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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지성 - 태극은 삼극이고 삼극은 하나다.
 알자고    | 2015·11·16 23:24 | 조회 : 467

한국인의 지성(知性)하고는 우리나라 이야기는 없습니다.
도리어 우리나라 지성은 지성이와 놀러갔다. 알고 보니 지성위에 영성이다.
영성을 깨달으면, 창조성이다..

지성이라는 말은 동양철학에서는 쓰이지 않는 창조어로, 물론 알려고 하는 마음 (knowledge mind)라고 해도 됩니다만, 정확한 용어가 아닌 창조된 언어로 이를 일제한자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성을 마음이다 性(心生)하여, 이를 붙이면 성질, 무엇을 하려는 마음을 뜻하는 말로 조어를 할 수는 있습니다. 영어로 지성은 바로 "Intellectual Mind" 혹은 지식인 등을 의미하는 "intellect"를 쓰는 용어로, 이는 도리어 유다의 랍비의 아들 칼 마르크스가 자본주의 유다의 유신론에 대한 유물론적 사관으로 계층을 컴뮨(Commune)이라고 하는 인민, 대중, 현재는 시민으로 쓰는 무지자의 의미에 대한 지식인으로 "인텔리" "인텔리겐챠"라고 하는 사회적인 악으로 보아, 혁명적인 폭동에 의해 무자산가인 노동자계급이 사회를 장악해야 한다는 컴뮨의 사회를 컴뮤니스트(공산주의)라고 합니다. 이때 쓰는 용어를 지식인, 지성인이라고 하여 창조된 한자조어로, 우리는 지성인이 되어야 한다. 이는 박학다식 즉 박사가 되어야 지성인이고 지식인이다는 개념입니다.

이에 모택동은 문화혁명이라고 하여, 공부할 필요가 없다. 대학이란 필요없는 것이다. 천안문사태가 바로 지식인 말살정책으로 지성은 필요치 않다는 공산주의이론입니다.

이러한 단어를 쓰고, 지시인, 혹은 한국인의 지성인, 5,000년래 최고의 지성인이라는 말을 유포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학술적으로 유용한 것이고, 신학적으로는 감성, 지성, 영성의 삼성일체를 말하려는 것은 좋지만, 그 의도가 마치 우리에게는 性이라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지성속에는 이성(理性)이 들어간 내용이라고 하는 자기주장식, 자가당착적인 정의는 이유불문을 하고 무리수입니다. 이성이라고 하는 것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합리주의, 즉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호와가 아니고, 신이 아니고 생각(Thinking), 사유,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 누가 주었건 초월적, 아니 초초월적이 그 무엇에 의해 나에게 생각할 능력을 주었기에 나는 존재(Being)한다는 내용은 합리주의, 즉 이치에 맞게 그 이치, 진리가 과연 신이냐? 아니지 않겠는가. 사고,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이 나를 존재케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하는 사고를 존재의 원인으로 이야기하는 논리에 입각한 설명을 하자이지, 신이 창조했다. 그러니 너는 존재한다는 명제에 대한 반대되는 이유인데, 이를 지성이 이성위이므로 과학위에 지성이 있어, 박학다식함이 이외의 성을 다스린다는 것은 오만이고 편견이다는 이야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영성도 Deity라고 하는 신성(神性)이라는 로마 그리스 신학과 철학에서 유일하다, 신은 유일하다는 개념에서 나온 신성의 일부입니다. 이것을 "Holy Communion" 우리가 영성체 혹은 영성이라고 하는 말로 쓰는 신학의 용어입니다.

