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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학문 - 韓學 (하나학)
 알자고    | 2015·11·16 23:29 | 조회 : 553

우리말 속의 깨달음을 얻어서 이를 우리것으로 해야함에도, 전부 외래어로, 가져다 붙이기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성이라고 알고 있고 우리에게는 우리학문이락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삼국사기에 우리에도는 고래로 풍류라는 삼교를 포함하는 생생지생의 도가 있었다. 그 도가 바로 종교고 종교가 학문이다. 공자의 대학이라고 하는 학문도 바로 대는 하나사람 동이의 학문이라는 뜻이라는 것도 모른체 수천년을 그런가 하고 있습니다. 중용은 중일경으로 단군 8조교의 마음에 하나를 세우는 것이 중일인데, 이는 바로 오상이라고 한다고 법전으로 이야기하는데도 그러한 내용이 없다고 가치가 없다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단지 속담이라고..

자 이제 동학하고는 "무극대도"다. 그런데 그 내용이 없어졌다, 아니 없앴으니, 천주보다는 우리말로 "하나님"을 이야기하니, 역적넘들이다 하여 다 죽임을 당해서 아는 자가 많지 않다. 그러나 다시 나온다. 왜냐? 우리는 하나둘셋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韓으로 반드시 一이라고 하지 않는다. 一은 하나이나 이는 표상일 뿐이기 때문이다.

무극이 하나다. 무극은 반극(음양극)을 낳고 태극을 낳는다. 태극이 사람의 도로,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것은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고 1894년 멸절되어 그 명맥이 있나없나 가물가물한 우리학문, 동학이다, 서학에 대해 우리에게도 이러한 학문이 서학보다도 더 오래전에 있었다. 그것이 무극(無極)이 하나사람의 도로 大道다.

"하나"를 없앤다는 것은 못쓰게 하는 방법(원숭이 엉덩이의 방법)과 아예 다른 뜻으로 왜곡하여 그 원 뜻을 희석시켜 1세대가 넘어가면 30년후에는 아예 그 뜻이 일자무식처럼 하나는 무식(무극)이다는 내용으로 바꾸자는 꼰대의 도덕경처럼 무위자연은 천위자연으로 하늘이 만든 자연이라는 뜻을 하는 일 없이 만들어진 스스로 그러한 것이라고 하면 "하늘" 무가 없어져 버린 것과 같습니다. 다시 살려야 하는 것이 하늘 "무"이고 이는 천지천, 하늘위 하늘로 무형의 하늘이라고 하는 우리 하나사람의 하늘이고 이는 기독교의 피창조된 피조물 하늘이 아니다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은 무색으로 하늘색이면 이는 색이 있다 없다 할 수 없는 모든 색을 함유하고 있는 하늘색입니다.
무형의 하늘아래 유형의 하늘이 우주공간인데 이 색은 바로 검정입니다. 북쪽 북극성의 수의 색이 아니고 우주공간의 색을 검정이라고 하고, 우리가 보는 유형의 하늘아래, 머리위 대기권의 하늘은 푸른 하늘입니다. 파랑입니다. 즉 우리가 하늘의 하늘을 이야기하는 도인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할 경우에는 도설이라고 하여 풍류도로구만 하지만 그것을 새김이라고 하여 우주의 이야기 별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사람의 도에 대한 이야기는 지하(천하)로 내려와서 신들의 이야기로 우리는 설화라고 하지 않고 도하, 선인들의 이야기라고 하는 설화가 아닌 실재했던 이야기로 합니다.

그럼 없다고 하는 우리나라 한국인의 학문의 도(대도)가 무엇인가? 바로 "하나"경으로 조화경이라고 하는 천부경입니다.

하나경, 천부경 : 만고불변의 천범으로 홍익인간을 표상한 하늘의 규범의 "하나"말씀경.
그러므로 "하나"는 우리민족칭이며, 나라칭이면서 최고위신칭으로 하나 (韓)이라고 써왔던 우리말의 핵심.


