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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검[단군]산신전


17세 단군 여을_人
 성미경  | 2009·03·15 07:03 | 조회 : 1,254

17세 단군 여을(余乙)

재위 68년 / 즉위년 BC 1552

단군이 친히 마리산에 행차하여 천제를 올리는데,
은나라 왕 외임이 이를 도왔다.
은나라가 정해진 조공을 바치지 않자, 그 나라의 수도인 북박을 정벌했다.
은나라 왕 하단갑은 잘못을 뉘우치고 사죄를 하였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동엄을 황태자로 봉하다.
재위 삼년에 엄년이 내침하거늘 군사를 보내 토멸하다.
재위 육년에 크게 흉년이 들어 태창에 저장한 곡식을 풀어 백성을 긍휼하다.
재위 칠년에 천황께서 송술을 불러 물으시기를 '천하에 제일 가는 선비가 누구인고' 송술이 답하여 아뢰기를 '세상에 그리 높은 선비는 없는 줄로 아오나 오직 고수노라는 선비가 있사옵니다' 천황께서 말씀하시기를 '짐이 장차 그를 불러 물어볼 것이 있느니라' 하시다.

재위 십년 초에 고수도를 불러 정사를 물으시니 고수노답하여 아뢰기를
"무릇 정사는 백성을 다스리는 도이오니 비록 한정부아래 속하여 있으나 지방 각지의 형세에 따라 생활풍토가 서로 다르며 백성들의 지혜에 따라 문명이 서로 같지 아니하오니 일률적으로 다스리기는 어렵나이다. 가령 예를 들면 어린아이는 젖이 아니면 기르지 못하고 큰 아이는 밥이 아니면 배부르지 아니하고, 늙은이는 고기가 아니면 영양이 부족하고, 병든 사람은 약이 아니면 치료하기 어려운 까닭에 사람마다 각각 정도에 맞는 방편 즉, 정치를 베풀어야 치국 평천하하는 법이옵니다. 대개 정치는 백성을 교화로 다스림이요, 법률은 벌로써 다스림이니 먼저 가르치지 아니하고 벌함은 백성을 그물질함과 같은 것이니 어찌 어진 사람이 위에 있어 백성을 그물질하오리까. 교화하는 방법은 대략 몇 가지 종류가 있사옵니다. 평민은 배부른 후에 하늘을 우러르니, 항상 의식을 풍족하게 한 연후에 예의로서 가르치고 법도로서 가르치고 법도로서 지도하면 서로 귀순함이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과 같아서 산에는 도적이 없고 길가에 있는 물건을 집어 가지 아니하니 이는 백성을 잘기르는 정치요, 만일 백성이 가진 재산이 없으면 지닌 마음이 없게 되고, 지닌 마음이 없으면 사기와 도적질을 제멋대로 하게 되는 것이옵니다. 배가 고픈데 먹을 것을 얻지 못하고 살이 에이는데 옷을 얻지 못한다면 비록 인자한 부모라 할지라도 그 자녀를 구하지 못할지니 군주가 어찌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을 보존하오리까, 옛말에 창고에 '곡식이 넉넉해야 예절을 알고 의복이 만족해야 명예와 치욕을 안다' 하였고 옛 성제와 명왕은 양식을 생산하여 백성을 부유케 함으로써 정치의 요령을 삼았으며, 혹세율을 낮추기도 하고 혹 대부도 해주며 혹 균등하게 실어다 주며 혹 가축을 빌려주는 등 모든 실태에 빠르게 대처했던 것은 국고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그 백성의 생활을 충족하게 함이며 국민으로 하여금 정신을 가다듬고 용기를 갖도록 하는 것은 벌에게 꿀을 주는 것과 같아서 상벌에 앞서 스스로 일에 열중하도록 인도하는 것이옵니다. 다음으로 상민은 의식주로써 만족하지 않고 공적인 일에 참여하는 것을 원하는 바이오니 민권옹호로서 그 인격을 높여 정치 참여의 기회를 주어 재능 따라 닦은 실력을 통해 평생의 포부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하면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나라에 목숨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이 옵니다. 또한 장병을 양성함에는 특권을 부여함으로써 백성으로 하여금 위풍을 우러러보게하여 사기를 진작시켜주고 국립장관학교를 설치하여 백성으로 하여금 수업하도록 하여 국방에 소홀함이 없고록 하며 관재된 자는 그 지도의 책임이 자신에게있음을 알고 백성을 사랑으로 다스리면 사사로움을 떠나 공익을 따르게 될 것이오니 이와 같이 군관군민이 일치하여 행하면 곧 사위일체의 정치가 되는 것이옵니다. 항상 대세와 형편을 쫓아 비록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국시를 잃지 아니하면 만전의 정사가 되나이다."
천황께서 '옳다' 하시고 고수노를 국태사로 삼다.