우리가 신령님 하니, 영성이 아닌 신령은 샤머니즘의 잡신이라고 하는 단 한마디 설명도 없이, 내칩니다.
그러면서 지성을 넘어 영성으로 그것이 창조성(Creativity)이다. 이것은 창조성이라고 하나, 창작성으로 조와 작의 의미를 구분하지 않은 조작어라는 뜻이 됩니다. 조는 지어내다, 천공조화, 즉 하늘의 만들어낸 것은 조화라 하고 이는 지어냄이다는 영어로는 "Be-Coming" 비존재가 존재가 됨이라는 무위자연과 같은 의미이고, 작은 만들어내다. 인공작위로 사람이 인공으로 만들어내다입니다. 새로운 생각이 떠올라, 창조하였다. 이것은 아이디어와 같은 마음의 지어냄으로 조형물이다, 이것은 건축물과는 달리, 마음의 아이디어로 꿈을 그려서 낸 것으로 조형한다고 하는 것이고 조건물, 건물을 짓는다고 하지만 이 때는 건물을 세운다고 하는 建으로 만들다는 작의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이를 다 포함하여 창작과 창조는 전부 "창조"다. 신이 만들거나, 영성에 의해 새로운 조어를 만들어냈으니, 이는 창조다고 하는 정의를 의미한다면 논리성은 있지만, 내용면에서 사상으로까지 발전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칼 마르크스를 찬양한다고 하는 것은 사상이고 이것이 마치 단군 우리나라 사상의 공생주의와 共이 같다고 해서 공산주의이론이다고 단정하는 사람은 참으로 위험한 생각의 틀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양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우리나라의 사상이 아닌 외래, 특히 유다인의 사상기반위에서 나온 유신(유일신)과 유물(오로지 물)이라는 리와 기의 반극법에 의한 사고로, 이것이 옳다 그르다는 것은 정치가가 할 이론적 전쟁이 아니고 철학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러나 작금의 사태는 주의, 이즘이 마치 저 서구의 전유물처럼, 모든 것이 성경이라는 유다의 사상과 철학에서 나왔다고 무조건적인 찬양은 극히 사회혼란을 야기할 뿐입니다. 공산주의이론가가 좌파라고 했는데, 재팬의 자본주의이론을 가미한 신자본주의, 신식민주의 근대화론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재팬에서는 이를 극우파의 논리라고 하니, 이것은 한국에서도 새로운 우파다. 기존의 공산주의/사회주의와 다른 옳은 쪽이다고 논리를 펴나, 실제는 이는 공산주의보다 못한 식민사관에 의한 신식민지론으로 극극좌파로 한국에 뿌리를 내려서는 안되는 왜넘 입장에서 본 극좌파론으로 하나사람, 하나나라에는 正(올바름, 올곧음)이라는 도도 없고 이념도 없고, 그저 지성이라고 하는 지성인이 이리와라, 그러면 갈것이라고 하나, 전혀 이러한 그릇된 성으로 많이 안 것이 지성이 될 수 없습니다.

이는 그저 박사라고 하지, 박사가 모든 사회의 전반을 철학과 사상을 다 망라하여 성인의 경지, 성인의 정의도 없이, 그냥 영성까지 깨달았으니, 창조인이다. 창조인을 따르라.. 완전 선동정치가로, 이는 나치의 아돌프 히틀러, 왜의 히로히토를 보는 듯한 전율을 느낍니다. 아니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은 비도(非道)다. 비지성이다고 해야 합니다. 마치 무교, 무신론자라고 하여 무를 써서 하늘로 가리려고 합니다. 무도다. 무지성이다. 그런데 그 무는 그럴 때 쓰는 것이 아니다고 따끔하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아무리 국어국문학자고 자타가 인정하는 하나민족의 지성인이라도, 웃기지 말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5천년내 수많은 선인이 있었고 그 분들은 지명하신 통성하여 그 성을 밝히신 선인(득도, 성통)하신 분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다. 그 중에 일부를 알기에 말한다고 하는 것과, 우리나라는 그러한 성의 개념도 없었다. 불교, 유교, 무교 등 잡교로 샤머니즘의 하등종교다. 고등종교인 성서에는 지성이 있다. 아니 더 나아가 영성이 있다. 그러나 아니다고 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왜냐, 자신이 이 세상 가장 높은 성인이니까.. 그러나 아니다. 아니다고 한다.

한국인은 무부재 무불용 허허공공이니 허허 공공하는 허파에 바람에 넣고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안다. 아니다. 분명한 것은 아니다, 왜 우리는 "하나"사람이니까. "하늘"을 숭배하고 "하나"를 우리의 신으로 우리의 할아버지로 수천년 아니 수만년을 이 땅에 공간을 초월하여 이 지구에 땅을 내린 천손자손이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것은 참아도, 나와 너 우리가 되는 것은 좋지만, 남이 우리를 없다, 없어져야 한다함은 "하나"를 말살하고 민족을 말살하고, 민족, 즉 하나의 나는 나인데 하나가 일제의 원숭이 엉덩이를 믿어라고 한다고 믿는 바보 천지의 하나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 누가 태양은 하양이다. 하양민족이다 백의민족이라고 수천년 아니 1만년 하나민족의 당연한 진리인 태양은 하양이다 우리는 태양에서 온 민족으로 태양색인 하양을 숭상한다고 배우고 익혀온 백의 민족(하양민족)에게 왜 태양이 빨갛다. 그러니 태양족인 왜넘의 빨강해에 인사하고 참배하라.. 웃긴 쪽발이라고 하여라. 해방후에 나온 "대한의 노래"에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하여 나오는 노래의 제목이 "대한의 노래"인데 지금은 "원숭이 엉덩이"라고 하여 아이들 말잇기, 말의 이음으로 말을 익히는 노래라고 하지만, 실의도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 이것은 왜에 대한 병신들, 태양이 하양이지, 어떻게 빨강이먀.. 그러니, 원숭이들이지.. 그러니 그 빨간해는 바로 원숭이 엉덩이야.. 병신들의 서구문명을 조금 빨리 들여왔다고 문명발상지라고 하는 것은 실제 문영발상지의 동이에 대한 모욕이다.

이게 어떻게 해냐?



<출처 : target=_blank>http://cafe.daum.net/smg4300/JhHB/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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