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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문화_우리말 우리글


한국고대사를 다시 써야할 이유 - 문자, 숫자, 그리고 역사(1)
 알자고    | 2020·09·20 20:23 | 조회 : 18

우리는 당장 우리나라 말을 우습게 보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저 우똥이가 병신도가 말했으니,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만, 까세요, 정말 이이 병신도는 이름 자체가 병도, 病道로 병든 도로 이름자체를 그리 지은 것도 천생의 한입니다, 두계라고? 엿먹어라입니다, 斗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쪽발이라고 합니다. 두가 말 두, 한되 두되입니까? 上斗가 뭔가요? 말, 마루, 말은 북신, 北斗[북두], 북극, 폴라리스라는 울입니다, 울을 한문으로 쓰면 몰라요? 斗고 井입니다, 十十이 [하, ㅎ하]고 [ㅎ하]는 [크, 카]입니다, 그럼 뭐라고 한문으로 적어요? 大입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한문" 一文, 大文의 제자원리를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은 천부, 부명, 靈符[령부]하니, 符信이라는 말이 뭔가요? 한자어라 모르겠는데요? 웃겨서 말이 안나옵니다, 信號, 符信, 符號라고 잘 쓰고 있습니다, 이 부는 竹에 人寸 사람마디를 죽에 적은 것, 머리에 새긴 것으로 이를 청동기 등에 새기면 三印, 즉 새길 印으로 도장이라고 스탬프라고 합니다. 간단한 우리말을 너무 어렵게 가르칩니다.

천부는 하늘의 부신, 하늘기호입니다, 상징기호로, 너는 누구니? 한인이요, 우리요, 하나사람이요, 하나사람? 韓人입니다.

우선 우리는 문사철, 문자/문학 사상, 철학 등 한국사람에게 계속 강요하고 세뇌하는 것이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말입니다, 즉 백지, 무지에 다시 부어라, 뭘? 植民입니다, 신민, 황국신민을 심는 것으로 이는 남의 문학, 남의 사상, 남의 철학을 새기는 것으로 이를 "植民" - Plantation of other's people로 "우리"를 버리고 "남"을 심는 것입니다, 彼我라고 하는 것으로 自我를 버리고 남의 사상과 철학, 문자와 문학으로 도배질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똥칠"하고 있는 것으로 사람똥도 아니고 개똥입니다, 개신, 개화, 개명, 개역, 개종, 등등 개는 犬으로 개 견입니다, 이 견은 페트입니다, 그럼 진짜 똥개는 구[狗] 개 구입니다, 즉 다릅니다, 뭐가? 문이 다릅니다, 문이 다르다는 것은 "뜻"이 다른 것이고 이 文은 상형표의로 즉 뜻을 표시한 것입니다, 字는 문자라고 하면 문의 자로 글소리입니다, 글소리? 語音은 말소리, 즉 말쓰임, 말씀입니다, 이미 훈민정음서에서 말한 것으로 언해라는 언해법을 정해서 놓았습니다,

語音은 어음이라고 읽고, 이는 "말소리"인데 "말쓰임" 즉 "말씀"이다. 말쓰미

文字는 문과 자가 아니고, "문자"라고 읽고 문의 자란 바로 글소리입니다, "글씀"으로 "글쓰미"입니다.


자 여기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문자는 자입니다, 글소리로, 우리는 적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초중종성합음"이다, 1음운자로 적는다, 어떻게? 바로 그게 필요하기에 國字 나라글자로, 뭐가 발음기호, 음의 최소단위라는 정음으로 모음과 자음이 있다, 이는 소리의 최소단위로 음소[Phoneme]으로 부호, 기호, 상징으로 우리는 이를 발음기호라고 하고, 소리음소라고 하는 말입니다, 이를 하늘이 주신, 즉 사람이 만들지 못한 "하늘"이 주신, 천신이 주신 등의 말로, 神機, 신의 베틀이다고 하면 천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즉 사람이 만들었더라도 이는 정말 玄妙[神妙]한 도, 이치와 원리다, 어떻게 사람이 만들 수 있을까?라고 하면 귀신이 울다갈 문자를 發明[발명] 즉 이 세상에 내어놓아, 귀신을 물리치고 밝음 日月로 천지를 밝힘입니다, 바로 사람은 "깨어 달함" "깨달음"이 바로 "배달"입니다, 웃긴 것은 배달하니, 倍達을 配達이라고 하니, 문제고 그냥 한문이 아닌, 한글로 배달은 배는 바로 하늘의 넓은 파람, 바람, 바램의 바/배로 이는 "일대황조" 신의 光輝[광휘]가 이 땅에 달함, 즉 일대황조의 광휘가 뭐냐? 배입니다, 그리고"깨"입니다, 開입니다, 開達[개달]입니다, 지금 산이 쓰는 말은 향찰입니다, 시골말로 거지 삼신랑이 쓰는 배달어의 기본 이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깨달음을 한문으로 쓰시오? 開達音[개달음]입니다. 열어서 음을 소리를 달함. 音을 명사형 音, 味[미]로 쓰는 향찰의 명사형입니다, 몰랐다고요?