재위 십팔년에 고수노가 정치법 언론 삼십팔권을 펴내니 십팔만 단어나 되더라. 천황께서 기뻐하시며 국민으로 하여금 학습토록 명하시다.
재위 이십년에 여름에 일식이 있었다.
재위 삼십팔년에 상나라 사절이 내조하니 사신을 보내어 회사하다.
재위 사십이년에 나라가 태평하니 이웃에 상나라를 비롯하여 모두가 신복국(예속국)이며 나머지는 봉근한 제후이더라. 천황께서 조용히 고수노를 불러 묻기를 '인생백년이 백구가 틈을 잠깐 지남과 같고 공평하고 바른 도리는 오직 백발이니 귀천의 차이가 없고 홀연 화신하면 장차 어느 곳에 이르게 될고' 고수노가 답하여 아뢰기를
"사람이 천지간에 한 물건이오라 대개 물건은 질량이 무궁하여 때가 끝침이 없으며 분수가 떳떳함이 없으며 끝 맺을 때는 가히 고정치 못한지라, 큰 지혜는 멀고 가까움을 보는고로 죽어도 죽었다 아니하며, 질량의 무궁함을 아는 고로 어두워도 빛을 찾지 아니하며, 차 있음과 비어 있음을 살피는 고로 얻어도 기뻐하지 아니하며, 분수의 우상함을 아는고로 잃어도 근심하지 아니하며, 도를 통하여 밝은고로 태어나도 기뻐하지 아니하며, 끝맺음이 고정치 못함을 아는고로 죽어도 재앙이라 하지 아니 하옵니다. 사람이 아는 바를 헤아리다 보면 모르는 바와 같지 못하고 태어난 후가 태어나기 전만 못하오니 이미 태어난 지라, 사람은 생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는 제물이오니 사람의 몸은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사용될 기구이므로 능히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그 몸을 써서 목적을 달성하면 몸은 비록 죽으나 사람의 정신은 해로움이 없을 것이옵니다.
관민장병은 그 사업을 위하여 분담한 방편문인고로 전체의 책임을 보면 관민장병은 당연한 일체이니 무슨 차별이 있으오리까. 관존민비하고 장귀졸천하면 나라가 빈곤해지고 군사가 약해질 나쁜 원인이라. 옛말에 '무릇 백성의 현명함은 군주의 떳떳하지 못함보다 어질다' 하였사오니 평범한 백성이라도 능히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자는 비록 군주라 할지라도 내려다보거나 업신여기지 못하는 것은 그가 절대 존중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옵니다. 사람이 능히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한 연후에 문득 화신하여 천궁에 이르면 사업과 영혼이 같이 있어 불멸할 것이오니 어찌 인생의 잠깐 백발됨을 한탄하리오. 백발은 사업의 표남을 증거함이니 사람이 사업에 불성실하고 공연히 백수를 한탄함은 부끄러울 따름이옵니다. 그러나 천황폐하의 위공과 대업은 우러러보매 하늘이 부끄럽지 아니하고 꾸부리매 백성이 부끄럽지 않사옵니다."
천황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대 말은 짐에게 약이 되도다."하시고 더욱 정사에 힘쓰시다.

재위 오십이년 봄에 천황께서 백산에 가셨는데 백산봉인이 아뢰기를
"원하옵건대 성상께비오니 성상께오서 부디 오래오래 사시고 부귀다남하소서."
하니 천황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사양하겠노라. 오래 살면 욕된 일을 가까이 하게 되고 부유하면 사람들의 원성을 사게 되고 아들이 많으면 사람의 허물을 받게 되느니라. 대저 천하에 도가 있으면 백성과 더불어 같이 즐기고 천하에 도가 없으면 도를 닦고 덕을 기르다가 늙어 화신하여 천궁에 이르면 이것이 인생의 행복이니라."하시다.

