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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검[단군]산신전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人
 성미경  | 2009·02·22 02:44 | 조회 : 1,397

13세 단군 흘달(屹達),대음달

재위 61년 / 즉위년 BC 1782

은나라가 하나라를 침입하자 하나라의 걸왕이 조선에 도움을 청했다.
단군은 말량이라는 장수를 시켜 하나라를 돕게 하였다.
그러나 하나라가 조선과 약조를 깨뜨리니 단군은 하나라를 정벌하여
지금의 섬서성 서안 일대를 점거하고 여기에 관청을 설치했다.
소도를 설치하여 주변에 천지화(무궁화)를 심고, 이곳에서 젊은 인재들에게
신선도를 교육하고, 글과 활등을 익히게 했다. 이들을 국자랑, 천지화랑이라고 했다.
이 인재양성의 전통은 신라시대 까지 이어졌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고불을 황태자로 봉하고 게문을 용가로 임명하시고 제반 국책을 견고히 하시다.
늘어나는 자립지역의 반란에 대비하여 무사를 크게 보강하시다. 이때에 하나라의 유신이었던 한작이라는 사람이 하나라 회복을 하고자 원조를 천원하였고 또는 조정 말직에 머물고 있는 하나라 유민들이 이를 주청하였으나 천황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라가 멸망하고 은 탕의 상나라가 일어선 지 이미 수년이 지났을뿐더러 이 또한 시운이니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니라.”하시고 거절하다.

재위 삼년에 소문을 들은 상나라서 급히 사자를 보내어 상의 실정을 보고하고 재삼 선정할 것을 맹세하니 천황께서 시세를 헤아리시고 상나라를 승인하시다.
재위 칠년에 양무를 수상으로 삼고 은성자를 상장으로 삼다.
재위 십육년에 자립지역을 제후로 승격하여 지방풍토에 적합한 자치를 하도록 명하시다.
이해에 법학관을 세우고 인재를 양성하여 자치행정지역에 학관으로 임명 발령하다.
재위 이십년에 수두를 여러 곳에 세우고 천지화를 심었다. 수두에서 미혼 자제들로 하여금 독서와 습사를 익히게 하니 이들을 국자랑이라 하였는데 국자랑이 출행할 때에 머리에 천지화를 꽂았으므로 그때 사람들이 천지화랑이라 불렀다.

