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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1] 한국기원 1만년 한민족 역대 왕계표
 알자고    | 2020·03·30 22:49 | 조회 : 73
삼신할매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41) 
한국기원 1만년 한민족 역대 왕 계보

올해는 마고삼신으로부터 72398년, 한국기원 9217년, 배달기원 5917년, 단기 4353년, 불기 2564년 서기 2020년되는 해이다. 
한민족의 역사 만큼이나 장구한 역사가 또 어디있을까.
위 연호만 보아도 석가모니의 탄생과 예수탄생의 기준인 불기와 서기는 한참 후손의 연호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달리 말하면 지금 우리가 세계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서기 연호는 제일 막둥이 연호인 것이다. 좀더 살펴보면 석가모니 탄생은 단군조선 38대 다물 단군때 일이고, 공자 탄생은 39대 두홀단군 때 일이다. 또 예수 탄생은 단군조선이 폐관하고 부여가 세워지고 나서의 일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모세가 이집트를 탈출한 때는 단군조선 23대 아홀단군 때 일이고, 세계 최초의 법전이라고 주장되고 있는 함무라비 법전은 단군조선 14대 고불단군 때 바빌로니아에서 함무라비 왕에 의해 편찬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역사적 대 사건들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한국과 배달국이라는 빛나는 역사적 배경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는 한인, 한웅, 한검에 이르는 재세이화 홍익인간의 실천에서 형성된 일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 글은 한국기원 1만년 역사를 이어오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역대 연호의 대표자인 왕들의 계보를 나열해보고자 한다. 
한국 7대 한인에서 부터 배달국 18대 한웅, 단군조선 진한의 47대 단군, 단군조선 마한의 35대 마한, 단군조선 번한의 74대 번한, 북부여와 가섭원부여, 동부여의 10대 단군, 고구려 28대 왕, 백제 32대 왕, 신라 56대 거서간과 왕, 가야 10대 왕, 대진국 발해의 15대 왕, 고려 34대 왕, 이씨조선 27대의 왕의 계보 까지 역사의 대장정이 아닐 수 없다. 
참으로 장구한 역사다. 

[한국(桓因) 한인 계보]
호칭:한인(桓仁) / 7대 / 3301년(한기 1~3301, BC7198~BC3898)
1대 안파견(安巴堅) / 1대 혁서(赫胥) / 3대 고시리(古是利) / 4대 주우양(朱于襄) / 5대 석제임(釋提壬) / 6대 구을리(邱乙利) / 7대 지위리(智爲利)

[배달국 한웅 계보]
호칭:한웅(桓雄) / 18대 / 1565년(한기 3301~4866, BC3898~BC2333)
1대 거발한(居發桓) / 2대 거불리(居佛理) / 3대 우야고(右耶古) / 4대 모사라(慕士羅) / 5대 태우의(太虞儀) / 6대 다의발(多儀發) / 7대 거련(居連) / 8대 안부련(安夫連) / 9대 양운(養雲) / 10대 갈고(葛古) / 11대 거야발(居耶發) / 12대 주무신(州武愼) / 13대 사와라(斯瓦羅) / 14대 자오지(慈烏支) / 15대 치액특(蚩額特) / 16대 축다리(祝多利) / 17대 혁다세(赫多世) / 18대 거불단(居弗檀)

[단군조선 진한 왕 계보]
호칭:단군(檀君) / 47대 / 2096년(한기4865~6960, BC2333~BC238)
1대 왕검(王儉) / 2대 부루(扶婁) / 3대 가륵(嘉勒) / 4대 오사구(烏斯丘) / 5대 구을(丘乙) / 6대 달문(達門) / 7대 한율(翰栗) / 8대 우서한(于西翰) / 9대 아술(阿述) / 10대 노을(魯乙) / 11대 도해(道奚) / 12대 아한(阿漢) / 13대 흘달(屹達) / 14대 고불(古弗) / 15대 대음(代音) / 16대 위나(尉那) / 17대 여을(余乙) / 18대 동엄(冬奄) / 19대 구모소(구牟蘇) / 20대 고홀(固忽) / 21대 소태(蘇台) / 22대 색불루(索弗婁) / 23대 아홀(阿忽) / 24대 연나(延那) / 25대 솔나(率那) / 26대 추로(鄒魯) / 27대 두밀(豆密) / 28대 해모(奚牟) / 29대 마휴(摩休) / 30대 내휴(奈休) / 31대 등올(登올) / 32대 추밀(鄒密) / 33대 감물(甘勿) / 34대 오루문(奧婁門) / 35대 사벌(沙伐) / 36대 매륵(買勒) / 37대 마물(麻勿) / 38대 다물(多勿) / 39대 두홀(豆忽) / 40대 달음(達音) / 41대 음차(音次) / 42대 을우지(乙于支) / 43대 물리(勿理) / 44대 구물(丘勿) / 45대 여루(余婁) / 46대 보을(普乙) / 47대 고열가(高列加)

