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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한국인의 공간 - 바람, 구름 그리고 비
 알자고    | 2015·11·11 23:24 | 조회 : 451

어느나라 문학에도 詩 (말씀의 절)에도 우리말처럼 구수하고 밈(Meme)이 있는 말이 없다.
우리는 공간도 시간도 인간도 없는 사상없는 사람들이라고 불리운다.

하나사람은 누구냐? 천손자손 아리자손이면, 증명하라고. 말을 하고 있다. 현재 이 땅에 살고 있다..

사람들은 우리나라 역사서와 고대문학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그저 한문으로 되어있어 너희의 문학도 시도 아니고 그저 산에서 도닦다 긁적긁적 쓴 낙서라고 한다.. 알고 보면, 과연 이러한 것을 그 당시에 알고 있었단 말인가?하고..

과연 태양의 색이 "하양"이라고 해서 천문으로 해의 색은 하양 白이라고 하였나?
놀라와 할 필요가 없다. 현대적인 과학이라고 하는 서양과학은 겨우 형성된 것이 500년 남짓한 신흥문명일 뿐이다.
과연 하늘의 문명은 언제 열렸나? 우리가 열였다. 우리 동국, 동양, 동이가 열였다. 저 찬란한 문명의 문을 열었으니, 천신이고 대웅이라고 절에 "대웅전"해도 그거 부처님 모신곳.. 죽여라. 우상이다고 한다.

어린아이가 떼를 쓰고 있다.. 기원전 1,300년에 출애굽하니, 그것이 여호와의 뜻이라, 하늘의 영광이요 빛이라..
누구에게 준 빛이더냐? 이스라엘 자손이 아니냐?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 이집트의 왕이런가?

개천의 이야기를 하는데도 꼭 단군왕검님 이야기라고 한다. 왜 일까? 년수까지 적혀있어 빼도박도 못하면서 한자 좀 읽는다고, 개천을 단군할아버지 이야기라고 한다. 단국의 천군인 단군 왕검께서는 기원전 2,333년에 건국하셨다. 그 할아버지, 배달 단국의 환웅께서는 기원전 3,897년에 환국(天國 - 하늘나라, 환을 그러니 하늘의 한이라고 한다)에서 그 하늘나라를 열고 나오시니 개천하셨다. 환웅천왕님이 천신이니, 신불이라고 한다고 해놓았는데도 아니라고 한다.
이에 풍백, 운사, 우사와 함께 3,000선인을 데리고 내려오셨다. 어디에 신단수 (당)에 내려오셨다..

우리는 천지인(天地人)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원방각이다.. 원방각이라고 나온 것은 제5대 태우의천왕시 국사 발귀리 선인의 제천송문에 나오는 것으로 이를 원방각경이라고 한다.

복희씨(伏羲氏,BC3528경 ~ BC3413경)

태호복희씨와 동문한 분이 바로 발귀리선인으로 환역을 함께 만드신 분이고 현재 쓰는 7요일 태양력을 밝혀놓은 아주 중요한 분이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기원전 3500년이면, 지금으로부터 5,500년.. 노아의 홍수전.. 아담이 에덴동산을 쫓겨나서 노아의 홍수사이라는 연대기를 잃고 길을 헤메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람따라 구름타고 비가 되어 오신 분들의 자손입니다. 그러니 풍백이고 운사고 우사라고 하지요.
(참고: 태호복희씨는 태우의천왕의 12번째 아들로, 우사를 지내신 분이고 후에 람국의 제가 되신 분입니다. 우리선조.)

우리의 공간개념은 바로 천지인에서 알 수 있고 이는 工입니다. 하나 一, 두 二. 그리고 셋 工 사람의 도는 세움이다.. 셋, 숫, 솟이다는 개념이 바로 있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풍운우라고 하는 것도 모두 삼재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개념은 바로 삼위가 삼재고 삼재가 삼극이고 삼극은 다시 삼계에도 펼치니, 삼극삼계는 9천이 되고 이는 다시 하나인 열이 된다.

풍은 파람입니다. 하늘이라는 파랑의 어원이 바로 하늘색은 파랑이라고 하는 이 지구의 하늘을 파랑, 물의 도라고 하는 파랑입니다. 그러니 풍은 파람이고 하늘이라는 공간입니다.
구름은 가람입니다. 가림입니다. 하늘과 땅을 가리는 중계의 비유고 표상입니다. 구름은 중계 (사람 人)을 의미합니다.
비는 비암으로 사람입니다. 땅의 내림이니 비라고 합니다. 불의 도가 나옵니다.