天符經  (하나 말씀경, 조화경)

一始无始一析三極無盡本
天一一地一二人一三
一積十鉅无匱化

三天二三地二三人二
三大三合六生七八九
運三四成環五七一妙

衍万𨓏万來用變不動本
本心本太陽昻明
人中天地一一終无終一


주 핵심 단어가 "하나"로 시작하여 우주, 생명, 마음에 대한 운행을 우주의 관점에서 말씀하신 "하나"에 대한 말씀.
이에 모든 우리나라 고래의 사상과 철학, 이론이 이 천부경, 하나에서 비롯되었으니, 바로 우리나라 학문의 대도, 하늘의 규범으로 "만고불변의 천범"이니 이를 천세만세 영원토록 전하는 것이 하나사람의 명이라고 한 "하나"입니다.
이 하나를 잃고서는 '하나"사람이라고 할 수 없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에 우리는 이를 위한 조치로 우리말에 천부가 있다, 그것도 살아서 움직이고 있다는 내용을 모릅니다.
바로 숫자로 알고 있는 16자 천부가 위의 천부경의 핵심 천부 일-십까지의 내용입니다. 천부경의 오묘한 이치를 모르더라도, 읽기만 하여도 우리머리에 들어와 있도록 하나님이 너의 머리에 내려와 있다고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도록 아예 천부를 넣어두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천부경 구조론 : 천부

무(하늘)

하낳, 둟, 셓 : 천일 하나, 물리, 일신강충  (형이상계)
넷, 다섯, 여섯 : 인일 셋,    생리, 성통광명  (형이중계)
일곱, 여덟, 아홉 : 지일, 둘,   심리, 재세이화  (형이하계)
엻 : 무시무종 무, 생생지생, 홍익인간
10 한무(하나하늘 엻)


이것이 천부경의 천부의 뜻으로 이러하기에 하늘의 도는 ㅎ이 중계의 사이의 천부에는 ㅅ이 이 땅의 하계에는 ㅂ으로 표시하였고, 이는 수사에서는 줄여 한두세로 한다...

그러나 그 뜻에는 변함이 없는, 그 어떤 누가 고쳐서 하나를 여와라고 고침을 허용치 않는다. 번역의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다. 왜냐? 하늘의 말씀으로 그 자형을 바꾸지 못한다.. 물론 발음상, 표기상의 바뀜은 있었다. 여듧이 여덟.. 그러나 녹도문이 있기에 그 의미의 변화는 없다.

하나








이와 같이 하늘의 그림 녹도문이 두자이기에 하나이고, 한자이기에 두울이 아닌 둘이라고 하고, 세엣이 아닌 셋이다.

이것이 천부 하나다.

한국인의 학문은 바로 이 천부 하나경이 무극대도로 하나가 바로 우리의 도이고, 우리자체이기에 이를 한국인이라 쓰더라도, 하나가 "여호와"다 하는 일은 하나를 죽이고 없애야한다는 비지성의 엿가락 늘리기 자신의 박학다식함을 만천하에 알리는 무식한 소치다. 이는 그대로 두어 "하나"가 마치 쥬이쉬 엘족의 카발라를 베껴 썼다는 것을 빙자하기 위함이라면 절대로 안되는 "하나"민족의 최고의 도교, 최고위신이 하나로, 韓이라고 썻으니, 유일신이라고 만들었다고 해도 인정해주면 안되는 천부(Heavenly Code)로 한의 표상이 바로 하나고 하나는 우리의 영원한 "하나" 대광명, 우주의 광명, 대원일 안의 중알 알로 하나생명의 근원을 표상하는 것으로 이스라엘족과는 관련이 없는 우리고유 최고위신칭이다.

국어국문학의 제1 교육은 바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나를 보고 무식하다, 맞다. 무는 하늘이다. 하늘의 앎은 하늘의 도라는 뜻이고 천도고, 무극이며 무위고 무한이라는 뜻이 된다. 즉 무는 하늘이고 하나의 하는 하늘을 뜻하는 우리말이다.

이것이 바로 한국인의 학문, 동학, 무극의 하나로, 그 세상천지에도 없는 우리고유의 하나사상으로 이 핵심어인 "하나"에 님을 붙이건 안붙이건 그것은 쥬이쉬가 말한 언어문법으로 영어나 히브리어로 해라 마라할 이야기가 아니다. 봉헌하면 된다고 하는 반민족적인 박사를 민족의 애족의 인사라고 하지 않는다. 참을 수 없는 분함을 계속 여호와가 "하나님"으로 오용하는 것은 기독교 자체의 문제이나, 하나를 죽이겠다는 의도라면,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우리의 "하나"를 찾아서 널리 알려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 바로 "하나민족"의 역사적 사명이고 정신혁명의 밑받침이다. 우리는 이 하나의 기본바탕인 홍범이 바로 "홍익인간"이기에 널리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지성이란 말로 우리 "하나"를 쥬이쉬 이스라엘 신칭에 붙여먹는 언어유희용 용어가 아니기에 단호하게 동이의 동학, 대학의 기본 핵심자인 "하나"는 우리말임을 깨달아야 한다.

- 산


<출처 : target=_blank>http://cafe.daum.net/smg4300/JhHB/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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