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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추앙하는 위대한 선조들 - 친일파에 의해 그려지고 조각되었다?
 알자고    | 2019·01·30 18:00 | 조회 : 229
우리가 추앙하는 위대한 선조들
충무공 세종대왕 을지문덕장군등 거의모든 위인들이 친일파에 의해 그려지고 조각되었다???
천인공노할 친일파주도 전통미술계는 1960년대 김종필의 지원을 받으며 우리의 모든 위인들을 표준영정화 했고 미술계와 대학을 주도하며 오늘에 이른다
문화관광체육부 지정 표준영정이라 함 은 전국민에 선포되는 위대한 선혈들의 교과서적 초상화로 그 것으로 위인의 인물 이미지를 정하는것이다
국가표준영정 1호 충무공 이순신장군
이 나라의 호국위인 1호이다 이 영정은 친일인명사전에 기록된 원정 장우성이 그렸다 뜻있는 민중들이 친일파가 그린영정을 바꾸기위해 수년을 서명운동하며 정부에 청원해도 친일파가 그렸다는 이유로 바꿀수 없다한다
만원지폐의 세종대왕은 친일미술 대표작가 운보 김기창이 자기얼굴을 넣어 그렸다
을지문덕ㆍ강감찬ㆍ무열왕ㆍ김유신ㆍ정몽주ㆍ안중근ㆍ윤봉길ㆍ김구 등등 영정과 거의모든 동상들이 일제의 직역봉공 (직업으로 천황폐하의 은공에 보답충성한다)
채관보국( 붓으로 그려 천황폐하의 은공을 찬양한다) 의 정책에 발벗고 나서 종군위안부 징용미화 등과 친일 애국부인회의 금ㆍ은 비녀헌납 미화 성전지원자금 모금홍보 일본제국군으로천황폐하의 황군으로 성전하는 자랑스런 조선군 학도병 등등을 선동했던 김은호 그의제자 김기창 장우성 과 형제 조각화가 김경승ㆍ김인승 형제 그리고 이상범ㆍ심형구ㆍ윤호중등이다(친일인명사전 기록) 골때리는 건 홍익대 등 일류 미술대학들을 주도하며 모든 상을 휩쓸고 미술 단체를 만들며 지금도 전통 미술계를 주도하고 있다
이 추한 사실을 논문으로 쓴 교수들은 재임용에 탈락시키며 은사들의 은공을 해치는 불경죄로 매장시켜왔다 (예 :서울대김민수교수와 국민대 이태호교수)
이나라의 호국정신 자긍심의 대표적 위대한 선조이신 이순신장군과 거의 모든 위인들의 영정 초상화 동상등의 제작을 주도하였고 지금도 절대 바꿀수 없는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조선의 대왕의 극존칭으로 예우하는 세종대왕과 정조대왕
정조대왕이전의 조선 미술계는 송나라 주희가 중심이된 송나라 주희가 학문을 쌓던 산수와 도원등 성리학을 추앙 칭송하는 중국사대산수화가 주류를 이루었다
정조대왕은 왕세자 시절 김홍도와 인연을 갖게되었고 왕세자 영정을 세차례나 그리게되며 김홍도의 재능을 높이사게된다
왕위에 오른 정조대왕은 궁중 미술의 총책으로 임명하여 중국사대 화풍을 버리고 조선의 자주적 그림을 명하신다
천부적 뛰어난 재능의 김홍도는 한지위에 분묘(밑그림)없는 일필백묘화법으로 당시의 조선의 생활상을 인물중심으로 그려내기 시작한다
수백점의 김홍도의 그림중 많은부분 중국풍의 그림들이 있다 정조대왕 명령전 그림들이다
당나라 태종시대 화성 (그림의성인)오도자의 백묘화에 버금가는 필력
김홍도의 일필인물 백묘화
그것이 이나라의 자주적 그림의 시작으로 나는 보고있다
정조대왕 서거후 김홍도는 궁에서 쫒겨났고 이후의 기록은 없다
정조실록의 기록에 단 한줄 기록밖에 없었던 별 이름없던 신윤복의 대부분이 선정적인 그림은 일제가 음탕한조선을 비하하기위해 들추고 띄우기 시작한것으로 분묘후 그리고 채색한 그림으로 김홍도의 일필 백묘화 와 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정조대왕의 명으로 시작된 단원김홍도의 일필백묘 인물화는 상당한 필력을 요구한다
먹이 번지는 한지위에 밑그림 분묘없이 일필로 시작해 단번에 끝을 내야하는 소위 일필휘지 필법이다
모든 사물을 한지위에 단숨에 그려내야하는 어찌보면 경지에오른 수묵화가의 필력이 아니면 흉내 못내는 단원만이 이룬 고난이도의 경이로운 필력이다
친일 미술인들의 그림들
솔직히 모두 분묘 (밑그림)수묵채색화들이다
일필백묘는 필요하다면 공개적으로도 한지위에 단번에 인물과 동물 사물 산수를 그려내는 화법이다
이것이 정조대왕의 명으로 시작된 단원의 일필백묘 화법
어렵지만 현재 나의 제자들도 인물도 호랑이등도 일필백묘화로 곳잘 그린다
이 나라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길
부족하나 나름 걸어오며 백묘인물화에 도달하려 지금도 걸어간다
경제가치는 거의 없지만 170여분의 항일여성독립운동가는 백묘화법으로 완성되었다(물론 수차례 수십차례의 실패는 피할수 없었다)
언젠가 정조대왕의 명으로 탄생한 단원의 백묘인물화로 나의 제자들이 높은 완성도에 도달해
사대부역 친일파들이 그린 모든 영정들을 불사르고 우리의 자주적 주체적 자존의 화법 백묘인물화로 바꾸는 그날을 꿈꿔본다
언젠가 통일되어 조국이 하나되는날 백묘인물화를 기어이 부활시켜 천손민족의 뛰어난 문화예술을 만방에 자랑하는 그날을 후대에 바른 역사와 함께 남겨주고 갈수있길 꿈꾸며 가는 길이다.


<출처 : 백호님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anghalimba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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