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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문화_우리말 우리글


ㅎ한 大와 불알-뿌리알 太도 모른다?
 알자고    | 2017·05·11 01:24 | 조회 : 197

우리는 우리말하고는 뭐가 純우리말인지 알지도 못합니다.

국어교육의 엉터리화로 완존히 놀고 있습니다.

朝鮮의 어원이 뭐에요? 됴션을 "조선"으로 하라, 이중모음을 단모음화하고 됴의 [ㅛ]는 [ㅣㅗ]니 ㄷ은 ㅣ 앞에서 구개음화하여 [ㅈ]이 되거라. 메추리 왜졸 최현배의 한글사랑.

우선 朝鮮은 15세기 중세국어로 [됴션]이고 이것이 19세기부터 1933년 최현배 "조선총독부" 언문철자법 연구위원이시고 한글학회를 창립하신 위대한 "기독교와 한글"을 부르짖으시고 "여호와 한글이 목숨이다" 하신 메추리네 왜졸[외솔] 최현배가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 말씀하셨다, 훈민정음을 만든 이좃시대 또라이들 집현전학사들은 미개해서 [ㅑ ㅕ ㅛ ㅠ]가 복합모음인 것도 몰라서, 이중모음인 것도 몰라, 기본모음 음소로 정음이라고 하였다. 이제 불란서와 미국 위대한 불어와 영어 문법으로 말하노니, [ㅑ ㅕ ㅛ ㅠ]는 딴 이[●]와 단모음 [ㅏ ㅓ ㅗ ㅜ]의 복합모음이다, 아! 얼마나 과학적은 수리인가. 놀라버라, 주시경 위대한 여호와 하나님을 창조하신 할렐루야 여호와 개똥 쪽발이 창조의 여신명에 하나민족의 최고위신칭 "하나님"을 봉헌하나니, 위대한 선태된 사람 엘리트로 엘의 리트로 에라이, 에리트는 ㄹ이 탈락치 않는 위대한 [L]이다. [R]은 불알이라 부아로 하라, 할렐루야! 하레누아!


살로 뜯기고, 피가 흘러, 살아있는 송장이라는 짐승만도 못한 미개한 조센진들아! 조센은 초즌이라고 하라, 초즌[Chosen] 피플, "선택된 이"가 바로 "엘리트"란다, 選民이디 鮮民, 생선과 양이 썩은 비릿한 조선민말고 초즌 피플[Chosen People] 猶太인 엘라이, 엘리트가 되어 위대한 "엘리스" 엘이랑국을 만들아, 좃단 영남이 유태찬송가 엘이랑[알이랑]을 부르니 따라 하라! 에이먼, 아니 아르멘.


한국인은 "미개하다" 개와 돼지만도 못한 "상투"짤린 민대머리, 개종자가 되라!


고조선의 신앙체계는 무당인 단군/당골을 봐라, "무속신앙"이란다, 쪽발이왈 겨우 35년만에 개새끼종자 改宗者가 되었구나, 宗을 바꾼 자, 종도 몰라. 부여하니 종국이라고 해도 몰라! 夫는 宗이여???


異斯夫는 苔宗[伊宗]이다.

居柒夫는 荒宗[大宗]이다.

奴里夫는 黃宗[世宗]이다.


어메 어메 이를 어쩌 부여는 宗이네, 宗敎는 "마루가르침" 마루를 먹어요? 깔아요? 어어, 마당이라고? 麻堂이라네, 어어, 이게 무슨 일이여? 朝鮮는 潮河에서 가져오고 屳에서 가져오자, 으랴샤도 엿먹자.


부여는 푸이여, 짱골라 원어로 "푸이" 아이신각조 푸이, 金夫을 푸이 뿌이한잖아!!!


당신은 "한국인"입니까? 증명하시요? 증명? 주민등록증? 아니 18세 낙랑 18세가 되어야 주민등록증이 나오는디요? 그럼 18세 이하는 한국인이 아닌감요? 아하 호적등본을 떼 줄까?


너는 어느 나라사람이에요, 즉 民=百姓, 한국민이지요 대한국민입니다.왜요?

그래요? 그럼 너는 어느 族[겨레]에요? 저요? 한국족, 韓族이지요, 그럼 문창극은 한민족이에요? 아니요, 심적으로 엘족이래요 헬렐레족이지요. 심적인 멘붕상태, 주신을 신고 믿음의 기둥은 여호와 하나님으로 25년전에 이미 기리사독교인이 될 것을 알고 박원순은 지 아들이름을 기둥 주에 믿을 신으로 주신이라고 했다, 主神 음, 님 주에 귀신 신이구려? 아니요, 柱, 기둥주, 나무의 주님이 "기둥"이에요, 주님이네, 信 믿을 신, 아하 말씀 목자의 말씀을 품고 다니는 아이라는 뜻이군요/ 주님말씀으로 사는 아이라는 뜻이군요, 주님은 주인님이지, 로드라고 하니, 주신은 종놈새끼구나. 음, 새끼가 욕이에요, 아이 새끼지.


박원순은 종놈이구나, 박 宗子, 종자 박원순으로 改宗者네, 宗 마루도 모르면서 무슨 宗敎는 개뿔.


원래 국호는 조선(朝鮮)이며, 《삼국유사》에서는 위만이 찬탈한 조선(위만조선)과 구분하기 위해고조선(古朝鮮)이라 불렀다. 오늘날에는 1392년에 건국된 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고조선이라 지칭하며, 위만조선을 따로 구분하지 않은 채 모두 합쳐 고조선으로 본다. 이승휴의 《제왕운기》에서는 고조선의 군주에 따라 둘로 나누어 단군이 다스린 조선(단군조선)을 전조선, 기자가 다스린 조선(기자조선)을 후조선으로 구분하여 불렀다. 이런 시각은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전조선과 후조선이라는 명칭이 널리 사용되었다.

조선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주장이 존재하나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가장 오래된 설로는 《사기집해》에 인용된 장안(張晏)의 견해로 그는 조선이 강의 이름에서 나온 것이라 하였다신채호는 조선의 어원이 숙신(肅愼)에서 나온 것이라 하고, 그 원래 명칭이 주신(珠申)이라 주장하였다. 고조선의 초기 도읍인 아사달(阿斯達)을 한역한 것이 조선이라는 견해도 있다. 조선의 글자 뜻을 그대로 해석하여 ‘땅이 동쪽에 있어 아침 해가 선명하다(地吊表 朝日鮮明)’라는 의미에서 나온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우리는 분명 2016년 21세기에 살고 있습니다. 단정합니다, 즉 기원전 2333년에 어떻게 미개하고 더러운 디엔에이의 하나사람이 문자를 쓰고 지랄하고 있냐고?


2. 《삼국유사》에 기록된 단군 이야기와 대체 차이가 뭡니까? 애초에 단군신화에서 연도를 추산하는 기준이 되는 요임금조차도 신화 속의 인물입니다. 이미 여러차례 말씀드렸다시피, 헤라클레스가 하늘의 별이 된지 50년 후에 즉위했다는 말과 눈꼽만큼도 차이가 없습니다. 단군 기원인 기원전 2333년을 사실, 혹은 추정의 영역이라도 해당한다면 일본 천황의 시점도 기원전 6세기가 되는 것이고, 중국의 역사도 삼황오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 역사학에서는 아무도 그런 신화에 불과한 기록들에 근거한 연도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단군신화도 마찬가지입니다.

3. 역사는 책에 써 있는 것을 그대로 읽고 외우는 학문이 아닙니다. 역사책이라고 해도 얼마든지 부정확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전근대 사람들이 그 역사책의 기록을 그대로 믿었다한들, 현대의 역사학자들도 믿어야 한다는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일개 역사학자보다 역사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까? 일개 과학자보다 성경에 기록된 창조설이 옳다고 주장하는 이들과 대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Xakyntos (토론) 2014년 5월 19일 (월) 10:05 (KST)


송호정 한국교원대 교수 : "많은 사람들은 고조선을 단군조선으로 알고, 교과서에까지 버젓이 기록하고 있지만 이는 부정확한 기록과 상상에 의거한 몰상식이자 소설이다. 게다가 고대국가 성립시기는 청동기시대 (서기전 10세기) 들어서라고 보는 것이 정설인데, 그보다 훨씬 전에 국가가 등장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고조선의 실제 성립시기는 선진의 문헌인 관자의 기록에 나오는 서기전 8~7세기로 봐야 한다. 단군조선은 신화의 영역일 뿐 역사 연구의 대상은 아니다." (한국일보)

야스페르츠는 지가 유태악마신이라고 宗敎로 유태인을 믿어라, 즉 바이블[書冊]은 믿어야 하고 한국의 역사서라는 "삼국유사"는 "신화집"이다. "단군, 만들어진 신화"다, 송호정 만세!


