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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大雄殿 - 큰 숫컷궁전이라고? 헛소리 作作해라.
 성미경  | 2015·03·22 18:10 | 조회 : 778


참으로 말세로다. 어이해서 한국말(하나말씀)을 쓰는 넘들이, 하나말이 이렇다고 정의를 해도 저리도 멍청한 소리를 할까? 하나님은 하나로 韓으로 표상하고 이를 숫자, 수리 역으로는 一이라고 쓰니, 신이라고 하는 천신이 육신된 화신을 신이라고 하나, 이는 우리가 하나 "한"으로 옛전서체가 한(韓)으로 이것이 신의 하늘신, 하나, 하나민족, 하나임금님, 하나스승님을 뜻하는 우리말이라고 해도 멍청한 소리로 일관되게, 여호와가 "하나님"이라고 "알라"가 "하나님"이라고 아브라함계의 종교는 모두 "하나님"이라고 1신, ONEness 모나드 신비주의/영지주의 모나드신학이 "하나님"이라고 그럼 인격신이 아닌, 비인격신으로 초월적인 존재라는 뜻으로 불가지론이네..

불가지론이란, 한마음(일심), 무, 공의 불교의 일원상 무론을 불가지론이라고 하고 불(佛)은 불가지론 초월적인 존재(신위)가 아닌, 우리가 일반적으로 신이라고 하는 갓(곳)의 Gohd (高)로 마고의 마고는? 삼신이라고 해석하니, 고가 바로 신이라고 하나, 신선론에서는 선인이 곳(갓)으로 가드(God, Gott)가 복수형이라 함은 바로, 선인들로 선인하는 신선놀이하는 선인들이라는 뜻이로다. 신선의 신은 풍백으로 선인의 우두머리, 천풍도인, 하늘파람도의 사람이니, 신이 아닌가? 그럼 우리의 신은 몇명이라는 이야기인가? 당연히 하나지 무슨 다신론이라고 하는 멍청한 신학으로 날림하고 있다. 하나님(한)은 몇 우에 있나? 위(位)는 삼위라고 하는데도 못알아듣는다. 무엇이 그리 어렵단 말인가? 位, 이 또한 흙(土)와 같이 흙위에 천상위에 저 우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大一 하나 한이 있는 곳, 위에, 우에 있는 분이라는 것으로 신위(神位)라고 하면 신이 되어, 귀신되어 간 것이 "신위"라고 한다고 한다고 해도 무슨 소리인지 못알아듣는다고 듣는다고..

위는 하늘위, 즉 하늘의 하늘, 무형의 하늘이니, 우리가 하늘하면 위라고 한다고.. 그러니 하늘(천)의 무부재 무불용 허허공공이라고.. 일원상이고 무이고 공이라고.. 무공.. 이라고.. 무가 하늘이라고.. 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알아먹으려고 하지도 않고 말씀을 씹지도 않고 꿀꺽 삼켜서 쥬이쉬말이고 서양언어의 기초가 하나말씀인데, 하나말은 서양 귀신말을 위한 표음문자라고 문자라고.. 글자라고 하는 것도 모른다...

그럼 하늘에 계신 주는 몇 주 (알 주, ㅇ)? 삼주, 조화주, 교화주, 치화주.. 주는 알 주, 주재 주로 主라고 하지만 " ' "으로 알 주로 ㅇ 극은 지중지중, 한 가운데, 알을 극이라고 하고 무극이 무속의 한가운데 점이니, 무낳으로 무나드이고 모나드이지 무슨 소리를 소리는 이치(삼리)를 세운 것 그러니 음(音)으로 소나이나, 나는 삼리 삼신할매말이니, 리이고 理는 하나의 진리가 아니고 세개의 진리가 하나됨을 이치 理라고 한다고 한다고...

