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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근성 : 하나는 희망이다.
 알자고    | 2015·11·11 23:21 | 조회 : 486

한국인이란 무엇인가? 한국을 "하나나라"라고 정의한다고 해도 "하나"는 "나라"라는 말에 집착한다.

한국인의 근성(根性)은 무엇인가? 뿌리성질은 무엇일까?
뿌리(불휘)는 무엇인가? 역사속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그 뿌리 역사가 없다고 한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로 문제가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는 말보다는 "고난"과 "해결" 삶의 희망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다는 말속에서, "하나님"이 쥬이쉬의 뿌리를 말하고 있다는 점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정작 "하나님"은 "하나"의 뿌리인데...

- 이어령의 두가지 한국인 중에, 나오는 말:

영국의 지리학자이자 여행작가로 구한말 세계 각처를 탐사한 이사벨라 비숍(1831~1904)은 조선을 이렇게 적었다.

“조선에 있을 때 나는 조선인들이 이 세계에서 가장 열등한 민족이 아닌가 의심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들의 상황을 가망없는 것으로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곧 그녀는 러시아의 자치구 프리모르스키에 이주한 조선 사람들을 보고는 그런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솔직히 고백한다.

“같은 조선인인데도 정부의 간섭을 떠나 자치적으로 마을을 운영해 가는 그곳 이주민들은 달랐다. 깨끗하고 활기차고 한결같이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고국의 남성들이 지니고 있는 그 특유의 풀죽은 모습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의심과 게으름과 쓸데없는 자부심, 그리고 자기보다 나은 사람에 대한 노예근성은 어느새 주체성과 독립심으로 바뀌어 있었고, 아주 당당하고 터프한 남자로 변해 있었다.”

평상시보다 위기에 강한 민족, 남이 멍석을 펴주는 것보다 제 스스로 일을 할 때 신명이 나는 한국인의 기질을 일찍이 그녀는 한국의 난민을 통해 간파한 것이다. 어느 민족보다도 부지런하고 우수한 성품을 지닌 사람들로 변해 있는 한국인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비숍 여사는 이렇게 희망의 말로 결론을 맺는다.

“고국에서 살고 있는 조선사람들도 정직한 정부 밑에서 그들의 생계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면 참된 시민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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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자신을 평가할 때, 할 수 있는가? 해도 되겠는가? 자문한다. 한번 결정을 하면 해내겠다는 "할 수 있다." "해야한다." "하자"라는 말로 우리를 정의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말속에는 우리가 배우지 않았다고 하는 "하다"가 있다. 하다.. 할 수(數)가 있다.. 무슨 수가 있나? 해야 한다. 아니 무슨 해가 한단 말인가? 해가 저 태양이란 말인가? 자, 하자.. "하"자..

하는 우리말의 근본이 된다. 하는 민족이 해의 민족이다. 하는 하늘이다. 하는 하나다. 하는 하양이다. 하는 바로 시작인 하고 마침의 하다... 우리는 하에서 시작해서 하로 끝내는 민족, 하민족이다. 해의 민족이 그래서 바로 한국의 하나다.
그런데 잊어버린다. 우리가 왜 우리인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다..

미개하고 더럽고 게으른 한국인.. 그래서 왜넘들은 우리를 미개한 조선인이라고 했다고 개신개화 양반들은 우리를 짐승보다 못한 천민이라고 한다. 그 천민을 우리는 이렇게 적는다. "天民" 하늘백성, 白丁이라고, 정이 무엇이냐?
정은 사내 정입니다. 정수리 정은 아니고? 정은 하늘천간 네번째 별, 정입니다. 네번째 별, 어디에서? 북극성 천궁 삼성일체 위의 별에서 북두칠성 네번째 별, 정입니다. 신이로구나. 별신.. 별신이 너의 정수리에 내려와 계신다. 아이고 천신이시네요...

무의식중에 우리는 하늘도 알고, 하나를 알고 있는 "하" 그리고 "나"의 민족입니다.

노예근성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신채호 선생의 노예근성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안다.
불교가 들어오매, 한국의 부처가 되어야 하는데, 부처의 한국이 된다.
유교가 들어오매, 한국의 공자가 되어야 하는데, 공자의 한국이 된다.
기교가 들어오매, 한국의 예수가 되어야 하는데, 예수의 한국이 된다.
쥬교가 들어오매, 한국의 야훼가 되어야 하는데, 야훼의 한국이 된다.

