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정신세계 나눔터


한국인의 시간 - 어제, 오늘, 그리고 오레(올레)
 알자고    | 2015·11·11 23:26 | 조회 : 502

한 나그네가 노인에게 한양을 가려면 얼마나 가야합니까 하고 물으니, 그 노인이 한(~) 십리쯤 가면 되요.
십리를 가도 없으니, 다시 다른 노인에게 물으니, 그 노인의 답 또한 한(~) 십리가면 되요...

이 이야기를 가지고 한~의 의미는 한(韓) 십리쯤 가면 되는 시간성 희박한 민족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는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는 민족이나,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한"에는 무위자연 하나라는 뜻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하늘에서 나서 살고 죽고 산다는 살다죽다산다의 삼시의 개념이 확실하게 있지 않고서는 이렇게 한 십리, 아리랑고개를 넘어갈제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십리라는 말의 의미를 알아야 한국인을 이해한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서양과학이라고 하는 합리성과 어줍잖은 이성으로 우리를 평가합니다.

우선 한 십리는 하나의 십리로, 하나의 십리는 천부경의 십리입니다. 돌고 도는 세상, 무에 그리 급하시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고 셋이 넷이 되고 넷이 다섯이 되고 다섯이 여섯이 되고, 여섯이 일곱되고 일곱이 여덟되고 여덟이 안홉되고 아홉이 열 십이 되고 열 십은 열하나가 아닌 하나가 되니, 하나가......

이것을 줄이면 하나-열이 "한"이고 십리가 천수이니, 한 십리가면 되는 것이요.. 한 십리가다보면 또 한 십리가 나오고, 또 가면 한 십리가 나온다네.. 그것이 시간이요, 지구가 도니, 태양이 도니, 사람도 돌고 있으니, 너무 서두르면 한 십리가다 발병나니, 한 십리 한세상 살자는데 왠 성화냐.. 해학과 혜안이 있는 말로, 우리는 이것을 두고 하는 말이 시간성이 없다고 단정하면 아니된다는 말을 하고자 합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내일이 來日로 한문에서 중국어에서 왔다고 하나, 항상 우리말을 볼 때에는 한문도 잘 썼다. 아무리 천민이라도 "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그림글을 상민은 몰랐다고 해도 기본자에 들어간 뜻은 안다는 것.. 일자무식이 무식이 아니고 새김으로 하나는 하늘의 앎으로 천도이니라.. 를 해석못했다는 것은 양반님네 공자왈이니 유식한 척하지 말라.. 일자는 무식이니라.. 무식한 넘아 하는 한국사람들의 파자해자 하는 한문실력이 대단하더라 하는 이야기입니다.

내일의 어원은? 모레, 몰레? 레가 다음 나의 라(레)로구나.. 어제는 엊에(나의 진 제)로구나.. 그제, 어제.. 오늘.. 올레, 모레로구나..

어원을 그만하고,
어제-오늘-내일이 다인가? 아니지 않는가? 영어를 보라? 그제가 있는가? 모레가 있는가?
the day before yesterday, yesterday, today, tomorrow, and the day after tomorrow.

즉 영어에는 어제-오늘-내일 밖에 없다.. 우리는 어제-그제-엇그제-그그그그그그그그그제가 있다.
내일-모레-글피, 그글피, 그그글피........ 그그그그그글피....

무엇을 이야기하나? 우리는 시간성이 아주 철저한 사람들이다는 것. 그런데 한두어시간한다. 두어세네시간 한다. 천재다. 천재.. 어떻게 시간을 한시간하지 않고 한두어서너시간 이렇게 하나에서 넷까지를 말할 수 있단 말인가 단 몇자로.. 천재(天才)민족이다. 그래서 천손민족이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한다..

왜 시간의 천재민족인가? 미쳤다.. 미쳤어.. 왜? 저 한국넘들은 수리학, 수학을 상상하지도 못하는 것을 가지고, 그냥 단순하게 외우고 있더라? 아니 왜? 0을 보고는 영(零)이라고 하늘의 비가 떨어져 나눈 것이라고 [영]하라고 했더니 볼(Ball)이라고 공이라고 한다. 그럼 공이 볼이냐? Ball, Sphere.. 그게 어떻게 생긴 그림이냐? 空(공) 이건 빌 공인데. 누가 빈 텅, 빈 탕이라고 골빈탕이 하나사람이라고 하던데.. 아니 이게 공이고 무고 하늘이라고 한국인은 이를 공이라고 해야한다고 계속 0을 쓰고는 [공]이래 007을 영영칠이 아니고 공공칠이라고.. 웃긴 애들이야.. 증말..완전 수리, 시간의 개념이 전혀 없는 거 아니야.