어느 종자가 대웅전을 큰수컷대궐, 큰수컷이 사는 곳이란다.. 얼쑤.. 잘났다.. 잘났어. 이를 헛소리 작작한다고 한다. 작은 지을 作, 작작하면 지을 것은 만들어낸다. 조작(造作)이 작작이다. 즉 지어냄을 만들었다고 하니, 조(지어냄, becoming)이 만들어냄(作, Making, Creating)이라고 하니 이를 조작이라고 한다. 작작, 만들어낸 것을 지어냈다고 지어냈다고 하면 바로 작작이라, 그러나, 짝짝하면 그것은 조화로 하늘이 천공조화로 지어냄이니, 하늘을 만들고, 땅을 만들고, 사람을 만들고, 빛을 만들었다가 아니고, 지어내고, 낳고, 나와옴(becoming)이 조화라고 하니, 이것은 하늘이 만들어낸 것을 조화라고 한다, 사람이 만들어낼 수 없는 천공조화, 물리의 법칙으로 인해 천공이 조화하다, 천지는 개벽하고 인물은 만들어진 것(作)이 아니고 생생으로 이곳에 나온 것이니, 生으로 날 생이니, 나(日)로 존재로 보이게 됨, 빛이 됨이니 생(生)의 어원은 바로 十一이니 엻이 하낳되니, 무종 하나다. 열은 하나다.. 열이 하나와 만나니 업주가리, 생생지생의 천부의 말씀이로다.. 그러니, 만들었다는 作이지 造가 아니니라.. creation 은 비로소 존재로 나오게 하니, Becoming으로 창조라고 하나, 실제는 창주조가 만들었다고 하면 인격신으로 사람을 닳은 신(보이고 펼친 신)이 감응하여, 인격신이 하늘땅을 만들어냈다. 즉 창작이라고 한다. 이것을 비로소 조화, 천공조화했다함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지능의 위가 있으니, 삼위일체 하나님을 대신하여 태극의 도를 이루니, 이를 홍익인간이라고 하고 이는 바로, 무한창조로, 매일매일이 창조로, 새로움으로 신이니 新은 바로 神이라고 한다는 말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웅전大雄殿

大큰 대 +雄 수컷 웅 +殿 대궐 전

대궐 [大闕]

임금이 사는 집

이와같아,

대웅전大雄殿 은

큰 수컷 임금이 사는집 입니다.ㅋㅋ~

이말을 다르게 하면,

큰 남자 임금이 있는 집이니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잘났다.
큰남자 임금이 있는 집이라고 아예 남자(숫컷)이 우리나라 신이라고 하는 망상해수욕장에서 망령이 들어 꼰대질 하는 넘이 하는 말이로다.. 아무리 그래도 웅(雄)하고는 영웅에 英雄에 쓴다고 해서 우리말과 한자 정음을 마음대로 가져다 놓은 이러한 "큰 수컷 임금이 사는 집" - 임금이 누군가? 부처라고? 지랄하고 자빠졌다.. 알지를 못하면 쓰지 말라. 가져다 아무곳에나 하나(韓)을 쓰지 말라. 하나 韓이라고 아무곳에나 1이여.. 1.. 일(1)이 뭐여? 쥬이쉬 히브리어로 원이네, 마을원님? 아니 유일신이라고 엘의 유일신, 엘로힘, 여호와의 별칭이 하나님이래.. ㅋㅋㅋ 그럼 우리는 하나 한하면 안되여? 하늘하면 안되여? 하늘은 하나의 모(엄마) 근본이 되는 것이니, 그리도 자세히 말씀을 했건만, 그리고 아무리 하나는 한으로 우리말로, 우리의 천부 하나(하늘의 나, 十十이 하늘 하이고 나는 나인데, 이를 나 日이라고 한문-韓文 하늘문으로 썼다고..)

대웅전의 원말은? 환웅(한웅)이래요.. 전은 궁궐이고요.. 대가 왜 한(환)이래요? 몰라요? 절은 왜 절이래요? 절하는 곳이고, 가람은 구름이 있는 곳. 구름이 뭔데요. 풍이 아니고 운(雲)이래요.. 風雲雨가 뭔감유? 아 그거 환웅께서 개천하시면서 하늘나라 천국(환국)에서 삼사인 풍백, 운사, 우사를 데리고 3000선인을 데리고 내려왔이요. 마고이후 한국에서 마(삼신)고(선인, 高)로 고는 白이고 新이고 神이고 解고, 蓋고 마리는 머리(마)로 높은 산, 높은 곳, 하늘땅을 마라고 한다네.. 그럼 다 통하는 것인데, 이를 뭐라고 하나, 전이라고 한다네.. 우리말은 훈으로 읽는 전통이니, 가림토(훈민)으로 구름토(풍토)가 바로 우리전통 사상이니, 이것은 구름흙이 아니고, 바로 대웅이 계신 하늘땅 중계, 천신강림하여 계신 중계의 궁을 전이라고 한다네...