쓰기 :書音, 書記[서기, 쓰기]입니다, 몰라요? 기록을 쓰다, 서기[쓰기]입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한량이 없는 것이나, 쉽게 생각하면 너무 쉬운 것이 한문입니다.

書記는 記는 원래 자신의 몸에 말씀을 새기는 것으로 머리에 새기거나, 몸에 새겨서, 그 줄, 조상, 뿌리를 적은 것으로 이는 紀, 벼리기, 즉 絲記[사기]로 사는 줄 사, 줄은 윗줄로 손주, 할아비줄로 줄은 위에서 아래로 꼬아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는 줄/주, 새끼줄의 줄입니다,

문자가 없었다는 우똥이가들은 국어국문학을 하면 안됩니다,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정말 없다고 단언합니다.

국어국문학자의 기본은 "훈민정음"의 언해, 해례 등 기본 이치와 원리는 외우고 있어야 그 다음, 한국어, 문자를 알 수 있지 무슨 실담어에 한자어? 固有語라고 쪽발이가 굳혀있는 말, 固有語라고 하면 프라퍼 랭귀지로, 정의, 국정하여 이렇다는 말입니다, 쪽발이 후쿠자와 유키치, 웃겨서, 이 새끼가 문자지교 - 가나전용론과 한자철폐론해아 문명개화가 된다고? 병신이 지랄하고 자빠졌냐 이런 원숭이 똥꼬소리를 들어서 뭐라? 兪吉濬이 번역하니 이게 한글의 기본이라고? 웃기고 더럽게 兪吉濬吉 준길?

후쿠자와 유키치(일본어福澤ふくざわ諭吉ゆきち[1]1835년 1월 10일 ~ 1901년 2월 3일) 는 일본 개화기의 계몽사상가, 교육가, 저술가이다. 1860년대부터 개항과 개화를 주장하고 자유주의공리주의적인 가치관을 확립, 막부 철폐와 구습 타파 등을 주장하고, 부국강병론과 국가 중심의 평등론을 역설하였다. 1868년 도쿠가와 막부 가문의 지배를 종식시키고 메이지 유신을 세우는데 영향을 미쳤다.게이오기주쿠(게이오기주쿠 대학)과 지지신보(산케이신문의 전신)의 창설자이다.

우리는 왜 이 새끼를 유심히 봐야하는가? 사상가? 웃기고 지랄하고 있다, 공자냐? 맹자냐? 어디서 난학, 네덜란드학에 영어를 했다고 더럽게 오래된 미국문화? 웃기고 자빠졋다, 과감히 까라, 이 놈의 말은 전부 개소리다.

그는 일본 사회에 문화 또는 문명화의 개념인 시빌리제이션(civilization)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후쿠자와 유키치는 1867년 집필한 ‘서양사정 외편’에서 ‘문명개화’로 번역해 확산시켰다. 진보, 발전을 향한 보편적 활동이라는 의미다.[9] 시빌리제이션은 시민(civilis)에서 파생된 것으로 성 안에 사는 사람,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말이다.[9] 그는 일본이 문명화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문명국들과 어울리고 그들을 본받아야 된다고 역설하였다. 동시에 그는 일본이 선도자가 되어 동양의 다른 국가들을 문명으로 이끌어야 된다고 역설하였다.

文明 "文化" 혹은 文明化, : 이 말에서 신랄하게 까야할 문은 化입니다, 천공조화로 인간이 되라는 뜻을 ~ing, ~fy, -fying으로 마치 進行形으로 중도, 도중, 가는 중이라고 하는 쪽발이 어법입니다, 산업화사회? 뭐가 산업사회로 가는 도중이냐고? 이는 개병신짓이다.