우리는 송호정이 아무리 서울대 고대사 박사 1호로 할애비로 지 할애비가 "송시열"이라는 송나라 쥐새끼를 동방 18놈이라고 하지 18현이라고 하질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송시열의 유명한 석문은? "대명천지 숭정일월"이라는 속리산 화양계곡에 새긴 문구로 노론의 영수 송시열의 우암동도 청주에 있습니다, 웃기고 지랄하고 있다, 이를 '미친 선비' - 狂儒라고 합니다, 알고 있어요? 백정이라는 족보에도 못올린 산이 말한다, 백정은 백의민족 백의민이나는 소리다, 엿먹고 뒈지지 말고 똥벽에 칠이나 제대로 하라.


"大明天地 崇禎日月"이라, 즉 대명국의 천지요, 숭정이 일월 천자니라. 개새끼가 완전 국호라는 朝鮮의 標語 푯말, 푯말이 뭐에요? 환하다는 환하게 밝혀라면 뭐냐고? 桓입니다. 韓입니다, "光明"이라고 하니, 우리말이 아니라고 합니다, 광은 日이다, 명은 밝이다, 즉 日明이 뭐냐고? 나 일에 라 명이다, 나라, 즉 빛누리라는 뜻이다. 광명은 바로 빛남이다.


빛은 光이요 나 日이다, 明은 日月로 합치, 개천배달, 깨달은 것으로 開達이 바로 上通天文 下達地理란다, 이것이 一以貫之[一貫]이요 곤? ㅣ [夷로 大弓]이란다, 이 멍청한 것들아, 제발 언문, 상고선인말을 쌍놈말이라고 낮추지 말라고, 우리말이 더 오래된 말이고 古語로 故語, 죽어간 말이 아니고 마고의 고로 고조선의 고다, 예 고가 뭐냐고? 열 고지 이 똥개야. 열은 여이로 [예]라고 한다, 그냥 중생은 모르면 가르쳐 준대로 읽어라, 이 똥개들, 닭대가리 猶太[鷄卵]들아.


朝鮮의 標語는 경국대전에 "大明天地"也 그럼 너희같은 닭대가리는 그냥 외워서 쓰면 된다고, 하나님을 제임스 게일에게 봉헌하셨네 여호와 쪽발이 창조의 여신 女好媧에게 봉헌하셨네, 대명천지에 벼락 맞아 뒈질 놈이다.

아무리 땅떵어리가 작고, 미개하고 더럽고 게으른 조선인이 이 대명천지에 세계경제 GNP의 11위 경제대국이다, 어디서 개소리를 왈왈하고 겨우 현대중공업 3째 아들이라고 고졸 재수생이 "한국인"은 미개하다, 병신이 지랄하고 자빠졌다고 한다 언제부터 鄭가들이 재벌이었니? 웃기고 지랄하고 자빠졌다, 재벌 3세여 4세여 엿먹어라다.

씨알이 좋아서 그래, 그래서 3처2첩하면 씨알이 좋아서 12명 자손을 놓고 좃냐고?


쪽발이 뼛속까지 황국신민이 어째서 대한국인이냐? 그저 한 짓이 먹고 그 짓해서 9남에 12자손에 열라 애새끼만 줄줄이 깼구나야! 애도 돈이 있어야 낳지, 이건 뭐 얼마나 돈은 많이 숨겼으면 12아이 12地神을 놨구나,깠구나야!


저런 재벌 3세 아이들은 국어시험 [0]점이다, 그러니 전부 외국인학교에 가서 국어대신 영어를 하지, 영어나 잘하면 몰라, 이건 뭐 토마스[톰]은 도마라고 하질 않나, 피터를 베드로 즉 페트로를 베드로라고 신성 로만제국의 위대한 발음이다?? 이를 뭐라고 하는 줄 아냐? 문자쓴다고? 미친 놈이라고 한다고. 밑을 다친 놈, 불알이 없는 놈, 불알이라는 말도 안가르치냐? 그저 생각하는게 여자는 불알이 없는데요? 이런 병신 卵子는 불알이 아이고 뭐냐고? 이 병신아, 붏알, 뿌리알이라고 그저 핫[Hot]만 배워서는 핫도그, 한한 개새끼들을 키워놨다고, 불알은 火丸, 뜨거워지 알이 아니고 이 바보들아 부리, 불휘 붏이라는 우리말이다, 不咸山 하니 불알산이지 이런 뿌리산, 붏다산 부다, 부처산으로 우리는 뭘 이야기하냐고? 轉音 굴러서 내는 소리, 소리나는대로 깍깍한 민족이 아니야, 倍達된 민족이라고 밝달, 박달, 박을 또 이상하게 박다로 생각하냐고, 이건 교육 실정으로 국어교과서가 잘못된 메추리 왜졸어로 하니 가르치니 그러한 것이다.

한국어의 연원 뿌리발달사를 연구조차 않고 훈민정음 제1장 2절 "글자란 초중종성합음"이 되어야 비로소 글자를 이룬다는 成字론이라는 글자 字에 대한 정의편도 안가르치니, 한자전폐론 한자병기를 하네 마네 별 지랄도 다 한다, 한자는 一字로 "초중종성'합음의 1음운의 글자로 쓰는 것이다, 이를 뭐라고? 모아쓰기? 모아? More냐? 모으다/ 모다, 마다는 뭐고 모다는 뭐냐? 어원공부는 혼자하고, 스킵 넘어가자.


이미 1443년에 국정, 어정, 임금이 친히 정한 말씀도 몰라, 메이요, 하는 병신 메추리 왜졸이 나랏말씀을 창조언어 창조의 서, 유태인의 문자지교로 놀고 있다는 소리다.


모음이 38자였다 26자로 동국정운에서는 중성으로 26자가 쓰였고 현재도 21자다, 영어는 5자다, [아에이오우]다, 음, 우/유, 오/요로 쓰면 되네? 어? [으, 어]가 없다, ㅡ ㅓ가 없는데 발음기호로 쓸 수 있어요? ㅡ ㅓ는 이중모음이다, ㅋㅋㅋ [eu, eo]로 해라, 하옇튼 조센진은 본음, 일본음도 몰라서 그거 멍청하고 미개한 누리부인 세종이 말한 것으로 병신짓이다, 누리, 세, 부 종, 누리부.. ㅎㅎㅎ 奴隸夫[노에부, 누리부]로 세종이 말했단다. 엿먹고 똥밟고 뒤져라.

없는 놈이 유세를 떤다, 모르는 놈이 잘났다고 뭐 묻은 놈이 뭐 묻힌 놈을 욕하는 정치판이 개판이란다.


최태민 목사와 좃용기 목사, 목자의 스님, 似而非僧의 차이는? 똘을 맞나지 못한 것이다, 바로 똘을 만나서 최태민 목사, 사이비승대신, 저 도올 똘중의 이야기를 멘토르 했어야 한다.


사랑하지 말자, 놀고 있다, 사랑이 "소망과 믿음 그리고 사랑"이려요? 성신애려요? 성신애 하지 말자, 그러니, 개판 선무당 개새끼당이 된 것이다 이 石乙子[乭子]여!


朝鮮의 어원? 말의 뿌리 불알은 언제냐고? 몰라? 병신 한문도 못읽어, 경인년 기원전 2311년 始稱朝鮮이여, 자그만치 니네 할애비 아브라함이 태어나기전 경인년 기원전 2311년에 비로소 처음으로 朝鮮이라고 칭했다, 國號朝鮮이다 나라를 朝鮮이라고 부르짖었다, 대한 조선 만세!라고 말이다.


"부정확한 기록과 상상에 의거한 몰상식이자 소설이다" 닭대가리 송호정왈,


그럼 때려치워라, 니는 뭔데 맨날 나와서 한국고대사 박사 제1호 쎄울엘리트냐고? 왜 전북 익산의 시골놈이 청주에 가서 놀고 있냐고? 내려가, 히브리언으로 하든 말든 송시열의 말로 하든 말든 왜 송나라 쥐새끼후손의 닭대가리 누들누들 누들두를 듣고 있어야 하냐고? 병신이다고, 丙申六甲이라고.


