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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검[단군]산신전


1세 단군 왕검_人
 성미경  | 2009·02·12 13:37 | 조회 : 1,736

1세 단군 왕검 (王儉)

재위 93년 / 즉위년 BC 2333

단웅(檀雄)을 아버지로 웅씨의 왕녀를 어머니로 하여 전 2370년에 태어나 14세에 비왕(裨王)이 되었다가, 전 2333년에 나라를 세워 아사달(阿斯達)에 도읍하고 국호를 조선(朝鮮)이라 하다.

마리산에 제천단(祭天壇)인 참성단을 쌓고 태자 부루에 명하여 도산회의를 통해 우순(虞蕣)에게 오행치수법(五行治水法)을 전하다. 도랑을 파고 밭길을 내고 누에를 치도록 하고 고기잡이를 가르치다.

나라를 삼한(三韓)으로 나누니, 삼한은 오가 64족을 포함하였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배달나라 말기에 왕검이란 분이 계셨는데 아버지는 단웅이요, 어머니는 웅씨 임금의 딸이었다.
신묘년 사월 십삼일에 박달나무 아래서 태어나시니 신령스러운 사람으로 덕이 있어 멀리까지 알려지게 되었다.
나이 열네살되건 갑진년에 웅씨 임금께서 왕검의 신성에 대한 소문을 들으시고 비왕으로 삼아 대읍의 국사를 맡아 보게 하니, 왕검께서 응하시고 정치를 하시니 나라 일이 크게 번성하였다. 비왕으로 지낸 지 이십사년 되던 해에 왕검께서는 배달나라에 오시어 박달나무가 있는 아사달의 큰 언덕에 머무르시니, 나라사람들이 신불님으로 받들어 모시었다.

왕검께서 그 인품이 신성하시고 어지시며 자비롭고 도가 천지에 통하시며 덕이 사해에 미치니 그 신령스러운 은혜로 아홉 겨레가 하나 되었다. 많은 사람을 접하여 교화하심에 신불천황님의교를 이어받아 교화경을 널리펴시며 치화경을 바탕으로 나라백성을 순순히 훈교하시니, 그 덕은 천지와 같고 그 밝으심은 해와 달 같이 교화를 받은 만백성이 상달상날에 모두 모여 왕검을 천황으로 추대하니 왕검께서 승낙하여 마침내 왕검천황이 되시었다.

원년에 맏태자 부루를 황태자로 봉하다. 왕검천황께서 황실을 보존하시며 도읍을 아사달 평앙에 정하시고 나라이름을 조선이라 하시니 때는 무신년 상달상날이었다.

왕검천황께서는 배달나라의 전통을 이어 받으사 신불천황님의 옛법이 돌아오도록 교화하시며 오가에게 말씀하시었다.

첫째 하늘은 법은 오직 하나요, 그 문이 둘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로지 정성을 다하여 마음이 한결같아야만 하늘에 오를 수 있느니라.
둘째 하늘의 법이 항상 하나이들이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은 것이니, 몸과 마음을 바르게 가지면 사람들의 마음에 미치게 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화합하게 되면 곧 하늘의 법이니 나아가 만방을 거느릴 수 있느니라.
셋째 너희는 어버이로부터 태어났으며 어버이는 하느님께서 내려 주셨으니, 오직 너희 어버이를 공경하는 것이 하느님을 극진히 공경함이니라. 이것이 나라를 위함이요, 충성과 효도이니 너희가 이 도리를 체득하게 되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느니라.
넷째 나는 새도 쌍이 있고 헌신짝도 짝이 있나니 너희 남녀는 화합하되 미워하지 말고 투기하지 말 것이며 음탕하지도 말아야 하느니라.
다섯째 너희는 열손가락을 다 깨물어 보아라. 크든 작든 똑같이 아플 것이니라. 너희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 헐뜻지 말 것이며 서로 도와 주고 서로 다투거나 싸우지 말아야 집안과 나라가 번성하느니라.
여섯째 너희는 소와 말을 보아라. 거칠고 사나우며 신령스럽지 못하여 재앙을 짓나니 너희는 사납게 날뛰는 성질을 없애고 사람을 다치게 하지 말 것이며 항상 하늘의 법을 따라 만물을 사랑해야 하느니라.
일곱째 너희는 표범을 보아라. 거칠고 사나우며 신령스럽지 못하여 재앙을 빚나니, 너희는 사납게 날뛰는 성질을 없애고 사람을 다치게하지 말것이며, 항상 하늘의 법을 따라 만물을 사랑해야 하느니라.
여덟째 너희는 어려움이 있을 때는 서로 도울 것이며, 약한 자를 업신여기거나 짓밟지 말고 가엾게 여겨 도와야 하느니라. 만일 너희가 이것을 어기면 영영 하느님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게 되어 자신과 집안이 망하게 될 것이니라.
아홉째 너희가 만일 다툼이 생겨 벼밭에 불을 지르면 벼씨가 모조리 불에 타서 버리게 되니 하느님과 사람이 다 같이 노여워하게 될 것이니라. 너희가 비록 두텁게 묻어버린다 해도 그 탄내가 새어나갈 것이니라.
열 번째 너희는 타고는 성품을 경건히 간직하여 간사하고 더러움을 품지 말 것이며 악한 것을 숨겨두지 말 것이며 나쁜 마음을 감춰두지 말고 하느님을 극진히 공경하며 백성들과 가까이 하면 너희는 복록이 무궁할 것이니라.
"이제 너희는 오가는 내 뜻을 받들지어다."하시었다.

