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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매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삼신할매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6] 단군을 종교적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자.
 알자고    | 2023·03·02 04:58 | 조회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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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삼태극과 천지인봉황도 
    삼신할매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46)
    단군을 종교적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자.

    우리 민족 성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보내온 시간이 어언 20년을 넘겨오면서, 그 때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게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종교적 시시비비가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데 종교적 개념이 중요한 역할을 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오늘날 종교는 사람의 의식성장을 도모하는 부분에 있어서 되려 걸림돌이 되어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서 무척이나 안타깝다.
    종교적 개념이 우리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부조화적 요인을 만들어내고 있는 가운데, 몇가지 실질적인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최근 5년 동안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에 속해 씨알의날 행사를 한국성씨총연합회와 함께하다 보니 기본적으로 맞닥뜨리는 경우가 있다.
    유교적 사관으로 보는 단군에 대한 종교적 잣대가 바로 그것이다.
    행사의 특성상 한민족의 성씨 축제라는 타이틀을 걸고 행하는 축제라서, 각 성씨를 대표하는 문중에서 주도적으로 연계하여 치뤄져야 한다. 
    그러한 맥락에서 한민족을 이루기 시작한 성씨들의 근본적인 시조에서 부터 맥을 짚어가게 되면, 한인, 한웅, 단군에서 부터 개념지어 가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실과 이상이 멀리있다보니, 한인, 한웅 까지 갈것도 없이 단군을 종교적 개념, 좀더 솔직한 표현으로 말하자면, 이씨조선에서 행해지던 무당을 저급하게 보는 유교적 잣대로 단군을 본다는 것이다.
    조상은 효의 대상으로 여기는 유교에서 조상을 조상으로 여기지 않는 희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씨의 원천이 어디서 왔다는 것을 안다면, 과연 이런 황당한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내 조상만 조상인가...이는 기독교의 하나님만이 진정된 하나라는 잣대와 다르지 않다.
    기독교에서 단군을 종교적 개념으로 포장하여 미신의 대상으로 간주하고, 초등학교에 세워진 단군상 목을 자른 일에서 부터 기독교가 자행한 짓을 나열하라면, 책으로 몇 십권을 써도 모자랄 정도로 무수히 많은 폐단을 일으켜온 것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그렇다면 무당이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 삼국지의 관우 등, 여러 전쟁 영웅들이나 위인들을 모시는 경우가 있다고해서 그러한 대상들을 종교적 인물로 보아야 하는가?
    그리 따진다면 종교적 인물이 아닌 역사적 위인들은 몇이나 될 것이며, 더더구나 인류사에 철학적으로나 정신적인 영향력을 미친 인물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종교화되어, 사탄 마귀나 귀신으로 취부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것은 추수감사절에 기도하는 것은 되고, 추석에 제사지내는 것은 미신이라는 편중된 사고를 가진 특정 종교들의 억지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이 안된다.

    이러한 편중된 사고는, 행해지는 내용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단군을 모시고 있다는 성전이나 사당 등에서도 비켜가지 않는다. 
    대부분 유교적 방식으로 운행되다보니 진행되는 제(祭)의식 또한 유교적 방식이다.
    필자는 남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배달문화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천절이나 어천절 등, 우리 민족 정체성을 드높혀야 하는 그런 날에는 그림전시로 함께 날을 기념하고 있다. 그런 날에는 최대한 주최측 방식에 맞춰서 진행하려고 노력을 한다. 앞서 말했지만 대부분 유교적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하거나 그 곳만의 방식들이 별도로 있기 때문이다.

    10여년 전 일이다. 개천행사를 치르기전에 행사전 주최측과 회의시간을 가졌다. 생면부지(生面不知)의 사람들과 크나큰 의미를 둔 행사를 치르려니, 서로가 가진 공통점이라고는 개천절 외에는 없는 관점에서 대다수 부분들이 다른점이었다. 이야기가 오고가던 중에 제사를 왜 자꾸 천제라고 하냐면서, 우리가 거행하는 것은 단군제이지 천제가 아니라고, 주최측의 짜증섞인 말을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본인도 그림을 그리기 위해 우리 민족의 정서와 정신, 문화, 역사 등을 어느정도 공부하고 활동을 전개하여 나가던 때라서, 그 말을 듣고는 어안이 벙벙하여 순간적으로 말을 잇지 못하였던 적이 있었다. 물론 그 말 한마디에서 단군이라는 존재를 대하는 정도의 차이를 인지할 수 있었기에, 개천절 당일에도 큰 부딪힘 없이 서로 준비된 내용으로 행사를 잘 치뤘다. 
    이러한 차이는 누구의 말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닌, 단군을 유교라는 종교적 사고로 보는 것에 대한 오류라고 보아야 한다. 
    제사면 어떻고, 천제면 어떤가…개천절에 합심하여 우리의 정신을 조금이라도 세상에 표출했다는 것이 핵심인 것이지.

    그러한 사관에서 나온 분란은 비단 종교계에서만 있는 일이 아니다. 
    공무체계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알면서도 쉽게 고쳐나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자행되는 공무시스템은 민원 때문이라 말을 하고, 단군과 관련된 문화적 차원의 시설대관 등에 있어 차별을 두고 있는 것이 그 한 예라 하겠다.
    이러한 경우는 그림을 그리고 그림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늘 맞닥뜨리는 일이다.
    불교의 연등행사나, 기독교의 크리스마스 대형트리 등이 공공장소나 시설에 장기간 노출되는 것은 허용이 되면서, 단군과 연관된 공공시설 사용은 늘 원할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없었다.

