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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강산


깎아지른 듯 기묘한 대자연의 병풍 단양 사인암
 알자고    | 2017·09·15 21:48 | 조회 : 261

사인암이란 이름은 고려 말 경사와 역학에 능통했던 유학자 우탁 선생이 사인(舍人) 벼슬 재직 중 이곳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던 것에서 유래한다.
사인암은 약 70m 높이에 한 폭의 병풍처럼 깎아지른 모습을 하고있다. 암벽 위에 선연한 격자무늬와 푸른 노송이 어우러져 기묘한 조화를 이룬다.
사인암 아래쪽에는 숱한 시인묵객들이 새겨놓은 글귀와 이름들이 빼곡히 적혀있다.
사인암 앞으로 흐르는 계곡은 ‘운선구곡’ 중 하나로, 운계천의 맑은 물이 기암절벽을 안고 도는 수려한 풍광으로 이름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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