세울 엘리트들의 역설 패러독수로 정말 이들은 한국인인가? 왜 한국어도 못하고, 한국문자도 모르는 文盲者들이 지식인이고 한국신학대학의 교수인가? "한국신' 韓神은 뭐요? 쪽발이 불교어로, 뭐라고? 大日如來, 大日天帝는 알아? 桓仁天帝는 알아요? 한문이라 짱고라말, 倭字라고요? 大日이 뭔데? 알아? 대일이라고 읽냐고? 이 바보야, 큰 대에 나 일, 큰이 뭔데 또 없앤네, ㅎ한이지 ㅎ한 韓이라고, 이 멍청아, 그렇게 한문을 못읽니? 신라인이 그리도 싫어서 시골말 鄕語로 읽어라, 언문으로 읽으면 諺解[언해]라고 이 쌍놈도 아닌 잡것아.


大日하고 다이니찌냐? 병신 쪽발이에 다이가 뭐니/ 대지, 니찌가 뭐니, 일이지, 일이 알[●]에서 解字로 바로, 알이라는 우리말이지 알에서 일이라고 했다, 내가 아니, 허신이 설문해자에서 일은 천지도로 ●也. ●而識也라고 하니, 알이 어째서 식일까? 아하 알 식이네 그 알이네, 이런 허신은 한인[韓人]이네.. 한인이 동이인 동방의 인인[仁人]이네, 왜 仁人이라고 해요? 환국이 하늘나라고 배달나라 선인은 仁의 사람 人이니 사람이 사람인 이유는 천손이기 때문이다 하늘자손 하늘은 어디에요, 이런 桓國에서 강림한 신인고 선인들의 사는 곳이 서울이라고, 세울이 아니고 서울, 神市라고 그럼 현재 대한민국의 서울을 한문으로는? 바로 神市지, 신인과 선인의 울, 서울이라고 한다네, 고조선의 수도는 天坪이라고 했다네 어 천은 桓이고 환은 天神이 강림한 땅이네 그 땅도 평평도 차별이 있네요, 음.. 하늘 천신 市는 평평할 坪이고, 사람의 주의 도는 주도는 平壤이라네, 天坪[신불 神市]는 기원전 2333년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우리는 서울이라고 했다네, 아이고 신의 울타리, 신들이 내려온 곳이구나, 음, 우리는 천손자손이구나, ㅎㅎㅎ 우리가 천손이구나, 하늘 천은 저 외계인이 아니고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낸 하늘나라 桓國이로다 그 환국전은 "마고지나"라고 했구나, 마고대성 아하 그럼 원시인이네, 그렇지, 신화시대에서 전설의 시대 하늘나라 환국을 개국하시고, 첫나라 여시고, 이 땅나라 단국에 배달나라 여시니, 개천이라고 한단다, 개천이 저 하늘을 연 것이 아니고 천국이라는 환국을 열었구나, 그러니 환웅이란다, 天雄이란다 大雄이란다, 神雄이란다 웅을 보거든 王이라고 한단다, 王은 천지인 삼신의 천부삼인으로 一以貫之[一貫 ㅣ]한 분이구나, 바로 천자로다, 천제지자로 천제가 누군교? 이런 바보, 환인=천제이니라, 환웅의 환=天이고 雄=王이라고 천자로다, 환웅=천왕=천자이니라. 아니 우리말이네??웅을 한자로 [왕]이라고 하여라, 웡이 아니고요? 웅이라고 하면, 된다고, 이 멍청아.


次次雄로세, 그래 무당이로세, 이런 바보들, 雄=王이라고 차차는 버금 且且니 孫이니 천대태도 모르는 병신들이로다, 太王이로세, 天君이니 무당이런가 하노라. 巫는 倧仙巫[佺]이니 천지태로 太王이 天君이로세! 허레이!!!


어째서 국어국문학과의 박사라는 개떡 개신한글학자는 한글[韓文]도 모르면서 어떻게 문자학을 연구한 박사란 말인가? 정말 기원전 2311년 경인년에 "나라-那羅"로 日明 나 日에 라 明이라고 새김을 해주어도 개소리하는 이유는 뭐냐? 디엔에이가 나쁘면 朝鮮을 써서 조작을 하냐고? 완전 또라이다, 13세기 똘중 일연이 만들어주셨네, 신화집의 대가, 완전 한국의 셰익스피어네, 대단하다, 어떻게 저 똘중머리에서 또떡이 나오냐고? 아이고 망칙하고 도올스럽다. 똘 썩을[石乙] 돌이 썩으면? 똥이지 이런 똥돌하고는 똥이 굳으면 石이고 석이 눌러 땅이 되니 땅 乙이로다, 똥땅이 석을이고나,


나라가 그리 작냐? 세상, 세계가 그리도 월드만이냐? 世界가 三界, 三天이 아니고 뭐냐고? 천지인계 삼천이라고 삼재는 아니, 하늘도 삼천이고 그 삼천의 상천은 무하늘 无[天]이라고 한다, 중천인 중계는? 十十이 하늘의 하늘 즉 ㅎ한 큰 大지 이 똥개들아. 어째서 ㅎ한 하나 쌍히읗 하나 없앴다고 그 음가가 소실되었냐/ 소실되었으면 ㅎ한밭이 큰밭이니, 한문으로 뭐라고 했니? 大田이요, 한밭이 ㅎ한밭이라는 것도 안가르치니, 漢拏山은 한나라 벗은 여인 산이요?? 미친 놈이 지랄하고 있다, 漢이란 一이고 ㅎ한은 큰 大요 帝王君의 王이라네, 왕이 큰이지 뭐냐고? ㅎ한이고 라라?? 음 벗을 라라, 벗다니 선녀강림하여 옷을 벗길 뫼이로다, 뫼야 뫼야 우리 뫼야 왕선녀 옷벗겨 뭘하려고? 내 각시하련다. 왜? 왕벚고선녀고나, 왕벚고가 뭐요? 왕벗꽃나무선녀산이로다. 아이고 이리도 쉬운 것을 그럼 "왕벗꽃나무"가 자생한 원산이네, 음.. 벚꽃나무는 사꾸라가 아닌디, 사꾸라, 그거 가짜 고기여? 바로 사꾸라는 사꽃으로 사기꽃이니, 우리나라 꽃이라네 벗/벚으로 쌍벗이니 벗 友이니 한우산이네,


뭘 야그하소? 바로 연원 니 불알말이다, 불알, 뿌리알, 붏 알이 뭐냐고? 니 붏알? 이 멍청아! 바로 불알은 太라고 이 바보야, 大 큰, ㅎ한 알[●] ㅎ한알, ㅎ할, 클 태네, 으잉 이런 개소리를 봤나, 太와 泰도 몰라, 이런 바보들, 太皇과 泰皇도 구분도 못하는 짱골라냐고? 大는 ㅎ한 이면 더 큰 ㅎㅎ한은 ㅎㅎ한이라고 하면 이런 바보들, ㅎ한이 더 크면 ㅎ할이지, 이런 왕창 멍청이를 봤나, 즉 泰는 천대태면 天=泰라고 해야지 아이고 문자 한글을 모르는 바보만들어 미개하다고 놀리고 있고나, 삼신랑이 신랑, 삼랑이 말한다, 우리말로 우리글자, 그게 격암유록이냐? 정감록이냐고? 이제는 숨길 이유가 있냐고? 앗 동학을 보라, 惑世誣民죄로 斬首刑이요, 으잉, 표현의 자유가 있다는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혹세무민죄로 똥물부어 닭똥으로 무민 거짓 무로 巫堂이라고? 당은 집 당이라면서, 聖堂은 성스러운 유태 닭대가리 알을 모시고 우리는 무당, 하늘 무[无]를 모시는 신당, 삼신이 신이지 누가 신이여/ 삼신일체 하나님 당, 집당 천신강림처로 아이고 무당은 천신당이고, 천신으로 이 宗을 말씀하신 천신불이 누군고? 상고 신인 종이시네 倧, 아하 그럼 宗을 말씀하신 분이 상고의 신인이시네, 누가 上古여? 고는 천부 부명 十이니 이게 열라 십이네 古를 보고는 열라 엿이라고 하는 개새끼들이 있으니, 이를 개종자 개신개화 개신을 믿고 개새끼되자 개화로다, 무당이라고 놀리면 너희는 개당이 아니고 뭐냐고?


