금씩 다르게 나간다고 볼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 라고 쓰는 민족은 우리나라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라는 말은  "모두하나가" 되어 손에,손잡고(강강 수월레)지구촌이 하나(영적진화)되자는 말과 같다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각자의 생각과 지식, 종교는  "강"(몸) 의 크기만 이야기 하지 마시고, 바다로 들어갔다  나오면, 각자의 역할에 의하여 각자 이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예: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온 구슬은 깨져도 맞추면 "하나"가됩니다. 그러나 각자 틀린 구슬 을 맞추면 어딘가에...  어색 하거나 맞지 않을 것 입니다)
"도란"? 내가 알고 있다고  알고 있는것을  알지 못하면서, 안다는 그 자체를, 안다는 것이 깨달은 것이요!  깨달은 도의  깨달음이다.


관리자
이 글은 김정각님께서 자유게시판에 올리신 글을 이곳으로 옮겨 게재합니다. 깊은 깨달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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