재위 이십육년에 천황께서 국태사 유위자에게 묻기를 "도라는 것은 무엇인고.”
유위자가 답하여 아뢰기를 "도는 상대가 없고 이름이 없으므로 억지로 이름하여 도라고 하는 것이니 도를 도라 하면 떳떳한 도가 아니요, 이름을 이름이라 하면 떳떳한 이름이 아니옵니다. 천지의 큰것으로부터 먼지의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도를 포함하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이런고로 천지는 천지의 도가 있고 사람은 사람의 도가 있고 만물은 만물의 도가 있어 각종 사물은 모두 그 도로 인하여 우주와 더불어 있는 것이옵니다. 무형하고 유실하게 도를 이루는 사람은 신인이니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고 물체에 가려서 가히 끼치지 못하나이다. 천지가 비록 크나 도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먼지가 비록 작다하나 능히 도를 용납하며, 세상만사 이치가 뚜렷함은 드러나지 않고 깊숙한 데서 형성되어 생겨나며 우형은 무형에서 생겨나고 형상의 근본은 정에서 생겨나니, 만물이 형상으로 서로 생겨나는 고로 아홉 구멍은 태를 낳고 여덟 구멍은 알을 낳고 일곱 구멍은 알이 생기는 것이요, 세포구멍이 많은 것은 뿌리가 생겨나는 것이니, 그 오는 것은 생명이 있으나 흔적과 모양이 없고 그 가는 것은 흔적을 남기나 한정이 없고, 들고 나는데 문은 없으나 우주 안에 충만한 것은 하나의 참된 기운이라. 우주는 무한 광대한 공간과 영원 무궁한 시간을 이르는것이니, 참기운이 공간에 충만하여 항상 순조로이 운동하므로 영구히 차례로 돌아가는 모양을 꾸며 만들어 내는 것이옵니다. 그러나 일정한 시간으로 진화의 과정을 거치는데 그 진화의 상태는 매양 그 밀도 변화로 말미암아 생하고 그 밀도는 계량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계량 할 수 없는 것도 dLTdj en 가지 뚜렷하게 구별되어 각각 무한히 작은 소체를 생한 즉, 무한히 작은 소체가 무수한 응집 중심을 경유하여 이에 실체를 이루는 것이옵니다. 이에 따른 감성의 경향이 또한 하나의 원인이 되므로 이렇게 아주 작은 실체가 점점 모여서 큰 것을 이루며 그 경로를 거쳐서 마침내 하나의 모의 형체를 이룬 즉, 다른 모가 그 반동력으로 인하여 중간에 반드시 그 량이 실질의 긴장세력을 발하니 이때에 우주의 모든 물체가 서로 충돌하므로 파괴되어 능히 고도의 회전력이 생하여 대기를 운동케하고 기계적 충돌 원인에 의하여 고도의 열을 발하는고로 신선운동 세력이 생겨 성운의 운동이 일어나는 것이니, 성운은 곧 태양과 만물의 본체라 스스로 원심력과 근심력의 서로 이끄는 작용으로써 혹 집중하고 혹 분산하여서 창선형과 타원형과 환형을 이루고 다시 집중작용으로써 마침내 구형의 별무리를 이루니 그 집단의 성원은 수개 혹은 수백 수천이요, 천체 중에 태양계가 있어 태양계의 물체는 집중작용에 의하여 분형 상태로 되어 구형을 이룬 기체 중에 포함된 분자가 또한 운동력 분산으로써 내외부간에 점점 찬기운과 따뜻한 기운의 도수에 의한 다른 성품이 생하며, 때때로 환형의 일부가 떨어져 나와 한 물체를 이루고 그 나머지는 오히려 분화작용을 행하므로 점점 같은 흐름과 같은 온도를 합하여 증대해져서 구조와 모습을 이루니, 이는 한성과 태양과 혹성과 무리를 이룬 별이 생겨나는 현상이옵니다.
지구는 태양계의 한 행성이나 본래는 태양의 분체이니 일변 공기와 수소의 고열로 인하여 갖가지 모양의 기체를 이루고 또 다른 요소를 합하여 둥근 모양의 기체가 형성 되므로 써, 자체의 주위를 감싸고 반사작용을 하면서 차츰 냉각되어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그 열이 있는 기운 부분을 분리시켜 냉각된 고체를 이룬고로 포함한 환기 중에 무거운 성질의 요소는 아래로 가라앉아 고체와 액체가 되고 가벼운 성질의 요소는 위로 올라가서 기체가 되어 매양 온도의 변화로 구름도 되고 비도 되며 혹은 서리와 눈도 되는 등 여러 가지로 운동 변화를 일으키며 전광도 발하고 뇌성도 발하게 되옵니다. 대개 태양의 빛은 기운의 청탁과 후박으로 인하여 빛이 변하는 고로 빨강·주황·노랑·초록·파랑·남색·자주색 등 일곱 색이 되며 빛이 흡수되면 검게 되고 다시 발사나면 희게 되니, 매양 알맞은 온도와 알맞은 시간으로 인하여 형형색색의 동식물을 화하여 이루는고로 동식물의 무수한 종자를 살펴본 즉, 모두 동일한 원자에서 화한 것이옵니다. 그러나 각각 그 위치와 시간이 서로 다르므로 말미암아 만물을 조성하니 스스로 위 아래와 영원과 순간, 그리고 고락과 호흡 같은 상대성의 원리가 있는고로 생명이 붙어 잇는지라, 사람이 만물 중에 제일 신령한 것은 우주 생명의 돌발점이기 때문이요, 제일 고귀한 것은 한 사상이 있기 때문이니 이것이 천지자연의 생물의 원리요, 현상이옵니다."
흘달천황께서 다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국태사는 참으로 천고의 성인이요.”하시고 궤장을 내리시었다.

재위 삼십팔년에 풍년이 들고 국태민안하니 남문 밖에 태평루를 짓고 모든 신하들과 함께 태평가를 부르시고 말씀하시기를 "평안함에 위태함을 잊지 말 것이며 즐거움에 쓴 것을 잊지 말라.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멀리 생각하는 바가 없으면 가까운 시일에 근심이 닥치게 되는 것이니 항상 눈 앞에서부터 먼 곳에 이르기까지 바라보고 고통스럽고 가난할 때를 대비하여야 할 것이니라. 미리 대비하지 아니하면 장차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니 한그릇의 밥이라도 가벼이 하지 말 것이며, 한알의 곡물이라도 소중히 여길 것이며, 한올의 실도 소중함의 생격하고 가정의 재물이나 나라의 양곡을 아껴서 나라의 힘에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니 이에 황실과 관민이 항께 노력할지어다.”하시다.

