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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근님의 "홍익인간 7만년 역사"


조선(朝鮮) 제47대 고열가(古列加) 천왕(天王)의 역사
 알자고    | 2017·06·23 13:27 | 조회 : 212

조선(朝鮮) 제47대 고열가(古列加) 천왕(天王)의 역사


[천왕(天王)의 친정(親政)]

서기전294년 정묘년(丁卯年)에 천왕께서 친히 국정(國政)을 집행하였다. 외척(外戚)의 권위를 물리치고 어진 이를 기용하는 등 능한 사람에게 일을 맡겨 백성을 다스렸다.
보을(普乙) 천왕 시절인 서기전312년 기유년(己酉年)에 국정(國政)이 문란하여 외척 한윤(桓允)에게 돌아갔던 정권을 도로 찾은 것이다.
고열가(古列加) 천왕은 보을(普乙) 천왕의 아들이 아니라서 보을 천왕의 외척(外戚)과 거의 관련이 없으므로 그 외척을 축출하고 정권을 도로 찾을 수 있었던 것이 된다.


[견융(犬戎) 평정]
서기전291년 경오년(庚午年)에 견융이 복종하지 않아 군사를 보내어 물리쳐 평정(平定)하였다.
견융은 견족(畎族)으로서 한국시대인 서기전5000년경에 형성된 구족(九族) 중의 하나로서, 서기전3897년경에 반고가한(盤固可汗)이 배달나라의 천자(天子)로서 삼위산(三危山)을 중심으로 다스렸던 족속이며, 이후 줄곧 배달조선의 9족의 하나로서 다스림을 받아 오다가 단군조선 말기에 이르러 스스로 왕(王)을 칭하며 독립을 시도한 것이 된다.  
이후 역사상 고구려(高句麗) 및 고구려를 이은 대진국(大震國:발해)과 형제국으로서 동맹을 맺고 당(唐)나라를 견제하였던 돌궐(突厥)이 곧 견족(畎族)의 후예가 된다. 돌궐(Turk)의 후예가 지금의 터키(Turkey이다.
돌궐과 고구려 및 대진국과의 동맹관계 역사로 인하여 지금의 터키(Turkey)라는 나라는 대한민국을 형제(兄弟)의 나라로서 그들의 국민들에게 역사로서 가르치고 있다.


[번조선왕 기석(箕釋)이 현량(賢良)을 추천케 하다]
서기전290년 신미년(辛未年)에 기석(箕釋)이 번조선왕(番朝鮮王)에 즉위하였으며, 이해에 각 주군(州郡)에 현량(賢良)을 천거토록 하니 일시에 선택된 자들이 270인이나 되었다.
현량(賢良)은 현명한 자와 선량한 자를 가리킨다. 즉 학식을 갖추어 이치에 밝은 자와 착한 일을 하는 자를 각 주(州)와 군(郡)에서 추천하도록 하여 공무(公務)에 등용(登用)하고 표창(表彰)하려 하였던 것이 된다.
량(良)은 어질 량이라는 글자인데, 현(賢)보다는 아래 단계에 해당하는 것이 되며, 현(賢)은 성(聖)보다 아랫 단계가 되고, 성(聖)은 철(哲)보다 아랫 단계가 되며, 철(哲)은 왕(王)보다 아랫 단계가 되며, 신(神)보다 아랫 단계가 된다. 즉 신성(神性)을 기준으로 하면, 신(神)>왕(王)>철(哲)>성(聖)>현(賢)>량(良) 또는 인(仁)>인(人)>중(衆)>물(物)의 순으로 적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왕(王)은 전쟁을 일삼는 왕이 아니라 신(神)으로부터 백성을 자식처럼 돌보며 다스리는 권한을 부여받은, 진정한 왕노릇을 하는, 즉 왕도(王道)를 실천하는 임금을 가리킨다. 철(哲)은 종(倧), 선(仙), 전(佺)으로서 신선(神仙)의 경지에 오른 존재에 해당한다.
성(聖)은 글자에서 보듯이 귀가 열려 모든 것을 다 듣고 가르침으로써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을 가리키며, 현(賢)은 학식으로 지혜를 갖추어 임금의 신하(臣下)가 될 만한 사람이며, 량(良)은 착하게 사는 사람이고, 인(仁)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조율(調律)할 수 있는 사람이며, 인(人)은 보통 사람에 해당하고, 중(衆)은 육체만 사람으로서 인성보다 동물성이 농후한 사람이나 소위 짐승(衆生)을 가키키며, 물(物)은 인간성이 없는 동물적인 사람이나, 동식물을 가리키는 것이 된다.
사람이 사람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다 사람이 아니다. 이는 서기전3897년경 한웅천왕(桓雄天王)이 서로 간에 화합하지 못하고 전쟁(戰爭)을 일삼던 웅족(熊族)과 호족(虎族)에게 인간이 돼라는 가르침을 주었어도, 웅족은 가르침을 받아 인간성(人間性)을 회복하여 선량한 백성이 되었으나, 호족(虎族)은 끝까지 거부하고 호전성(好戰性)을 버리지 못하여 추방되었던 것에서 인간답게 살려는 인간성과, 이기적이고 본능적으로 사는 동물성이 구분이 되는 것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도록 하는 세상을 실현하는 공동체 행복 사상이자 개인 행복 사상이다. 그렇다고 동물(動物)을 학대(虐待)하는 것이 아니며 식물(植物)까지도 만물평등(萬物平等) 사상으로 대우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으며 그 희생(犧牲)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홍익제물(弘益濟物) 즉 만물을 구제하고 기르고 보호하는 사상인 것이다.