시빌, 시민, 라틴어에서 파생된, 드라이브된 말인데, 始發은 시발, 시빌은 cultivate, culture from cultivation, 시빌[市]로 불입니다, 즉 이는 동양의 우리말로는 신불, 神市의 시로 시, 저자시가 아니고 上巾 웃옷? 웃 건을 증표입니다, 수건 건이란 말은 바로 十의 아래로 불, 즉 하늘의 아래로 이 땅에 내린 도입니다, 이를 알면 증표로 걸치는 것으로 이를 불 슬갑 불, 甲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市는 신선이 계신 곳으로 선인이 재 城으로 높이 뚝을 쌓아, 금줄로 이 곳은 선인이 사는 곳으로 중생은 들어오지 못합니다는 표시줄입니다, 즉 상건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표시 印입니다.

즉 선인이 가르치고, 사람들이 모시는 마당, 넓은 당, 장소가 마당 場[장, 당]으로 土易, 日一勿 해가 하루다, 날이다, 역을 들을려고 모이는 곳, 터다. 저자라고 하는 것으로 저자라는 가림어로 쓰고 마는 높은 사람, 높고 높은 넓고 넓은 마고의 하늘의 하늘 터, 마고지나라는 것으로 그 연원이 상당히 깊은 것이 우리말입니다.

문화는 문치교화로 문으로 다스리고 교화한다는 것을 바로 치화하는데는 문으로 한다, 문이 무엇인가? 바로 서글, 문자입니다, 그럼 쪽발이는 문과 자가 있냐요? 네 있습니다, 문은 한문을 가져다 써고 자는 가나[假名]으로 적은 글자 자인데 이는 표음문자라고 하나, 가장 저급한, 을절문자입니다, 50음표라고 하는데 이 音은 소리의 최소단위가 아니고 음절[초중성합음]된 가장 낙후된 음절문자입니다.

우리보고 가나문자, 倭語와 같다고 하는 사발통, 이 기문의 이야기는 정말 왜놈하고 같이 이야기해야하냐고? 묻습니다, 정말 더럽고 더러운 왜쪽발이 어문학자로 이 기백, 이 기문 천재형제는 정말 천하에 재수없는 형제들입니다.

아무리 종교라는 일흠으로 "기리사독교"인이라고 먼저 사람, 한국사람이 되었어야지, 어디서 기리사독교가 한글재창조? 웃기고 있습니다, 韓契이 어째서 여호와 쪽발이 여신명을 위한 "하나님"글인가/ 우리나라 하나나라의 하나사람의 글이지, 글도 모르는 것이 글을 한다? 웃기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契月이 글월로 바로 글인데 뜻글로, ● ㅡ ㅣ 로 이를 글월, 文으로 읽어라? 으잉, 합니다, 모음 정음부호로 이는 모음의 기호인데요?? 말고 바로, 한문으로 읽어라, 하면? 별똥 주, 한 일, 가마신 곤입니다, 즉 [주일곤]이라고 읽는 놈이, 있다, 누구냐? 금문연구가, "낙빈기"라는 중국아이들이 그렇게 읽습니다, 우리는 [어으이] 혹은 [알얼울]이고 읽는다??? 몰라요? 물라, 메이요.

짱골라 음운으로 했다고 쪽발이 음운으로 하니, 이건 무슨 한글인지, 짱골쪽발어인지 모르게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자, 나라글자로 어음이 아니고 글소리로 字에 대한 개념상실이 오면 저런 현상, 즉 훈민정음을 안 가르치면 저런 개신글로 개글로 읽게 됩니다.

● ㅡ ㅣ [삼신], 초출자 4방 [ㅏ ㅓ ㅗ ㅜ], 8괘 재출자 [ㅑ ㅕ ㅛ ㅠ] 기본 모음입니다. 그러나 부신입니다, 天音으로 하늘소리 ㅎ●ㄹ 소리입니다, 하늘소리입니다, 이를 어떻게 초상치렀나? 바로 알의 알[●]은 모든 모음의 宗, 마루 종, 삼신 종을 어떻게? 뿌리 부신이라는 기호를? 어떻게 아래 아라고 마치 최세진의 훈몽자회의 순으로 해서는 맨 아래 아로,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로 외우는 순서로 윗 아[ㅏ]에 대해 아로 아래 아[●]라고 그럼 [ㅏ]로 했는가? 곰은 감, 굼도 감, 감검곰굼을 전부 뭐라고요? [금] 님굼은 임금으로 ㄴ이 왜 소리가가 없나요? 님이시여, 안되요? 임이시여? 하나요? 누가 이런 개망종소리를 해서는 한용운의 "님의 침묵"이 "임의 침묵"이라고 하는 임은 壬일 것이다?? 웃기고 지랄하다 놀고 있냐고?