자부선인으로 한부제광명왕을 삼다.
왕검천황께서 신지에서게 명하사 "각종 문서를 만들게 하고 백성에게 오륜을 가르치되 너그럽고 후할 것이며 희생과 사랑으로 실천하라."
하시고 고시에게 명하사 "너는 사악관이 되어 백성들에게 음악을 가르쳐서 서로 마음과 몸을 밝고 명랑하게 하라."
하시고 해월에게 명하사 "너는 사공관이 되어 모든 장인들에게 각기 기능을 연마케하고 각가지 기구를 만들게 하여 널리 공급하여 쓰도록 하라."
하시고 운목에게 명하사 "너는 감시관이 되어 춘하추동 사게절을 정하되 칠십 이후 이십사절기를 정하여 농업에 때를 잃지 말게 하라."
하시고 마옥에게 명하사 "너는 미술관이 되어 미술 발명품에 전력을 다하라."
하시고 팽오에게 명하사 "너는 개척관이 되어 치산치수에 전력하여 침수불통하는 도로가 없이 백성의 거주가 안전하도록 하라."
하시고 원부팽우에게 명하사 "너는 하느님 받드는 일을 맡아서 백성을 가르치되 하늘은 형체가 없고 상하사방도 없으며 허허공공하니라. 무소부재하신 하느님께서 대덕 대혜 대력으로 무수한 세계를 주장하시며 만물을 나아기르시니라. 우주는 무한한 큰 우리요, 천도는 무한한 바른 우리요, 인도는 무한한 바른 축이요, 물정은 한이 있는 횡축이라. 바른 우리에서 바른 축에 곧게 반사하는 것을 모두 사상이라고 하며 바른 축에서 바른 우리에 반사하는 것을 진정한 힘이라 하느니라. 판단하는 주체는 곧 나요, 생각하는 실재이니 이것이 곧 하느님의 신령한 주체이니라. 우주 자연의 바탕으로 부터 서로 어울려서 신비롭게 정을 교환하는 곳이 영대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종교심을 이곳에서 움트게 하느니라. 오직 고요하고 오직 하나가 되어 그 중추를 잡아야 그 바람을 잃지 아니하니라."
하시었다. 기성에게 명하사 "너는 의약을 개발하여 인술을 베풀라."
하시고 나을에게 명하사 "너는 호적부를 정리하여 주관하도록 하라."
하시고 복희법에 의한 점괘를 정리하도록 하시고 군사와 병마를 더욱 장려하도록 명하시었다. 왕검천황께서는 미서갑에 살고 있는 하백의 딸을 황후로 맞아들였다.
황후께서는 누에치고 실을 빼어 옷감 짜는 법을 널리 펴시니 그 가르침이 자상하고 후덕하시어 사방에 빛이 나므로 백성들의 표본이 되었다.