[단군조선 마한국 마한 계보]
호칭:마한(馬韓) / 35대
1대 웅백다(熊伯多) / 2대 노덕리(盧德利) / 3대 불여래(弗如來) / 4대 두라문(杜羅門) / 5대 을불리(乙弗利) / 6대 근우지(近于支) / 7대 을우지(乙于支) / 8대 궁호(弓戶) / 9대 막연(莫延) / 10대 아화(阿火) / 11대 사리(沙里) / 12대 아리(阿里) / 13대 갈지(曷智) / 14대 을아(乙阿) / 15대 두막해 (豆莫亥) / 16대 독로(瀆盧) / 17대 아루(阿婁) / 18대 아라사(阿羅斯) / 19대 여원흥(黎元興) / 20대 아실(阿實) / 21대 아도(阿도) / 22대 아화지(阿火只) / 23대 아사지(阿斯智) / 24대 아리손(阿里遜) / 25대 소이(所伊) / 26대 사우(斯虞) / 27대 궁홀(弓忽) / 28대 동기(東杞) / 29대 다도(多都) / 30대 사라(斯羅) / 31대 가섭라(迦葉羅) / 32대 가리(加利) / 33대 전내(典奈) / 34대 진을례(進乙禮) / 35대 맹남(孟男)

[단군조선 번한국 번한 계보]
호칭:번한 / 74대
1대 치두남(蚩頭男) / 2대 낭야(琅耶) / 3대 물길(勿吉) / 4대 애친(愛親) / 5대 도무(道茂) / 6대 호갑(虎甲) / 7대 오라(烏羅) / 8대 이조(伊朝) / 9대 거세(居世) / 10대 자오사(慈烏斯) / 11대 산신(散神) / 12대 계전(季佺) / 13대 백전(伯佺) / 14대 중전(仲佺) / 15대 소전(少佺) / 16대 사엄(沙奄) / 17대 서한(棲韓) / 18대 물가(勿駕) / 19대 막진(莫眞) / 20대 진단(震丹) / 21대 감정(甘丁) / 22대 소밀(蘇密) / 23대 사두막(沙豆莫) / 24대 갑비(甲飛) / 25대 오립누(烏立樓) / 26대 서시(徐市) / 27대 안시(安市) / 28대 해모라(奚牟羅) / 29대 소정(小丁) / 30대 서우여(徐于餘) / 31대 아락(阿洛) / 32대 솔귀(率歸) / 33대 임나(任那) / 34대 노단(魯丹) / 35대 마밀(馬密) / 36대 모불(牟弗) / 37대 을나(乙奈) / 38대 마휴(摩休) / 39대 등나(登那) / 40대 해수(奚水) / 41대 오문루(奧門婁) / 42대 누사(婁沙) / 43대 이벌(伊伐) / 44대 아륵(阿勒) / 45대 마휴(麻休) / 46대 다두(多斗) / 47대 내이(奈伊) / 48대 차음(次音) / 49대 불리(不理) / 50대 여을(余乙) / 51대 엄루(奄婁) / 52대 감위(甘尉) / 53대 술리(述理) / 54대 아갑(阿甲) / 55대 고태(固台) / 56대 소태이(蘇台爾) / 57대 마건(馬乾) / 58대 천한(天韓) / 59대 노물(老勿) / 60대 도을(道乙) / 61대 술휴(述休) / 62대 사양(沙良) / 63대 지한(地韓) / 64대 인한(人韓) / 65대 서울(西蔚) / 66대 가색(可索) / 67대 해인(解仁) / 68대 수한(水韓) / 69대 기후(箕후) / 70대 기욱(箕煜) / 71대 기석(箕釋) / 72대 기윤(箕潤) / 73대 기비(箕丕) / 74대 기준(箕準)