님을 壬이라고 쓰면? 이걸 향찰이라고 합니다, 향찰, 鄕語, 시골말, 순 우리말, 배달어, 가림어, 고어, 순우리말의 님을 壬으로 문자로 써서 음차, 즉 음을 표기합니다, 국자가 없으면 즉 훈민정음, 가림토 정음을 잃어버리고 문자로 쓰면 그걸 향찰입니다, 鄕札은 시골패, 시골부호로 시골말[鄕語]로 시골말? 한문으로 쓰세요? 鄕語, 향찰로 써보세요? 으잉, 始骨語, 시골어, 그런데 훈으로 "시골말"이라고 씁니다, 뜻이 되요? 됩니다, 골이 시작된 말, 육신, 즉 이 땅의 뼈가 시작된 말로 우리말이라는 것을 담박에 알 수 있습니다, 시골, 아하, 문으로 쓰면 시작할 시, 비롯된 始로 엄마태줄 자궁에서 뼈, 육신이 되어 말하는 것, 母國語, 엄마말, 시골말이구나, 故鄕, 옛 시골로 지금이 아니고, 옛날 옛날 우리의 고조선 古에서 文, 등돌릴 문, 떠나온 말, 由來로구나, 고유어, 음, 외래어는 외국에서 유래한 말이고 그럼 우리 토착어는 아하 고조선[환단고 조선] 삼대의 말로 우리는 古지 참 고려, 고리아, 코리아로 古里, 高麗[고리]구나. 음 려, 레, 리는 리로구나, 나라 리, 땅 리, 국가? 나라 라의 리구나.


(주)黎 : 사서에 의하면 국호로 사용할 때는 "나라이름 리"로 발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九黎[구려? 검을 려] 아니고 구리입니다. 앗 나라이름 리라고 國名인데 우리는 우리나라 이름 韓[한]은 아세요?

九夷[구이]라고 하니, 아홉 구에 오랑캐 이라고 사마천의 사기에 사기친 이야기, 즉 夷가 왜 오량캐냐고? 이 사발아, 우리보고 凶奴를 무슨 匈奴한다고 흉할 노예족이라고 한다고 흉노라고 하냐고?


東夷는 동쪽 오랑캐냐고? 누가 이런 장난을 치고 지랄이냐고? 大弓은 한나 활, 한알로 궁은 천궁으로 하나 이/리로 족을 말하지만, 이는 大弓으로 大十은? 本이다, 근본이 아니고 뿌리 본, 본은 1자 밖에 없어요,

이로 리다, 리는 려다, 례다, 다 같은 소리로 이/리/려/례라는 나라의 "라"의 소리값으로 향찰이라고 시골말을 한문으로 적은 것으로 한문을 일문으로 바로 우리 뜻으로 읽어라는 입니다, 우리가 만든 문자를 왜 짱골라 말로 되 이라고 되놈, 떼놈이라고 읽냐고? 東夷는 東國 혹은 대륙의 方으로 東方이라고 한다고, 즉 국대신 우리는 조선, 아래 한, 그리고 국이다, 한자로 읽으라고, 제발 좀, 나라는 조선이라고 했다, 나라라고 한다, 나는 日이고 라는 光田으로 빛누리[黃]으로 천지다, 똥누리가 아니고 제발 좀 누르는 [ㅡ]로 천지의 지다, 누리는 [천지인데 위아래 ㅣ 세우다, 위아래]라는 뜻이다,

누르 黃

누리 世

둘다가 "누리"이나, 누르는 ㅡ로 地다, ㅣ는 人이다, 즉 위아래 世界는 바로 위아래 삼계고 三代는 조부손의 삼대로 순서, 차례가 있는 위아래다, 삼대는 시대별로 이야기하면 태고-상고-고대로 代는 代身[대신]이 아니고 가라찰 대 갈라 찰 대로 갈라서 위아래 찰 대로, 업주를 갈아 찰 대다, 갈아입다, 갈아 입고 다시 찰 대라는 갈아 찰 대다. 이는 이미 훈몽자회에 나오는 말로, 가라찰 대는 갈아 찰 대다,


代名詞 - 대이름씨가 아니고 그냥 [대명사]다, 갈아찰, 즉 달리 입은 옷으로 달리 부르는 지시말이다, 본명이 아니고 아호로 號 부르짖을 호라는 것으로 산을 산이다, 물은 물이다, 이를 뫼다 산이다고 하면 뫼는 뫼요 수는 수다, 백날 떠들아라,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지 산은 뫼요, 수는 수다, 뭐냐? 이게, 말이 안된다, 어불성설이다, 우리말로 하고, 문은 1문으로 표의문자로 쓴다, 문을 써도 자는 동국의 정운, 동이의 정운으로 하라,

동이는 동국/동방, 조그마한 이가 아니고 천자의 천지라는 "나라"의 라다, 천지다, 나라다, 즉 동이의 이는 족, 민족이라는 족도 되지만 方으로 땅, 나라라는 뜻이다,

동이, 大人之國이다, 대인의 나라다, 東은 대인이다, 하나사람이다, 夷는 國이다.

