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천지자연의 법 "조선철학"


마음의 과학- 3. 마음을 강화하라
 알자고    | 2017·07·22 01:37 | 조회 : 107

마음의 과학- 3. 마음을 강화하라


[준비단계] 몸과 마음을 이완시킨다
[오감활성단계] 마음의 오감을 활성화시킨다
[감정해소단계] 감정의 응어리를 푼다
[참된욕구단계] 원하는 삶의 체험

승리와 패배, 성공과 실패의 근본요인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신체적, 물리적, 환경적, 상황적 조건 그리고 운이라고 하는 주관적이며 가변적인 요인까지 동일한 것으로 설정하고 그 승패의 차이를 규명하면 최종적으로는 ‘마음의 힘’이라는 차이로 귀결되어집니다.
물론 마음의 힘은 물리적 법칙을 초월하기 때문에 산술적으로나 계측기로도 규정하기 어렵습니다.
객관적 조건의 절대적 열세상태에서도 예상외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마음의 작용입니다.
승리자들은 처음부터 많은 물질적 조건의 소유자가 아니라 강한 마음의 소유자였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조건이나 환경을 아쉬워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강화시키는 과제에 대하여 관심을 갖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을 강화하는 방법은 곧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입니다.
마음을 가장 잘 다스리는 자가 가장 강한 자입니다.
마음을 다스린다고 할 때에 고루한 감정억제나 지옥훈련 같은 극기상황을 연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상황, 필요한 요소에 의식의 초점이 유연하게 잘 맞추어 진다면 그것이 곧 강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강한 자는 물리적 조건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지만, 물리적 조건에 의지하는 마음의 소유자는 물리적 조건의 변화에 끌려 다니는 운명으로 전락합니다.

여 기서 다루는 마음의 강화법은 오랜 세월에 걸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행되며 체계화 되어진 방법으로 최면유도에 의한 정신집중훈련, 기억술훈련, 정신치료, 성격개조, 전생체험, 심령치유 등의 기본과정으로 명상, 기도 등과 병행하여 일상생활에서 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단계] 몸과 마음을 이완시킨다

자신이 되고 싶은 인물상,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 그 어떤 욕구라도 그것이 참된 욕구라면 마음의 영상체험을 통해 초의식에 뿌리내리게 할 수 있다고 할 때,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되어질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상태는 긴장으로부터 벗어나 완전히 이완되어 있을 때입니다.
기상직전이나 완전히 잠들어 버리기 전 반수면 상태로 의식이 몽롱한 상태가 일반의식과 초의식이 동시에 열려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태를 의식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이완과정’입니다.

*자세*
몸과 마음의 이완을 위한 자세는 다름 아닌 휴식할 때의 자세입니다.
의자에 앉거나 누워 자신이 가장 편안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면 됩니다.

*호흡법*
가장 좋은 호흡법은 자연호흡입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가지고 나온 기본적인 호흡법으로 만약 이 호흡법이 흐트러졌다면 주위에서 어린 아기를 찾아가 아랫배를 볼록볼록 내밀면서 호흡하는 모습을 잘 관찰하여 그대로 따라하면 쉽게 회복되어질 수 있습니다.
특별한 분들에 의해 특별하게 비전 되어온 특별한 호흡법들을 여기에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완유도*
이완의 목표는 몸과 마음이 가장 편안한 상태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편안해지기 위해 몸과 마음의 이완을 시도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면서 눈을 감고 천천히 심호흡을 합니다.
가볍게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쉽니다.
숨을 마시면 아랫배가 고무풍선처럼 불룩해지고, 내 쉬면 바람 빠진 풍선이 된 것처럼 상상하면서 천천히 호흡을 합니다.
호흡에 신경을 써서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자연호흡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자연호흡이 되고 있다는 상상을 하시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
다음의 이완유도 암시를 미리 익힌 상태에서 눈을 감고 마음속 깊이 천천히 새깁니다.

<암시>
머리끝의 힘이 빠진다...
앞머리의 힘이 빠진다...
뒷머리의 힘이 빠진다...
눈꺼풀의 힘이 빠진다...
눈동자의 힘이 빠진다...
코의 힘이 빠진다...
입술의 힘이 빠진다...
혀의 힘이 빠진다...
목구멍의 힘이 빠진다...
목줄기의 힘이 빠진다...

어깨의 힘이 빠진다...
팔의 힘이 빠진다...
손목의 힘이 빠진다...
손바닥의 힘이 빠진다...
완전히 빠진다...