재위 오십년에 다섯 별이 누성에 모이다.
재위 오십육년에 누런 학이 동산 소나무에 깃들이다.
구월에 유위자가 돌아가시니 천황께서 통곡하시고 나라에서 예를 갖추어 장사지내다.
재위 육십일년에 흘달천황께서 돌아가시니 만백성이 삼일간 식음을 끊고 곡을 하다.
황태자 고불이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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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5세 단군 솔나_人
25세 단군 솔나(率那) 재위 88년 / 즉위년 BC 1150 동교에 천단을 쌓고 삼신에게 제사지내고 노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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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192
75  24세 단군 연나_天
24세 단군 연나(延那)천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462
74  24세 단군 연나_地
24세 단군 연나(延那)산신님
 성미경
09·03·15
조회 : 1564
73  24세 단군 연나_人
24세 단군 연나(延那) 재위 11년 / 즉위년 BC 1161 여러 제후국들은 단군의 명을 받들어 소도를 중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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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500
72  23세 단군 아홀_天
23세 단군 아홀(阿忽)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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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500
71  23세 단군 아홀_地
23세 단군 아홀(阿忽)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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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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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3세 단군 아홀_人
23세 단군 아홀(阿忽) 재위 76년 / 즉위년 BC 1237 숙부였던 고불가에게 낙랑홀(지금의 북경지방)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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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500
69  22세 단군 색불루_天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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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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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2세 단군 색불루_地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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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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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22세 단군 색불루_人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 재위 48년 / 즉위년 BC 1285 단군제위에 오른 색불루는 삼한을 삼조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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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88
66  21세 단군 소태_天
21세 단군 소태(蘇台)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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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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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21세 단군 소태_地
21세 단군 소태(蘇台)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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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88
64  21세 단군 소태_人
21세 단군 소태(蘇台) 재위 52년 / 즉위년 BC 1337 은나라 소을이 공물이 바쳤다. 은나라 왕이 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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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22
63  20세 단군 고홀_天
20세 단군 고홀(固忽)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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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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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세 단군 고홀_地
20세 단군 고홀(固忽)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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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379
61  20세 단군 고홀_人
20세 단군 고홀(固忽) 재위 43년 / 즉위년 BC 1380 북흉노가 변방에서 어른 노릇을 하려 들자 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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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370
60  19세 단군 구모소_天
19세 단군 구모소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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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33
59  19세 단군 구모소_地
19세 단군 구모소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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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09
58  19세 단군 구모소_人
19세 단군 구모소 재위 55년 / 즉위년 BC 1435 남상 사람에게 벼슬자리를 주었다. 아우 종성을 청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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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395
57  18세 단군 동엄_天
18세 단군 동엄(冬奄)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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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521
56  18세 단군 동엄_地
18세 단군 동엄(冬奄)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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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335
55  18세 단군 동엄_人
18세 단군 동엄(冬奄) 재위 49년 / 즉위년 BC 1484 지백특인(티벳 사람)이 특산물을 바쳤다.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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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459
54  17세 단군 여을_天
17세 단군 여을(余乙)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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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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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17세 단군 여을_地
17세 단군 여을(余乙)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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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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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17세 단군 여을_人
17세 단군 여을(余乙) 재위 68년 / 즉위년 BC 1552 단군이 친히 마리산에 행차하여 천제를 올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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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55
51  16세 단군 위나_天
16세 단군 위나(尉那)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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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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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6세 단군 위나_地
16세 단군 위나(尉那)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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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277
49  16세 단군 위나_人
16세 단군 위나(尉那) 재위 58년 / 즉위년 BC 1610 여러 제후들을 불러모아 함께 한인, 한웅, 단군왕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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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484
48  15세 단군 대음_天
15세 단군 대음(代音), 후흘달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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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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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5세 단군 대음_地
15세 단군 대음(代音), 후흘달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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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219
46  15세 단군 대음_人
15세 단군 대음(代音),후흘달 재위 51년 / 즉위년 BC 1661 홍수가 크게 일어나자 백성들에게 곡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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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501
45  14세 단군 고불_天
14세 단군 고불(古弗)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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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420
44  14세 단군 고불_地
14세 단군 고불(古弗)산신님
 성미경
09·03·05
조회 : 1357
43  14세 단군 고불_人
14세 단군 고불(古弗) 재위 60년 / 즉위년 BC 1721 가뭄이 심하게 들어,단군은 기우제를 올렸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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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619
42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天
13세 단군 흘달(屹達), 대음달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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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21
41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地