대는 뭐에요.. 그거 큰이여, 근데 왜 이것을 한(韓, 桓)이라고 한데유?
그거 우리말의 쌍 히읗을 없애고는 발음을 할 줄 몰라 난 몰라 그러는 거여.. 큼, 크다, 거시기.. 것이 -기.. 것이는 하늘의 기, 중요한 것.. 하늘의 기. 지.. 뭐시기, 머시기.. 멋이+기.. 머가 머여.. 머긴 뭐여.. 그거는 땅이지.. 땅의 중요한 것, 지도, 지신이지.. 아 그러니까 뭣도 모르는 것이. 이게 하늘것인가 땅것인가 모를데.. 기는 지혜라고 하는 앎이 아니고 지혜 지(智)라고 해도 지성이라고 딴소리하고 있지.. 그러니, 하늘도 - 거시기? 땅도-머시기? 거시기 머시기 하다보면 그거 지가 자지여 보지여? 잦이여? 볻이여? 뭘라 나도..

근데 大는 창조한 그림 문이지? 그렇지.. 중국애들을 대인이라고 하나? 아니요. 3인칭으로 동이사람에게 대인이라고 하지요. 동국사람이 대인지국이라고 하여 대인을 군자, 성인이라고 하여, 높임말이지요.. 一人 하늘사람,하나를 꽨 삼위일체, 삼신일체를 아는 夷(이) 장이, 랑이, -이는 夷로 높임말, 동이의 우두머리, 전문, 동이의 우두머리 장이를 어느날, 언문은 가림토 백성의 말인데, 천박하기 이를데없다. 그러니, 아예 낮춤말로 하여 모두 장이에 쟁이라고 해서 또 하나 이를 넣어, 아예 비천한 쟁이로 하고, 그 속성, 8대천민의 기질, 성질을 가진 것을 전부 -이라고 하여라.. 왜이(倭夷) 왜의 동이족? 하늘족? 그런데, 무슨 왜이.. 이는 것이라고 하는 놈이여, 놈, 그러니 者(물건 자, 중생 자, 무슨 사람이라고 사람은 人이고 夷=仁)인데.. 자하면 넘 자지.. 그러니 왜이를 왜자가 아니고 왜넘이라고 한다는 것.. 왜넘 왜넘은 왜이가 왜자가 된 것으로 원래 왜이, 마치 한반도 동이족이 건너갔다고 해도 그넘들을 왜로 간 이이니, 왜이이고, 왜는 지명으로 일본이 아니고 지팡이 모양, 지나의 모양으로 자팡이(15세기 고어)로 자팡夷가 자팡者고 자팡넘이 왜넘이라네.. 자팡이 그래서 왜라고 하는 의미소로 자팡 倭지 무슨 일본은 태양의 본이라고 히토(仁)이 지네 말이라고 죽어라고 성처럼 쓴다. 무쓰히토, 히로히토라고..

대는 하나사람, 하늘사람, 큰사람이라는 것이지요. 하나를 알아야 일인의 一이 무슨 뜻인지 알지.. 아-하.. 또 一을 日(나)라고 해서 왜넘이라고 한다고. 왜는 지팡이섬이라는 볏섬이어서 쪼그라든 사람이 집는 것, 지팡이(자팡이) 사람들이 왜이고 왜넘이라고 하니, 태양은 하나라는 우리나라 천부 하나가 아니고, 이찌 잇찌. 뭐가? 있단 말이야.. 뭐가? 일이? 일이 왜 이하고 ㄹ(찌)냐고? ㅇ은 하늘 아고 ㅣ 는 사람의 인이라는 중계로 내려옴이고, ㄹ은 도라는 뜻이니, 天之道(ㅇ ㅣ ㄹ)이 하늘의 도를 의미하는 하나지.. 하나(일)지.. 이찌.. 참으로 가관이다. 작작해도 조작해도 말이 되지 않는 어불성설 쪽발이 말이로다..

