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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문화_우리말 우리글


하나(韓)글자, 하나님, 하날
 알자고    | 2014·04·29 21:15 | 조회 : 624

히브리어에는 없는 말을 쓰면서도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하고, 개신교는 하나님이라고 맞게 사용하였단다.

개신교의 주장:
http://cafe.daum.net/sjwch7/L2y8/17?q=%C7%CF%B3%AA%B4%D4%20%C0%B1%C4%A1%C8%A3&re=1
증거적인 차이

혹간은 정확한 애국가 가사는 하느님이 맞다고 주장한다.
물론 한국정부에서 제공하는 애국가가사는 하느님이 맞다.
그러나 윤치호의 원본은 '하나님'이 맞고, 심지어 작곡가 안익태가 쓴 것을 보아도 '하나님'이 맞는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서울대 중앙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애국가 작사자 연구”라는 책을 보면, 애국가 작사를 한 사람이 도산 안창호 선생이었다는 설부터 여러 설이 있는데, 윤치호 선생의 작이라는 것에 종지부를 찍는 내용이 있다.
그 책에 따르면 애국가는 1907년에 윤치호 선생에 의해서 쓰여졌으며, 현존하는 가장 원본에 가까운 애국가 출판물은 "찬미가"라는 가사집의 1908년도 재판이라고 한다.

애국가 - 윤치호 작사

1절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말으고 달토록[현재: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사[현재: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대한 만세[현재: 우리 나라 만세]

윤치호 선생은 23세 때인 1887년도에 상해에서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감리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기독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즉 초창기의 기독교인이 사용한 단어는 무엇인가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그 당시에는 "하나님"이라는 낱말에 아래아를 썼었는데, 윤치호 선생과 연관되었었던 국문연구소라는 우리말/한글 연구소는 그 당시에 한자를 쓰지 말고 한글로만 쓰자는 주장과 함께 아래아를 쓰지 말자는 주장을 하던 곳이었다고 한다.
그 단체에 몸담고 있던 기독교인 윤치호선생은 “하ㄴㆍ님”을 “하나님”으로 기록하였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 후 애국가가 발표되고 난 이후의 악보와 가사에서는 "하나님"과 "하느님", 그리고 아래아가 붙은 "하ㄴㆍ님"이 혼용되었던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서부터 "하느님"이 공식적인 가사로 정착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은 우리나라 초창기에는 카톨릭의 교세가 강하였기 때문으로 추측한다.
그것은 최근에 개신교의 교세가 강하여짐으로 말미암아, 현재 많은 애국가 가사는 하나님으로 표기되어 있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실제로 19세기말에 영국 선교사 존 로스와 존 메킨타이어가 한국의 신자들의 도움으로 누가복음을 번역해 펴낸 '예수셩교 누가복음 전서'(1882년)에는 '하느님'이라는 형태와 '하나님'이라는 형태가 동시에 나온다고 한다.

즉 하느님이 문헌적인 증거를 볼 때에 옳다고 하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하나님이라고 하는 증거가 더 많은 것이다.
오래 전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에 아래아를 사용하였다.
역사가들은 약 400년 전의 문헌에서 아래아를 사용하는 단어(하ㄴㆍ님)가 발견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 단어를 한글로 번역한 문헌에서는, 오히려 하나님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하느님보다 유력한 문헌적 증거를 더욱 갖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개신교)의 하나님 용어 차용역사:

www.hananim.com 발췌.

