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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님과 함께하는"통본학림通本學林"


송곳, 대한민국 민본정치를 말하다. 출판
 알자고    | 2016·01·22 14:52 | 조회 : 362
사진은 한국국민당 정강정책을 기반으로 출간된 [송곳, 대한민국 민본정치를 말하다.]입니다
아래글은 중원 김영수 선생님께서 송곳을 출판하면서 다지는 각오의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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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오늘 영생할 것처럼 배우자" -간디
2016년 중원의 표어로 삼다.

[중원의 각오와 다짐]

사실 저는 우주적의식 진화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그중심이 홍익인간사상이 있는 한민족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때는 제갈공명이란 소리를 듣기도 했는데, 정도전 고맙지요.  

저는 김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진실"이라 믿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이...

그래서 통본학림방에 제 일거수 일투족을 낱낱이 썼고
그 진정성이 지금의 방을 유지시키는 힘이구요, 또 여러 동지님들을 이렇게 만난 것입니다.

저는 한국국민당 그리 안중에 없습니다. 단지 이당의 정강정책이면 일보 내딛을 수 있다고 믿기에 [송곳]에 정강정책을 실었던 것입니다.

1인 권력의 대통령 중심제에서
다수지성이 다스리는 통치권력 수평시대를 열 수 있다 여기기 때문입니다.

만약 정치권의 폐악인 권모술수가 판 친다면 제가 머무를 곳이 못됩니다.

정도전이 이씨조선을 제대로 열었지만, 지금 근 600년이 지난 지금도 그모양 그꼴 계속되는 것은 반성해야할 것입니다.

철저히 자기존재에 대한 반성과 일신하지 않으면 모두 헛수고라는 것입니다.

"나" 하나가 변해야 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는데 세상 못 바꿉니다.

개체의식의 "나"에서
전체의식의 "나"로 확대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꺼이 나를 죽음의 자리로 내몰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 아닌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생명있는 모든 존재가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그럼 자연사랑 말 안해도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그럼 적도, 원수도, 마귀도, 사탄도 사라지며...

인간의 근원적 발목인 "두려움"도 사라집니다.

내것 니것도 사라집니다.
한몸이니까요.
"한몸주의"는 단순히 좌익 우익을 엮어내는 것 정도가 아닙니다.

아중천지일
이중천지일
인중천지일

이게 의식의 진행방향입니다.

어제 [송곳] 나왔습니다
오늘부터 인터넷서점을 시작으로 지방대형서점은 물론
대학의 서점까지 깔릴 것입니다.

저는 이제 국정원이 저를 잡으러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꺼이 갈 것입니다.
도망가지 않습니다.
정면돌파!

제가 최근에 올린 글을 부분 붙입니다.

*~*~*~*~*

문제에 봉착했을 때, 통과하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1. 정면돌파!
즉 화내고 문제의 본질에 즉시 뛰어드는 것이다.이게 바로 의식성장에 가장 좋다는" TIC FOR TAC"이다.
불가에서 큰스님들의 대화가 바로 이렇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목침이 날아가고 벼루가 날아가는 것이다.이게 상대를 가장 사랑하기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눈에는 매우 괴상망측하고 예의없고 품위 없고 인격부족으로 보인다.

2. 우회이다.
문제의 본질에서 마주치지 않으면서
즉 상대의 감정과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통과하는 방법이다.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본질에서 벗어나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든다. 가장 예의있게 보이고 인격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상은 뒤에서 갖은 술수와 모략이 판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대에게 예의있게 말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그렇게 봐달라는 안달이다.
상처받기싫다. 아프기싫다는 표현이다.
이것은 백날 지나도 의식성장 없고 제자리만 맴돈다.

3. 회피
즉 없는 것으로 여기기. 문제 자체를 없다 여기는 것이다.
있는데 없다 여기는 것은 대단한 도의 경지에서 느끼는 의식인데,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이련 것을 너무 자주 한다.
한예로 세월호 대부분 어린 고2학생들이 죽었는데, 우리사회 어른이란 분들이 보인 행태를 돌아보자.
전형적으로 회피이다.가장 비겁한 짓이다.
그래 생명있는 존재는 다 죽는다.

자. 그럼 나는 지금 어떤 것을 택하고 있는가?

*~*~*~*~*

[송곳]은  우리의 잘못된 의식을 가차없이 찔렀습니다.
세월호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고
또 교육은 물론 가정교육의 문제도 아놀드슈타이너의 인간발달론을 기초로  천부경 81자 81년 인간발달론 새로 기술했으며 그 기초위에 각세대별에게 송곳과 충고를 담았으며,
이시대 가장 폐악을 끼친 이명박구속을 촉구했으며...

3대운동을 제안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리상고사 되찾기 위해 일본황실도서관에 숨겨놓은 20만권 반환하라는 것이며
"이명박에게 투표해서 죄송합니다.월1만원씩5년간으로 대신 합니다"
"투표거부도 진정한 참정권이다"

그리고 맨 끝에는 가장 중요한  "내탓이요" 운동이다.
이시대 어른 어버이 어머니란 분들에게
송곳질을 했답니다.

그리고
[루시퍼의 변명]은
우리 뇌리속에 잠재해 지배하는 "두려움"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가장 큰 두려움은 "죽음"이며
서양 기독교역사 중 깊숙히 뿌리내린 "뱀"인 "루시퍼"를 완전 해방시켰답니다.
그가악마인 줄 알았는데 인간완성을 돕는 분이었다는 의식.
이게 바꿔지면 우리 인생은 갑자기 자유로운 영혼이자.
하나 밖에 없는 존재인 "개체 하나님"이 됩니다.

그리고 꼭 읽으셔야 할 책은
김영국선생님께서 평생을 두고 쓰셨던
[인간완성]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기꺼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모두 인간완성된 지구의 삶을 마치고
저승(영계)에서 뵙시다.

제가 쓴 유언을 마지막에 댓글로 붙입니다.

*~*~*~*

[김영수 공개유서]

1.나의 창조주 하나님께

이제 여한 없습니다. 언제든 저를 데려가셔도 기꺼이 순종하겠습니다. 혹시 3개월 더 생명을 연장해 주신다면
[송곳- 대한민국 민본정치 말하다]를 펴낼 수 있는 시간만 허락하소서.

2. 자식들에게

부름아 명진아 나선아.
사랑한다.
아빠가 먼저 죽더라도 슬퍼하지마라.
이세상 한번 오면 가는게 순리이다.

이세상 도전할 가치있다.
아빠가 치열하게 산 것처럼
너희도 치열하게 살아라.

아빠가 죽고나면 이책들이 엄청나게 많이 팔릴 것이다.
책이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어떻게든 계속 인쇄해야 한다.
그리고 이책 수입금은 너희 몫이 아니다.
이책에서 쓰고자 한 것으로 써야한다.
만약 너희들이 욕심낸다면 아빠는 죽어서도
천추의 한을 느끼고 아파할 것이다.

너희들에게 줄 유산은
아빠의 정신뿐이다.
너희들도 아빠처럼 멋지게 살다오렴.
사랑한다. 부름 명진(받아) 나선아!

3. 통본학림 회원분들께

페이스북 친구로 길벗으로 도반으로 도우로
잘 놀다갑니다.
여러분이 저를 옳게 여기신다면
저와같은 길을 따라오세요.
어려운 길 평탄하게 닦아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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