가슴의 힘이 빠진다...
배의 힘이 빠진다...
아랫배의 힘이 빠진다...
가슴과 아랫배의 힘이 완전히 빠진다...
허리의 힘이 빠진다...
엉덩이의 힘이 빠진다...
허벅지의 힘이 빠진다...
무릎의 힘이 빠진다...
발목의 힘이 빠진다...
발바닥의 힘이 빠진다...
이제 나는 머리끝에서 손끝, 발끝까지 온몸의 힘이 빠졌다.
온몸의 힘이 빠져 몸과 마음이 아주 편안하다.

이러한 이완유도 암시를 통해 편안해진 몸과 마음의 상태를 마음껏 느끼고 체험합니다.
만약 부족한듯 싶으면 전체 또는 특정 부위를 집중 반복하시면 됩니다.
이완유도 암시문은 자기 스타일을 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과 마음이 충분히 이완되어진 상태라고 느끼면 마음의 오감을 체험하는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오감활성단계] 마음의 오감을 활성화 시킨다.

마음의 오감이란 육체적인 시, 청, 촉, 미, 후의 오감을 마음으로 느끼고 체험한다는 의미입니다.
몸과 마음이 충분히 이완되어져 아주 편안해진 상태에서 눈을 가볍게 감고 마음의 영상을 떠올립니다.
내용은 자신의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장면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존재하든 아니든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나 인물, 사건 등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서 즐거워질 수 있는 장면이면 무조건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의 영상예문을 참조하여 자유롭고 편안하게 마음의 오감을 발휘하고 체험합니다.

<들판에서>
넓은 들판을 떠올립니다.
가본 곳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그려봅니다.
사방이 탁 트인 넓은 들판에 푸른 풀과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는 장면을 마음으로 천천히 바라봅니다.
하얀꽃, 노란꽃, 빨간꽃 등 색색의 고운 자태를 즐기며 마음이 밝아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달콤한 꽃의 향내를 음미해 봅니다.
하늘에는 흰구름이 둥실 떠가고, 바람은 감미롭게 얼굴을 스치웁니다.
나뭇잎 구르는 소리 조차 정겹게 느껴집니다.
맑고 고운 새소리에 마음의 귀가 쫑긋 세워 집니다.
어디선가 시냇물 흐르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갑니다.
이슬 맺힌 풀잎을 살포시 밝으며 맑은 물이 흐르는 시냇가에 앉아 봅니다.
천천히 물에 손을 적시며 감촉을 느껴 봅니다.
양손바닥을 바가지처럼 해서 물을 떠 마십니다.
뱃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을 새깁니다.

<사랑하는 사람>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립니다.
마주 앉아 있는 모습으로 머리카락 한올 한올, 눈, 코, 입 등을 세밀하게 그려봅니다.
그의 자태를 그윽하게 바라봅니다.
서로의 눈을 마주봅니다.
그만의 내음을 맡아봅니다.
손을 마주잡고 따뜻한 체온과 정이 서로에게 전달되어짐을 느낍니다.
이름을 불러봅니다.
무엇인가 생각나는 대로 대화를 시도합니다.
마치 자신과의 대화처럼 진행하시면 됩니다.
평상시 하고 싶었던 말, 미처 하지 못했던 말, 바라고 원하는 마음들을 마음껏 하시면 됩니다.
마음으로 그의 대답을 들어봅니다.
잘 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마음으로 대답을 만들어 내면 됩니다.
포옹을 해도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그를 많이 느끼고 체험합니다.

<숭배하는 존재>
자신이 신앙하는 종교의 신적존재나 존경하는 인물을 떠 올립니다.
자기 임의대로 가능한 세밀히 묘사해 봅니다.
주위 배경도 그와 어울리도록 여러 가지 신비한 빛이나 독특한 장면등을 구성하여 그려봅니다.
장면이 어느정도 그려지면 대화를 시도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나 그의 가르침을 대화식으로나 계시방식으로 시도해 봅니다.
나름대로 무엇인가 의미를 느끼면서 정리해 봅니다.
자기 수준이나 입장에서 지어낸 대화나 가르침이라도 매우 의미있는 체험이므로 주저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상시 의문에 대한 답을 구하거나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으며 소원을 빌 수도 있습니다.
기도법으로도 매우 효과가 있는 방법이므로 많이 활용하시면 원하는 것을 더욱 빨리 얻게 됩니다.

