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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산 명인의 300일째에 펼쳐진 남해 금산 단군성전과 보리암 평화의 날갯짓
 알자고    | 2018·12·31 01:01 | 조회 : 209


앞서 248일째 되던 부산 장산 마고당과 천제단에서의 평화의 날갯짓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박소산 명인의 1000일을 목표로한 평화의 날갯짓이 이번에는 300일째를 맞아 남해 금산 보리암과 단군성전에서 평화의 날갯짓이 펼쳐져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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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찾은 남해 금산, 삼천리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실감케하는 곳입니다. 이씨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개가 금산이라 명하기 전에는 보광산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졌던 산입니다. 금산이라는 명칭과 함께 이성개와 금산에 대한 일화가 더러 전해져오고 있는데, 이성개가 나라의 흥망성쇠가 이 곳 남해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할 정도로 중요시된 곳이기도 합니다. 그에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순신 장군께서 이 곳 남해에서 나라를 지켜냈지요. 


첫공연으로 남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보리암 해수관음보살상 앞에서 평화의 날갯짓이 펼쳐졌습니다. 휴일이 아님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가는 가운데 이루어진 300일째 평화의 날갯짓은 날씨도 쾌청하여 평화를 염원하는 날갯짓을 응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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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평화의 날갯짓이 어떤 이들에게는 놀라움을 주기도 하였나 봅니다.
사진 촬영을 요청하면서 춤에 대해 물어오는 이들에게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답변해 주는 박소산 명인의 모습에서 이 시대를 풍미하는 도인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보리암 해수관음보살상 앞에서의 날갯짓을 마무리짓고 두번째 장소인 단군성전으로 향하였습니다. 
평화의 날갯짓을 위하여 찾은 단군성전에서는 고인이 되신 일문선사의 손길 닿은 곳들이 아직 잘 보존되어 있어 한민족의 얼을 느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더불어 300일째를 맞은 평화의 날갯짓에도 의미가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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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정성스럽게 펼쳐진 평화의 날갯짓!
1000일의 날갯짓을 무사히 잘 이루고, 1000일 전이 되었든 후가 되었든 박소산 명인의 궁극적인 목표인 5000명과 함께 평화를 위한 날갯짓이 이루어지기를 두 손 모아 염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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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하늘에서도 구름학이 날갯짓을 하고 있는듯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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