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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mpact on Japanese Culture


호류사의 탑: 백제의 걸작품(p.55)
 성미경  | 2011·09·02 21:15 | 조회 : 2,117
<호키사의 탑: 호류사의 근처에 있는 절로써 백제식 건축이다.>



The 660 A.D. defeat of Paekche proved a very fortuitious event for the development of Japanese architecture. There are those enthusiasts who believe that the 130-feet high Yakushi-ji pagodas were supervised and constructed by Paekche-trained architects. This may be correct. At the very least, one can conservatively state that the present Horyu-ji pagoda is a prime example of seventh-century Paekche temple architecture. It should be included in the catalogs of Korean art as “Paekche,’ much in the same way that Koryo celadon in the Metropolitan Museum is labeled “Korean.”

서기 660년의 백제의 멸망은 일본 건축 발전에 뜻밖의 사건이 되었다. 당시에는 130피트(약 40m) 높이의 야쿠시사의 탑들도 백제의 훈련을 받은 건축가들에 의해서 감독되고 건축되었다고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는 사실일 것이다. 적어도 틀림없이 호류사의 탑은 7세기 백제 사원 건축의 전형적인 예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도쿄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있는 고려 청자가 한국 청자라고 이름이 붙여진 것과 마찬가지로 백제라는 이름의 한국 예술의 분류로 들어 가야 한다.



Two smaller temples, also associated with Horyu-ji, had three story pagodas built by Paekche workmen. These buildings follow the design of the Horyu-ji pagoda closely, except in parameters of size. Hokki-ji was finished in 685 A.D., so it may have employed craftsmen who worked on the second Horyu-ji. The same may be said for Horin-ji, a small, nearby temple with a very similar pagoda.

약간 작은 호류사와 연관 된  두 사원은 백제 공인들에 의해 건축된 3층 탑을 가지고 있다. 이 건축물들은 직경의 크기를 제외하면 호류사의 탑들의 디자인을 그대로 따랐다. 호키사는 685년에 완성되었는데 호류사 재건축에서 일했던 장인들을 그대로 고용한 듯 싶다. 근처에 있는 아주 비슷한 탑을 가진 사원인 호린사에도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



Asuka had been the hometown for the Horesriders. Under Buddhist influence it next became a center for Korean art and architecture. Only when the capital of Japan moved to Nara, in 710 A.D., did the major religious edifices begin to become slavishly Chinese.

아수카는 기마인들의 고향 같았었다. 불교의 영향 아래서 아수카는 곧 한국 예술과 건축의 중심지가 되었다. 일본의 수도가 나라로 옮겨간 710년 이후가 되어서야 주요 종교 건축물들은 중국식을 맹종하게 되었다.



Horyu-ji may seem small compared with Miruk-sa, the largest Paekche temple compound built. However, Japan’s most famous pagoda, 21 feet square on a side and 108 feet tall, and its adjacent golden Hall, measuring 47 by 36 feet, are truly excellent examples of Paekche wooden-style art and architecture, none are remaining in Korea.

호류사는 거대한 백제식 사원들의 복합체인 미륵사와 비교했을 때 좀 작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탑과(21평방 피트와 108피트 높이) 그 옆에 대불당(47 x 36 피트)을 가진 불교의 목조 예술과 건축의 한국에는 현재 남아 있지 않은 진정 뛰어난 예가 되고 있다.




글 : 새말 한종인님
출처 : http://cafe.daum.net/smg4300/JRCL/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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