聖人堂이 천신당, 무당, 경천지당이 아니고 천신강림당, 천왕당, 대종당, 신당이라고 이 바보야, 堂은 삼신강림 우러를 상으로 上으로 이는 삼신우러름 一本으로 太陽昻明이지 바보들, 그게 상토요, 삼신일체 천신이 강림한 토, 터라고.. 與猶堂하니 더불어유태당이요, 놀고 있다, 猶太요, 대인 뭐냐고? 이 병신아, 대는 ㅎ한 대요 韓이라고 한다고 하늘의 하늘이니 우주요, 천상천이고 천지천이 대우주요, 대요, 그것이 ㅎ한이지 뭐냐고? 이런 똥개 짱개들을 봤나.


당은 "여호와집"이 아니라네, 唯一神이 아니라네 三神堂이라네, 삼성일체가 聖堂이고, 삼신일체 신당이고, 삼신일체 삼천일무요, 삼한일통이요, 일통을 하나로 통솔한다지 누가 통합하냐고 일체와 통합도 몰라서 융합과 복합도 모느냐고.. 웃겨서 삼인일신[God in Three Persons]을 삼신일체 삼위일체냐고 삼인일신이지, 삼일일체라고 한다고?? 어디서 주접 떨고 있냐고? 三位一體라니 位가 位格으로 동격이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位란 지상지상, 무상일위, 그 위에 더 이상 없는 위로 上이지 무시무종 시작도 마감도 없는 위라고 하나, 시와 종이 시작되고 마감하는 뿌리 바탕이라는 무지 무하늘이지 无가 고지전문이라고 한단다, 알고서 떠들어라. 이 갑골문/금문 해석했다는 석을 도올 똘중아. 사이비학자야 놀지 말고 공부 좀 하지 修道 좀 하지 대가리는 왜 짤라서 그 대가리 손오공 원숭이 털은 어디다 버려서는 삼손의 지혜도 버렸냐고? 이런 상뚜를 짤라 없애니 이 승만의 똘제자냐? 아이고 현실세상에 보여준 것이라고? 神이냐? 기신 삼신을 펼쳐 보일 신로다, 그게 鬼神이냐? 귓것 鬼神은 바로 鬼이니라, 기신 신이라, 기는 보일 시가 삼신 기[示]다 이 示를 말살한 놈이 여유당 개새끼 당나라 정가 약용이냐고? 개새끼중에 개쌔끼라고 한다고 당나라 정가 약용 고무래 정이면 황당한 정가 약용이라고 한다고, 기신이 언제 갑자기 귀신[鬼神]이 되었냐고??? 완전 신령이라고 해도 령혼백의 첫째 마루 宗/伯이라고 해도 다 우리말인지 문을 써도 그 뜻이 우리 뜻이면 그게 가림어지 가림, 가려서 구름처럼 위아래 천지를 구분하는 것으로 천지만이 아니고 三川으로 셋으로 석삼극하니 천지인이고 천지신이라고 그게 明이라고 밝음은 바로 일체로 다시 석삼극으로 이를 다시 세우면? 立三析이 뭐라고 그게 새여 새, 사이 새, 새롭다, 새/세, 사/서로 뭐라고? 신[新]이여 무슨 새롭다의 신이다, 신이 뭔데 보일 신이라면서 보이라고 神 얍! 보일 시[示]고 펼쳐 신[申]이라면서, 아니 왜 언문, 쌍놈말을 그리도 멸시하고 시궁창 始[穹蒼]에 꺼구로 쳐박냐고? 궁창이 뭐냐고? 蒼空을 꺼꾸로 쓰면 푸른 하늘 은하수가 하늘 푸름 始 비로소 穹蒼이냐고 하늘 궁에 푸를 창이냐고? 어디서 倭字, 쪽발이 한자로 성서, 성스러운 서책을 改譯 뒤집어 飜譯한 것이니 신성한 무오류설 개신한글 성서마춤법 주시경 글본이니라, 허레이 헬렐레야! 아이먼.


우리는 白丁이라 그래 무식하고 미개하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말과 문자를 썼는데 왜 무식하다고 할까? 바로 宗敎의 오해다, 종은 마루 종으로 삼신일체라는 말이다, 삼신이라는 말을 쓴 민족이 있다 바로 삼신 마고족이다.


麻姑라고 어떤 개새끼가 마귀할멈이라고 할미 고를 써놨다, 마고로 麻古다, 즉 삼 마에 신 고라는 삼신 마고 일체로 삼신일체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이라는 하나다, 우리는 일신하면 한신이다 ㅎ한신으로 韓神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하나나라이름 韓으로 우리가 "하나"민족이고 하나경으로 조화경으로 천부삼인 삼신일체 만고불변의 진리경을 안고 사는 령부, 천부, 삼 대원일 삼신일체 하나를 아는 민족이다 그게 천자의 후손으로 천손이라고,


뿌리, 벼리가 있다고 말의 뿌리는 어원이고 사람, 하나사람의 아버지는 하나아비, 하나비 大朝고 大祖로 太祖지, 알의 아버지, 뿌리, 태조고 그 태조는 宗이고 太子지 이런 태조의 아이가 太子지 저건 큰 불알이다, ㅎㅎㅎ ㅎ한 알 아이다, 삼신 아이 알이로 아리다 金閼智 금 알지, 뭘 알아, 아리 알이라고 삼신 아이 卵生이 猶太냐? 金太지 쇠알이지 쇠를 金이지 人工人하니 무당이고 人王人하면 알태로 금이냐고? 골드냐고? 골드알이면 골드똥으로 똥눌 黃이냐고?


定義가 비뚤어지면 즉 왜놈처럼 歪曲하면 不正이다 아닐 바름으로 이를 왜라고 한 이유는 와놈, 와이[倭夷]는 꼭 왜곡한다, 외곡을 왜곡으로 하라, 17세기 이후 외/와라는 정운을 전부 와이[倭夷]의 특성은 바로 [왜]라고 하란 말이다. 국정이다 개새끼 오랑캐[類似犬]의 말은 전부 정운으로 [왜]라고 고쳐놔라. 倭歪矮娃는 쪽발이의 특성이다 즉 쪽발이 보고 縮小하는 것은 擴大한다는 개소리다, 엿먹을 소리다, 니 자지가 縮小하니 擴大하면 된다는 민족이 倭族이냐고? 웃기고 있다 아예 矮小다, 왜소, 왜는 왜소지 축소가 아니다는 말이다, 엿먹을 짓을 하고는 잘났다고 단군기원도 티우가 치우라고 짱골라 반자이하면서 "5000년래" 최고의 지성? 웃기고 있다, 性을 니가 어떻게 아니? 성? 섹스 姓이냐고? 문도 모르는 우똥이가 병신들이 입만 열면 "우상파괴" 무슨 "현대판 신라인들"이라고 그래서 때려치워서 말살시키니 아이돌이 나오면 다 때려죽여야 유태 닭대가리 세상이냐고? 엿먹고 엿물이나 싸라.


개념상실증 미친 우똥이가 改宗者들이 놀고 있다, 보기 싫다고 얼마나 더 왜곡하고 업신여겨서 하나님자손을 없애야만 하는가? 그럼 엘로힘이 아이고 착한 초즌/초센 피플 반자이해주냐고.

있는 기록을 모르면 해석을 못하면 그대로 외워 이 개간나야! 니들이 뭔데 닭대가리 사상과 사고로 지랄지랄하냐고? 모르면 무식하면 무대뽀가 아니고 제발 좀 꺼져라, 그게 답이다.