[북부여 또는 졸본부여 단군 계보]
호칭:단군 / 7대 / (6959~?, BC239~?)
1대 해모수(解慕漱) / 2대 모수리(慕漱離) / 3대 고해사(高奚斯) / 4대 고우루(高于婁) / 5대 고두막(高豆莫) / 6대 고무서(高無胥) / 7대 고주몽(高朱蒙)

[가섭원부여 또는 동부여 단군 계보]
호칭:단군 / 3대 / 108년(한기7112~7219, BC86~AD22)
1대 해부루(解夫婁) / 2대 금와(金蛙) / 3대 대소(帶素)

[고구려 왕 계보]
호칭:왕, 태왕(太王), 대왕(大王), 열제(烈帝) / 성(性):고(高) / 28대 / 705년(7161~7865, BC37~서기668)
1대 추모(芻慕) / 2대 유리명(琉璃明) / 3대 대무신(大武神) / 4대 민중(閔中) / 5대 모본(慕本) / 6대 태조(太祖) / 7대 차대(次大) / 8대 신대(新大) / 9대 고국천(故國川) / 10대 산상(山上) / 11대 동천(東川) / 12대 중천(中川) / 13대 서천(西川) / 14대 봉상(烽上) / 15대 미천(美川) / 16대 고국원(故國原) / 17대 소수림(小獸林) / 18대 고국양(故國壤) / 19대 광개토(廣開土) / 20대 장수(長壽) / 21대 문자명(文咨明) / 22대 안장(安藏) / 23대 안원(安原) / 24대 양원(陽原) / 25대 평원(平原) / 26대 영양(拏陽) / 27대 영류(營留) / 28대 보장(寶藏)

[백제 왕 계]
호칭:왕(王) / 성(性):부여(夫餘) / 32대 / 678년(한기7180~7857, BC18~서기660) 
소서노(召西努) / 1대 온조(溫祚) / 2대 다루(多婁) / 3대 기루(己婁) / 4대 개루(蓋婁) / 5대 초고(肖古) / 6대 구수(仇首) / 7대 사반(沙伴) / 8대 고이(古爾) / 9대 책계(責稽) / 10대 분서(汾西) / 11대 비류(比流) / 12대 설(契) / 13대 근초고(近肖古) / 14대 근구수(近仇首) / 15대 침류(枕流) / 16대 진사(辰斯) / 17대 아신(阿莘) / 18대 전지(전支) / 19대 구이신(久爾辛) / 20대 비유(毗有) / 21대 개로(蓋鹵) / 22대 문주(文周) / 23대 삼근(三斤) / 24대 동성(東城) / 25대 무령(武寧) / 26대 성(聖) / 27대 위덕(威德) / 28대 혜(惠) / 29대 법(法) / 30대 무(武) / 31대 의자(義慈)