아니야.. 저거, 도인들이 말하는 도술에서 배운 거 같은데, 하늘이 허허공공 무에서 나왔다. 그 공은 기로 꽉찬 뽈과 같다. 그런데 경계도 없고 끝도 없는 것을 하늘이라고 하는데, 이 모양을 가상으로 ㅇ 하늘로 표상한 일원상 허허공공 [공]으로 알고 지낸 것이 6,000년이 되었데.. 그래서 한국인은 천재야.. 하늘의 주신 것을 잊지 않고 있으니, 천재지..

무슨 0이 인도에서 저 페르시아를 거쳐, 로마자에는 없는 것이라, 이단이라고 하다가 겨우 기원후 14세기에.. 그럼 그 전까지는 하늘이 돌고 있다는 천동임을 모르고 있는거여? 그렇지. 하늘이 돌아야, 이 땅이 돌아야 시(時, 태양)이 만들어내는 시간을 알잖여.. 그러니 웃지. 우리는 태양이 돌기에 실제는 지구가 돌아가니, 태양의 돌아가서 생긴 시(수)는 10천간으로 하루가 10로 나뉘는데, 지구가 되니 이게 12지지로 나뉜단 말이여. 이것을 시간이라고 해서 붙인 분이 태호복희씨로 우리나라 희역을 만든 분이고 배달 한웅의 우사를 지낸 분이네.. 태양의 빛이 12가지고  땅에 비춘다... 그래서 12로 나눈 것이구만.. 자시와 오시.. 그래서 정오라고 하고. 오전과 오후라고 하는 것이구나.. 12지지로 땅에 빛을 나눈다..
낮과 밤의 이분법을 이용하니, 24시간으로 나눈 것은 24절기 태양력이 아니고 이것은 낮밤으로 유신과 유물이 세상만물이치라고 하는 서양의 짝대기 이론이고.. 24시는 둘로 오시도 오전과 오후로. 나눈 것. .

수리 易이 바로 태양의 움직임, 천동, 일동, 지동의 변화 움직임으로 바로 시간을 이야기하지.. 하늘의 움직인다.. 일월(사람, 태)가 움직인다. 땅이 움직인다. 이 움직인다에서 움이 바로 움트다. 움(womb)인데 이 또한 우리는 움이라고 하지 않고 아기의 궁전, 자궁이라고 한다.. 이것은 시간의 변화로 만상이 변화한다는 시간은 움직임에 의한 변화로 특히 태양(일월)의 변화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을 분석한 천문과 지리의 력으로 태양력은 10수를 태음력은 12수로 하늘족은 10이고 땅족은 12지지라고 하는데, 하나민족은 10수로 태양력을 쓴다.. 사람들은 7요일이 마치 음양오행 칠성님이라고 하는데, 그 이치를 모르지.. 왜냐고.. 태양력 환역, 희역의 기본은 삼신7정으로 하나가 칠로 변한다. 이것이 아버지도다고 하니, 갸우뚱하지. 그럼 별들의 움직임이 천부로 이야기하는데 왜, 발귀리선인은 7回祭神易을 이야기하나.. 천부가 10이라면서 왜 환인 할아버지는 환국을 "一爲變七"의 부도(아버지도, 조화신)으로 환국을 다스렸다고 하고 할려면 10수로 7요일하지 말고 10요일로 하지.. 야 이넘아, 그럼 열흘에 한번 놀잖아.. 7요일해야 일요일에 놀고, 토일에 주말이라 놀고 그게 좋지.. 아 그런가? 그럼 수리학이 아니잖여..