아무리 말해도 이해도 안해, 우리는 몰상식하고 소설 신화나 적은 할미꽃 삼신할미 마귀할멈 설화나 이야기한 무식한 미개한 디엔에이 개종자냐? 니네가 改宗者지, 우리가 왜 종을 바꾸냐고? 무당은 하늘의 천신강림처라는 말이다 이 무식한 닭대가리들아 놀지 말고 한국어를 공부 좀 해라, 어디서 메추리 왜졸말로 쪽쪽거리고 있냐고 이 연세대 신학과 교수 나부랭이야, 유다동식아 삼극, 태극, 삼한, 하늘알에 한번만 더, 십자가고 죽으라고 무당굿을 하고 시침을 하면 너희 자손에게는 영원한 재앙 禍가 닥치라. 유다로 바꿔라, 너는 한국인이 아닌 야스페르츠 유태악마의 유태인이다, 어디서 학자라고 항문을 공부해? 엿이다, 이 개잡종중에 개잡종 쌍놈의 새끼야.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하늘아래 뫼이로다, 너가 죽어가서 신이 되더라도 내 너에게 하는 말은 태극, 삼신, 삼한의 아이, 삼신 아이 나오는 알태, 알에 그리도 십자가로 못을 박는 것이 풍류도 삼신도라고? 한, 멋, 삶으로 예수 유태인의 성자의 말씀이라고, 그건 설신으로 신을 모욕하고 하나민족은 멸족하라는 순뽁음 地獄의 악랄한 악언이다, 복음이 아니란다, 그건 저주다, 저주, 악마의 화신이 나와서 하나님자손은 다 죽고, 엘리트 엘족만이 이 세상에 살 권리가 있다는 악중에 최악의 행위다, 악마중에 극악한 악마의 자손이다, 유씨가 전부 유다, 유태라고 해도 상관이 없다, 꺼져라, 유다영익 유다영모, 유다익종 유다무종, 유다유종, 유다동식 유다석근 카이펑, 개봉의 개새끼 이스라엘 유다[Judah]면 "유다"씨로 바꾸란 말이다, 싸워볼래가 아니고, 싸워야 한다, 저런 쓰레기 닭대가리 유다씨하고는 전면전을 해서라도 이 하나님 삼한, 삼신땅 三天里에서 싹 쓸어버려야 한다, 썩은 닭똥냄새로 전 삼한을 물들여 놓았다, 완전 썩은 알로 엘이 엘알이면 가라고 니네가 가야지 왜 우리가 꺼져서 어디로 가란 말이냐? 어디 더 갈 곳이 있어, 밀어내냐고? 이 닭대가리 상투짤라 웃는 개종자 여진의 개종자 이 승만아. 구천에서 행복하냐? 상투 짤라 시원하디, 북두칠성 니 고향이 아닌 에덴에 가서 잘도 닭똥먹고 있냐고? 구더기 되어 다시 올 날을 기다리고 있냐고?


우리는 왜 이렇게 되었나? 우리문자를 쓰고 있는데 가르치길 이상하게 엘리트로 가르칩니다.

1. 짱골라, 사대주의 모화사상 - 즉 언문을 없앴다는 것으로 마루 宗을 마리/머리 등 백두산 신머리산이면 神宗이라는 신뿌리로 누가 신인가? 바로 韓神산이면 우리가 신머리산 신마리산, 태백산, 지리산, 오고지리산, 개마산 불함산, 태백산 등등이라도 우리나라 신산, 신부리산이면 바로 삼신산이다 부리산, 붏이산, 뿌리산을 한문으로 쓴 것이다, 즉 "붏"을 이야기하고 뿌리라고 해도 이 붏은 神市다 고로 신불이다 신불은 "서울"이라고 읽는다, 언제적 이야기냐고? 몰라, 모르면 말고, 그러나, 신시배달, 배달신시를 上古라고 했다고, 상고 선인, 상고 신인, 상고시대에 말이야, 그럼 너같은 닭대가리들이 고칠 시대도 용어도 아니다, 이미 배달신시 시대 배달나라를 "上古"라고 고리짝 고조선시대에 말해서 지금도 쓰고 있다고 이 개자식아! 니들이 뭔데 상고는 배달신시 시대를 "상고"라고 한단다, 그럼 고대는 고조선이라는 삼한조선이라는 단군조선이라는 단군 왕검부터 시작된 47대 단군 아니 43대 단군 등등 수 1908년이든 수 2096년이든 기원전 2,333년 ~ 기원전 425년 혹은 238년이든 그 시대를 고조선시대로 고대라고 했다고, 내가 아니고 고기운, 고조선 -환국-배달신시 그리고 왕검조선을 환단한 조선으로 삼대 조선이라고 고조선 일체로 古나라 古國이라고 천부 고야, 열 고라고 열이 왜 古나고 三個로 고를 굳혀서 몸/ 니 뇌에 장착한 사람, 아예 古를 뇌에 깨달은 사람 個라고 삼개라고 .. 그 삼개는 바로 천부삼인, 삼신의 인증으로 뭐냐고? 천부라니까 조화경, 366신기, 신의 베틀이 機 틀이 바로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 정말 우리는 천부, 령부라는 천부경을 못외워요? 한국인의 삼신의 인증은 바로 천부로 천부삼인은 한국 수사라는 하나-열의 16자 "구전의 서"다 16자로 된 한국어로 구전되어 뇌에 새기는 말은 뭐라고 생각하냐고? 왜 하나 일을 한 일인데 하나라고 하냐고 죽도록 한 일 하지 하나라고 하냐고? 바로 천부이기에 만고불변이다 한은 정운이고 "하나"가 천부다. 하나라고 한단다, 두울 하지 왜 죽도록 "둘"이라고 하나요 고리짝 고리짝부터 이는 천부니 1음운으로 둘이다 두울이 아니고 둘이다 二로 천일과 지일이 합일한 것이다 두+ㄹ이다 둘이다, 그러나 수사로 편히 쓰거나, 한둘셋이 아니고 한두세라고 하라, 안두서, 서이 석해도 된다 이는 천부로 일반생활 수사로는 한두세네닷엿닐여앟열로 하라, 문제가 전혀 없단다, 편하게 쉽게 쓰라는 것이지 약올리고 어렵게 해서 머리 좋은 놈만 살리겠다는 뜻이 아니다, 濟民이다 백성을 구제하겠다, 개천하여 배달한 것이 바로 재세이화로 널리 이치 삼리가 있게 하라, 이롭게 하라는 뜻이지 편하고 이해하여 잘 살라고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있어 사람이 신인, 선인으로 환국, 하늘나라 仁人의 자유, 평등 인본으로 일이삼으로 편하게 살라, 그게 재세이화로 물리, 생리, 심리가 일체 하나이니, 천문지리 人義가 성신애니 "소망과 믿음, 그리고 사랑"이 일체로 하나되니 그게 하나님의 뜻이니라, 홍익인간 재세이화하거라, 아리랑 세상을 만들어 "함꼐" 다물 다함꼐 하는 것이 삶의 도니라.


아니 어째서 경인년 기원전 2311년 始稱朝鮮이다 했으면 몰라도 인정이라도 하든지, 니네가 뭔데 경인년을 기원전 2311년에 썼네 마네 개지랄이냐고? 이 닭대가리 개신개화당들아. 모르면 그냥 아하 조선이라는 말소리는 원래 [됴션]이었는데 이씨좃선이 가져다 썼다고 하는데 여진 개족인 전주 이가와 한양 좃가 그리고 쩡도젼이라는 이아가 여소리 햇구나. 화녕이 어디냐, 녕산이 뿌리산, 삼신 산 이 뿌리 잘있니? 안녕, 니 뿌리 寧 편안해/ 안녕하는데 그걸 무슨 개소리라고, 우리말이 아니라고 안녕도 중국어냐고? 니 하오마? 냐고.. 무사하냐고 뱀없었냐고? 무사하시냐고/ 아무 일, 일은 초상날 일이 없었냐고?


遼가 멀 요라 遙냐고/ 멀 료, ㅁ 얼, 이 땅의 얼, ㅁ얼 하니, 멀 료요, 멀다 니 눈 멀었냐고? 햇빛 쳐다보고 멀었냐고? 웃기고 있다 멀 遼는 읽어라, 이 땅 ㅁ에 얼이 비친 곳으로 제천지지 그 옆에 堂이 있는데 이는 제천을 준비하는 관청이 뭐라고? 唐이지 이게 당나라 당이냐고? 제사 체전을 준비하는 관청 당이지, 왜 황당하다고 하냐고? 물라, 荒唐은 居柒夫堂인데 거칠은 거치르다는 것이 아니고 宇宙라고, 거칠은 명사여, 명사, 이 똘아이들아, 거칠 거치른 광야만이 아니고 바로 거칠은 宇宙로 大 ㅎ한이리고 즉 居柒夫는 荒宗이고 大宗이라고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나와요, 그럼 믿어요, 그 당시 사람 신라인들의 써놓은 것을 고려인이 적은 것이라면 믿어야지 니들이 뭔데 아니다, 기다를 말하냐고?