[단군왕검(檀君王儉)의 사당(廟)를 백악산에 세우다]
서기전282년 기묘년(己卯年)에 단군왕검의 묘(廟)를 백악산(白岳山)에 세우고 유사(有司)에게 명을 내려 사철마다 제(祭)를 지내게 하였으며, 천왕께서는 1년에 한번 친히 제사를 지냈다.
단군왕검(檀君王儉)은 단군조선의 개국시조(開國始祖)로서 처음에는 배달나라의 단군(檀君)으로서 천군(天君)이었으나, 개국시조가 됨으로써 천왕(天王)이 되었으며, 태자(太子) 부루(扶婁)를 진한(眞韓)으로 삼음으로써 천제(天帝)로 받들어졌다. 진한(眞韓)은 천제(天帝) 아래의 천왕(天王)이 된다. 이로써 마한(馬韓)과 번한(番韓)도 비왕(裨王)으로서 진한(眞韓)의 바로 아래에 해당되며 천군(天君)의 위가 되는 천왕격(天王格)이 되는 것이다.
여기 백악산(白岳山)은 상춘(常春)에 있는 백악산아사달의 백악산이 될 것이다. 유사(有司)는 종중(宗中)이나 문중(門中)의 일을 보는 사람을 가리킨다.
고열가 천왕께서 1년에 한번 친히 제사를 지낸 것은 음력 3월 15일에 지낸 제사가 될 것이다. 단군왕검은 서기전2241년 3월 15일에 돌아가셨는데 이날을 어천절(御天節)이라 하여 기념하고 있다. 다음날인 3월 16일은 소위 대영절(大迎節)로서 삼신영고제(三神迎鼓祭:삼신맞이굿 제사)를 지내는 날이다.


[번조선왕 기석(箕釋)이 교외에서 밭을 갈다]
서기전282년 기묘년(己卯年)에 번조선왕(番朝鮮王) 기석(箕釋)이 교외(郊外)에서 몸소 밭을 가꾸었다.
여기서 교외는 번조선 땅으로서 당시의 수도이던 험독(險瀆)의 바깥 근교(近郊)가 된다.


[연나라와 만번한을 경계로 삼다]
서기전281년에 연(燕)나라는 장수 진개(秦開)를 파견하여 우리의 서쪽 변두리 땅을 침략하더니 만번한(滿番汗)에 이르러 국경으로 삼게 되었다.
진개(秦開)는 연나라 공자(公子)이며, 서기전339년 연나라가 번조선을 침범하였다가 역습을 당하여 수도였던 계성(薊城)을 정벌당하려 하자 사신을 보내 사과하고 공자(公子)를 인질로 잡혔는데, 이때 진개(秦開)와 진개의 측근들이 번조선에 서기전311년경까지 28년간 인질이 되었던 것이다. 서기전339년 당시에는 연나라 문공(文公) 시절이 되며 진개는 곧 공(公)의 아들로서 공자(公子)가 되고, 풀려났던 서기전311년은 연나라가 서기전323년에 왕을 칭한 후 12년이 지난 소왕(召王) 시절이 된다.  
서기전311년에 인질에서 풀려난 진개(秦開)가 연나라로 돌아갔으며, 이후 늙은 장수가 되어 번조선을 침공하는 등 복수심으로 소위 동정(東征)을 한 것이 되는데, 서기전281년에 번조선과 만번한(滿番汗)을 경계로 삼았던 것이다.
만번한은 서기전281년경에 연나라와 번조선의 중간지역에 있었던 것이 되는 바, 당시 연나라의 수도 계성(薊城)은 지금의 북경(北京) 부근을 흐르는 대요수(大遼水) 즉 지금의 영정하의 서남쪽에 위치한 이(易)가 되는 것이며, 진개가 소위 동정을 하여 이른 곳은 지금의 고하(沽河)의 동쪽이자 난하의 서쪽이 되는 지역으로서 연나라의 요동(遼東)이 되며 번조선(番朝鮮)에게는 요서(遼西)가 된다.  
서기전202년에 한(漢)나라의 연왕(燕王) 노관(盧綰)이 번조선과 경계를 삼은 곳이 당시 패수(浿水)가 되는 지금의 난하(灤河)인 바, 이러한 시대적 흐름으로 보아 만번한(滿番汗)은 대요수(大遼水, 지금의 永定河)의 동쪽에 위치한 고하(沽河)의 동쪽이자 패수(浿水)인 지금의 난하(灤河)의 서쪽에 위치한 것이 분명해지는 것이다.
이리하여 만번한은 고하의 동쪽으로서 고하에 가까운 곳이 되며, 하류의 흐름이 서향(西向)하는 모습을 지니는 지역이 되는 지금의 당산(唐山) 부근에 위치한 것이 된다.


