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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님의 참된 정체성의 발견


가야뜨리 찬가
 알자고    | 2019·01·08 19:30 | 조회 : 24
가야뜨리 찬가

가야뜨리는 찬가중에 찬가이며, 기반이다.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식이고,
자연적인 특징이며, 발화되지 않은 말이다. 그것은 도처에서,
그리고 매순간 우리도 모르게 나오는 말이지만, 아무도 그에 대해 모른다.
무심결에 발화되는 이 말이 모든 찬가의 바탕에는 가야뜨리 찬가있다.
모든 우주가 그것들에서 솟아난다. 그러나 만물의 원초적 근원은 가야뜨리 운율,
곧 말하지 않은 말, 발화되지 않은 소리이다. 이것이 우리 자신의 존재이다.
개미에서 신들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존재가 있다.
원초적 존재가 가야뜨리이다. 이 존재의 체험이 우리자신의 존재이다.
그 운율이 추구하는 일은 매혹적이다.
그 존재의 자각은 말하지 않았으되 말해진 말이다.
우주 만물의 주된 지지물로 금후로는 가야뜨리 운율 밖에 없다.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지각이다.
그것은 침묵으로 이해하는 모든것 이라는 것, 그것이 전부다.
생명이 있는 곳은 어디에나 그것이 지탱해 주는 찬가이다.
그것은 우리 내면의 진동이며,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다.
신들이 나온 원천의 기반은 가야뜨리 운율이다.
가야뜨리 찬가는 모두 만족감의 바탕이며, 자연 발생적으로 터져 나온다.
이 운율이 신이다.
발화되지 않고 여러분 안에서 반향되는 그 이름이
여러분 자신의 내면에 거주하는 영이다..
영의 생명 자체인 가야뜨리 운율이 있다.
그것이 만물의 근원이고, 그 해석은 세음절로 되어 있다.
중생들이 하품할 때 A U M의 음절이 나온다.
말과 그말이 반향 되는 감각기관은 최초의 사람이 그 자신이다.
진아의 절대적 지복인 그것은 Sat(존재)- Chit(의식)- Ananda (지복) 이다.
이것이 가야뜨리 찬가의 본질이다.
그것을 내관하면 절대적 지복을 얻는다.



<출처 : 조선우님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7888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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