대의 뜻은 "큰" 대.. 태는 클 "태" 큰과 클의 의미를 더 크다가 아니고 순서로는 윗대, 우에.. 아래로는 그 아래.. 아버지, 한버지, 할버지.. 할아버지.. 아래로는 하나아버지-아버지(대자),아들(태자)로 줄을 타고 내려오니, 손주라고 해도.. 손은 아들이라는 우리말.. 그랬더니, 이게 숀, 션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태양은 선(Sun)이고 그 아이(하늘의 夷)로 태양의 자손이니, 태양의 아들이니 숀이나 션이 아니고 선이라고 한다. 손(선) 영어로 Sun's child = Son이라고 하고, 아들은 하늘(양)의 달이니, 이 땅에 온 하늘의 알아이가 바로 아달/아들인기라.. 땅(음) 달의 달은 딸이라.. 이는 Daughter, 도우가 흙 토가 도우지 무슨 도우인가? 흙, 땅의 기운을 많이 받은 달(月)이니 그것이 바로 땅의 사람으로 달(月)이라네. 음양오행밖에 모르니, 삼신하나님을 모르니, 맨날 달(月)하고는 여성이여 여성..ㅋㅋㅋ 달은 땅의 것으로 하늘의 것이 땅에 내려온 것을 달(月)이라는 사실.. 월만 보면, 그저 달, 여자여. 朝하고는 十日十月하니. 일월(양음)을 찟고 나온 것이니, 해와 달을 찟고 나온 아침, 하늘을 침이여.. 아사에서 온 것이라고 뻥은.. 조가 아침이여? 단 (旦)이 아침이여? 몰라.. 둘다 써.. 조간신문하는 것은 일제말이고, 조간은 무슨 조간, 아침사이 신문. 간도 하나 몰라, 한국하고는 간국이라고 하는 말로 쓰니. 저런 말도 되지 않는 헛소리를 작작하지..

대는 하늘 사람, 하나사람으로 夷에도 나오는 종대종궁.. 궁(弓)은 하늘 궁이라네. 을(乙)은 땅 을이라네.. 궁은 하늘의 도라네.. 그럼 하나라네.. 땅의 도가 을이라네 그럼 둘이라네.. 대는 하늘의 하나사람이니, 하늘에서 온 사람, 하나사람이니, ㅎ한이라네.. ㅎ한의 쌍히읗 발음은? [hh]가 아니고 [kh]로 둘로 나누어 쓰면 [ㄱ한] [가한] 이고, 이를 한음절로 표기하면 [khan, kHan, 크한, 큰, 칸]이라네.. 우하하 웃자.. ㅎ혀 = 켜이고, 하늘의 밝힘을 ㅎ혀다. 켜다. 밝히다. 히다.. ㅎ하다 카다, 켜다.. ㅎ히는 키라고 한다네.. ㅋㅋㅋ 우기다고 크크크하지만, 알고보면, 대한은 큰한이므로 칸의 나라, 韓의 중복된 하늘과 땅과 중계 가(人)을 뜻하는 셋(숫)의 한, 하나라는 것..

대는 그래서 ㅎ한, ㅎ흔, 흔하다, 흔하디 흔하다.. 뭐가.. 대하다. 큰하다 큰해.. 그럼 무여.. 하나의한에서 대가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아들어야 하는데, 한(하나)사람. 칸, 큰이라는 것을....

웅(雄)을 자전에 수컷 웅하니까 망할 넘이 할일이 없어, 컷, 숫컷, 암컷(곰은 암컷, 지신으로 熊)이라고 우리는 신도, 임금도 스승님도 선인은 있는데 선녀는 없네요.. 천신, 천왕, 천군은 있는데 천녀는 없었네요. 신인이 있는 신녀는 없었다고 하는 선녀와 나뭇꾼이야기도 설화니까 선녀는 가상의 조작된 설화이야기.. 구중궁궐의 공주님을 선녀, 선인들과 함께 살던 선녀는 외부 지상의 꾼과는 혼인하여 사는 것이 아니고, 선인(하늘사람이 땅에, 천선)이 사는 신불(신시)의 선인의 여자가 선녀인디..이걸 왜 이해하지 못할까? 쥬이쉬말로 풀어, 히브어로 해석하여서? 라틴말, 영어로 해석해야해서.. 참으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엘의 바깥나라여...