바이블을 번역한 사람은 이수정입니다. 이수정은 박영효와함께 일본에 수신사로 건너가 일본인 목사 야스가와에게 세례를 받았고 1885년 신약마가복음서언해를 일본에서 출간했습니다.
신 자예슈크리슈도스 복음
神의 子耶蘇基督의 福音이니
그 책은 위와 같이 하나님 대신 신(神)으로 번역하고 한글 토를 달았습니다.
그 다음 1887년 서울에 있던 5명의 선교사인 언더우드,아펜젤러,알렌,스크랜튼,헤론이 한국어 바이블 번역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여기서 언더우드는 1893년 찬양가를 펴내면서 하나님이나 샹뎨,텬주를 사용하는대신 참신,여호와를 채택하여 사용하였으나 그 반응은 극히 미미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1894년 번역자회는 신의 명칭에 대하여 표결에 부쳤고 투표결과 텬주:하나님=4:1 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절대다수의 선교사들은 선교활동에 다른 용어와 비교할 수 없이 효과적인 하나님 명칭을 사용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게됩니다.여기서 표결결과는 유명무실해지고 텬주와 하나님의 명칭은 한동안 공존하게됩니다.
기독교의 신에 대한 한글 번역에 있어서 이 복잡하고 치열한 논쟁에서 1906년부터 더 이상 텬주는 사용되지 않고 하나님이 채택되었습니다.
당시 선교사들의 절대다수가 다른 여러 명칭대신 하나님을 사용하기를 갈망했던 바로 그 이유에서 하나님 명칭이 얼마나 우리민족에게 중요하고 소중한가를 알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윤치호가 개신교로, 일본유학까지 한 친일개신교(미국의 후원, 이승만과 같은 개신교 일제국적의 유태한인)라서 "하나님"이라고 맹글어서 쓴 애국지사요, 대한제국을 찬양한, 대한민국이 아닌, 일제의 대한제국만세를 유태 야소기독(? 日製漢字)로 써야 합니다. 여호와는 야훼라고 했고, 지져스(예수)는 야소(중국발음이 예스-예수)고, 기리사독이 중국발음으로는 그리스도고 이를 기와 독만 따서 만든 것이 기독입니다. 神이라고 정확하게 해석하였습을 알 수 있습니다. God는 신이라고 했고, Lord는 主 혹은 主님이라고 제대로 번역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상뎨(상제), 텬주(천주)를 사용하는 대신 참신, 여호와를 1893년에 채택하였다 별반 반응이 없었다. 유태한인들이 효과적인 선교를 위해서는 "하나님" 명칭을 사용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으나, 텬주와 하나님 명칭을 투표하였으나, 4:1로 텬주라고 하게 됩니다.

1906년, 윤치호가 1907년 애국가를 작사하기 전 1년전에 하나님을 채택하였다.. 꼭 차용한지 107년이 됩니다.
주의해서 보아야 할 사항은 일제가 조선(대한제국)을 찬탈하였는데, 이상한 것은 무속이나, 불교 등 민족종교(동학, 대종교 등)는 탄압하였는데, 유독 개신교는 도리어 교회당은 물론, 미국유학까지 보내는 활발한 활동을 합니다. 선교사라고 하는 아펜젤러, 언더우드, 알렌, 크렌스톤, 헤론이라는 사람들은 이화학당과 연세대 등의 주 설립자로 아무러한 일제의 제재가 없이 자유스럽게 종교활동은 물론, 민족교육이라고 하여 일제의 보호를 받으면서 개신교가 활개를 치게 됩니다. 이는 미국과 일본의 카스라/테프트 밀약으로 미국은 일본의 한반도지배를, 일본은 미국의 필리핀지배를 상호지지한다, 미국개신교 선교사들의 활동을 일본 한반도지배에 이용하여 미개한 한민족을 유태개신교로 일제의 보호아래, 민족의 개화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종교선교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는 점.. 그래서 친일정권인 미국의 개신교후원의 이승만정권은 친탁에, 친일앞잡이를 반공이라는 빨갱이를 잡아라는 구호아래, 동학은 물론 대종교 등 민족종교는 빨갱이라고 해서 공산주의자라고 해서 무차별 학살 및 탄압을 합니다.