동이, 군자지국이다, 君子의 나라다, 東은 군자이다, 천손자손이다, 夷은 國이다.

군자? 君子가 노자의 군자론이냐? 병신들이냐? 檀君이 뭐냐? 물라, 메이요.

王 三代天子稱王自秦以後列國稱王又去聲王天下

삼대 [태고-상고-고대, 삼대, 환단고 조선] 천자를 왕이라고 했다. 진나라? [기원전 3세기]이후, 렬국의 님굼을 왕이라고 하였다.

이씨조선, 즉 1527년 최세진이 살던 16세기에도 우리는 王을 천자라고 한다고 즉 天王은 天子라는 의미다.

으잉, 천제의 자가 천자다, 천제의 손은? 손자는? 천군이다, 천손이다, 그럼 君은 천손, 천군이라는 뜻이다,

東方禮儀之國, 동이는 예의의 나라다, 도은 禮儀의 방/이는 나라다.

중국문자로 읽으면 개떡이 된다, 황제 아래, 왕군이 있다고 하는 개떡 한문자가 된다.

皇은 백왕으로 흰왕, 신왕, 으로 하왕, ㅎ와은 [황]이다, 뭐냐? 이게 신이다, 삼황상제 일신 신이다.

皇, 三神上帝在最高至上一位創宇宙主全世界造無量物蕩蕩洋洋無物不包明明靈靈纖塵弗漏.

帝는 巾을 세운 이로 님군인데 하늘나라? 바로 천하대장군이라고 하는 하늘 황아래, 천하와 지하로 나뉜다, 천하대장군은 오제로 천제다, 하늘나라다, 지하여장군을 오령이라고 한다, 이는 한국신화로 삼신개벽기, 삼신오제본기, 등 삼황오제론이다.

하늘의 신을 삼황오제로 삼황상제 일체 하나도 일신, 신이다. 하나님이다, 하늘님, 땅님, 사람님, 천지인님은 바로 천주, 지주, 인주/태을주라는 것이다, 이는 "神話"로 한국 고대사가 아니고 역사가 아니고 우리 사상과 철학의 기본 "神話"다, 즉 엘족만 "창세기"라는 인격신칭 유일신화가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초월적 존재를 신이라고 하고 비인격신이다, 불가지론이라고 하나, 이를 아주 명확하게 삼일신고에서는 삼일신으로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 우리는 하나 우리 일체 하나다.

帝는 삼황아래 下皇, 天下의 님굼이 바로 天帝로 하늘나라, 즉 천국, 환국으로 땅의 나라 檀의 하늘을 환국, 천국이라고 하고, 그 곳이 어찌 이 땅의 나라냐? 하늘나라로 내가 죽어 갈 곳이 환국, 천국이다, 그 중 성통공완하신 천신이 되어, 천궁에 드신 분 중 하늘의 임금, 일대황조를 황이라고 한다, 성인으로 삼성이다, 천신이 육신되어 오신분이다, 추존으로 황은 3이고 제는 5다.

光이 皇이고 明이 帝다, 이를 고대사, 한국의 역사에서는 환단으로 나뉜다, 환은 천국이고 단은 지국이다, 환국은 하늘나라 천국이다, 고로 그 곳의 님굼은 하늘의 님굼으로 하늘나라 천하를 다스리는 분으로 天帝다.

明으로 광[천]의 명[단]으로 배달의 하늘이다, 桓의 님굼을 천제라고 한다.

明, 桓國天帝桓因首出萬民庶物之上用御天宮啓萬善原萬德群靈諸嚞護侍大吉祥大光明處曰桓國.