재위 오십년에 큰물이 나서 온통 물바다가 되니 백성들이 탄식하므로 왕검천황께서 팽오에게 명하여 물을 다스리도록 하시어 높은 산과 큰 강을 살펴서 백성들을 편하게 살도록 하시니 그 치적을 기록하여 우수주에 비석을 세웠다.
재위 오십일년 왕검천황께서 셋째 태자 부우를 강화에 보내어 삼랑성을 혈구에 쌓고 제천단을 마리산 꼭대기에 쌓아 하느님께 제 지내도록 명하시었다.
이후로부터 각 곳에서 천제단을 쌓았는데 천일 지이를 뜻하여 두 개의 돌을 세우고 그 위에 한 개의 큰 돌을 얹어서 천단을 만들었다.
재위 육십칠년에 왕감천황께서 황태자 부루를 도산에 보내어 우사공을 만나 오행치수육법을 전하고 나라의 경계를 정하여 유영의 두 주를 조선에 붙게 하고 회대에 제후를 봉하여 다스리도록 하고 우순으로 하여금 감찰하도록 하시었다.

재위 구십삼년에 왕검 천황께서 대궐을 잘 가꾸시니 버드나무숲과 박달나무숲이 무성하여 곰과 호랑이가 함께 놀고 소와 양이 풀을 뜯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들판에 도랑을 깁게 파서 물이 넘치지 않게 하여 밭을 일구고 누에치기를 권하여 고기잡는 법과 사냥하는 법을 잘 가르치니 백성은 살림이 풍족하여 나라 발전에 기여하였다.
시월상달이 되면 국중대회를 열어 제천행사를 거행하니 만백성이 다함께 즐기며 기뻐하였다.
왕검천황께서는 천하를 마한과 진한과 변한 등 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리시니 삼한은 오가와 육심사족으로 이루어졌다.
이해 삼월보름날 봉정에서 왕검천황께서 돌아가시니 교외 십리 밖에다 장사지냈다. 모든 백성들은 부모상을 당한 것처럼 슬퍼하며 단기를 받들고 아침 저녁으로 모여 앉아 경배를 드리고 늘 생각하며 잊지 못하였다.
왕검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자 부루가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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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6세 단군 추로_天
26세 단군 추로(鄒魯)천신님
 성미경
09·04·03
조회 : 1572
80  26세 단군 추로_地
26세 단군 추로(鄒魯)산신님
 성미경
09·04·03
조회 : 1373
79  26세 단군 추로_人
26세 단군 추로(鄒魯) 재위 65년 / 즉위년 BC 1062 의학원을 세워 백성들에게 의학을 가르쳤다. 기자...
 성미경
09·04·03
조회 : 1541
78  25세 단군 솔나_天
25세 단군 솔나(率那)천신님
 성미경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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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5세 단군 솔나_地
25세 단군 솔나(率那)산신님
 성미경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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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5세 단군 솔나_人
25세 단군 솔나(率那) 재위 88년 / 즉위년 BC 1150 동교에 천단을 쌓고 삼신에게 제사지내고 노래하고...
 성미경
09·03·15
조회 : 1192
75  24세 단군 연나_天
24세 단군 연나(延那)천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461
74  24세 단군 연나_地
24세 단군 연나(延那)산신님
 성미경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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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4세 단군 연나_人
24세 단군 연나(延那) 재위 11년 / 즉위년 BC 1161 여러 제후국들은 단군의 명을 받들어 소도를 중설하...
 성미경
09·03·15
조회 : 1499
72  23세 단군 아홀_天
23세 단군 아홀(阿忽)천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499
71  23세 단군 아홀_地
23세 단군 아홀(阿忽)산신님
 성미경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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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3세 단군 아홀_人
23세 단군 아홀(阿忽) 재위 76년 / 즉위년 BC 1237 숙부였던 고불가에게 낙랑홀(지금의 북경지방)을 통...
 성미경
09·03·15
조회 : 1500
69  22세 단군 색불루_天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천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460
68  22세 단군 색불루_地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산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400
67  22세 단군 색불루_人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 재위 48년 / 즉위년 BC 1285 단군제위에 오른 색불루는 삼한을 삼조선으로 ...
 성미경
09·03·15
조회 : 1287
66  21세 단군 소태_天
21세 단군 소태(蘇台)천신님
 성미경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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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21세 단군 소태_地
21세 단군 소태(蘇台)산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288
64  21세 단군 소태_人
21세 단군 소태(蘇台) 재위 52년 / 즉위년 BC 1337 은나라 소을이 공물이 바쳤다. 은나라 왕이 귀방...
 성미경
09·03·15
조회 : 1222
63  20세 단군 고홀_天
20세 단군 고홀(固忽)천신님
 성미경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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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세 단군 고홀_地