[신라 왕 계]
호칭:거세간(居世干), 차차웅(次次雄), 이사금(尼師今), 마립간(麻立干), 왕(王)  / 성(性):박(朴), 석(昔), 김(金) / 56대 / 992년(한기7141~8132, BC57~서기935)
1대 혁거세(赫居世) / 2대 남해(南解) / 3대 유리(儒理) / 4대 탈해(脫解) / 5대 파사(婆娑) / 6대 지마(祇摩) / 7대 일성(逸聖) / 8대 아달라(阿達羅) / 9대 벌휴(伐休) / 10대 나해(奈解) / 11대 조분(助賁) / 12대 첨해(沾解) / 13대 미추(味鄒) / 14대 유례(儒禮) / 15대 기림(基臨) / 16대 흘해(訖解) / 17대 내물(奈勿) / 18대 실성(實聖) / 19대 눌지(訥祗) / 20대 자비(慈悲) / 21대 소지(炤知) / 22대 지증(智證) / 23대 법흥(法興) / 24대 진흥(眞興) / 25대 진지(眞智) / 26대 진평(眞平) / 27대 선덕(善德) / 28대 진덕(眞德) / 29대 무열(武烈) / 30대 문무(文武) / 31대 신문(神文) / 32대 효소(孝昭) / 33대 성덕(聖德) / 34대 효성(孝成) / 35대 경덕(景德) / 36대 혜공(惠恭) / 37대 선덕(善德) / 38대 원성(元聖) / 39대 소성(昭聖) / 40대 애장(哀莊) / 41대 헌덕(憲德) / 42대 흥덕(興德) / 43대 희강(僖康) / 44대 민애(閔哀) / 45대 신무(神武) / 46대 문성(文聖) / 47대 헌안(憲安) / 48대 경문(景文) / 49대 헌강(憲康) / 50대 정강(定康) / 51대 진성(眞聖) / 52대 효공(孝恭) / 53대 신덕(神德) / 54대 경명(景明) / 55대 경애(景哀) / 56대 경순(敬順)

[가야 왕 계]
호칭:왕(王) / 성(性):김(金) / 10대 / 520년(한기7239~7759, 서기42~562) 
1대 수로(首露) / 2대 거등(居登) / 3대 마품(麻品) / 4대 거즐미(居叱彌) / 5대 이시품(伊尸品) / 6대 좌지(坐知) / 7대 취히(吹希) / 8대 질지 / 9대 겸지(鉗知) / 10대 구형(仇衡)

[대진국(발해) 왕 계]
호칭:제(帝),황제(皇帝) / 성(性):대(大) / 15대 / 259년(한기7865~8123, 서기668~926)
1대 세조(世祖)진국열황제皇帝 / 2대 태조(太祖)성무고황제皇帝 / 3대 광종(光宗)무황제(武皇帝) / 4대 세종(世宗)광성문황제皇帝 / 5대 대원의(大元義) / 6대 인종(仁宗)성황제(成皇帝) / 7대 목종(穆宗)강황제(康皇帝) / 8대 의종(毅宗)정황제(定皇帝) / 9대 강종(康宗)희황제(僖皇帝) / 10대 철종(哲宗)간황제(簡皇帝) / 11대 성종(聖宗)선황제(宣皇帝) / 12대 장종(莊宗)화황제(화皇帝) / 13대 순종(順宗)안황제(순皇帝) / 14대 명종(明宗)경황제(景皇帝) / 15대 애황제(哀皇帝)

[고려 왕 계]
호칭:제(帝),왕(王) / 성(性):왕(王) / 34대 / 474년(한기8115~8589, 서기918~1392)
1대 태조(太祖) / 2대 혜종(惠宗) / 3대 정종(定宗) / 4대 광종(光宗) / 5대 경종(景宗) / 6대 성종(成宗) / 7대 목종(穆宗) / 8대 현종(顯宗) / 9대 덕종(德宗) / 10대 정종(靖宗) / 11대 문종(文宗) / 12대 순종(順宗) / 13대 선종(宣宗) / 14대 헌종(獻宗) / 15대 숙종(肅宗) / 16대 예종(睿宗) / 17대 인종(仁宗) / 18대 의종(毅宗) / 19대 명종(明宗) / 20대 신종(神宗) / 21대 희종(熙宗) / 22대 강종(康宗) / 23대 고종(高宗) / 24대 원종(元宗) / 25대 충렬왕(忠烈) / 26대 충선왕(忠宣) / 27대 충숙왕(忠肅) / 28대 충혜왕(忠惠) / 29대 충목왕(忠穆) / 30대 충정왕(忠定) / 31대 공민왕(恭愍) / 32대 우왕(禑) / 33대 창왕(昌) / 34대 공양왕(恭讓)