이도 근성이라고 하면 근성(정신)인데, 노예근성이 아닐까 한다.

천민이라 말하는 사람이냐, 짐승이냐, 짐승보다 못한 중생이냐? 유교양반님네들은 그런다. 그렇게 축생보다 못한 천하디 천한 것으로 태어난 것은 너의 업보이니라.. 그럼 그 양반은 죽어가서 저승에서는 축생이 아니되라는 보장이 있으리요라고 말로 던져야 한다.. 하나사람은 하나다.. 그러나 우리만이 아니고 남이다..

하나님을 믿으시요. 예수를 믿으시요. 불신자는 지옥유황불이외다..
왜 우리 하나(님)를 찾으시나, 여호와를 찾아야지.. 그래야 빨리 노예근성을 살려, 교회에 오지 않겠소..
우리는 모른다. 우리가 누구인지? 하나사람은 왜넘 원숭이 엉덩이족들이 문명을 개화시켜준 줄 알고 있다.
문명- 글로써 밝힌다- 그런데 우리글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최고라는 것을 모른다. 아니 알면 안된다.

이유는 위에 나와 있다.. 근성이 대단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노예근성이 아닌 하나근성이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하나의 나다. 하는 하늘이다. 그러니 한다. 나는 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살아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하"에서 연유한다. 그러니 할 수 있다. 해야한다. 하자의 가위바위보를 알고 있는 사람이다.
하나둘셋이 하나다. 할 수가 있다.. 해야한다. 그리고 하자.. 한문을 많이 알고 영어를 말하고 비숍의 문장을 읽고 그것을 외워야 지성이 아니다. 나는 지혜로부터 배웠다..

나는 하늘로부터 덕을 보았으며,
나는 땅으로부터 지혜를 받았고,
나는 사람들로부터 힘을 느꼈다..

하나는 뿌리를 의미한다. 그래서 한국인은 하나뿌리, 하나사람이다. 한조상이라는 의미보다는 "하나"에 집착하고 이것이 노예와 자주(하나)를 구분해주는 말이다.. 그런데 하나를 잃어가고 있다.. 그래도 하나는 뿌리다..

"은근과 끈기" 한문으로 써보면 "銀根과 그 根氣"로 반만년 역사를 이어왔다.. 누가? 쥬이쉬 여호와가? 하나님?

은근하면 우리는 은나라에서 온 뿌리라고 해석하지만, 은은 바로 "알에서 온 뿌리"로 뿌리를 수도 없이 강조합니다. 뿌리는 불휘로 불을 휘날리는 것으로 알의 뿌리를 불로 휘날리는 그 뿌리.. 알은 "하나"다.. 끈의 그는 무엇인가? 그는 기라고 하는 "하늘"이다.. 끈은 바로 끈 자손이라는 말로 손주의 주, 끈이다 그 기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나?
희망이다 삶의 희망, 하나는 희망이다. 모닥불이다. 모닥모닥 모아 그 불휘를 만세상에 하나가 있었음을 있슴을 있을 것임을 알리는 천손자손 하나가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그것이 아리랑 세상이요, 홍익인간이다.

모든 우리나라 말은 하나로 통한다. 하나를 잃으면 희망이 없다. 노예가 된다.
보라, 조선의 500년간 너희들은 무엇으로 살았는가? 천민이라 노예가 아니었는가?
무엇이 너희의 희망이었나? 하나 아리가 아니었는가? 누구에게 빌었나? 당에 빌었나? 북두칠성님께 빌었나?
정한수에게 빌었나? 부처님께 빌었나? 공자에게 빌었나? 대감님께 빌었나? 임금님께 빌었나?

빌어먹다 못해 그저 은근과 끈기로, 각설이 타령하나 불러주고,, 개취급도 받지 못했다..그래도 말은 했다.
얼시구 시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얼시구 시구 들어가자.. 우리님네 또 오리라.