20세 단군 고홀(固忽)산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378
61  20세 단군 고홀_人
20세 단군 고홀(固忽) 재위 43년 / 즉위년 BC 1380 북흉노가 변방에서 어른 노릇을 하려 들자 군대를 ...
 성미경
09·03·15
조회 : 1370
60  19세 단군 구모소_天
19세 단군 구모소 천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232
59  19세 단군 구모소_地
19세 단군 구모소 산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208
58  19세 단군 구모소_人
19세 단군 구모소 재위 55년 / 즉위년 BC 1435 남상 사람에게 벼슬자리를 주었다. 아우 종성을 청아왕...
 성미경
09·03·15
조회 : 1395
57  18세 단군 동엄_天
18세 단군 동엄(冬奄)천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521
56  18세 단군 동엄_地
18세 단군 동엄(冬奄)산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335
55  18세 단군 동엄_人
18세 단군 동엄(冬奄) 재위 49년 / 즉위년 BC 1484 지백특인(티벳 사람)이 특산물을 바쳤다. 자료 :...
 성미경
09·03·15
조회 : 1458
54  17세 단군 여을_天
17세 단군 여을(余乙) 천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601
53  17세 단군 여을_地
17세 단군 여을(余乙) 산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415
52  17세 단군 여을_人
17세 단군 여을(余乙) 재위 68년 / 즉위년 BC 1552 단군이 친히 마리산에 행차하여 천제를 올리는데, ...
 성미경
09·03·15
조회 : 1254
51  16세 단군 위나_天
16세 단군 위나(尉那) 천신님
 성미경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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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6세 단군 위나_地
16세 단군 위나(尉那) 산신님
 성미경
09·03·05
조회 : 1276
49  16세 단군 위나_人
16세 단군 위나(尉那) 재위 58년 / 즉위년 BC 1610 여러 제후들을 불러모아 함께 한인, 한웅, 단군왕검...
 성미경
09·03·05
조회 : 1483
48  15세 단군 대음_天
15세 단군 대음(代音), 후흘달 천신님
 성미경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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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5세 단군 대음_地
15세 단군 대음(代音), 후흘달 산신님
 성미경
09·03·05
조회 : 1219
46  15세 단군 대음_人
15세 단군 대음(代音),후흘달 재위 51년 / 즉위년 BC 1661 홍수가 크게 일어나자 백성들에게 곡식을 ...
 성미경
09·03·05
조회 : 1501
45  14세 단군 고불_天
14세 단군 고불(古弗)천신님
 성미경
09·03·05
조회 : 1419
44  14세 단군 고불_地
14세 단군 고불(古弗)산신님
 성미경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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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4세 단군 고불_人
14세 단군 고불(古弗) 재위 60년 / 즉위년 BC 1721 가뭄이 심하게 들어,단군은 기우제를 올렸다. 그러...
 성미경
09·03·05
조회 : 1619
42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天
13세 단군 흘달(屹達), 대음달 천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321
41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地
13세 단군 흘달(屹達), 대음달 산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372
40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人
13세 단군 흘달(屹達),대음달 재위 61년 / 즉위년 BC 1782 은나라가 하나라를 침입하자 하나라의 걸왕...
 성미경
09·02·22
조회 : 1397
39  12세 단군 아한_天
12세 단군 아한(阿漢) 천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361
38  12세 단군 아한_地
12세 단군 아한(阿漢) 산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259
37  12세 단군 아한_人
12세 단군 아한(阿漢) 재위 52년 / 즉위년 BC 1834 요하지역의 남쪽에 '순수광경비'를 세워 역대 임...
 성미경
09·02·22
조회 : 1527
36  11세 단군 도해_天
11세 단군 도해(道奚) 천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350
35  11세 단군 도해_地
11세 단군 도해(道奚) 산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339
34  11세 단군 도해_人
11세 단군 도해(道奚) 재위 57년 / 즉위년 BC 1891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신선도를 중홍시켰...
 성미경
09·02·22
조회 : 1590
33  10세 단군 노을_天
10세 단군 노을(魯乙) 천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287
32  10세 단군 노을_地
10세 단군 노을(魯乙) 산신님
 성미경
09·02·22
조회 : 1164
31  10세 단군 노을_人
10세 단군 노을(魯乙) 재위 59년 / 즉위년 BC 1950 처음으로 가축을 키우는 우리를 만들어 여러 짐승들...
 성미경
09·02·22
조회 : 1258
30  9세 단군 아술_天
9세 단군 아술(阿述)천신님
 성미경
09·02·16
조회 : 1328
29  9세 단군 아술_地
9세 단군 아술(阿述)산신님