즉 荒唐의 뜻은 하늘당으로 天堂으로 大唐[하늘제천을 준비하는 관청, 곳]이라는 뜻인데 이를 대당으로 하니, 당의 의미가 없이, 당나라 개쫑이 개새끼가 天皇이라고 황은 신으로 삼황일체 신칭인데 이를 대당하고는 황당=대당=천황이다고 하는 큰, ㅎ한 거짓말이다, 큰 거짓말로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린 말로 거죽말, 큰/ㅎ한 大 거짓말 唐이다, 고로 황당하다고 하면 당나라 개새끼 노자 병신의 도덕경 서왕모 등 도교의 교주라는 개문으로 天皇이라고 하니, 이는 하늘을 속이는 ㅎ한 거짓말, 큰 거짓말이다, 알아 들어요? 신라어에요, 신한어로 부여어입니다 짱고라와는 전혀 다르게 쓰인 고지전문을 가지고 짱골라가 머리에 화가 나게 고친 것이다, 즉 장당경은 숨천신강림 천제를 지내는 곳인데, 숨은 목숨의 숨이다, 숨당경으로 심당경은 바로 신단수의 신단의 수도로 신단이 천단이지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唐堯 제천을 지내는 땅이라는 말로, 이는 제천단이 있는 곳이다, 이를 가져다 지가 하늘의 신이다, 천신이라는 天皇이라고 생거짓말을 하고 신도교? 신도습합이라고 쪽발이는 천황을 기원전 660년부터 써? 벼락맞아 뒈져라, 고로 황, 하늘의 왕, 흰왕 ㅎ왕=황인데 동국정운에 나오는 귀신이 만들어낸 정운이다, 고대[고조선시대]의 성음의 이치로 나오니, 아니 이말이 정말 사실인가 연구한 집현전 학자들의 이구동성 대동말이 뭐냐? 귀신이 세종께 꿈에..꿈에, 보이셔서 현몽하지 않고서는 만들 수 없는 고조선 선인의 성음의 이치로다, 귀신이 곡할 동국의 정운이로다.



한국인이 문자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문자가 한자라고 하는 것은 一字로 ㅎ한 자는 大字다 좀 외워라, 머리를 돌려라, 開心, 니 마음/뇌를 열어서 하나를 봐라, 제발 좀 하나사람은 하나를 봐야지 어디를 쳐다보고 있냐고, 고개를 들어 하늘의 나는 三辰이니라, 삼신은 기[示]다 바로 上三으로 하늘의 삼신은 바로 일월성이다, 모르면 외워라, 三辰一體 夫[宗]이 바로 일월성신이다 신한이다 삼한일통이 바로 신한이다는 뜻이다 바로 夫餘다 다 알고 쓴 것이지 뭘 푸이야 퓨이는, 이런 닭대가리들의 개역사학을 봤나?



조선은 대명천지로 십일십월=십십은 大요 일월은 일체로 明이다 천지신이 일체가 되어야 明이다 즉 大明이다 바로 天子[환웅천자의 배달 밝달]을 표상하는 倍達 천자 천왕의 표사이 大明[朝]다 이 朝를 보거들랑 천자로 표상한다, 亘은 全日이고 全一로 이는 온한, 온나로 하나다, 즉 大日이다 ㅎ한나로 하나라는말이다 대광명 온나, 온라로 천지의 온광명 하나가 광명이라고 한다, 바로 桓은 나무 목은 세움 十人으로 하늘사람 천손인 환인, 환웅이 이 땅에 성인으로 세운 것으로 신단수로 천지인 일체 宗으로 그것이 마루/머리/마리라는 마고의 이 땅에 내린 木이 바로 古다 즉 고는 마고지나로 하늘자손나라의 부명으로 임한 땅으로 이를 古가 아니고 사람이 세운 것이니 나무 숫/셋 木으로 앞에 표상한다, 나라다, 나무 나라다. 신단수로 樹立이다 첫나라 건국이고 그 다음은 정부, 국가라는 조정은 樹立이라고 하라. 너희 하나나라 韓國이 천지인한 三韓一統 韓이니 천지인 한이 바로 삼한이요 삼한 조선이니 韓 나라/조선, 부여/ 나라 國으로 韓國은 "光明天地"로 광명이 바로 "하나"다, 하나가 바로 광명이다, 나라는 日明이다 대일은 천제지표로 光이고 대명은 배달로 이 땅의 천제의 아들 천자의 지표다, 즉 朝는 東으로 천자의 표상으로 東이 배달인군의 표상이다 그 표가 움직인 방이 바로 東方이고 東夷로 이는 바로 나라이름 땅이름 리/이다, 東夷는 배달나라로 동은 환웅천왕이시다, 표상이다, 木日로 木亘[桓]의 아들 천자이니라, 천자가 바로 東이고 그 나라를 배달나라로 배달인군 東明이 동이의 밝달로 바로 동명이 삼신일체로 천자로 王이니 삼신일체 임하신 분으로 이 분이 바로 천제지자 동명이시다, 동명은 바로 신한이다, 신의 한, 땅으로 삼신의 땅이니 三韓이고 일체이니 신한이라고 한다 宗대신 三辰일체로 辰이 무형의 신이 아니고 표상의 펼친 보일 날 신이다, 바로 三神의 표상 별, 벼리 신이 바로 일월성신이다 천지신명, 천지인명으로 바로 "북두칠성"이다, 부루[夫婁] 단군의 이름을 보고 모른다, 당연하다 그런데 나온다 "나는 북극성의 수정자"다 北極星이 바로 夫구나 宗이다 루는 칠성이라는 뜻이다 이를 水精子 북수 북신의 알이다, 정자다, 하옇튼 또 생각한다, 市이다, 즉 神市는 신이 천이고 종이고 부로 시는 상건으로 바로 북두칠성이다, 나는 "부루"로 "북극성의 수정자"이니 천자의 태자이니라...



간단한 대입, 사용중이었던 말을 설명한 것을 字義라고 하고 이를 이미 가림하였다 訓이다 가림이다 가르치다는 訓育이 아니고 이는 敎가 아니고 훈으로 가림 훈이다 加臨을 보고는 한참을 헤메이냐 그럼 컨닝을 하라, 訓民이 바로 가림토다, 정음은 정음이다, 뭘 그리 니가 머리가 좋다고 생각을 하고 지랄이냐고? 가림다는 다물이다 사고/사건을 기록하는 것을 多라고 많/모다, 즉 가림할 것들을 多勿한 것이니, 일통이라고 하고 이는 書冊으로 모아서 묶은 것이라는 말이다, 가림토와 가림다가 같다고, 그건 니 생각이고 산수가림다, 즉 배달유기다 留記가 바로 가림다다, 가림 유에 다 記다 기록이라는 뜻이다.



틀려도 그렇다고 정의 하는 것이 바로 天文地理가 아니고 中察 人義다 卜의 점 알[●]이 바로 사람의 정의로 살피고 다스리는 治化다, 즉 모르면 정의하라, 그래 국정이라도 해서 정의를 내려야 그 다음에 사용이 가능하고 발전계승하여 재세이화하는 것이다, 모른다고 버리면 이렇게 닭대가리 세상에서 닭들 정치로 더불어유태당에 놀고 있는 開堂政治가 되는 것이다, 그놈이 그놈이란, 바로 개신교나 천주교나, 서양귀신당, 광신당, 최태민당이나 그건 巫堂이 아니다, 무당은 하늘을 경천하는 천신강림처로 천신을 뫼는 사람 삼신랑이고 삼랑이고 천지화랑, 천자랑, 천왕랑으로 랑이 무다, 郞이 바로 巫란 말이다 工이 삼신세움으로 乾이다 건하는 것이니, 공이고 이 공이 바로 三神으로 三工이다 그러니 그 삼신 아이 나올 구멍 穴이 공이지 빌 공 삼신께 빌어서 삼신 아이 주소, 공부시킬래? ㅎㅎㅎ 工의 구멍 뿌리는 하늘 공이다, 空 빌 공이라고, 虛空에서 工이 온다, 빛이 되어 이 땅에 온다, 숫님 셋님 삼신아이 성인 십인으로 천신불, 하늘나라 환국의 桓이 숫되어 오시니 우두머리로다, 우두가 울에서 오신 神市서울의 울에서 머리로다 머리가 宗이로다, 神宗이신 신의 아이로다, 삼신 아이가 바로 신종이지 신불의 아이니 중생은 仁人이라고 하더라, 아이고 仙人이라 神人 대통령이 아니라, 저거 神人깨부수고 서울시장 선인도 아닌 닭대가리가 내가 神人이다 시민, 神市人아 박헌영-박원경-박원순 공산인 따라 죽어라! 그게 박헌영 위대한 수령동지의 개소리란다.



천문지리도 모르는게 인의를 안단다, 완전 猶太 정의로 완전 닭대가리 달똥알 猶太라고 놀고 있다 犬八아, 닭[酉]사서 알을 얻으니 그게 猶太지 뭐가 유태냐? 아이고 이게 믿음의 주님 기둥인가 하냐? 개병신 엿소리지.