13세 단군 흘달(屹達), 대음달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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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72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人
13세 단군 흘달(屹達),대음달 재위 61년 / 즉위년 BC 1782 은나라가 하나라를 침입하자 하나라의 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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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97
39  12세 단군 아한_天
12세 단군 아한(阿漢)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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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62
38  12세 단군 아한_地
12세 단군 아한(阿漢)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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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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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12세 단군 아한_人
12세 단군 아한(阿漢) 재위 52년 / 즉위년 BC 1834 요하지역의 남쪽에 '순수광경비'를 세워 역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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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528
36  11세 단군 도해_天
11세 단군 도해(道奚)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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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50
35  11세 단군 도해_地
11세 단군 도해(道奚)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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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39
34  11세 단군 도해_人
11세 단군 도해(道奚) 재위 57년 / 즉위년 BC 1891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신선도를 중홍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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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591
33  10세 단군 노을_天
10세 단군 노을(魯乙)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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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288
32  10세 단군 노을_地
10세 단군 노을(魯乙)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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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164
31  10세 단군 노을_人
10세 단군 노을(魯乙) 재위 59년 / 즉위년 BC 1950 처음으로 가축을 키우는 우리를 만들어 여러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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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258
30  9세 단군 아술_天
9세 단군 아술(阿述)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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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329
29  9세 단군 아술_地
9세 단군 아술(阿述)산신님
 성미경
09·02·16
조회 : 1544
28  9세 단군 아술_人
9세 단군 아술(阿述) 재위 35년 / 즉위년 BC 1985 청해의 우착이 단군조선을 침공했다. 단군은 백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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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476
27  8세 단군 우서한_天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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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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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8세 단군 우서한_地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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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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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세 단군 우서한_人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재위 8년 / 즉위년 BC 1993 백성들의 세금부담을 줄이기 의해 수익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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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342
24  7세 단군 한율_天
7세 단군 한율(翰栗)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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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315
23  7세 단군 한율_地
7세 단군 한율(翰栗)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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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372
22  7세 단군 한율_人
7세 단군 한율(翰栗) 재위 54년 / 즉위년 BC 2047 신선도의 정신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술적인 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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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233
21  6세 단군 달문_天
6세 단군 달문(達門)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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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467
20  6세 단군 달문_地
6세 단군 달문(達門)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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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435
19  6세 단군 달문_人
6세 단군 달문(達門) 재위 36년 / 즉위년 BC 2083 단군이 열국의 제후들을 불러 장춘에게 천제를 지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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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356
18  5세 단군 구을_天
5세 단군 구을(丘乙)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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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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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5세 단군 구을_地
5세 단군 구을(丘乙)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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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312
16  5세 단군 구을_人
5세 단군 구을(丘乙) 재위 16년 / 즉위년 BC 2099 간군은 3명의 아우들을 번왕(단군이 세운 봉건 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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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359
15  4세 단군 오사구_天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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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658
14  4세 단군 오사구_地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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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620
13  4세 단군 오사구_人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재위 38년 / 즉위년 BC 2137 동생인 오사달을 몽골의 임금을 삼아, 그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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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582
12  3세 단군 가륵_天
3세 단군 가륵(嘉勒)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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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577
11  3세 단군 가륵_地
3세 단군 가륵(嘉勒)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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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472
10  3세 단군 가륵_人
3세 단군 가륵(嘉勒) 재위 45년 / 즉위년 BC 2182 단군은 정음 38자를 만드니 이것이 가림토라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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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621
9  2세 단군 부루_天
2세 단군 부루(扶婁)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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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579
8  2세 단군 부루_地
2세 단군 부루(扶婁) 산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71
7  2세 단군 부루_人
2세 단군 부루(扶婁) 재위 58년 / 즉위년 BC 2240 순나라 임금이 유주와 영주지역에 들어와 국경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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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593
6  1세 단군 왕검_天
1세 단군 왕검(王儉) 천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789
5  1세 단군 왕검_地
1세 단군 왕검(王儉) 산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85
4  1세 단군 왕검_人
1세 단군 왕검 (王儉) 재위 93년 / 즉위년 BC 2333 단웅(檀雄)을 아버지로 웅씨의 왕녀를 어머니로 하...
 성미경
09·02·12
조회 : 1737
3  47분의 단군과 백두산
47분의 단군할아버지께서 백두산에 자리하셨습니다. 민족의 얼이신 단군님들께서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거하고 계신 것은...
 알자고
06·12·24
조회 : 1581
2  마고하나님과 단군47위
인류의 어머니 마고와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건국이념으로 삼으신 한민족의 국조 단군 47분입니다. 마고어머니와 단군할아버...
 알자고
06·12·24
조회 : 1614
1  단군47위
국조 단군 47분 입니다. 긴말이 뭬 필요할까요.... 민족혼을 되살리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단군연...
 알자고
06·12·24
조회 :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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