그넘이 그넘으로 한글(하나글자)를 일제식으로 배웠으니, 미개한 민족의 유학자도 아닌 일반백성의 종교는 무슨... 전부, 유태개신교의 용어로 좋은 것은, 있는 것도 없다고 해서 말살한 일제와 미제(특히 유태개신교)의 민족정기 말살은 그 도를 넘어서서, 아예 없는 無개념민족, 무교민족, 샤머니즘족이라고 해서 무슨 역사, 단군.. 설화다.. 역사, 언어, 정신 등을 아예 없다고 해서 유태 히브리어로도 아니고, 언어말살에 의한 정신말살정책을 합니다. 백두는 평지중간에 우뚯솟은 하나의 정기 가마(정수리) 산으로 알무리강으로 흐르는 두만강과 앞의 녹(하늘의 빛색)강, 요하를 두고도 우리는 한반도에서 비비고 살던 좁은 한반도족이라고 합니다만, 러일전쟁으로 연해주 및 녹둔도를 러시아에 아무말도 못하고 넘겨주고, 간도, 요동지역은 괴뢰 만주국에 내어주고는 해방후 찾을 생각도 하지 않는 무개념, 유태한족들의 득세입니다. 이들이 아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숫자 1로 무궁화도 쉐론즈 로즈, 쉐론에서 피는 장미로, 단족은 유태인의 12개부족의 하나, 바빌로니아에서 가나안(현 이스라엘) 땅까지의 아브라함에서 모세까지의 노예생활 및 유랑생활이 마치 여호와를 버리고 유일신이 아닌 다른 신, 특히 태양절을 숭상하는 알라를 탐닉한 벌이라고 하여 자신들의 아버지 여호와의 벌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일일이 외우고 외우는 우리 어린 백성들, 대한유태인이 되고 싶어하는 서글픈 인생들...
BC 19세기의 노아의 방주이야기를 하면서도 마치 한자가 유태의 성경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 우스개소리까지...
기원전 19세기면, 단군조선이 설립된 기원전 2333년의 4-500년후의 일로, 동양의 대홍수는? 있었다고 해서 치수의 중요성을 엄청나게 강조한 시절이 단군조선세기에도 나오는데.. 마치 노아가 유태인의 조상중 윗대에 들어가니, 이를 설명했겠지만, 구약성서의 대략은 단군 조선의 역사와 유사한 시점이 됩니다. 여호와는 그 단군조선이 개천하여 조선(아사달)을 개국한 시절에서 시작됩니다. 아담과 이브이야기..
우리의 창세기는 그 이전에 배달한국이 있었고, 그 전에 환(푸른 한)국이 있어 진짜 하나님아버지는 할아버지, 칠성한아버지, 칠성 하나님 아버지는 1만년전에 그 이전부터 있었다고 전하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지. 시간개념과 공간개념이 서로 맞지 않는 것이고, 바빌로니아전의 슈메르는 슈멜로 수이족, 수메족은 한국의 12한국의 한 제후국임을 밝히고 있는데, 그 복속된 민족인 유태인들이 바빌로니아를 번어나, 독립하고 자유를 얻기 위해 애굽(이집트)에 갔다가 노예생활을 하고, 수백년후에 모세가 홍세를 갈라, 드디어 여호와의 점지한 땅, 가나안, 예루살렘, 가나안땅, 현 가자지구에 쳐들어가 고리앗을 물리치고 다윗이 이스라엘왕국을 세우나 , 로마에 멸방하여, 새로운 왕이 탄생하리라는 메시아... 지져스 크라이스트가 태어나서 성인이 되신 후에도 2000년간 국가로 재건하지 못하다가, 세계 2차대전 독일 카톨릭신자 아돌프 히틀러가 유대교인을 이단으로 처단하자, 루즈벨트(개신교)가 이를 어여삐여겨, 쉐론과 함께 옛 이스라엘땅에 원주민은 사막으로 내몰고, 이슬람교의 중심부에 유태인의 나라 이스라엘을 건국시켜줍니다. 그것이 유대의 유일신 여호와와의 약솔이었다고.. 세계 3차대전의 화약고라고 하는 곳에 연신 기름을 부어넣고 있습니다.

과연 왜 우리나라 유대한족은 이리도 많을까? 카톨릭(천주교)는 종교자체의 신성함을 지키고 있고, 개신교만은 종교가 정치까지 학술까지, 사상, 언어, 모든 것을 개화한다고 미국물을 먹고 개신교면, 개화한 사람이라고 당당해집니다. 지 애비가 친일역적이라도, 개신교로 개종하여 회개하였으니 그 조상의 죄는 면죄가 되었다고 하면서 당연히 그 죄를 면죄가 아닌 정당성을 부여하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게 일제 빨갱이 우익보수라는 사람들의 뉴 라이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민족의 시작이요 마침입니다. 천부경은 하나경입니다. 하나는 천부, 하늘의 부(도, 빛, 진리)로, 바로 천부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81자 천부경을 하나경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를 해석한 글이라는 단순 해석서가 아니고, 하나를 상세하게 하나님말씀을 그대로 보존했기 때문에 천부경입니다. 천부경이 바로 하나경이고, 하나경이 바로 천부경입니다.

그런데 헛소리합니다. 하나는 유일(유태하나)라고..하늘은 하는 그자체가 스카이 하입니다. 十十하면 하라고 음가를 정하였습니다. 늘은 나(나)로 이것은 빛이라는 우리말이고, 빛은 도요, 진리요, 말씀입니다. 나라고 하나,하늘에서는 알입니다.

우주에서는 알입니다. 태양의 발생은 무극에서 한점을 표시합니다. ㅇ안에 한 점 .이 태양입니다. 즉 현재 날 日이 태양입니다. 태양은 빛이라는 뜻이고 나입니다. 원 발음은 날 일.. 나와 있습니다. 날입니다. 늘은 들과 같이 field로 하늘은 sky field입니다. 중요한 것은 날(빛)이 있는 하늘은? 하늘이라고 하지 않고, 한알, 하날이라고 한다는 사실, 하늘의 알(태양), 날 日.. 뭐 이런 이야기를 유태한족에게 해봐야, 전혀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씨알이 바로 태양이고, 날이고 日이라고 해도...