천제 아래, 즉 환국의 서자인 환웅이 천신불로 이미 깨달아서 이 땅에 하늘의 문명을 재세이화하려고 강림하시니 이분이 천자다, 天帝의 子로 天子다, 즉 천자가 王으로 天王으로 앞에 천을 붙일 수 있는 자는 天孫자손인 "하나" 하늘의 나" 천손자만 붙일 수 있다. 朝天으로 하늘을 뵈올 수 있는 자, 그 사람이 바로 천신이 육신되어 오신 분으로 天子를 天王이라고 한다, 배달나라, 배달, 檀[땅의 광명]의 나라의 님굼이시다, 바로 단의 천왕이시다. 檀王[단왕]이다, 사람들은 황제가 높다고 하니, 檀帝로 단제로 추존하였다, 즉 후대인들은 천왕하면 될 것을 전부 단제로 추존하였다, 천황이란 님굼이 아니고, 하늘의 하늘 신이다, 즉 천황, 지황, 인황은 삼황으로 삼황일체 일신으로 하나님 일체 하나님이라는 신칭이지, 사람, 인격칭이 아니다.


천군은 天帝의 孫이다, 즉 天孫으로 天子다, 단의 천군이 檀君으로 君으로 하나나라 사람은 天君으로 天子로 天孫이다,

天帝-天王-天君 : 이는 천자국의 삼대의 님굼님의 구분 칭으로 東方禮儀之國의 禮法입니다.

환단고 조선의 조선은 "나라"의 고조선 전문으로 朝鮮입니다, 大明天地가 바로 의미로 경국대전의 標語로 그대로 가르치라, 왜 헛소리냐고? 阿斯達 지명의 취음어라고 이런 개떡놈을 보았나?

十日十月 十十은 大다, 日月은 明이 大明이다, 바로 천자지표로 천군지표다, 日은 人君之表다.

朝는 바로 천군지표, 천자지표로 천자를 표상하는 "대명"이다. 환은 그 자체가 광명으로 大日로 환국의 환인천제는? 大日天帝[대일천제]라고 한다.

우리가 만든 문자다, 엿소리 하려거든 찌그러져라, 庚寅년, 始稱朝鮮이다, 무진년? 기원전 2333년에는 국호는? 倍達那羅다, 이게 뭐냐? 배달어다, 순 우리말이고, 이를 1문 한문으로는 배달은 檀으로 이 땅의 광명, 광명 배달의 일대황조의 광휘가 비친 천지로 나라는? 나는 나 日이고 羅는 明이다, 즉 나라는 日明으로 이를 朝鮮으로 대명천지로 대명은 천자고 선은 어양으로 천지다, 즉 천자의 천지로 國? 보다 韓보다 천자지국으로 상국, 하늘의 천자의 천지다, 朝鮮이다.

나라 - 조선

한 - 삼한, 대국

국 - 소국 땅국, 거수국이다.

邦은 소국, 國은 대국, [우리는 韓이 대국, 國이 소국]

즉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개소리는 왈왈이다, 國은 部[村]이다, 마한은 馬國이다,

신한은 고지신국이다, 고조선의 신국으로 韓=國으로 하나, 국은 소국으로 순서가 틀려먹었다.

삼한은 3국밖에 없다, 國보다 큰 국으로 大國, 하나나라, 대는 하나사람으로 一人으로 하나사람 나라이름 국명이 바로 한이다, 한은 크다는 뜻이고 하나라는 뜻이다, 고로 국은 국이고 소국이고 제후, 거수국으로 1자로 한다, 舜, 禹, 夏, 商, 殷 등등, 이는 번한으로 番韓으로 한은 대국이고 1자 국은 소국으로 제후/거수국이라는 의미다.

즉 환단고기의 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라고 한 것은 발해놈들이 모르고 쓴 진짜 사대주의다, 삼국사기가 자주적이고 우리나라는 건원칭제를 한다? 웃기고 지랄해라, 김 부식이 묘청에게 말한다, 개자식이라고.

고려는 古里로 천자국이다, 려/리/이는 천지라는 단순 땅의 소국 國이 아니다, 天地다 누리란 말이다. 高는 轉音법으로 돌려서 향찰로 쓴 것이다, 환국위의 시대를 마고지나라고 한다, 라가 아니고 나다, 즉 那라고 하는 것은 우리말로 나 日로 광명, 대광명, 바로 북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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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하나다, 하나 日이다, 일[一]은 알[●]이다. 일의 本은 大十은 바로 열이 바로 一이다, 대십, 大弓이 夷로 나라로 천지다, 천은 무하늘 ㅇ이고 지는 알/얼이라는 알[●]이다, 이는 宗, 衆陽之宗으로 "모든 태양의 으뜸 마루"다.