웅은 옛시조새의 태양을 가릴만큼 큰 새로 숫 웅이라고 한다. 숫은 수컷이라고 하지 않고, 숫(솟) 셋의 우리마로 사이이므로 새라고 한다. 삼족오라 다리가 셋(숫)인 새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삼신까마귀(곰오)이니, 알고나 쓰자.. 開의 문을 뺀 것이 삼신문으로 하늘과 땅계의 중간계, 그러니, 대웅전의 문은 홍살문이 아니고 개의 문 개가 바로 삼신문이라는 것을 왜 새가 그위에 있느냐고? 대웅에 있어야지.. 대웅이 한웅이고 하나큰 웅, 숫이니.. 숫은 웅상(항상 숫)으로 웅상이 바로 대웅상이니, 이것이 무엇인가? 천신강림처 "堂"이지 무슨 당이 웅상으로 나무로 항상(恒常)하니 항일이고 항심이라는 말을 모르는 아이들이 영어로, 알-웨이즈(올웨이즈, 올/알.. 나오면 무섭게 엘이라고 바꾸니.. always, 항상도, 하나지 무슨 엘로힘이라고..ㅉㅉㅉ).. 대력하니, 영어로는 almighty (all + mighty.. 모든 힘, 전일, 하나가 아니고 日이니 다른 것).. 이게 뭔가, 전지전능 대력하신 신이니, 삼위일체 하나님의 치화위라고 하는 대력이 올마이티.. 전지전능이로구나..우습니다..가소롭다...

웅은 숫이고 솟도가 무엇인가? 숫터가 무엇인가? 천신강림 축하터, 제단터라고 하고 이를 천왕단, 천제단이라고 하니, 알다가도 모른다고 하더라. 솟도, 소도가 숫터이지 무슨 한문으로 해석한다고 저리도 난리인가? 날리인가? ㅎㅎㅎ

숫은 셋이고 솟이니, 셋의 새이니, 雄은 다이내믹(dynamic) 동력(動力)이니 사이(間) 형이중계의 사람을 의미하는 가르침신이니 구름의 도를 펼친 분이로다.. 이렇게 쉬운 이야기를 모르니...

셋의 녹도문은? 숫(솟)


대웅은 한웅이라고 한다. 한한은 칸으로 韓은 신이고 하나님이라는 말이고 하나사람이고 하나신으로 하나님을 의미하고 나라로 하나나라인 우리의 "하나"를 韓이라고 한다. 桓檀 하늘의 광명, 땅의 광명. 이를 아우르는 삼신의 광명, 중계, 형이중계의 광명. 대원일은 "韓"이라고 하고 가한, 칸은 ㄱ한으로 큰한의 줄임말이나, 핵심어는 하나 韓으로 하나님, 한신이고 한왕이고 한웅 큰 스승님, 숫님이니, 스님의 가장 큰 스님을 대웅, 큰 스님, 스승님이라고 한다고...

삼신일체 하나(韓)이 바로 조교치신, 삼신이니, 이것을 사람에 대입하면 군사부 일체 하나이니, 바로 군은 단군이고, 사는 환웅이고, 부는 아버지로 하나아버지, 환인이니, 환인, 환웅, 단군은 모두 본이 하나인 하나님 韓이다..

그럼 대웅이 불교이야기인데.. 왜 석가모니 불교가 들어와서 우리에게는 기원후에나 들어온 석가모니 부처의 불교전을 왜 대웅전이라고 하였나? 바로 대시전이라고 하였다. 한시전 (韓始殿).. 이것은 우리말을 몰라서... ㅎㅎㅎ

제2대 부루단군시,
삼신전(三神殿)을 세웠다..

기원전 1,891년 경인년에 11대 단군 도해단군시에 12명산에 소도를 설치하게 하고, 그 소도에 웅상(환웅상)을 설치하게 하며, 대시전(大始殿)을 세웠다.. 대원일이라고 하여 대광명 환웅을 모시고 삼대삼원삼일이 하나임을 말씀하신 큰밝한, 커밝라, 라는 광명이니, 대원일 대광명 환웅이라고 하고, 이 분이 천신으로 육신이 되어 강림하신 곳을 당이라고 하니, 그 곳에 웅상을 지어 모시니, 하늘땅의 이음으로 천신강림터를 堂이라고 하고 거발환 환웅, 대웅님의 뜻(홍익인간)과 만고불변의 진리를 염표문으로 하여, 밝히니 대광배 하늘의 밝음이 땅에 비추고 사람의 광명으로 대원일이 되니, 그 빛의 크기가 만상의 우주에 하나되시니 그 밝기는 헤아릴 수가 없다고 하더라..

전(보전)은 하늘의 궁전, 한이 계신곳을 천궁이라고 한다. 하늘궁이라고 하는 무상일위 신이 계신 곳이라고 한다..

천신이 강림하신 하늘의 독생자가 아니고 천신의 아들인 하늘나라 환인의 서자인 천신께서 직접 강림하시니,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천부3경으로 삼위일체가 하나임을 밝히셨으니, 그 하나(한)이 계신곳을, 천궁이라고 합니다.