[위(魏)나라 사절의 입조]
서기전280년 신사년(辛巳年)에 위(魏)나라 사절(使節)이 입조(入朝)하였다.
위(魏)나라는 서기전225년에 진(秦)나라에 망하였는데, 55년전인 서기전280년에 단군조선에 사절을 파견하였고, 단군조선(檀君朝鮮)은 이로부터 12년후인 서기전268년에 위(魏)나라에 사절을 파견하여 위세(威勢)를 보여 주었던 사실이 있다.  
서기전268년에 위(魏)나라를 방문한 단군조선(檀君朝鮮, 東夷)의 사절단(使節團)이 위세(威勢)를 보여주었다고 기록한 글로는, 위(魏)나라 사람이던 공빈(孔斌)이 쓴 홍사(鴻史) 서문(序文)이 있다. 이 홍사 서문에서는 단군조선과 배달나라를 동이(東夷)라 기록하고 있다.
서기전280년경의 위(魏)나라 왕은 안리왕 바로 전의 왕인 애왕(哀王)이 되는데, 위나라가 왕을 칭한 것은 서기전319년 애왕 때가 되며, 애왕 이전의 혜왕(惠王)은 일명 양혜왕(梁惠王) 또는 위혜왕(魏惠王)으로서 추존(追尊)된 경우가 된다.


[연나라가 번조선에 조공하다]
서기전276년 을유년(乙酉년)에 연(燕)나라가 번조선(番朝鮮)에 사신을 파견하여 조공(朝貢)을 바쳤다.
이해에 풍년이 들고 동해(東海)에서 많은 고기가 잡혔다.
연(燕)나라가 번조선에 조공을 하였다는 것은 당시에 연나라는 번조선을 상국(上國)으로 모셨던 것이 되며, 이때는 연나라 소왕(召王)의 아들인 혜왕(惠王) 3년이 된다.
여기서 동해(東海)는 지금의 동해(東海)이기도 하다. 서기739년에 대진국(大震國)의 제3대 문황제(文皇帝)가 지은 삼일신고봉장기(三一神誥奉藏記)에 서기전2333년 당시 단군왕검께서 강연하던 삼일신고(三一神誥)를 동해(東海)에서 고시(高矢)가 캐어온 청석(靑石)에 신지(神誌)가 새겼다라고 하였는데, 여기의 동해가 곧 단군조선의 동해(東海)로서 역사상 변함없이 지금까지 전해지는 동해(東海)인 것이다.


[위(魏)나라에 사절단을 보내다]
서기전268년 계사년(癸巳年)에 위(魏)나라에 사절단을 파견하여 위세(威勢)를 보였다.
위(魏)나라가 서기전280년에 단군조선에 사절단을 보낸 것과 연관이 있는 것이 되는데, 이때 위(魏)나라가 번조선(番朝鮮)이 아닌 진조선(眞朝鮮)에 사절단을 보낸 것이 분명한 바, 서기전268년에 위(魏)나라에 파견한 단군조선의 사절단은 진조선(眞朝鮮)의 사절단이 될 것이다.
서기전268년에 위(魏)나라 사람 공빈(孔斌)은 단군조선(東夷)는 비록 대국(大國)이나 함부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는 나라라고 그가 지은 홍사(鴻史)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신원함(伸寃函) 설치]
서기전265년 병신년(丙申年)에 각처에 신원함(伸寃函)을 설치하여 억울한 일을 당한 자들이 투서(投書)하도록 하였다.
단군조선 전기인 서기전1946년에 이미 신원목(伸寃木)을 설치하여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준 역사가 있기도 하다. 신원목은 신문고(申聞鼓)와 유사한 장치가 된다.