누가 조의선인이냐고? 종선랑[종선무]도 몰라서 천지인 삼신도 모르면서 어째서 니들이 仙人이냐, 나도 아닌데, 삼신랑이 삼랑이 랑이요 巫인데 어째서 너희가 선인이냐고? 신인, 선인, 무당도 모르냐/ 무당이 바로 화랑이라 따르는 자 그대는 郞徒요, 랑랑 무슨 랑, 幺郞[요랑, 樂郞이 요랑]이고 이게 始骨이라 始骨 鄕이라고 낙랑이 요랑이고 시골이 아닌가? 樂浪이라 낙랑에 물결이 좋으니 시원하겠소.



어디서 또 팔아먹고는 얼마나 받았냐고? 제대로 값이나 쳐서 받았는지 참으로 궁금하도다, 樂浪郡 팔아, 한반도에 낙랑군을 두어 파니, 좃냐고? 이 사발똥 닭대가리 똥역사 분통역사학자들아, 어디서 강동주 1주를 두고는 그리도 많이 나눠서 8도에 남부에 호남에 영남에 아예 질근질근 씹어서 닭나라 猶太나라, 卵生을 알타이라고 그리도 말해도 알타이산이 金山이라고 티엔마운튼이 天山이라고 그곳이 하늘나라상니면 桓山이 아닌가? 우리말로 왜 못해서 저 질알일까? 어구야 절구통에 똥을 넣고 찌으니, 그게 똥떡이냐? 빵떡가미 여호와 하나님 떡/뜻이냐? 떡이 德인데 하나인데 대덕인데 이 왠 똥떡으로 개똥칠을 하고 있는가?


아는가/ 巫堂은 삼신당이고 천신강림처라는 것을 어째서 저것들은 그리도 문자도 박멸하고 하나겨레마져도 멸족하려고 하는가/ 말이 없으면 문이 없는 것이고 문이 없다는 것은 역사가 없는 것이다, 경인년 기원전 2311년 나라를 비로소 처음으로 朝鮮이라고 조작했다, 왜 안되니/ 왜 우리는 문자를 만들지도 못한 개족이냐/ 돼지족이냐? 닭대가리냐? 짱골라 짱개냐? 쪽발이 쥐새끼 倭子냐고 牢子라고? 닭자, 猶太 유자라고? 유태석근이 말하는 아브라 함의 함씨도 아니고 좃단의 단족이냐고? 단이 뭔데 땅의 광명 韓이면 韓이 하나지 어째서 단 ㄷ한이 땅이라고 우리는 땅족 地獄의 짐승이냐고 백의민족의 의가 옷이냐/ 上氏라는 천손씨라는 생각은 죽어도 못하지. 入格으로 들어갈 격으로 들어가다는 것을 所有格이냐? 포제시브냐고? 어디서 영어는 알아가지고는 所有格이라고 합세다, 해라, 누가 뭐라디..


朝鮮을 봄에 "나라"라고 읽어라, 천자의 지표가 大明이니 朝고 鮮은 라 明이니 日月이 합해야 합쳐놓질 않았는가/ 일월은 성신이요 일월성이 되어야 삼신 기[示]요 이 삼신은 유형의 표상이니 무형으로 형언위란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이니 하나님 신은 神이 아니고 그 무형의 신이니, 示旬旦이니 천지인, 천지신이 바로 밝을 명이니 이 땅에 단이고 하늘의 열흘이니 열흘을 보고 문을 못적으면 문맹자라고 한다, 열흘 旬의 자의는 바로 열흘이니라 문으로 적어보자 十日이 旬이로다, 旦은 아침 단이냐, 땅의 나로다, 日十이 조로다 일찍 早로다, 亘이 십일십이니 韓이로다, 아이고 아이고 하나는 十十日로 大日인데 十日十으로 하나 대일이라고 천하에 十十으로 나눴다고 읽지도 못하는 바보천치들의 천지가 천치라고 하니 어이할꼬???



하나 十日十 = 大日이다 이것을 韓이라고 했다, 닭대가리 니네 말고, 우리나라 상고, 배달나라 선인께서 지어주셨다, 표상이다 부호다, 기호다 이것이 문으로 만든 것이다 하나의 정운이 바로 "한"이다 어이쓸고 韓이란다, 大로 ㅎ한이란다, 하늘의 하늘 十十이 大란다, 그래 부신이다, 기호다, 기호를 모아서 표의 상형하니 그게 도문이지 뭐냐? 문자형성론도 몰라, 맨날 수메르문자에서 히브리언문자에서 가림토 정음이 오셨네, 할렐루야 닭대가리 초즌 민족이 되자, 헬렐레 헐렐레 아리가똥이 고쟁이가 되쇼.



단 한마디다, 그 누구도 법률로 정한, 人義로 건국의 기념일을 "개천절"이라고 합시다, 기원후 1919년 상해 임시정부에서 대한민국의 대종교인은 그 누구도 반대한 적이 없다, 즉 100% 만장일치였다, 즉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이고 우리나라 뿌리 첫나라 건국을 개천이라고 그 윗대 배달신시 하늘을 열다, 하늘나라 환국을 열고 이 땅에 개천 배달하였네, 개천으로 합시다, 개천하고 그 다음이 건국이지비, 그럽시다, 우리의 개국-개천 그리고 건국, 천지인 나라의 인나라 사람나라를 건국하신 것이 바로 국조 건국의 시조로 단군, 배달나라의 왕, 천왕, 환웅천왕의 아들 천자의 아들 天孫이신 우리나라 건국의 시조, 치화황으로 치화옹으로 국조로 단군 왕검의 삼한조선의 한조의 건국을 기념하여 개철절로 합시다, 만장일치제의 독재 요원들이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그래 "우리나라 건국"은 바로 기원전 2333년 무진년이다, 꽝....


그런데 보라, 이 무슨 개판이냐고? 나라의 뿌리 건국절, 건국의 기념일로 '개천절"이라고 했다고 이 무슨 종교의 기념일이라 없애라고? 동국통감이 6년전에 쓰인 위서냐고? 600년전에 세조때 서거정의 역사서 "동국통감"이라오, 당요가 즉위하든 말든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그래도 비교하고 검토하라고 갑진년 기원전 2357년의 일이네, 즉 삼국유사 경인년 당요 50년으로 이는 단군왕검과 同時라니 동년이라고 주석을 단 일연선사의 오석이다, 단군왕검은 당요 25년이라, 갑진년이고 무진년은 동시대로, 당요 25년으로 단군왕검 즉위년이다, 그 당요 50년으로 당요즉위년을 무진으로 하면 50년째면 丁巳년이 아닌가? 그 정사 베드신은 상영되질 못하였다네, 서거정이 배달나라 유기 등 고기위의 유기를 확인하여 아하, 당요가 지 형 지를 벌하고 즉위한 것은 배달나라 18대 단군, 천자의 검, 아들 왕검이 태어나신 것은 신묘년 기원전 2370년이고 그 후에 기원전 2357년 갑진년 단웅씨 거불단 환웅 43년의 일이라.. 이게 어떻게 나오냐고? 세상천지에 천문력법으로 고기 위에 배달나라 기원전 2357년이 갑진년인 줄 어떻게 알고 쓰고 있냐고? 미쳤다고, 세계 최초여, 년대표를 쓴 것도 세계최초라고 짱골라 책력으로 공식 발표는 기원전 104년 한무제 년호 태초원년에 말한 태초력이다, 사마천의 사기의 년대표는 년호라는 황제년호법이다, 갑자력, 60갑자력인 천자의 력법으로 천문력법이라고 한다, 고조선의 력은 古曆이다, 고는 바로 "고조선"을 말하는 古지 엿/옛이 아니란다, 이 개똥에 밥말아먹을 잡 놈들아, 있으니 고래, 古人 누구? 누가 짱골라 고인이냐고? 우리나라 천부 마고의 나에서 고나라, 고천지, 고조선의 고, 그 고다, 쪽발이가 古國한 적이 있니? 구국이냐고? 舊나라냐고? 昔나라냐고? 옛 조선이라면 그래도 故 朝鮮이구나 해야지 古를 어디서 명사도 아닌 엿? 엣 언제가 옛이냐고? 그럼 옛계약은 엿고로 고약, 이라고 하지 왜 舊約이냐고? 뭐가 신약이냐고? 구석기는 뭐고 신석기는 뭐냐고, 지네가 정하고는 우리보고 신석기는 1만년전의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는 천지창조로 기원전 3761년에 아예 없어졌다고 유태인종이라고? 인종도 모르는 게 무슨 민족이라는 겨례 족을 따지냐? 氏族 다음이 뭐냐고? 部族이지 즉 이 부족이 동네 한바퀴냐고 倍의 邦이 部지 계루부 6부촌장이 하면 부족의 부구나 해야지 촌이라고 했다고 현재의 촌으로 보면 어쩌겠다는 것인가? 국은 하국, 제후국인데 어째서 신라는 신라국이라고 한 적도 없는 삼한, 신한, 사로, 서라벌, 서라, 등등이라도 어디에 國을 썼냐고? 갈사부여는 발해고 삼국사기에는 갈사국으로 부의 아래 단위 국을 쓰고 있는데 이건 뭐 고조선의 신한, 삼한일통 신한을 어떻게든 없애려고 마한-신한아래 국으로 사로부도 아니고 斯盧國이 사로/신라가 되었다, 완전 천자국, 천손자손의 나라-三韓도 몰라, 아예 국으로 진한의 진국의 한국의 개똥쇠 거수국이 사로국이었다, 이건 폄훼/폄하가 아니고 부족간 전쟁선포다, 놋나라 좃나라 쏭나라 개똥쇠 닭대가리 족이 한족을 멸시하고 멸족하라는 이야기다, 엿같은 정보화사회 지식화사회의 야스페르츠가 전투병과도 방어, 말살, 차단하는 지식이 아니고 닭대가리 세상을 만들자는 개똥 닭대가리 더불어유태당의 소리다, 서학이냐? 이게 양이의 학문이냐고? 닭대가리 언문이냐? 도대체 있는 그대로도 몰라, 아니야, 하고는 왠 지랄로 번한조선 일개 제추국을 찬탄한 왜귀 魏씨 종자, 후손이 21세기에 연나라 만세 고조선의 지배계층으로 뭐야? 위씨가 고조선 신한 신라를 가르쳐? 倭鬼 주제에 그 디엔에이가 백정인 신한, 신라 나보다 더 낫다고, 웃기고 있는 돼지코 잡종 왜귀가 놀고 있다, 위 가야, 기 경량, 안 정준이다, 이런 쓰레기 연나라 위나라 반자이하는 개똥들은 닭대가리 닭똥집에 어디서 구이가 되어 왔냐고? 학원강사나 하라고, 어디서 쎄울엘리트 대학을 나왔시요, 바보줄 아냐, 놋나라 놋가 태돈이 밀어주면 그게 셰울엘리트냐고? 요강 놋그릇 만든 놋가 똥요강놋가가 무슨 한국사를 하냐고? 놋중국, 놋대돈 놋태우의 아우라고 뭐가 그리 대단한 짱골라 족이라고 놀고 있냐고? 仕路라고 했다고 놋가라고? 웃기고 있다 정말,