천신의 거처는 중계의 천신궁이 아니고 천신전, 천왕전, 천왕보전이라고 하는 이유가 됩니다.
당으니 천신(천왕)강림처로 웅상(천왕, 대웅 항상, 하나)를 세워 놓은 곳으로 신전이 아니고, 중생들이 모여, 기리는 곳으로 산정 웅상(당), 천왕당, 선황당이라고 하는 천궁, 보전, 지당으로 궁전당의 삼신거처라고 하는 삼위일체 하나의 거처, 천궁, 중전, 지당으로 천인지의 궁전당의 삼신일체 하나를 표상하는 우리나라 예법.

時人皆自號爲桓以監群爲仁仁之爲言任也弘益濟人光明理世使之任其必仁也故五加衆交相選於大衆以必求業
당시 사람들은 스스로 호를 한(桓)이라 하고 감군(監?)을 인(仁)이라 불렀다. 인(仁)이란 임(任)이란 말이니 널리 유익한 것으로 사람을 구제하고<弘益濟人> 세상을 이치대로 밝히는 것<光明理世 : 광명으로 세상을 밝히는 것>은 이를 반드시 어질게 되도록 하기 위함이라. 때문에 오가(五加)의 무리가 서로 바꿔가면서 대중에게서 뽑힘은 반드시 업(業)을 구하기 때문이다.
《조대기》에서 말한다.
「옛날에 한국이 있었는데 무리는 풍족하고 풍부하였다. 처음 한인께서 천산에 사시면서 도를 얻으시사 몸을 다스려 병도 없고 하늘에 대신하여 교화를 일으켜 사람으로 하여금 전쟁도 없게 하시고, 사람마다 모두 힘써 일함으로써 근면하여 스스로 굶주림도 추위도 없게 하였다. 혁서(赫胥) 한인, 고시리(古是利) 한인, 주우양(朱于襄) 한인, 석제임(釋帝任) 한인, 구을리(邱乙利) 한인에 전하여 지위리(智爲利) 한인에 이르니 혹은 지위리 한인은 단인(檀因)이라고도 한다. 7세를 전하여 3301년에 이르고 혹은 6만3천1백82년이라고도 한다.」

桓國注曰桓者全一也光明也全一爲三神之智能光明爲三神之實德乃宇宙萬物之所先也
한국의 주에서 말한다.
「한(桓)은 전일이며 광명이라.<全一也光明也> 전일(全一)을 삼신의 지혜와 능력이라 하고, 광명을 삼신의 참된 덕이라 하니, 온 우주만물에 앞섬을 말함이다.」

朝代記曰古俗崇尙光明以日爲神以天爲組萬方之民信之不相疑朝夕敬拜以爲恒式
《조대기》에서 말한다.
「옛 풍속은 광명을 숭상하였으니 해로써 신을 삼고 하늘로써 조상을 삼았나니, 만방의 백성은 이를 믿고 서로 의심치 않으며 아침저녁에 경배하며 이를 가지고 일과로 삼았다.」

太階者光明之所會三神之攸居人得光以作而無爲自化朝則齊登東山拜日始生夕則齊趨西川拜月始生
태양은 광명이 만나는 곳으로서 옛날부터 삼신이 계시는 곳이라. 사람은 빛을 얻음으로써 농사짓고, 하는 바 없는 듯하면서도 스스로 교화되나니, 아침엔 함께 동쪽 산에 올라가 해가 처음 뜨는 것을 경배하고 저녁엔 곧 함께 서쪽 강가로 나아가서 달이 처음 뜨는 것에 경배한다.

거발한이라 함은 천,지,인을 하나로 정한다는 뜻의 호칭이다.

傳曰三神之後稱爲桓國桓國天帝所居之邦又曰三神在桓國之先那般死爲三神夫三神者永久生命之根本也故曰人物同出於三神以三神爲一源之祖也
전(傳)에서 말한다.
「삼신의 후(後)를 일러 한국(桓國)이라 하니 한국은 천제께서 계시는 곳의 나라니라.」
또 가로되,「삼신은 한국의 선대(先代)에 있었고 나반(那般)이 죽어 삼신(三神)이 되셨으니 그 삼신이라 함은 영구생명의 근본이라.」고 하였으니, 그래서 또 말한다.
「사람과 물건이 함께 삼신에게서 나왔으니, 삼신으로써 한 근원의 조상으로 삼느니라.」

桓仁亦代三神爲桓國天帝後稱那般爲大先天桓仁爲大中天桓仁與桓雄治尤爲三皇桓雄稱大雄天治尤爲智偉天乃黃帝中經之所由作也 한인도 역시 삼신을 대신하여 한국의 천제가 되었다. 뒤에 나반을 대선(大先)의 천(天)이라 하고, 한인을 대중(大中)의 천(天)이라 하고, 한인,한웅,치우를 삼황(三皇)이라 하며, 한웅을 대웅(大雄)의 천(天)이라 하고, 치우(蚩尤)를 지위(智偉)의 천(天)이라 한다. 곧《황제중경》에서 비롯된 유래이다.