풍운우는 천인지를 말하는 공간의 삼재로 우리는 바람소리 타고 신이 오신다.. 합니다..
이것의 韓(하나)는 무엇인가요? 시작은 바로 빛, 태양이고 태양의 빛입니다. 이 지구가 있는 곳에서는 해가 태양입니다. 우리는 천손자손이라 해에서 왔다함은 저 눈에 보이는 해가 아닌, 밤하늘에 무수히 떠 있는 별에서 온 별태양자손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눈에는 지구이기에 해를 태양이라고 합니다. 북극성이 부동본으로 우리마음이고 하나입니다. 북극성, 상투, 위의 북극을 짤라버렸습니다. 북극성과의 교신탑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개화개신교도라는 이유로, 북극성 텔레파시 교신탑은 무슨 하면서 가세들고 와서 임금부터 짤라라.. 이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바로 망극이라고 합니다. 극은 북극의 알점으로 우리의 시작인데, 이를 짤랐으니, 알아보지도 않고, 북극은 없다, 너의 하늘의 없다. 망천으로 하늘이 무너진 것이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맞습니다 상투는 우상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상투"를 다시 하자가 아니고, 바로 "상투"가 무엇을 의미하냐는 것을 살려야 합니다. 상투는 상제, 상감과 같이 위, 하늘? 아니 하늘의 하늘, 그것이 위입니다. 上이라고 하니 위에만 생각하나 位로 벼슬이라고 하는 것은 후세의 의미고 位는 천궁, 하늘에 임하다.. 사람 大가 一, 지금까지 살던 하나(땅이라고 하지요)계를 떠나 그 위의 계로 감을 의미합니다. 신위도 그래서 사람이 신위가 되었다는 뜻이 되지요.. 斗는 머리 두라고 알고 있지만, 머리 頭(콩 두, 즉 알이 내려온 곳이라는 한자 뜻)이고 이것의 위에는 바로 斗가 있다로 북극성으로 삼성일체, 북극성이나 그곳에서는 세별로 조화주, 교화주, 치화주 삼위가 계신다는 우리나라 전설따라 삼천리로 알고 있는 고전의 이야기가 숨쉬고 있습니다.

하늘의 공간은 천지인이 아니고 천지太라고 합니다.

사람의 땅에 개천하여 내려오면서 천인, 지인, 인인이라고 표시하지 않고, 바로 하늘을 파람 風, 땅을 비 雨, 그리고 중계 인을 구름 雲이라고 공간과 작용의 쓰임을 명확하게 구분하시고, 파람구름비, 삼선, 삼노라고 하는 현재의 입법, 사법, 행정, 권력의 삼권분립을 말하는 정치용어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삼권분립하면서 이상한 것은 삼권분립의 중심말은 하면 권력이라고 하나, 실제는 법입니다.

법 아래
입법 - 파람
사법 - 구름
행정 - 비

그래서 비유적으로 파람과 구름 그리고 비를 정치에 비유하기도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정치의 政을 행함, 다스림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잘못 해석하였다고 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정치란 도덕이고 국정의 도라고 하면, 이는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도, 헌법이라고 하는 가장 최고의 이념 혹은 뜻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정치는 正治여야 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바름을 다스림.. 즉 바름이란 무엇인가를 정하고 행하는 것이
파람이고 구름이고 비입니다..

파람과 구름, 비에 파람을 하늘이라고 하는 누가 묻습니다. 그 위에는 무엇인가요? 하늘의 하늘을 '하늘"이라고 한다. 즉 환국(천국)이란다. 그 환이 바로 하나 韓이고 북극성이라는 우리 별들의 이야기, 태양이야기가 있단다고. 이야기 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무) 천공의 하늘에서
이 지구로 지구의 하늘 땅 구름
파람 : 저 푸른 하늘 : 천이요.
구름 : 중계요, 세움이니 가림이요 스승이라고 하고,
비: 사람의 세계로 다스리고 일하는 치화 임금님이고 임금의 작용, 다스림이라는 의미.

이 지구에도 사람을 기준으로 공간을
파람과 구름 비이니 손오공 구름타고 바람따라 가다가 오줌을 누니, 비가 되도다. 그러니 손오공이 "하나님"이다..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창작동화이지요.. 이속에 바람, 구름, 비 삼신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전이 꼭 종교냐? 종교를 통한 사회문화 사람살이에 적용하면서 살아온 삶의 지혜냐를 가르쳐야 합니다.
단순 지나가는 신화나 설화가 아닌 실제 살아오셨던 그리고 꿈의 하늘나라를 수천년간 이어온 하늘의 나라 하나나라를 잇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나를 아는 하나사람은 한반도가 아닌 전 지구의 하나사람이 된다. 그것이 정신혁명이고 공간혁명이니, 정신, 하나정신을 통해 모든 인류가 모든 세계가 하나의 틀속에 하늘의 하늘이 아닌 하늘아래 하늘에서라도, 하나임을 알아야 하기에 하나는 오늘도 쉼없이 돌고 있는 것이다..

파람/구름/비 그것이 문제로다.. 풍수지리 천문지리 풍수하다 지리하다..

사람이 풍수하지 하나님이 풍수하냐..
사람이 지리하지 하나님이 지리하냐.
사람은 오줌누고 하나님이 비를 내리지.

풍운우는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3수로 나누는 공간의 개념이 들어가 있는 말입니다.

풍류는 하늘도라고 하는 천도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 삼공의 이치에 있습니다.

- 산


<출처 : target=_blank>http://cafe.daum.net/smg4300/JhHB/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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