[조선 왕 계]
호칭:왕(王) / 성(性):이(李) / 27대  / 518년(한기8589~9107, 서기1392~1910)
1대 태조(太祖) / 2대 정종(定宗) / 3대 태종(太宗) / 4대 세종(世宗) / 5대 문종(文宗) / 6대 단종(端宗) / 7대 세조(世祖) / 8대 예종(睿宗) / 9대 성종(成宗) / 10대 연산군(燕山君) / 11대 중종(中宗) / 12대 인종(仁宗) / 13대 명종(明宗) / 14대 선조(宣祖) / 15대 광해군(光海君) / 16대 인조(仁祖) / 17대 효종(孝宗) / 18대 현종(顯宗) / 19대 숙종(肅宗) / 20대 경종(景宗) / 21대 영조(英祖) / 22대 정조(正祖) / 23대 순조(純祖) / 24대 헌종(憲宗) / 25대 철종(哲宗) / 26대 고종(高宗) / 27대 순종(純宗)


각 시대를 대표하는 왕들의 계보를 통하여 본 1만년에 다다르는 한민족의 역사에서 임시정부, 대한민국과 북한에 이르기까지 무수히 많은 굴곡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지금껏 우리가 지켜오고 있고 잊지 않고 있는 것은 바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그리고 개천(開天)이다. 민족의 숙명이라면 숙명이고 업보라면 업보이겠지만,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우리 민족에 있어 정신적 구심이다. 
지금껏 한민족의 중심에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가 있어 왔고 앞으로도 더욱 큰 의미로 자리메김 될 것임을 깊이 자각한다. 
아울러 전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대한민국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우리의 행보를 홍익인간 재세이화 하기 위한 일환으로 삼았으면 한다.
우리나라를 제외한 전세계의 상황들을 비춰보면 지금껏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고 하지만, 몸만 커진 청소년 마냥 죽고사는 문제의 맹위 앞에서는 금세 대혼란이 야기되고 마는 대처 방식을 보이고 있다. 

위 왕들의 계보를 통하여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우리 민족이 만년에 다다른 장구한 세월을 이어온 역량은 그냥 흘러온 것이 아니다. 그 세월 속에는 무수히 많은 경험들이 있어 왔다. 그 역경들을 거쳐오면서 경험에 따르는 지혜 역시 탑제되었을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그것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대한 방식의 차이로 들어나고 있는 것이다. 아직 개개인의 역량은 아쉬움을 자아내는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지만 대다수 밝은 의식들의 노력으로 불식시켜 나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더나아가 그 밝음은 홍익의 빛이 되어 전세계의 혼란 속에서 역할 될 것임을 기대하여 본다.
지금은 국가건 개인이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서로 돕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임에는 분명하다. 코로나19 공동 대처로 더욱 분명해지는 핵심이라 하겠다.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위한 세상이 보다 뚜렸하게 우리 앞에 놓여졌음에, 저마다 책임감 있는 행보가 있기를 바란다.

