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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mpact on Japanese Culture


백제 관음(p.57)
 성미경  | 2011·12·05 23:57 | 조회 : 1,327
Paekche Kuanyin, Called “Kudara Kannon” in Japan(ht 209.4cm., 82 in.)
구다라 칸논이라 불리운 일본의 백제 관음상9높이 209.4 cm., 82 inch)



  Throughout the thirty-six years when Japan ruled Korea as a colony, the official line was that the peninsula’s history and culture were inferior to those of the island empire. However, one ancient wooden statue of Horyu-ji did not lose its popular name of “Kudara Kannon,” which means “Paekche kuanyin,” in spite of the general attitude. To have the name persist indicates some special quality about this work of art. It deserves to be studied carefully.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지배한 36년 동안 공식적으로는 한반도의 역사와 문화가 섬나라제국의 그것보다는 열등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호류사의 한 고대 목조 불상이 주위의 반대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인기 있는 쿠다라 캐논이라는 이름(이는 백제 관음상을 의미하는데)을 잃지 않고 있었다. 그 이름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이 예술 작품의 특별한 속성을 가르키고 있었다.



  This very tall wooden statue formerly stood on the dais of the Golden Hall at Horyu-ji, Shotoku’s personal temple. The statue was moved to a glass case in that temple’s Treasure Museum for safekeeping after a 1949 fire destroyed part of the Golden Hall. Due to reflective glass used in the museum case, it is difficult to appreciate the real grace of this statue. It is better studied via photographs than in actuality. (The famous Laurence Binyon ordered a replica for London’s British Museum and Tokyo national Museum also has an exact copy, minus glass).

이 아주 키가 큰 목조 불상은 처음에는 쇼토쿠 태자의 개인적인 사원인 호류사의 금당의 상단에 세워져 있었다. 그 불상은 금당의 일부분이 파괴된 1949년의 화재 후에 안전을 위해서 유리케이스에 넣어져서 그 사원의 박물관에 옮겨졌다. 박물관의 유리케이스의 반사 유리로 인하여 이 불상의 진정한 미를 감상하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되었다. 그것은 실제보다 사진으로 연구하는 것이 나을 정도이다.( 유명한 로렌스 비욘은 런던 박물관에 소장키 위해서 복사품을 주문했고 일본의 토쿄의 박물관도 유리가 없는 모조품을 가지고 있다.)



  This graceful figure, with an almost tender expression! on its face, clearly calls out its artistic origins in the traditions of the most genteel of Korea’s Three Kingdoms. From the openwork crown, which still rests on the forehead down to the design of the lotus petals at the bottom, the marks of early seventh century Packche workmanship are all about it. Possibly this personification of the Buddhist concept of mercy or compassion could have been chiseled, from a memium-sized camphor tree in Japan. However, the sculptors of this masterpiece certainly were not fumble-figured or unfamiliar with the techniques of Paekche and the softened lines which characterize its Buddhist images.

그 얼굴에 정말로 부드러운 표정을 지니고 있는 이 우아한 불상은 한국의 삼국시대의 높은 품위있는 전통에 기원이 있음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이마에 걸쳐 있는 세밀하게 장식된 왕관부터   연꽃 문양의 바닥까지 이 모든 것은 7세기의 백제의 작업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주고 있다. 이런 불상은 중간 크기의 일본에 있는 장뇌목으로부터도 조각이 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대작의 조각가는(그가 일본인이었다면) 불상을 성격 짓는 부드러운 선과 백제의 모든 기술에 익숙하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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