譬諸生木有根必有苗有苗必有花有花必有實有實必有用也譬諸日行有暗必有明有明必有觀有觀必有作有作必有功也則凡天下一切物有若開闢而存有若進化而在有若循環而有
이를 산 나무에 비유하면 뿌리가 있으면 반드시 싹이 있고 싹이 있으면 반드시 꽃이 있고, 꽃이 있으며 반드시 열매가 있으며, 열매가 있으면 반드시 쓰임이 있나니라. 이를 또 태양의 움직임에 비유컨대, 어둠이 있으면 반드시 밝음이 있고, 밝음이 있으면 반드시 살핌<觀>이 있고, 살핌이 있으면 반드시 행함이 있고, 행함이 있으면 반드시 이룸<功>이 있나니 대저 천하일체의 물건은 개벽을 쫓음으로써 존재하고, 진화를 닮는 일 있음으로써 존재하며, 순환에 닮음 있음으로써 존재하느니라.

惟元之氣至?之神自有執一含三之充實光輝者處之則存感之則應其來也未有始焉者也其往也未有終焉者也通於一而未形成於萬而未有
유원(惟元)의 기(氣)와 지묘(至妙)의 신(神)은 저절로 하나를 잡아 셋을 포함하여 가득히 빛났으니 있을 곳에 있고 감응하여 대응하니라. 오되 시작된 곳이 없고 가되 끝나는 곳이 없으니 하나에 통하여 만 가지를 이루지 못함이 없음이라.

大辯經曰惟天一神冥冥在上乃以三大三圓三一之爲靈符者大降降于萬萬世之萬萬民一切惟三神所造
《대변경》에서 말한다.
「생각컨대 천일의 신께서는 아득하게 위에 계시나니 곧 삼대(三大)와 삼원(三圓)과 삼일(三一)을 가지고 이를 영부(靈符)로 하여 크게 내리시사<大降> 만만세의 만만백성에게 내리시니, 일체는 오로지 삼신께서 만드신 바니라.

五帝設云北方司命曰太水其帝曰黑其號曰玄妙眞元其佐曰桓仁在蘇留天是爲大吉祥也東方司命曰太木其帝曰靑其號曰同仁好生其佐曰大雄在太平天是爲大光明也南方司命曰太火其帝曰赤其號曰盛光普明其佐曰?犧在元精天是爲大安定也西方司命曰太金其帝曰白其號曰淸淨堅虛其佐曰治尤在鉤和天是爲大嘉利也中方司命曰太土其帝曰黃其號曰中常悠久其佐曰王儉在安德天是爲大豫樂也
《오제설(五帝說)》에서 말한다. 「북방의 사명(司命)을 태수(太水)라 한다. 그의 다스림은 흑(黑)이니 그 호를 현묘진원(玄妙眞元)이라 한다. 그를 보좌함을 한인(桓仁)이라 하고 소류(蘇留)의 하늘에 계시며, 이를 대길상(大吉祥)이라 한다. 동방의 사명을 태목(太木)이라 한다. 그의 다스림은 청(淸)이니 그 호를 동인호생(同仁好生)이라 한다. 그를 보좌함을 대웅(大雄)이라 하며 태평의 하늘에 있으니 이를 대광명(大光明)이라 한다. 남방의 사명을 태화(太火)라 한다. 그의 다스림은 적(赤)이니 그의 호를 성광보명(盛光普命)이라 한다. 그를 보좌함을 포희(?犧)라 하고 원정(元精)의 하늘에 있으며 이를 대안정(大安定)이라 한다. 서방의 사명을 태금(太金)이라 한다. 그의 다스림은 백(白)이니 그의 호를 청정견허(淸淨堅虛)라 한다. 그를 보좌함은 치우(治尤)라 하고 구화(鉤和)의 하늘에 있으며 이를 대희리(大喜利)라 한다. 중방의 사명은 태토(太土)라 한다. 그의 다스림은 황(黃)이니 그의 호를 중상유구(中常悠久)라 한다. 그를 보좌함은 왕검이라 하며 안덕(安德)의 하늘에 있으니, 이를 대예락(大豫樂)이라 하느니라.」