광명개천(光明開天)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으랏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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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배달문화원 성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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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3] 음력 5월5일 단오, 수릿날은 치우천왕 오신날 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3)음력 5월5일 단오, 수릿날은 치우천왕 오신날 단오 혹은 수릿날이라고도 부르며 천중절이라고도 부르는 음력 5월 5일 수릿날에 대한 질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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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02
조회 : 467
4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2] 대립에서 벗어나 조화와 상생으로 이화세계 돌입하자! 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2) 대립에서 벗어나 조화와 상생으로 이화세계 돌입하자! 많지 않은 역사 자료에서 그나마도 대부분의 상고사 사료들은 가짜라고 취부해버는 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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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6
조회 : 344
3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1] 천제를 올리는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1)천제를 올리는 한민족 천제를 올린다는 것은 우리가 한의 민족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한민족이라 호칭하는 것이다. 천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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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3
조회 : 337
3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0] 진시황으로 물들어 버린 남해 금산
중앙에 위치한 배달나라 18대 거불단 한웅천왕과 웅녀왕모, 그 앞 손자 손녀 그리고 맨앞 오른쪽은 단군왕검과 비서갑 왕모, 왼쪽은 부루태자와 태자비, 맨 뒷쪽 왼쪽부터 단군왕검의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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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3
조회 : 401
3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9] 한민족의 왕후, 길쌈으로 홍익의 본을 세우다. 1
[그림] 옛조선 비서갑 왕후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9)한민족의 왕후, 길쌈으로 홍익의 본을 세우다. 역사전쟁, 달리 말하면 이념전쟁이라 봐도 이상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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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29
조회 : 359
3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8] 을지문덕 장군의 천부경 "을지문덕훈(乙支文德訓)"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8)을지문덕 장군의 천부경 "을지문덕훈(乙支文德訓)"  을지문덕훈(乙支文德訓)乙支文德曰道以事天神德以庇民邦吾知其有辭天下也愛을지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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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8
조회 : 384
35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7] 자재율(自在律)을 드높혀 홍익인간이 되자.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7) 자재율(自在律)을 드높혀 홍익인간이 되자. 역사전쟁이라고 할 만큼 우리가 역사를 가지고 치열하게 대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겉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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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7
조회 : 347
3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6] 단군이 내리신 여덟가지 칙어와 여덟가지 천범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6) 단군이 내리신 여덟가지 칙어와 여덟가지 천범 1세단군 왕검때(전 2333년)에는 백성의 뜻이 곧 천부임을 천명하고서 '단군칙어勅語 8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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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조회 : 375
3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5] 불교 본연(本然)의 교조(敎祖) 한웅(桓雄)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5) 불교 본연(本然)의 교조(敎祖) 한웅(桓雄) 최근 방송을 통하여 불교 조계종에서 일어난 현상을 보면서 본질을 잃어버린 종교가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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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6
조회 : 1167
3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4] 4상이 없는 5행은 척추없는 몸과 같다.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4) 4상이 없는 5행은 척추없는 몸과 같다. 사상이라하면 보통 이데올로기 또는 생각, 철학 등을 사상(思想)으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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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3
조회 : 685
3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3] 부루단군께서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도리에 진리는 하나요, 양 점 사이에 직선도 하나라."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3) 부루단군께서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도리에 진리는 하나요, 양 점 사이에 직선도 하나라." 우리 역사가 제대로 정립되지 못하고 있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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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2
조회 : 800
3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2]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하면 언듯 오똑이가 떠오른다. 그런면에서 우리 역사가 바로 오똑이 역사가 아닌가 싶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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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2
조회 : 889
2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1) 점 하나의 세상, 알알이 세상, 우리들 세상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1) 점 하나의 세상, 알알이 세상, 우리들 세상 횟수로 3년, 매달 기고를 하다보니 이제 무엇을 써야할까 적잖이 고민을 하게된다.  고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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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8
조회 : 893
2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0] 잠자고 있던 거대 문화공룡 "桓문화의 귀환"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20) 잠자고 있던 거대 문화공룡 "桓문화의 귀환" 올 것은 오고… 특수한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편적인 경우를 놓고 보았을 때 물은 100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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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4
조회 : 894
2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9] "철학이 빠진 역사는 팥소없는 찐빵이다."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19) 철학이 빠진 역사는 팥소없는 찐빵이다. 우리나라 중심 철학은 개천이고 홍익이다.  이것을 실증적 개념으로 방향을 잡아간다면 언어에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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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8
조회 : 958
2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8] "육생칠팔구운六生七八九運하여 십十을 이루자!"
나반과 아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의미가 담긴 이름...나반과 아만...!!! 칠월칠석 견우와 직녀로도 일컬어지는 나반과 아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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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6
조회 : 1035
25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7] 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근본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7]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근본우리 인간에게는 필연적인 3가지 근본(本)이 있습니다.인간에게 주어진 3가지 本의 첫번째는 "본성(本性)" 입니다.본성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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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4
조회 : 1542
