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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민족사관인가?
 알자고    | 2012·07·14 17:17 | 조회 : 4,025

왜 민족사관인가?


안녕하세요.
민족사관 홈페이지 알자고 관리자입니다.
아울러 민족사관 홈페이지 알자고와 인연되어 함께함을 감사드리며 또한 축하드립니다.

민족사관 홈페이지 알자고를 2005년 본격적인 시작으로 부터 관리자로서 지금껏 운영을 해 오면서, 홈페이지 타이틀을 왜 민족사관으로 하였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칫 국수주의나 민족주의로 비춰질 수도 있는데 굳이 민족사관으로 가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들이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열면서 홈페이지의 기본 취지를 공지를 했어야 했는데, 늦은감이 적지않네요.

민족사관 홈페이지 알자고는 한마디로 우리 민족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자는 취지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교육환경을 비롯하여 다방면으로 민족의 관점으로 바라볼 아무런 개념자체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형성하고 있는 민족이라는 개념은 조선시대 유교적 관점과 고려의 불교적 사관에 머물러 있습니다.
잘 가봐야 고구려까지가 한계인데, 거기까지 가봐야 仙의 개념 까지입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라고 알고있는 대한민국의 정서는 다분히 유불선이 합쳐진 형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부인줄 알고있는 유불선 조차도 우리의 선조, 정확하게는 배달나라 환웅, 좀더 시계를 넓히면 환국의 환인시대의 한사상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세태를 볼 때 아무리 외세에 의해 수없이 밟혀온 결과라지만, 우리 스스로가 우리 정신에 너무 등한시했음은 우리 스스로가 인지해야 할 중요한 싯점이 아닐수 없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어리석은 짖거리는 더이상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종교, 철학, 예술, 문화의 뿌리가 한에서 나왔음을 인지해야 될 시기임으로 민족사관 홈페이지는 그것을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사랑도 부처의 자비도 공자의 예도 더이상 인류의 의식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달리 해석하면 지금 우리에게 홍익인간 만큼 절실한 것이 또 있을까요.
모두가 상생하는 이화세계 만큼 이 세상을 아우를수 있는 철학이 과연 있을까요.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홍익인간 철학이 우리 민족의 철학지만, 우리 민족의 철학으로만 국한 된 철학일까요.
홍익인간이 되면 이화세계는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철학은 예수의 사랑, 부처의 자비, 공자의 예, 이 모두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홍익인간이라면 위의 세가지는 자연적으로 구비되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를 알고 민족사관을 가져야함은 말빵구 꽤나 끼는 사람들이 주창하는 세계평화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기본 개념이기에 민족사관을 내세우고 가는 것입니다.
민족사관이 우리 민족에게만 국한된 사관이 아니기에 말입니다.
우리가 살 길이기에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2012년 7월14일 민족사관홈페이지 알자고



Ko jaesun
지금은 범세계권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살면서 민족사관이란 말은 어딘가 잘 맞지 않는, 지난 시대에 즐겨 쓰던 단어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20세기 초, 열강의 침입과 일본의 한반도 강점에나 있을 법한 이야깁니다. 이 싸이트가 역사강의의 장인가요? 민족사관은 새롭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같은 위서의 내용에 맞춰 한국사를 새로 만들려는 작업은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제는 세계속의 한국, 한국과 세계를 바라보는 눈이 필요할 때입니다. 덧붙이자면 역사학과 인류학, 고고인류학, 생물학과 분자유전학, 지리학과 고지리학 등을 총 동원한 연구로 이루어진 한국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환웅신화 기행>에서 저는 그런 분야를 밝히려고 노력했습니다.

14·06·04 04:47

알자고
민족사관이라는 단어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그리고 어찌보면 Ko Jaesun님이나 민족사관 홈페이지 알자고에서 이야기하는 나라가 나아가야하는 방향점은 같은데 표현방법에 있어 다소 차이를 보이는 것이라 해야 할까요...단순히 환단고기만을 가지고 민족사관 운운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좀더 민족사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관심 감사드리며 Ko Jaesun님의 연구가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기회가 된다면 언제 알자고에도 소개해 주십시오...우리 민족의 정체성 확립에 관한 일이면 공유되어져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것이 저희들 취지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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