천황께서 오가와 더불어 개사성에 다다르니 푸른도포입은 노인이 하례하며 아뢰기를
"장생불사의 신선나라에 신선 백성됨이 즐겁나이다. 천황폐하께오서는 허물이 없으시고 천도는 치우침이 없사오니 백성이나 이웃이나 괴로운 수심을 볼 수가 없고 신의로써 잘못을 보상하시고 은혜로써 국토를 보살피시니 제후들이나 왕이 침략하거나 싸움하는 것을 못 보았나이다."
천황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짐이 덕을 닦음이 일천하여 백성들의 여망에 보답이 안 될까 두렵도다." 하시다.
재위 육십팔년에 여을 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자 동엄이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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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5세 단군 솔나_人
25세 단군 솔나(率那) 재위 88년 / 즉위년 BC 1150 동교에 천단을 쌓고 삼신에게 제사지내고 노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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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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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24세 단군 연나_天
24세 단군 연나(延那)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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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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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4세 단군 연나_地
24세 단군 연나(延那)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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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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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4세 단군 연나_人
24세 단군 연나(延那) 재위 11년 / 즉위년 BC 1161 여러 제후국들은 단군의 명을 받들어 소도를 중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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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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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23세 단군 아홀_天
23세 단군 아홀(阿忽)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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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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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23세 단군 아홀_地
23세 단군 아홀(阿忽)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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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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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3세 단군 아홀_人
23세 단군 아홀(阿忽) 재위 76년 / 즉위년 BC 1237 숙부였던 고불가에게 낙랑홀(지금의 북경지방)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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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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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22세 단군 색불루_天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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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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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2세 단군 색불루_地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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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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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22세 단군 색불루_人
22세 단군 색불루(索弗婁) 재위 48년 / 즉위년 BC 1285 단군제위에 오른 색불루는 삼한을 삼조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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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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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1세 단군 소태_天
21세 단군 소태(蘇台)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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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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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21세 단군 소태_地
21세 단군 소태(蘇台)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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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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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1세 단군 소태_人
21세 단군 소태(蘇台) 재위 52년 / 즉위년 BC 1337 은나라 소을이 공물이 바쳤다. 은나라 왕이 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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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22
63  20세 단군 고홀_天
20세 단군 고홀(固忽)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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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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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세 단군 고홀_地
20세 단군 고홀(固忽)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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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379
61  20세 단군 고홀_人
20세 단군 고홀(固忽) 재위 43년 / 즉위년 BC 1380 북흉노가 변방에서 어른 노릇을 하려 들자 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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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370
60  19세 단군 구모소_天
19세 단군 구모소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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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32
59  19세 단군 구모소_地
19세 단군 구모소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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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08
58  19세 단군 구모소_人
19세 단군 구모소 재위 55년 / 즉위년 BC 1435 남상 사람에게 벼슬자리를 주었다. 아우 종성을 청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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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395
57  18세 단군 동엄_天
18세 단군 동엄(冬奄)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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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521
56  18세 단군 동엄_地
18세 단군 동엄(冬奄)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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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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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8세 단군 동엄_人
18세 단군 동엄(冬奄) 재위 49년 / 즉위년 BC 1484 지백특인(티벳 사람)이 특산물을 바쳤다.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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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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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17세 단군 여을_天
17세 단군 여을(余乙)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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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601
53  17세 단군 여을_地
17세 단군 여을(余乙)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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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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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 단군 여을_人
17세 단군 여을(余乙) 재위 68년 / 즉위년 BC 1552 단군이 친히 마리산에 행차하여 천제를 올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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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15
조회 : 1254
51  16세 단군 위나_天
16세 단군 위나(尉那)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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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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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6세 단군 위나_地
16세 단군 위나(尉那)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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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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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16세 단군 위나_人
16세 단군 위나(尉那) 재위 58년 / 즉위년 BC 1610 여러 제후들을 불러모아 함께 한인, 한웅, 단군왕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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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483
48  15세 단군 대음_天
15세 단군 대음(代音), 후흘달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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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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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5세 단군 대음_地
15세 단군 대음(代音), 후흘달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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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조회 : 1219
46  15세 단군 대음_人
15세 단군 대음(代音),후흘달 재위 51년 / 즉위년 BC 1661 홍수가 크게 일어나자 백성들에게 곡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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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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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14세 단군 고불_天
14세 단군 고불(古弗)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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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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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14세 단군 고불_地
14세 단군 고불(古弗)산신님
 성미경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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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4세 단군 고불_人