2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6] 자연수 "5五와 6六"을 통한 한의 메시지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6] 자연수 "5五와 6六"을 통한 한의 메시지 먼저 우리 대한국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받은 복들은 부지런히 나누시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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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9
조회 : 1735
2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5] 자연수 "4四"를 통해 주어진 한의 메시지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5] 자연수 "4四"를 통해 주어진 한의 메시지 먼저번 15호 "근본적 완성의 수 3三"에 이어 이번에도 자연수에 담겨진 천지자연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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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3
조회 : 1608
2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4] 근본적 완성의 수 "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4] 근본적 완성의 수 "3" 먼저번 호인 "치우천왕의 하느님" 기사를 보시고 "삼신일체의 원리"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고 싶다고 엄OO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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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3
조회 : 1528
2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3] "치우천왕의 하느님"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3] 치우천왕의 하느님 1세 거발한 환웅께서 개천으로 배달나라를 세우시고 18대를 거치면서 18분의 환웅천왕 모두가 하느님을 우러르고 백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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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15
조회 : 1556
2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 개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2] 인류공영으로 가는 첫 관문 "개천開天" 개천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1년 12달 이야기를 해도 다 못할 아주 오랜 우리의 옛이야기들이 우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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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19
조회 : 1115
1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1]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2" 개천을 하게된 배경과 개천의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호에 언급했듯이 개천은 우리 민족에 있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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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2
조회 : 1270
18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위에서 부터 "삼성도" "섬서성 태백산 천지(자연문화회 신불사 백공종사 1995년 촬영)"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0] "개천으로 승화된 천부삼인의 맥" 한인 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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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18
조회 : 1282
17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 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9] "환인에게서 환웅에게로 전해지는 천부삼인" 환국의 역년은 63182년이라 전하고 있으나, 역대 천제는 칠대에 330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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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16
조회 : 1486
16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8]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2 먼저번 호에 이어 한인께서 세우신 나라, 한국의 가르침을 좀더 다뤄보고자 한다. 한나라에는 다섯가지 교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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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17
조회 : 1325
15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7] 한국의 다섯가지 교훈 우리가 알고 있는 환인천제를 안파견 혹은 거발한이라 지칭하였다고 사서에는 전한다. 안파견은 "하느님을 계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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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1
조회 : 1219
14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대한민국의 국호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계시나요. 세계 어느 나라를 둘러보아도 국호 앞에 "大"자를 정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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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1
조회 : 1188
13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5 한민족의 하늘님 환인천제 마고대성에서 황궁씨가 북쪽 천산주로 분거해 나오면서 시작된 한민족의 역사는 유인씨를 이어 환인씨에게로 천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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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03
조회 : 1391
1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 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4] 황궁씨에게서 유인씨에게로... 마고대성에서의 분거라는 대변혁을 격은 각 분파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험난한 삶을 시작합니다. 한민족의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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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1
조회 : 1108
11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 ] 오미五味의 변變과 마고성에서의 분거 부도지에 따르면 궁희와 소희가 낳은 네 천인과 네 천녀가 결혼하여 각각 3남 3녀를 낳고, 또 이들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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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2
조회 : 1346
10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궁씨와 소씨
위에서 부터 [궁씨족과 소씨족] [소희 한어머니] [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2 ] 궁씨와 소씨 부도지 1장을 보면 "마고성(麻姑城)은 지상(地上)에서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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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0
조회 : 1200
9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위에서 부터 [천부도] [궁희 한어머니]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1] 삼신할미 마고 삼신할미 마고는 우리 정서에서 뺄래에 뺄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 옛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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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8
조회 : 1309
8  한검씨(단군 왕검) 탄생이야기(2)
천손한민족이야기 한검씨(단군 왕검) 탄생이야기(2)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13·01·21
조회 : 1616
7  한검씨(단군왕검) 탄생이야기(1)
천손한민족이야기 한검씨(단군 왕검) 탄생이야기(1)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조회 : 2412
6  한웅씨 이야기(2)
천손한민족이야기 한웅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조회 : 2106
5  한웅씨 이야기(1)
천손한민족이야기 한웅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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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9
조회 : 2106
4  한인씨 이야기
천손한민족이야기 한인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조회 : 2018
3  황궁씨, 유인씨 이야기
천손한민족이야기 황궁씨, 유인씨 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성미경
08·04·09
조회 : 2123
2  인류의 원죄, 오미의 변
천손한민족이야기 인류의 원죄, 오미의 변   자료 : www.alj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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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9
조회 : 2708
1  인류의 태동, 마고성이야기
천손한민족이야기 인류의 태동, 마고성이야기 자료 : www.alj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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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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