<구름타기>
높은 곳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 방법을 생략해도 좋습니다.
이완상태에서 계속 심호흡을 하며 온몸과 마음이 새털처럼 가벼워지는 것을 느껴 봅니다.
아주 가벼워진 몸과 마음은 미세한 바람에도 일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심호흡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가벼워져 몸이 공중에 뜨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거나 그려봅니다.
만약 잘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상상으로 그려나갑니다.
몸이 공중으로 천천히 떠오르는 것을 느끼며 나무의 윗부분이 내려다 보이는 것을 그려봅니다.
점점 더 떠올라진 상태에서 멀리 들판과 산이 보이고 강물이 흘러가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어느새 구름들이 손에 잡힐 정도가 되어 있음을 느껴봅니다.
구름을 만져보고, 냄새를 맡아보고 혀를 대어 맛을 보며 구름을 타고 있는 편안함을 마음 껏 느껴봅니다.
바람처럼 이리저리 이동을 하며 먼 경치를 바라보기도 하고 무지개를 그려내어 빛깔마다의 냄새와 감촉을 나름대로 비교도 하면서 느껴봅니다.
충분히 체험하였으면 서서히 내려간다는 생각을 합니다.
떠오를 때의 역순으로 풍광을 느끼며 아주 가벼운 새털처럼 천천히 안전하게 내려가면 됩니다.

이외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나 상황을 그려내어 마음의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주여행을 할 수도 있으며, 신비의 나라를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의 단계를 내용을 파악하여 눈을 감고 스스로 시행할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몸과 마음을 압박하던 각종 스트레스나 불면, 불안증세, 소화장애, 두통증세 등으로부터 많이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하루일과 중 일정한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 잠자리에 들어가면서 시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체험도중에 잠이들면 수면시간 내내 자신이 원하는 좋은 기운들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유입됩니다.

[감정극복단계] 감정의 응어리를 푼다.

몸과 마음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마음의 오감을 충분히 활성화 시킨 후 이제 자신의 현실로 되돌아옵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가슴에 맺혀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면 눈을 감고 마음의 오감을 다시 발휘하여 되새기는 과정입니다.
이 단계는 자신이 매우 싫어하거나 힘들어하는 상황장면이므로 당시의 고통이 되살아나게 됩니다.
그럼에도 용기를 내어 그 장면들을 되짚어야만 합니다.
감정의 응어리에 대한 기억이 분명치 않은 경우에도 그 작용은 지금의 현실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모든 정신과학자들의 일치된 견해라는 사실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기억을 무조건 잊으려고만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의 영상예문을 참조하여 자신의 구체적인 과거 현실로부터 쌓여진 감정의 응어리를 되살려 봅니다.
물론 감정의 응어리가 없는 사람은 이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억울 했던 경험>
다른 사람이 잘못을 저질렀는데 자신이 오해를 받아 혼이 났던 경우 그때의 장면을 떠올리면 억울하고 분한 감정이 되살아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감정에서 벗어나 그때의 상대편 마음으로 들어가 봅니다.
매우 불안하고 미안한 심정이 되어 평생 마음고생하는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야단을 쳤던 사람의 입장에서도 그 짜증스럽고 화난 심정을 느껴봅니다.
자신은 이러한 억울한 경험으로 세상에 대한 남다른 이해가 깊어졌음을 느껴봅니다.
얻은 것이 많은 좋은 경험으로 말입니다.
여태까지 어떤 식으로 내용을 규정하고 있었던지 간에 지금은 긍정적인 의미의 결론을 만들어 내고 마음의 오감으로 충분히 체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와 반대로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마찬가지 긍정적인 결론을 유도 해 내면 과거는 결코 상처가 아니라 매우 의미있는 성장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
다시 떠올리면 참담한 심정이 되살아 날 것입니다.
마음의 오감으로 충분히 그 고통을 다시 느껴봅니다.
그 일의 좌절로 인해 망가진 것이 있다면 분명히 되새겨 봅니다.
그리고 그 일이 어떻게 자신을 단련시켰는가를 느껴봅니다.
자신이 그 위기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던 과정들을 떠올립니다.
실패를 통해 깨달은 것이 있다면 실패란 고통스런 상처가 아니라 영광의 흔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만약 아직도 그 실패의 여파로 힘들어하고 있는 상태라면 그것을 힘차고 멋지게 극복하는 모습을 상상으로 만들어내어 마음 속 깊이 새깁니다.
마음의 오감을 활성화 하여 실패의 사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극복하는 체험을 만들어 내면 현실에서도 같은 작용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신체사고의 경험>
낙상이나 교통사고 또는 타인으로부터 상해를 당한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면 마음이 아찔하고 고통스럽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특정 상황에 대한 공포증세 까지 나타날 것입니다.
신체의 상처와 아울러 마음의 상처도 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오감을 활성화 하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봅시다.
하늘에서 신비한 빛이 내려와 상처를 쪼인후 상처가 깨끗이 치료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앞선 예문의 신적존재를 대하는 장면으로 다시 들어가서 그로부터 치유받는 장면을 체험해 봅니다.
순간적으로 상처가 깨끗하게 아물어 지는 장면을 강하게 그려냅니다.
타 인으로부터 상해를 당했을 때 가해자가 어떤 신적 존재나 신비한 빛에 의해 벌을 받는 모습으로 그려 볼 수도 있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 그의 입장에서 반성하고 용서를 비는 장면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 더 좋은 결과를 나타냅니다.