하날은 한알로 우주의 태양, 지구의 태양은 해 (하이 - 하늘의 중요한 것, 떠있는 것, 해). 그러나 하나경에서 말하는 태양은 바로 무극의 한. 시작을 의미하니 시무시하나요, 종무종 하나다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마음이 하나다고 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확실명료한 경은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늘에서는 알이라고 하는 하나, 지구에서는 빛으로 내려오니, 태양(빛) 하양 빛이요, 사람의 인에서는 마음으로 되었고, 하늘땅사람의 하나는 밝음(明)붉음, 횃불이다고 아주 간단명료하게 천부경에서는 정의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뜻이 없이 아래 아를 찍어 사용한 것이다.. 웃긴 사람들..

하나가 없었으면 하나민족(한민족)도 없었고, 삼한도 없고, 하나겨례, 하나가람, 하나사상, 韓(하나나라 한)도 없었습니다. 시작과 마침을 아예 무시하니.. 개차판 줏어온 민족이라고 왜넘이 뭉개지를 않나, 유태족이 복종하라고 하나라는 민족의 중심용어도 유태인의 히브리사상이라고 해서 사용하고는 정작 하나민족은 하늘? 한알? 한얼? 한울? 한이 맞는디????

한이 맞는데, 하나의 준말로 뒤에 말이 조합되면 한으로 줄여말한다.
천문(단문)에서만 1음절 음가로 한이라고 하고, 훈은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웅은 하나사람 숫으로 하나숫(스승) 대는 일인으로 훈으로는 하나사람, 큰 사람.

아무리 유태인이 똑똑하여, 자본민주주의를 만들고, 공산민주주의도 만들고, 이념대결을 싸워봐해서 박터지게 싸우지만, 우리는 유태사상을 따라야 할 의무가 없는 하나사람, 천손자손으로 천선자손이 아닌데.. 천선자손, 구박덩어리가 되고 싶으면 신학대학에서 박사따고 목사되어 가소.. 그런데, 하나민족말, 하나님은 돌려주고 가소.. 그러지 아니하면 그대 개신교는 부흥회는 개굿판이 될 것이고, 찬송가는 무교, 샤머니즘 찬송가라.. 하나님 찬양하나이다. 하면 그것은 유태개신교 찬양가가 아닌, 하나민족, 하나교의 찬양가라. 좋긴 한데, 흑백으로 개신이 아니면, 사탄이라 이단이라, 죽여라(?) 영원히 구제받지 못할 사탄이다(???) 누가? 샤머니즘 무교인은? 이들은 입으로 죄를 짓고 있는 것이요. 참고 참고 참았으나, 그 도가 지나치니 이제는 어이할까? 어이할까? 알리고 알려도 아니되면.. 그래도 아홉하여, 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천부경 말씀이니.. 재세이화하소. 아홉하소.. 오늘도 아홉으로 손가락이 무뎌져도, 하나라도 알려야, 아홉하는 일이요..

점을 친다함은, 占... 빛위에 깃대꽂고, 치는 것이요. 벼락치는 것이요.. 무엇을 알기에 친다말이요.. 무엇을 위해 치고 있소.. 점은 태양 점으로 태양의 움직임, 마음의 움직임.. 개인의 마음도 중요하나, 사회의 마음, 하나의 움직임, 우주의 알의 움직임이 삼위일체되어야 점이 쳐지는 것.. 갑오라... 가보라.. 성인 갑목이 말에 올라 오미당당락락하시네... 운은 왔는데, 말이 없구나... 천리마 타고 하늘을 날라야 하는데, 아무도 갑오가 왔다고 반기지도 않는구나.. 갑오야, 감오야.. 가보로다...

애통만 하지 말고, 천부경과 함께 하는 삶을 일기로 적으려니, 이리도 힘들고나.. 힘들어도, 들어보소, 우리 님네 들어보소.. 하나님 아버지, 할아버지.. 산신령, 삼인신령, 우리 하나님 자손님들, 우리 아리 아리 아리랑님들.. 우리 아리(하늘알)님들, 아리만 보지말고, 쓰리도 쓰리도 보아주소.. 아리쓰리 아라리가 나야 하나, 하나 아리랑이라오...