삼위는 하나다. 북극성은 부동본, 움직임이 없는 태양이다. 태양중에 알 점으로 극이니 하나로 이는 그 안에 삼성, 삼위가 계신다. 하나는 무극, 하늘의 중앙에 있으니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는 시라는 그 자체다. 그것이 바로 하나의 하나로 셋이 모여 하나다는 것으로 삼일신이 북두 하나로 하나는 셋이다는 석삼극은 무진본이고 부동본이다. 그래서 하나는 셋으로 삼은 하늘의 도라고 하는 것이고, 하나 삼신이 7로 변한다는 것은 그 다음 하늘의 움직임은 둘로 나뉜다. 즉 하나는 삼성이라고 했는데, 이 또한 하늘과 땅으로 삼신 하나를 포함한 셋으로 나뉘는데, 이것을 둘로 나뉜다고 한 것으로

하나
..
넷 ... 다섯 (일과 월)로 이는 움직이는 태양으로 일월로 계로 두세계로 나뉘어진다. 손바닥의 앞뒷면, 동전의 앞뒷면. 그러나 동전이고 손바닥이 본체로 셋이다.

승(삶)도 이승-저승이라고 하지만,
저승-이승-저승으로 시간성을 주면 바로 저-이-저는 하나로 모두 삼이다.. 그러나,
승은 다시 지금과 다음, 이승과 저승으로 우리가 삶과 죽음이라는 두가지 형태로 나뉜다 이것이 양지라고 하는 일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음양론이다. 우주만물의 이치는 십이고, 하늘의 이치는 삼위로 셋이나 하나이고, 이것이 물리로 시간으로 나뉘면 일과 월로 나뉘어 진다. 다시 일월을 천상과 지하라고 하고, 각각이 오제와 오령으로 나뉜다는 환인 환국전의 마고신, 삼신의 이야기를 표상하는 것으로 오정은 바로, 수화목금토로 한다.

그래서 우리행성에도 수화목금토성이라 이름한 것으로 저 멀리 은하계의 영향은 하늘의 영역이니 천간으로 10수는 천간이라고 하여 이미 정하여 두었고, 이 지구에서의 영향력을 일월, 수화목금토로 7정(움직이는 행성)이라고 하여 이름하고 그것이 7신이고 7성이 이 솔라시스템으로 지구의 변화를 일으키는 주요한 행성으로 시간의 직접적인 영향을 수리로 말하니 그것이 태양의 움직임으로 易이라고 하고, 삼신 (북두)는 일이나, 7로 7정으로 시간의 변화는 바로 하늘의 움직임과 움직이는 별들의 신들의 움직임이라고 하는 로마그리스의 신들의 잔치가 펼쳐진다.
그것이 시간의 요소로 우리는 태양력으로 10수의 24절기가 태양력을 사용한 민족이고, 태음력도 함께 사용하여, 시간, 이 땅의 시간도 12시로 나누어 사용하였는데 환역, 희역이라고 하는 것은 태양태음력인데 , 주나라에서는 어린 중생들의 삼신 하나님을 모르니, 빼버렸다. 그러니 시간이 엉망진창이 되고 하늘을 모르니, 하늘을 푸른 하늘 은하수에 검고 검은 것을 하늘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를 너무도 잘 아는 민족이다.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속에 7성신이 아닌 하나님 성인 삼성하나인 북극(상두)를 머리에 이고 사는 민족이기에 하늘의 시간을 쫓아 산다. 지하라고 하는 이 세상의 시간은 바로 나뉨일 뿐이기 때문이다. 빛의 강도가 다를 뿐이다. 하나가 제대로 있으면 한 십리가든 한 십리 더 가든 그것이 그것이니, 그것이 하나다.. 하나는 셋으로 하나고, 하나는 열도 하나요, 온세상도 한 세상이요 만천하가 하나다.. 그러니 시간은 하나의 시간으로 하루도 하루요.. 평생도 하루다. 이승의 하루가 바로 나의 하루이니, 나의 시작은 음양의 합일의 합일된 날이다.

10수는 천의 공간으로 이를 지나는 것을 천간이라고 하고,
지축의 기울어짐을 알기에 빛을 받은 이 지구의 빛색이 달라지니, 이는 12지지라..