 성미경
09·02·16
조회 : 1544
28  9세 단군 아술_人
9세 단군 아술(阿述) 재위 35년 / 즉위년 BC 1985 청해의 우착이 단군조선을 침공했다. 단군은 백성들...
 성미경
09·02·16
조회 : 1475
27  8세 단군 우서한_天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천신님
 성미경
09·02·16
조회 : 1602
26  8세 단군 우서한_地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산신님
 성미경
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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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세 단군 우서한_人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재위 8년 / 즉위년 BC 1993 백성들의 세금부담을 줄이기 의해 수익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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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341
24  7세 단군 한율_天
7세 단군 한율(翰栗)천신님
 성미경
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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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7세 단군 한율_地
7세 단군 한율(翰栗)산신님
 성미경
09·02·16
조회 : 1372
22  7세 단군 한율_人
7세 단군 한율(翰栗) 재위 54년 / 즉위년 BC 2047 신선도의 정신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술적인 면만...
 성미경
09·02·16
조회 : 1232
21  6세 단군 달문_天
6세 단군 달문(達門) 천신님
 성미경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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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6세 단군 달문_地
6세 단군 달문(達門) 산신님
 성미경
09·02·14
조회 : 1435
19  6세 단군 달문_人
6세 단군 달문(達門) 재위 36년 / 즉위년 BC 2083 단군이 열국의 제후들을 불러 장춘에게 천제를 지낸 ...
 성미경
09·02·14
조회 : 1356
18  5세 단군 구을_天
5세 단군 구을(丘乙) 천신님
 성미경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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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5세 단군 구을_地
5세 단군 구을(丘乙) 산신님
 성미경
09·02·14
조회 : 1311
16  5세 단군 구을_人
5세 단군 구을(丘乙) 재위 16년 / 즉위년 BC 2099 간군은 3명의 아우들을 번왕(단군이 세운 봉건 제후...
 성미경
09·02·14
조회 : 1358
15  4세 단군 오사구_天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천신님
 성미경
09·02·14
조회 : 1657
14  4세 단군 오사구_地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산신님
 성미경
09·02·14
조회 : 1620
13  4세 단군 오사구_人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재위 38년 / 즉위년 BC 2137 동생인 오사달을 몽골의 임금을 삼아, 그 지역의...
 성미경
09·02·14
조회 : 1582
12  3세 단군 가륵_天
3세 단군 가륵(嘉勒) 천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76
11  3세 단군 가륵_地
3세 단군 가륵(嘉勒) 산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472
10  3세 단군 가륵_人
3세 단군 가륵(嘉勒) 재위 45년 / 즉위년 BC 2182 단군은 정음 38자를 만드니 이것이 가림토라는 문...
 성미경
09·02·13
조회 : 1620
9  2세 단군 부루_天
2세 단군 부루(扶婁) 천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78
8  2세 단군 부루_地
2세 단군 부루(扶婁) 산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71
7  2세 단군 부루_人
2세 단군 부루(扶婁) 재위 58년 / 즉위년 BC 2240 순나라 임금이 유주와 영주지역에 들어와 국경분쟁을...
 성미경
09·02·13
조회 : 1593
6  1세 단군 왕검_天
1세 단군 왕검(王儉) 천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789
5  1세 단군 왕검_地
1세 단군 왕검(王儉) 산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84
 1세 단군 왕검_人
1세 단군 왕검 (王儉) 재위 93년 / 즉위년 BC 2333 단웅(檀雄)을 아버지로 웅씨의 왕녀를 어머니로 하...
 성미경
09·02·12
조회 : 1736
3  47분의 단군과 백두산
47분의 단군할아버지께서 백두산에 자리하셨습니다. 민족의 얼이신 단군님들께서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거하고 계신 것은...
 알자고
06·12·24
조회 : 1581
2  마고하나님과 단군47위
인류의 어머니 마고와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건국이념으로 삼으신 한민족의 국조 단군 47분입니다. 마고어머니와 단군할아버...
 알자고
06·12·24
조회 : 1614
1  단군47위
국조 단군 47분 입니다. 긴말이 뭬 필요할까요.... 민족혼을 되살리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단군연...
 알자고
06·12·24
조회 :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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