日 衆陽之宗人君之表

한문은 一文이고 大文으로 古文이다, 고조선문이다, 엿 문이 아니고 "고조선" 고로 고는 麻古다, 마는 삼 마고 신 고다, 삼신이다, 三神이고 三辰[삼신]이다, 우리문으로 우리자로 읽어라, 왠 지랄을 해서는 "한문자"는 중국문자라고 하는가? 문과 자로 구분도 못한 짱골라가 어떻게 문자를 만들 수 있단 말인가? 왜냐고? 문은 표의문자고 자는 표음문자다, 그럼 표음문자가 있냐고? 없다.

표음이 먼저다, 즉 언어의 소리, 語音이 먼저다, 수메르어는 문자로 쐐기문자라고 쐐기, 상형문자라고 하였으나, 아니다, 표음문자로 한국어와 같은 알타이어족이다, 즉 음운어를 쓰고 있다, 무슨 이야기? 바로 음절문자만이 아니고 음절에 종성받침을 쓰고 있더란 이야기다, 14자 자음을 초성에 쓰고 4개 부호로 모음 [a, e, i u] that is, u is used with o and u. 5 vowels

쐐기문자

유태인 언어학자들의 20세기 언어학, 음운학은 개소리들이다, "보편적인 음운형태"론도 개소리다, 상형문자, 표의문자에서 표음문자로 발전했다는 언어학 자체, 언어발달사는 뒤집어졌다, 즉 소리, 표음문자에서 소리표시에서, 상형문자로 표의문자로 발전된 것이다, 즉 표음, 음소문자에서, 음절로 표현하는 덩어리 음절로 음운으로 표시한 것이 표의문자다, 음의 소리자로 표기하는 것이 원시인이다, 생각하라, 언제 상형문자로 즉 이는 먼저라고 할 수 있다, 상형이란 형을 따서 山하고는 음으로 "산"이라고 읽는다, 우리는 뫼와 산을 다 공용으로 쓴 민족이다, 즉 이를 마운튼 하면 상형문자이나, 우리는 이를 1자로 읽는다, 기괴한 고등어다, 무슨 소리냐? 보통이 山을 쓰고는 원시인 소리로, [야마]라고 하나, 2음절 소리면 야마 면 문자는? 2문이 되어야 하다, 野麻[야마]라고 써야 한다는 것이다, 나라, 那羅라고 하지, 이를 나라라고 國한 것은 그 다음의 일이다, 즉 압축해서 표의로 쓰는 것이 문자발전상에서는 다음의, 넥스트라는 말이다.


문자발전상에서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우똥이가네는 전부 우리는 문자가 없었다고 하는 개병신짓을 하였다, 특히 국어국문학과, 개신개화파라는 쪽발이 문자지교에 빠진 改宗者의 망언이다.

우리는 문과 자를 다 표시하는 글자를 가지고 있었다, 가림토 정음을 몰라도, 우리는 훈민정음만으로도 충분히 표음문자로, 표음을 표한다, 소리로 천지본음으로 모든 외국어나, 자연의 소리까지 적을 수 있는 문자의 최고봉, 소리의 바탕과 글자, 어음의 최소단위까지 이미 마스터하여 한국음운론, 언어학, 음소학, 정운론 성자론까지 전부 나열하고 분석연구한 민족이다, 이를 단 150년만에 깨먹는 다는 것은 정말 지독한 사대주의 원숭이들의 말장난이다.

문은 상형/표의문자라고 하는 그림문이다, "밝"해도 문이다, 이는 우리는 읽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문으로 설형문자, 상형/쐐기문자라고 표의문자라고 한다.

밝, 맑, 붉, 흙, 과연 이를 한글을 모르는 쪽발이가 이를 보고 알 수 있는가? 없다다, 이는 사상이고 철학이다, 하낳, 둟 셓 우리는 넷다섯여섯, 일곱여덟아홉 하고는 왜 ㅅ? 왜 ㅂ? 그런데 왜 하나둘셋에는 없냐? 있었다, 의미, 기호로 표시하는 코다로 "ㅎ"이 바로 하늘의 도를 나타냄이라는 말로 석보상절 15세기 중세국어에는 분명 "하낳, 둟, 셓" 엻이라고 ㅎ이 들어가 있다, 그러나, 이는 쓰임에서는 종성을 떼고 숫자로는 한, 두, 세, 열, 열흘이지, 엻을 열의 날로 엻을, 乙이라고 하지 않고 이어서 열흘이라고 한다, 一兮 이는 삼국유사등 향찰어로 일에, 하나에 라는 어조사 에를 붙인 것으로 二兮, 三兮라고 [혜]를 왜 붙이나? 봤더니, 종성이 ㅎ이다, 받침이 바로 [ㅎ]을 쓰고 있었다. 고로 하낳, 둟, 셓이다, 이것이 하나둘셋으로 해도 된다, 수사로는 하나 그릇이 아니다, 한그릇, 두그릇, 세그릇, 한사람, 두사람, 세사람이지 셋사람하지 않는다, 어법으로 어음의 사용법으로 말씀이다.