14세 단군 고불(古弗) 재위 60년 / 즉위년 BC 1721 가뭄이 심하게 들어,단군은 기우제를 올렸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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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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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天
13세 단군 흘달(屹達), 대음달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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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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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地
13세 단군 흘달(屹達), 대음달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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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72
40  13세 단군 흘달, 대음달_人
13세 단군 흘달(屹達),대음달 재위 61년 / 즉위년 BC 1782 은나라가 하나라를 침입하자 하나라의 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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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97
39  12세 단군 아한_天
12세 단군 아한(阿漢)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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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361
38  12세 단군 아한_地
12세 단군 아한(阿漢)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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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259
37  12세 단군 아한_人
12세 단군 아한(阿漢) 재위 52년 / 즉위년 BC 1834 요하지역의 남쪽에 '순수광경비'를 세워 역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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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527
36  11세 단군 도해_天
11세 단군 도해(道奚)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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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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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11세 단군 도해_地
11세 단군 도해(道奚)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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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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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1세 단군 도해_人
11세 단군 도해(道奚) 재위 57년 / 즉위년 BC 1891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신선도를 중홍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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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590
33  10세 단군 노을_天
10세 단군 노을(魯乙)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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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288
32  10세 단군 노을_地
10세 단군 노을(魯乙)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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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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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0세 단군 노을_人
10세 단군 노을(魯乙) 재위 59년 / 즉위년 BC 1950 처음으로 가축을 키우는 우리를 만들어 여러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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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2
조회 : 1258
30  9세 단군 아술_天
9세 단군 아술(阿述)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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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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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9세 단군 아술_地
9세 단군 아술(阿述)산신님
 성미경
09·02·16
조회 : 1544
28  9세 단군 아술_人
9세 단군 아술(阿述) 재위 35년 / 즉위년 BC 1985 청해의 우착이 단군조선을 침공했다. 단군은 백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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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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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8세 단군 우서한_天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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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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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8세 단군 우서한_地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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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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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세 단군 우서한_人
8세 단군 우서한(于西翰),오사함 재위 8년 / 즉위년 BC 1993 백성들의 세금부담을 줄이기 의해 수익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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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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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세 단군 한율_天
7세 단군 한율(翰栗)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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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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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7세 단군 한율_地
7세 단군 한율(翰栗)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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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372
22  7세 단군 한율_人
7세 단군 한율(翰栗) 재위 54년 / 즉위년 BC 2047 신선도의 정신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술적인 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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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6
조회 : 1232
21  6세 단군 달문_天
6세 단군 달문(達門)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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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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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6세 단군 달문_地
6세 단군 달문(達門)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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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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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세 단군 달문_人
6세 단군 달문(達門) 재위 36년 / 즉위년 BC 2083 단군이 열국의 제후들을 불러 장춘에게 천제를 지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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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356
18  5세 단군 구을_天
5세 단군 구을(丘乙)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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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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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5세 단군 구을_地
5세 단군 구을(丘乙)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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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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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5세 단군 구을_人
5세 단군 구을(丘乙) 재위 16년 / 즉위년 BC 2099 간군은 3명의 아우들을 번왕(단군이 세운 봉건 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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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358
15  4세 단군 오사구_天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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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657
14  4세 단군 오사구_地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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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620
13  4세 단군 오사구_人
4세 단군 오사구(烏斯丘) 재위 38년 / 즉위년 BC 2137 동생인 오사달을 몽골의 임금을 삼아, 그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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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4
조회 : 1582
12  3세 단군 가륵_天
3세 단군 가륵(嘉勒)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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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576
11  3세 단군 가륵_地
3세 단군 가륵(嘉勒) 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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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472
10  3세 단군 가륵_人
3세 단군 가륵(嘉勒) 재위 45년 / 즉위년 BC 2182 단군은 정음 38자를 만드니 이것이 가림토라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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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620
9  2세 단군 부루_天
2세 단군 부루(扶婁) 천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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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578
8  2세 단군 부루_地
2세 단군 부루(扶婁) 산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71
7  2세 단군 부루_人
2세 단군 부루(扶婁) 재위 58년 / 즉위년 BC 2240 순나라 임금이 유주와 영주지역에 들어와 국경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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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3
조회 : 1593
6  1세 단군 왕검_天
1세 단군 왕검(王儉) 천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789
5  1세 단군 왕검_地
1세 단군 왕검(王儉) 산신님
 성미경
09·02·13
조회 : 1584
4  1세 단군 왕검_人
1세 단군 왕검 (王儉) 재위 93년 / 즉위년 BC 2333 단웅(檀雄)을 아버지로 웅씨의 왕녀를 어머니로 하...
 성미경
09·02·12
조회 : 1737
3  47분의 단군과 백두산
47분의 단군할아버지께서 백두산에 자리하셨습니다. 민족의 얼이신 단군님들께서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거하고 계신 것은...
 알자고
06·12·24
조회 : 1581
2  마고하나님과 단군47위
인류의 어머니 마고와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건국이념으로 삼으신 한민족의 국조 단군 47분입니다. 마고어머니와 단군할아버...
 알자고
06·12·24
조회 : 1614
1  단군47위
국조 단군 47분 입니다. 긴말이 뭬 필요할까요.... 민족혼을 되살리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단군연...
 알자고
06·12·24
조회 : 12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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