하나를 잊으면 한도 없는 것... 하나를 잃으면 무슨 천이고, 하늘이고, 당이고 단군인가? 단군님도 우리 하나님... 하나를 잃으면 그 무엇도 시작이 안된다오.. 천부경은 하나경이라, 하나는 시작이요 무시 하나다. 하나는 마침이요, 무종 하나다.. 경이라 하나말씀, 님을 쓰지 않아도 대덕, 대혜, 대력하신 하나(신, 님).. 하나는 우리의 시작이라오...

천부경은 하나경입니다.



팔봉산님의 덧붙히는 글----------------------------------

민중 서림에서 발행한 이 희승 박사 편찬《국어 대사전》
하나님: [기독교] [God] 기독교에서 신봉하는 유일신. 천지를 만든 창조자로서 전지 전능하고 영원하며 인류와 만물을 섭리로써 다스림. ‘의’와 ‘사랑’이 충만한 인격적 존재로 무소부재하며 삼위 일체의 제1위임. 천주, 성부, 신, 여호와, 하나님.

주현배라, 이희승이라.. 왠 쪽발이 倭言語학자 (어용학자)가 국어대사전을 쓰는지 모를 일이다. 하나라는 어원도 모르고, 뜻도 모르면서, 줏어담아다가 장수만 늘리면 그것이 사전이란 말인가? 1980년대 옥스포드 사전(영국)에는 분명 Hananim : ancient Korean greatest god name: 고대한국의 최고신칭이라고 하였습니다.

http://www.pantheon.org/articles/h/hananim.html

The supreme god of ancient Korea. As the master of the universe he moves the stars. Hananim punishes the wicked, and rewards the good.
hana: one; nim: god.

기독교에서 신봉하는 유일신? 개소리. 히브리어나, 라틴말, 영어 어느 언어에도, 하나님이라는 말은 없고, 왜놈말에 꽃 花를 하나라고 하고 花神 하나가미라고 하지만, 이에 극존칭 님을 써서 꽃님을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맙소사, 하나님 아버지(한아버지, 할아버지) 등, 고래로 우리 최고신칭은 "하나님"으로 7성님, 환인 7성님, 북두칠성이라고 했습니다만, 하나님은 우리의 고래의 신칭이고 始

팔봉산 漢字를 통달했다고 하는 주현배나, 이희승등은 일본제국시절 공부를 하여, 우리어원보다는 일제한자로 해석하기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말을 이렇게 짤라먹고, 없애는 것은 유태한족, 왜한족일 뿐, 오리지날 동방의 한족(하나민족)은 아니라고 합니다. 삼위일체(Trinity)는 성부와 성령 그리고 성자가 한몸이다고 하는 뜻(기독교), 성부와 성모와 성자(천주교)의 신의 일체론입니다. 우리민족이 삼위일체하는 것은 세분(환인, 한웅, 단군)은 일체다고 하는 것은 조화, 교화, 치화 세가지 用을 하나본은 무진본, 부동본인 하나님(一切)으로 삼신하나님은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수로 세지않고, 환인/한웅/단군은 하나님.

팔봉산 천지를 만든 창조자로서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一神, 天神이라고 하나 우리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체가 아니요, 유태의 주인, 여호와는 달리, 사람을 여호와의 모양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대덕, 대혜, 대력으로 사람은 하늘의 빛과 땅의 기, 그리고 사람의 도로 사람의 진정한 모습인 사람(살암)이 되라고 한 것이지, 하나님 모습이 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인격체로서의 하나님에 대한 모욕. 하나는 대덕, 대혜, 대지의 덕혜지 삼신으로, 다스림한 것은 단군(치화)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인격적 존재로 님을 붙인 것은 극존칭, 모심의 대상일 뿐. 무소부재, 무부재한 것은 하나가 아닌 하늘(天, 無)로, 무시 하나입니다.

팔봉산 신학론으로 보아도, 무(천)- 하나 (시무시)---삼신하나(삼용하나, 조화, 교화, 치화)--- 하나(종무종)-- 무(천)으로 이어지는 체계가 하나민족의 종교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에서 시작한 始라고 하였고, 대웅전을 대한전, 대시전이라고 하는 말은 동일한 말입니다. 원이 무(천)이라고 하는 순간, 원을 그리면 바로 하나이지 emptiness (無)에서 시작한 天의 천부인중 천인을 그린 하나입니다. 완전한 비움의 공허가 하늘이라고 하고 無이나, 써클(원)을 그린 순간 하나(알, 태양)이 시작합니다. 이러한 시작과 마침, 만물의 창조와 움직임, 깨달음을 한 경에 81자에 써놓는다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말씀이 아니기에, 위대경.



출처 :하늘그림궁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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