대시전은 한시전으로 우리는 한웅, 대웅, 대시의 의미는 다 같음이고, 韓이 하나이니, 한(하나)는 바로 시작이다 일시무시일이라는 말이 바로 대광명, 하나 韓이 바로 시작 始이니, 대웅이란 바로 대한이고 대시이니, 큰밝음이 대광명이고, 큰시작, 우주의 시작을 태평의 하늘이라고 하니, 이를 대광명, 대원일 거발환(한, 하나, 나/라)이니 큰밝힌하나가 바로 거발환 한웅(환웅)으로 대웅이고 대시이시니 종교의 시작의 구름(가름)의 대광명 큰스승님, 사도로 스승의 도로 이위변육의 사도로 신불을 가림하신 천신불, 천왕의 대궐, 대웅전으로 태평의 하늘, 중계의 천신거처, 강림하여 거처하신 곳이니 큰스님께서 거처하시고 있는 터가 바로 대웅전, 대시전, 한웅전, 하나숫전, 한(큰)밝궁전으로 중계의 절도량으로 가람(구름)의 중앙에 있는 하나민족의 가람이니, 절하는 곳으로 당의 웅상보다 부처, 석가모니 전신불이라고 하는 대웅, 천신왕의 불이니, 신불전이라고 하는 부처님전, 불은 천신육신으로 화하신 화신불로 천신불, 천왕불이라고 하는 삼존불의 군사부불 삼불이 삼황으로 사람으로 삼신일체 표상이니 삼존불로 모심한 것으로 대웅은 중심의 천신천왕을 모신 곳을 "대웅전"이라고 한다..

삼위일체 하나는 신이라고 하나, 신의 본 그림문은 바로 한으로 하나인 한을 의미하는 말로,


𥛠 신의 고어체라고 하나, 이는 한(韓)의 고어체로 삼위일체 하나(韓)을 뜻하는 삼신일체 하나를 의미하는 환단은 하늘의 광명(旬, 朝)과 땅의 광명 (旦, 檀)으로 이를 함께 표현하는 신이라고 하는 고어이나, 우리말은 한(칸)의 韓으로 전일 광명, 천지인의 삼위의 광명, 대광명을 하나 韓으로 이는 인격칭으로는 환인, 환웅, 단군으로 삼신으로 표상한 것이고, 이를 모두 韓, 하나의 임금님이니, 신불은 천불이고 한불이니, 불은 육신으로 깨달은 현자, 성인을 의미하는 불체의 부처가 되신 분으로, 하늘의 천신이 이 땅에 육신(부처)가 되신 분을 기원전 3,897년 삼위태백에 내려와 천부3경을 가르치신 천신, 신불 전신불이라고 하는 대웅님, 큰숫님, 큰스승님의 보전을 대웅전이라고 한다. 기원후의 일이 아닌 기원전 19세기, 그전, 기원전 3,897년 천신강림하신 우리나라 하나 할아버지로 교조(종교의 시작), 가르침신으로 교화신으로 교화황으로 우리가 스승님하는 대원일 거발환 환웅님을 기리는 우리의 종교의 시작, 절하는 곳이 대웅전이고 가람(구름의 암)이니, 바로 우리 무불선의 중심은 한(신)의 천신이 계시면서 천제를 지내는 곳을 솟(셋)됴로 됴는 됴라고 하는 하늘 조, 천군 조로, 朝가 됴이고, 공물(제사)터가 선이니, 조선이 곧 환단임을 알아야 우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 중심에 환웅, 대웅이 계시니, 종교의 시작이고 우리나라 가르침으로 시작이 바로 거발환 환웅, 대웅이시다.. 큰스승님, 큰스님이 바로 하늘땅 사이(사람계)의 움직임을 말씀하시니 물리, 생리, 심리의 삼리를 모두 말씀하신 천신으로서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을 대웅이라고 한다. 숫은 수컷이 아니고 숫(솟)이니, 솟도, 솟대의 솟이니, 좃이라고 우기지 말라.

- 산-


성미경
대웅전에 대해 잘 정리하신것 같아 담아왔습니다...^^

15·03·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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