쐐기문자라는 수메르어는 바로 음운언어로 우르가 아니고 울이다, 기루가 아니고 길이다, 즉 한음운어로 표기하여야 하기에 한음운언어, 글소리는 한 ㅁ[칸]에 한 음운어로 표기하였다는 사실로 이는 종성, 받침표기가 어려웠다, 우리는 현재 모아쓰기라는 방법으로 쓰고 있으니, 어렵지 않다고 하나, 역시 어려운 것이 종성받침 코다, 의미소, 코드, 라는 의미소를 함께 쓰는 방식으로 이게 15세기 훈민정음의 백미로, 참으로 신기한 "초중종성합음"을 성자인데 이를 표기한 것이다, 대단한 일이다.

약 3000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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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6세기 수메르인들의 쐐기 문자.

한 칸이 한음운으로 초중종성을 각기 부호로 일정한 패턴의 그림, 상형/표의?가 아니고 상형/표음부호고 초중+종성을 따로 표기하고 한 칸에 우리가 국어 칸노트에 국어를 쓰기하듯이 마치 한국 칸노트를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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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난, 닫, 랄

이러한 칸노트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수메르문자쓰기에 있더라는 것을 알면, 다음이 생각난다.

즉 초중종성을 한 문, 1문으로 쓰고 음절어로 음운문으로 쓰면 되는구나.

皇, 白王이다, 이는 하양왕으로 흰왕, ㅎ왕이다, 음, 이는 ㅎ 와 ㅇ으로 왕이라고 王을 알면 白을 넣어, 흰/신 왕은 [ㅎ왕]으로 [하왕]이 아니고 1음운어로 [황]한다, 이게 漢字다, 1字로 소리를 아는 민족이 한자, 一字라고 하는 1음운자로 "초중종성"합음의 1자를 낸다, 음운언어를 쓰는 민족이 바로 漢字를 一字라고 해서 쓴 것이다, 이는 실제로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음운현상으로 왜냐고? 동일 한문을 쓰고 일을 각 민족, 국가별 대표주자가 말해보라고 해서 종합하면 알 수 있는 것이다.

문자는 표음문자말로 음절/음운어를 쓰고 있는가 없는가는 셈족계는 음절문자로 이는 음절문자를 쓴 사람들, 민족은 자음음절로 모든 모음의 소리는 억지로 자음음사로 셋팅해야 한다, 즉 초성이 자음으로 응은 자음이 있는 즉 음가가 있는 이응이다, 음가가 없다는 것은 [ㅏ ㅓ ㅗ ㅜ]와 같이 모음응로 내는데, 글자로는 미완성이다, 고로 음가없는 자음, 이응을 넣어서 글자를 표기한다, 즉 [아 어 오 우]라고 해야, 소리, 글소리가 완성된다는 이론적인 표기법을 말합니다.

즉 한문의 한자음을 우리가 동이족이 만들었다는 것으로 아니라고 해도 동국정운, 한국인의 한자음을 중국, 일본과는 다른 언어계통이다, 그 순서야 어찌되었든 우리는 중국문자로 중국음을 따르지 않았다는 결론입니다, 향찰어와 배달어, 고어 등 우리 순 우리말이라는 훈[가림]을 표기하기 위해 훈민정음을 만들어낸 것이나, 그 전에 소리글자, 국자가 있어야지, 한자라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字는 子[음소]를 모을 집[集]으로 家라고 해서 字다, 즉 삼성의 소리 자를 합음해야 한다는 뜻 글자입니다, 字는 글자로 "초중종성합음" 삼음, 삼성이 합 집[集]해야 하나의 소리집안 글자가 된다, 이는 바로 글소리고 글을 적은 것을 소리음, 모음과 자음으로 삼성으로 모아서 합음해서 1字로 한문자, 문의 자, 한문의 글소리는 1자, 한자다, 한자나 일자나 들어보소. 이 바보들 쪽발이 어용학자들아, 우리 문자는 1자로 그게 정자여, 정차체라네, 정문을 써야 하나사람이지 약자, 간자는 엿먹는 소리라네, 그게 우리 동네 담뱃가게 구름과자 파는 아가씨가 아니고, 별똥소리, 개똥에 원숭이 분뇨 방구소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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