마치 생명을 아는 듯이 이야기한다. 살아있슴을 기뻐하라.. 이것이 하나 삶이다.
살아감을 행복해 하라.. 살아감이 생명이다..
살아갈 아이가 있음을 축복하라.. 생의 심리다...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삶의 찬미다.
모든 살아가는 것에 축복해야지.. 생명의 찬미다.
모든 죽고살아가는 것을 사랑하리라.. 하나의 찬미다.

할 수 있다.. 이 수는 數라고 쓰지만 하나글로는 米大文이라고 하여 마치 약자로 알고 있는 이 천문.. 수..
쌀 米가 살이다.. 삼신의 나무, 십의 뿌리요.. 그 정신이다. 유다가 들어오니, 유다가 十이란다.
우리의 卍은 갈고리라고 이건 샤머니즘이란다.. 얼쑤 절쑤..

십을 잃은 자는 이승과 저승의 문이 닿혀서 구천에 헤메이리라..

살은 삶의 명이고 이것이 생명이다. 大, 하나사람이다.. 文은 글이다.
쌀의 대문은 바로 하나사람에게 준 쌀 米다 어디에 있는가? 모른다 그 "수"를 생명수를 어디다 버려두고 모른단 말인가?
노예가 왠 말이냐? 어디에서 굴러온 뼈다귀냐? 귀신 귀신은 돌아올 신이니, 귀신박대하단 구신되니, 귀신소리 싸나락까먹다가 밤새는 줄 모른다..

너의 수는 어디있는가? 하나의 수는 어디있는가? 바로 천부에 있지 않더냐?
"하낳둟셓 넷다섯여섯 일곱여덟아홉 엻"

잊지 마라.. 이 16자 천부가 진경이니, 이것이 "할" 수이니라...

할 수가 있느냐? 그럼 찾았느냐.. 너의 희망이 있더냐? 삶이 있더냐? 그것이 하나다..
한다.. 해야한다. 한다의 "한"을 알겠느냐? 한은 생명이니, 해야할 너의 명이니, 그것이 사는 명이니..
한다. 해야한다. 그것이 한다의 삶의 명이니 생명이라. 삶은 생이니 그냥 사냐.. 할 수가 있어 해야하냐?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는데 사느냐, 살기위해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생생지생의 이승과 저승에서 저승문턱(죽음)을 오늘 넘을래 내일 넘을래가 문제더냐?
이승저승의 모든 생이 너의 명인 줄 아는 것이 생명이더냐? 생명수라 함은 삶의 희망이니 그것이 하나다.
하자. 했다. 해는 무엇인고? 그것 또한 하나로다.. 하자 하자 하자니 해버렸네.. 해서 버렸나? 어디다 버렸나?
이 땅에 버렸다.. 재세이화로구나...

하나의 삶
삶의 희망은 하나입니다.  "할"   眞一 (할 하나)
삶의 명은 하나입니다..    "한"  勤一 (근면하게 한 하나)
삶의 세상은 하나입니다.  "하"   協一 (인간이고 사회 하나)

우리는 우리의 희망이 무엇이냐.. 하나세상을 만드는 것이지 무슨 희망.
희망의 "하나"를 잃으면, 생명력이 없다.. 무극대도가 대도냐? 하나가 대도지..

너의 삶에 수는 "하나"에 있으니, 이 하나가 엻이 되어, 하늘로 가더라도 생생지생 너의 생은 영원하리라.
너의 삶에 명도 "하나"이니, 이 하나가 엻이 되어 홍인인간 하여, 성통공완자, 밥먹고 알알이 이어, 천세만세 이으라.
너의 삶에 마음도 "하나"이니 이 하나 하나되니 온세상이 하나로다...

하나는 희망입니다. 삶의 희망이고 소망이고 사랑입니다. 앙은  하나입니다. 앙명이 하나입니다.
마음이 하나입니다. 마음이 하나임을 희망이고 소망이고 믿음이니, 하나입니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얼... 시구 시구 들어이 간다.. 하나가 들어이 왔네.. 한국인의 근성은 하나(韓)이니 하늘과 빛..

빛이 비치면 내가 왔다.
바람이 스치면 내가 왔구나.
비가 오면 내가 이 땅에 내리는구나...

오늘도 빛과 바람, 그리고 비가 오도다.

- 산

<출처 : target=_blank>http://cafe.daum.net/smg4300/JhHB/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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