[암행어사(暗行御史) 파견]
서기전256년 어사(御使)를 시켜 백성들의 사회를 몰래 다니며 부정한 사건을 비밀리에 탐지하여 바로 잡았다.
소위 암행어사(暗行御史)를 파견하여 사회부정 사건을 비밀리에 탐지하여 바로 잡도록 하였던 것이 되는데, 단군조선의 천왕들께서 미복(微服)차림으로 백성들의 삶을 살펴서 제도를 고치거나, 하(夏)나라와 주(周)나라의 정세를 시찰하기도 하였다.


[연나라가 새해 인사를 올리다]
서기전252년 기유년(己酉年)에 연나라가 사신을 보내어 새해 인사를 올려 왔다.
이때 연나라가 상국(上國)인 진조선(眞朝鮮)에 사신을 보내어 고열가(古列加) 천왕께 새해 인사를 올린 것이다. 연나라는 번조선(番朝鮮)도 상국(上國)으로 모시며 수시로 조공을 바치고 예(禮)를 올렸다.
연나라는 서기전323년에 이왕(易王)이 주나라 천자(天子, 王)를 무시하고 함부로 왕(王)을 칭하였는데, 진조선(眞朝鮮)은 번조선(番朝鮮)의 상국(上國)이며 번조선은 연나라에 대비하여 연나라가 왕을 칭한 같은해인 서기전323년에 왕(王)을 칭하였던 것인 바, 연나라가 번조선을 상국(上國)으로 받드는 데서 진조선을 상국(上國)으로 받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는 것이다.


[연(燕)나라 대부(大夫)의 망명]
서기전251년 경술년(庚戌年)에 연(燕)나라 대부(大夫) 형운(荊雲)이 망명하여 입국하였다.
서기전255년에 진(秦)나라가 주(周)나라를 멸망시켰으며, 이때부터 진(秦)나라가 서서히 세력을 팽창하기 시작하게 되는데, 연나라 대부 형윤이 단군조선에 망명한 것은 시대를 읽은 것이 아닌가 한다.
서기전227년에 연나라에 형가라는 유명한 자객이 있었는데, 형운과 같은 씨족인(氏族人)이 되는 셈이다.
고대중국의 땅에 변란이 있을 때 동쪽으로 피난하여 우리나라에 망명귀화한 사례가 역사속에 수없이 나타난다.


[일식]
서기전248년 계축년(癸丑年) 겨울 10월 초하루에 일식(日蝕)이 있었다.


[북막(北漠)이 요청한 연나라 정벌을 거절하다]
서기전248년 겨울에 북막(北漠)의 추장 아리당부(阿里當夫)가 군사를 내어 연(燕)나라를 정벌할 것을 청했으나, 천왕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니, 이때부터 원망하여 공물을 바치지 않았다.
이후 북막(北漠)은 단군조선의 영향하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활동한 것이 되는데, 서기전229년에는 북부여의 서쪽 변두리를 습격하여 크게 약탈을 하기도 하였다.


[보을(普乙) 천왕의 묘를 세우다]
서기전248년에 선단제묘(先檀帝廟) 즉 보을(普乙) 천왕의 묘(廟)를 성(城)의 남쪽에 세웠다.
고열가 천왕이 바로 앞 천왕인 제46대 보을 천왕의 신주(神主)를 모신 사당(祠堂)을 장당경(藏唐京)의 성(城)의 남쪽에 세운 것이다. 고열가 천왕이 보을 천왕의 아들은 아니지만 고열가 천왕이 선대 천왕의 묘를 세움으로써 스스로 그 정통성을 이었음을 나타내는 것이 된다.




조홍근 한문화사업총단 대표/천산역사연구원장/천부역(天符易)과학원장/마고족보연구원 대표/세계무궁화축제문화사업회 이사/독도 대마도 동해 만주 수호회복단 이사/천웅도 문무원 이사/광개토황비문연구원 이사/천부어문연구원 이사/산삼문화사업단 이사/한국삼협회 고문/홍익정치연구원 이사/한문화컨텐츠개발원 이사/한문화유물문화재연구원 이사/한문화사업단 이사/행운천지인 역리풍수 대표/(주)한문화개발 고문/플러스코리아타임즈 이사/춘천고조선유적지보전협의회 총괄기획위원장/천부풍수연구원 이사/풍수지리신문 편집국장/현 법무사/저서<홍익인간 7만년 역사> <마고할미로부터 7만년> <생활사주> <생활기문> <천부풍수> <천웅도와 홍익인간><우리말글과 세계언문역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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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동안 족보(族譜)와 한중일(韓中日) 역사를 연구해 오면서, 부도지(符都誌), 한단고기(桓檀古記), 규원사화(揆園史話), 단기고사(檀奇古史) 등 귀중한 역사자료를 통하여, 우리역사 1만년을 넘어 마고(麻姑) 시대를 포함한 7만2천393년 역사를 정립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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