    또한 개천절은 3.1만세운동이나 광복절과 같은 민족적인 국경일임에도 그러한 차별적 시각으로 인해,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는 기념식을 치른다. 그나마도 국경일이니 치르는 기념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단출한 기념식 정도..
    국가의 중요 기념식에는 크나큰 이변이 없다면 나라의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이 관행일것인데, 민족적 의미가 크나큰 날을 국경일로 정해 놓고도 제대로 기념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라의 생일을 종교적 시각으로 보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방증이다. 
    이는 국가의 공무체계가 일제에 의해 만연된 식민사관에 한치 앞도 벗어나지 못한 것이고, 특정 종교가 그러한 맹점을 이용하여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이라 해도 과언은 아닌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공무체계 전반에 깔려있고, 교과서를 비롯한 교육체계 역시 마찬가지다. 
    다시말해, 우리 사회 전반에 깔려있는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이 사회화 또는 종교화되어, 나라의 의식 발전에 크나큰 저해요소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관행은 일본이라는 나라가 지금 우리나라에 뒤쳐지는 세상에 다다른 이상은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어느사이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라의 국방기술과 전통문화가 세계의 관심을 받는 싯점에서 민족의 정체성 또한 바로 잡는 것은 시급히 행해져야 하는 일이다.
    앞으로 돌아오는 시대에는 지금 종교라고 파생되어 있는 개념들에 있어, 모두 시대의 저편으로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상황적 흐름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대에 쉽고 다양하게 소통되는 정보화 사회를 살면서, 커져만 가는 사람들의 자유의식을 감당 할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 하겠다.
    그동안의 누렸던 종교적 영단과 영화를 놓지못하고 움켜쥐고 가면 갈수록, 더욱 사이비의 늪으로 빠져들수 밖에 없는 것이 오늘날 종교가 처해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러한 싯점에서 종교적 성인이라 일컫는 존재들은 종교적 대상이라서 부정의 대상이 아닌, 종교적 개념에서 탈피된 철학적, 과학적, 역사적 인물로서 재조명되어져야 한다. 
    신격화 된 추앙과 복종의 대상이 아닌, 의식의 퀀텀점프를 한 인류의 큰스승이자 위인으로, 인생의 롤모델로서 말이다.
    한인, 한웅, 단군은 그러한 차원에서 당연히 종교에서 벗어나야하는 존재로서 일순위 대상이어야 한다.
    그렇게 되어야 자본민주주의와 공산사회주의를 아우른 홍익주의로 인류의 의식이 퀀터점프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다.

    baedal_238.jpg
    <그림> 천부도
    ___
    글 그림 : 배달문화원 성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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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 개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개천開天" 개천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1년 12달 이야기를 해도 다 못할 아주 오랜 우리의 옛이야기들이 우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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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9·19
    조회 : 1384
    1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개천을 하게된 배경과 개천의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호에 언급했듯이 개천은 우리 민족에 있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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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8·12
    조회 : 1617
    1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위에서 부터 "삼성도" "섬서성 태백산 천지(자연문화회 신불사 백공종사 1995년 촬영)"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한인 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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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7·18
    조회 : 1797
    1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 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 "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 환국의 역년은 63182년이라 전하고 있으나, 역대 천제는 칠대에 330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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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6·16
    조회 : 2046
    1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2 먼저번 호에 이어 한인께서 세우신 나라, 한국의 가르침을 좀더 다뤄보고자 한다. 한나라에는 다섯가지 교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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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5·17
    조회 : 1788
    15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우리가 알고 있는 환인천제를 안파견 혹은 거발한이라 지칭하였다고 사서에는 전한다. 안파견은 "하느님을 계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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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4·11
    조회 : 1783
    1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대한민국의 국호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계시나요. 세계 어느 나라를 둘러보아도 국호 앞에 "大"자를 정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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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4·11
    조회 : 1673
    1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마고대성에서 황궁씨가 북쪽 천산주로 분거해 나오면서 시작된 한민족의 역사는 유인씨를 이어 환인씨에게로 천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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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3·03
    조회 : 1993
    1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 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 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 마고대성에서의 분거라는 대변혁을 격은 각 분파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험난한 삶을 시작합니다. 한민족의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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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21
    조회 : 1616
    1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 부도지에 따르면 궁희와 소희가 낳은 네 천인과 네 천녀가 결혼하여 각각 3남 3녀를 낳고, 또 이들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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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12
    조회 : 1924
    1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궁씨와 소씨
    위에서 부터 [궁씨족과 소씨족] [소희 한어머니] [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 궁씨와 소씨 부도지 1장을 보면 "마고성(麻姑城)은 지상(地上)에서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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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10
    조회 : 1691
    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위에서 부터 [천부도] [궁희 한어머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삼신할미 마고는 우리 정서에서 뺄래에 뺄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 옛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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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08
    조회 : 1763
    8  한검씨(단군 왕검) 탄생이야기(2)
    천손한민족이야기 한검씨(단군 왕검) 탄생이야기(2)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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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검씨(단군왕검) 탄생이야기(1)
    천손한민족이야기 한검씨(단군 왕검) 탄생이야기(1)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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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웅씨 이야기(2)
    천손한민족이야기 한웅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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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웅씨 이야기(1)
    천손한민족이야기 한웅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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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인씨 이야기
    천손한민족이야기 한인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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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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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황궁씨, 유인씨 이야기
    천손한민족이야기 황궁씨, 유인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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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류의 원죄, 오미의 변
    천손한민족이야기 인류의 원죄, 오미의 변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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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류의 태동, 마고성이야기
    천손한민족이야기 인류의 태동, 마고성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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