신한을 향언 향어로 신라어로 斯盧 혹은 徐羅로 한 것이고 이름을 밝혔다고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신한 6부고 신한 조선이란 삼국사기에도 조선 유민, 즉 신한조선-대부여-동명, 동명이 뭔데 명이 라 명이라고 羅, 나라의 라를 나 日 라 明이라고 국호전에 자의로 나라는 日明이니 조는 일이고 선은 명이다 즉 조선은 일명으로 "나라"라는 한문이다 만들었다고.. 부여도 조선이다 나라다, 국호란 말이다, 국명은 삼한으로 한이다 나라이름이 바로 國名이지 뭐냐고? 즉 우리나라이름 한이니, 하나나라이름 한이다, 국명 아니냐고? 이를 두자로 삼한은 일통으로 삼한일통 신한이다 바로 夫고 이는 宗이다 즉 부한, 종한 전에 우리는 이를 처지인, 천지신이 明이다 조선이란 말이다, 천지인 天地神明의 신은 三神으로 이를 유형의 신으로 일월성신이라고, 즉 三辰 나라 삼신 조선이면 삼한 조선이다 나라이름 조차도 만든 것이다 그래 조작하여 만들었다고 왜 大日 하나로 광명이다, 十日十=大日로 광명이고, 韋는 국이라는 천지다, 즉 국은 한정된 울타리고, 천지란 누리라고 누르 등 누리로 누르는 黃이고 누리는 위아래 삼대로 삼천의 중계는 삼대로 이 땅은 삼한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들어 쳐먹고 사용하는 이가 없으면 이렇게 산처럼 폐인이 되어간다, 가져다 쓰라고..


동명이 바로 신한이고 동명부여가 신한조선이다, 명은 선이고 선명이고 조를 동으로 하니 바로 조선=동명이라고 국호로 했다고 바로 신한부여가 대부여고 대부여는 한부여로 부여는 "나라" 천자지 누리, 천지"라는 조선과 같다. 신라는 조선, 부여를 한문으로 정한 것이 바로 盧, 徐羅인데 이 중에 나라의 라로 정한다, 나라의 준말이 바로 조선/부여의 준말로 천지로 누리로 빛누리 나라의 羅로 정한 것이다, 新은 辰韓의 신 삼신일체 夫[宗]으로 東이다 돔영을 이은 자는 바로 신라고 동명의 수도가 바로 금성이라고 서라벌인데 신라의 수도는 동경으로 동명의 수도로 배달, 조선을 이은 동이/동방, 동명의 수도다, 東京이다 연원을 밝히는데 무슨 개똥소리를 하고 있냐고? 고의 句麗가 동경을 썼냐고? 고리, 예맥의 임검성, 평양이라는 주의 도읍을 쓰고 있다고. 천평, 서울이라는 神市 徐羅伐 서울이라는 서울이 바로 신이다 서=신이라고 한 것을 알 수 있는 향언이 그대로 적혀 있어 행복한 것이다 맥통을 유추하고 확정할 수 있는 말이 바로 향찰이라는 것이다, 신라어는 부여어고 신한어로 신한조선의 주맥통이라는 소리다, 중심강역이 바로 신한이지 삼한이고 바로 삼한조선의 주맥 단군의 여라 오가 8가의 중심지를 태자직속령으로 삼한관경제로 삼한조선 신한이 삼한을 일통한다는 소리다, 이를 인정치 않으면? 조선은 아사달의 취음어로 12-3세기 똘중과 사대주의자 신라 금씨가 조작 만든 용어라고?// 완전 돈 새끼들의 닭대가리 논리다.


무슨 정치한다고, 그놈이 그놈이구만, 어디에 제대로 된 법해석이 있고 건국절은 "개천절"이라고 한 놈이 있냐고? 건국절과 개천절은 실제와 종교, 가상의 건국이다고?? 저런 쓰레기 역사인식으로 뭘 잘났다고 開堂정치한다고 놀고 있냐고? 똥뒷간에서 닭똥 싸고 제발 제대로된 쌀밥좀 먹고서 한국사고로 생각 좀 하라, 그래야 正한 다스림이지 이건 천지인도 몰라 삼신하니, 무슨 신흥종교인의 개소리라고 벌렁벌렁 하면서 바보 대똥령선거합시다?? 아니 대통령유고시에는 누가? 바로 국무총리다, 이 멀떼들아, 새누리당의 놀고 있는 소리는 뉴라이토고, 완전 정치판으로 개판이다, 도올은 들어가라, 이 선무당 한국신학이나 하라고, 왠 닭대신학이 한국신이냐고? 웃기고 있다, 한국문자도 모르는 석을[石乙] 돌 중국신화의 4대흉물중으로 하나 도올이나, 유태악마 흉물 야스페르츠나 그게 그거다, 알았다고..


태는 뿌리알로 孫이다 알 태다, 알 태,, 大의 알[●]로 태일은 바로 三이다 태극은 바로 삼극이 아니고 三이라는 소리다, 이를 역리라고 한다고 즉 태극은 三이고 태일, 인일이다, 이 태를 모르면서 노는 아이들 태극기를 게양 좀 해주소 이 사발이 유태닭대가리 닭똥사상가야, 그건 표현의 개인의 자유가 아니야, 말살이라고, 독재 개똥 닭똥의 개새끼가 하는 박헌영 마르크스-레닌대학졸업생이 한국인이 아닌 개새끼 종자, 유태인 칼막스키의 猶太국기를 걸자? 미친 놈들의 민중사관에 의한 폭동 선전선동론이다. 태극도 모르면서 대동이란다, 천대태 천지태, 천대태의 대가 십십이다, 십팔아 십사니 죽을 사다, 18-14=4다 죽일 四라고, 아예 말장난하자고. 그 정도로 공산주의 역사사상으로 어떻게 삼신랑이 무당에게 덤비냐? 그리 얃잡아 보이냐? 이 개신의 주신당의 개당파 행정인인지/ 정치인인지 이건 개판이라 똥개나, 뇌자, 우똥이나 닭대가리들이 총집합하여 짐승판, 獸治[수치]나라 엘리스로다..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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