마음의 오감을 통해 느껴지는 모든 상황장면에서 감정의 응어리를 풀어내는 자기만의 방식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치료를 해주던가, 신비한 빛이 자신을 감싸든가, 어떤 특별한 장소를 만든후 그곳에만 가면 모든 마음의 상처가 사라진다고 설정하는 등의 방식입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쌓여진 각양의 감정적인 응어리들을 마음의 오감체험 방식으로 다스릴 수 있다면 이제 구체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모습을 초의식에 뿌리내리게 하는 단계를 진행해도 좋습니다.

[참된욕구단계]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삶의 모습을 새긴다.

마음의 오감이 충분히 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에서 천천히 심호흡을 하며 새로운 장면으로 들어갑니다.
이 장면은 자신이 원하는 삶의 구체적인 모습이거나 필요한 그 무엇입니다.
여기서 새겨진 마음의 영상은 현실화의 과정을 밟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참된욕구만이 초의식에 뿌리내려 질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내용을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의 지침을 참조하여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리며 자유롭고도 편안하게 마음껏 체험합니다.

-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가 마음으로 확인하고 다짐한다.
- 원하는 삶의 모습을 가급적 구체적이고 세밀한 부분까지 묘사한다.
- 고정된 장면이 아니라 실제 상황처럼 입체적인 장면을 만들어 낸다.
- 성공하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지금 성공하고 있는 모습으로 새긴다.
- 현실에서 빠른 결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면 현재보다 한발만 앞선 장면을 만들어 낸다.
- 지금 전개시키고 있는 장면들이 현실화 되기 위한 필수과정임을 분명히 한다.

기본 준비단계인 몸과 마음의 이완단계만 지속적으로 실천해도 몸과 마음은 항상 정상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긴장과 이완이라는 신체의 자연스런 리듬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오감을 활성화시키는 단계까지 실천하면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인식이 무한히 확장되어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자신만이 가지고 있던 숨어 있는 능력들이 깨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감정의 응어리를 풀어내는 단계까지 실천하면 이 세상에서 자신을 괴롭히고 방해가 될 존재들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고문하던 오랜 감옥에서 자유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참된욕구를 마음에 새기는 단계까지 실천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현실에서 이루게 될 것입니다.
잠든 사이에도 자신의 초의식은 자신의 참된욕구를 현실화하는 활동을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늘그림궁 _ 천지자연의 법/조선철학> http://cafe.daum.net/smg4300/MBeQ/65

  
번호        제목 날짜 조회
공지  유범식님의 "우리의 조선철학"에 대하여... 13·11·17 601
89  '영(靈)'과 '무(巫)'와 '인(人)' 17·07·22 122
88  마음의 과학- 4. 마음을 자극하라 17·07·22 100
 마음의 과학- 3. 마음을 강화하라 17·07·22 107
86  마음의 과학- 2. 마음을 활용하라 17·07·22 39
85  마음의 과학- 1. 마음을 일으켜라 17·07·22 33
84  [공생의 철학에세이]우리사회의 공생을 위하여 17·07·22 32
83   [공생의 철학에세이]인간의 사회역사적 의미 17·07·22 36
82  [공생의 철학에세이]자연은 조화를 이루는 운동이다. 17·07·22 30
81  옥현신물(단군조선문명권 흑피옥, 홍산옥, 운석 조각상) - 뒤집힌 반상의 무당 17·06·30 88
80  玉玄(흑피옥 홍산문명 운석 신물)이야기-초기 용(룡龍)상 17·01·30 399
79  단군조선문명 옥현이야기(홍산문화, 흑피옥, 운석 신물) 17·01·19 190
78  4대 무당노선-전궁민의 무당화, 전국토의 굿판화, 전종교의 무교화, 촛불의 전자화 (22) 17·01·19 202
77  4대 무당노선-전궁민의 무당화, 전국토의 굿판화, 전종교의 무교화, 촛불의 전자화 (21) 17·01·19 93
76  옥현(玉玄)이야기-흑피옥 홍산문화 운석조각상 통칭 17·01·19 99
75  4대 무당노선-전궁민의 무당화, 전국토의 굿판화, 전종교의 무교화, 촛불의 전자화 (20) 17·01·19 93
74  4대 무당노선-전궁민의 무당화, 전국토의 굿판화, 전종교의 무교화, 촛불의 전자화 (19) 17·01·19 92
73  4대 무당노선-전궁민의 무당화, 전국토의 굿판화, 전종교의 무교화, 촛불의 전자화 (18) 17·01·19 98
12345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