이 수는 역수로 시간을 의미하니, 배달시절이 아닌, 마고지나의 역법으로 10천간 12지지는 이미 있었다. 음과 양은 음양이 아니고 음은 음대로 양은 양대로 일체하니, 그것이 10천간 12지지의 수(시간)은 120이 아니고 60이라 그래서 슈메르는 60진법으로 고래의 역수를 사용하나, 천손자손은 이 또한 함께 사용하나 삼신의 하나는 태양(북극성)이니 10수 태양력을 기준으로 한다. 태양력과 태음력의 사용, 10진법과 12진법, 20진법(10의 음양) 60진법(태양, 태음의 합)을 쓰는 민족을 보면, 그 지역의 수리와 시간개념이 나온다. 한국사람은 이를 모두 아는 사람으로 수리의 천재요, 시간의 천재라고 한다. 하늘의 주신 수리를 이미 6,000년전이 아닌 그 이전에 1만년전에 알고 있던 하늘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가르치지 않으면 도루묵이지. 무슨 묵찌빠의 빠가 되겠는가? 묵밖에 모르니 맨날 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천부를 아는 우리 아이들은 도루묵이 아닌 묵찌빠로 이 세상을 이해한다. 그래서 수학은 피타고라스의 학문이 아니고 동방은 신비수학, 천부의 10승으로 모나드가 무나드로 무는 하늘이니, 하나드로 하나이니라..

시간을 역수로 수로 쉽게 풀어놓은 민족이 어디 있는가? 7요일을 만들어준 민족이 누구이던가?
10천간, 12지지, 60갑자를 만들어 준 민족이 누구이던가? 24절기를 나누고 자부선인이 3과 4를 운용하여 12달이고 4의 사방역, 사시사철을 넣어, 48장의 절기 태양력을 태음력으로 쉽게 그림으로 만든 민족이 누구이던가?

그런데 뭐라? 시간개념이 없는 게으르고 나태하니, 성경을 읽으면 그곳에 과학이 있다고? 합리성과 이성이 있다고.. 인류의 시작은 창조주의 창조로 6,000년이 되었다고.. 6,000년전에 이미 10진법과 12진법, 60진법, 생과 죽음에 죽음은 이승과 저승의 문턱이니, 문이 죽음이니 생생지생 시간은 바로 문을 통과하는 것과 같다. 모두 하나시간으로 하나이니 두려워 말라, 걱정하지 말라, 죽어가서 저승에서 지옥(다시 지구로 올지), 천당에 임할지는 너의 이승에서의 업보니, 삶을 하나로 잘 살그레이.. 하나님 말씀.

- 산


<출처 : target=_blank>http://cafe.daum.net/smg4300/JhHB/107>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00  韓민족사관을 세우자.  알자고 16·02·04 541
99  大雄殿 - 큰 숫컷궁전이라고? 헛소리 作作해라. 1  성미경 15·03·22 758
98  환인이라고 쓰기도 하고 한인이라고 쓰기도 하는 것 같은데 어느 것이 맞습니까?  성미경 09·11·13 2275
97  홍익인간 이화세계(弘益人間 理化世界) 이야기 1  운영자1 06·10·20 2385
96  한의학연구원 김종열 한의사에게서 듣는 '사상체질과 건강’ 1  관리자 13·02·18 1186
95  한얼과 한울과 한알이 어떻게 다른 것입니까?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성미경 09·11·10 2197
94  한국인의 학문 - 韓學 (하나학)  알자고 15·11·16 547
93  한국인의 지성 - 태극은 삼극이고 삼극은 하나다.  알자고 15·11·16 456
92  한국인의 인간 - 大人 홍익인간  알자고 15·11·11 490
 한국인의 시간 - 어제, 오늘, 그리고 오레(올레)  알자고 15·11·11 502
90  한국인의 근성 : 하나는 희망이다.  알자고 15·11·11 486
89  한국인의 공간 - 바람, 구름 그리고 비  알자고 15·11·11 451
88  한국인은 반유대주의인가?  알자고 16·02·04 776
87  한국인은 민족차별주의자들인가?  알자고 16·02·04 645
86  한국의유산-훈민정음 해례본  알자고 15·02·25 420
85  한국의 유산 _ 173회 사불삼거 편  알자고 15·02·25 452
84  한국의 유산 - 천상열차분야지도  알자고 15·02·25 432
83  하늘의 법과 천부신  김정각 16·06·05 489
123456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