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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단오아리랑문화제 "한민족 깨달음 신바람을 타고~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알자고    | 2022·06·10 03:38 | 조회 : 676

전세계적 대재앙, 코로나 팬데믹으로 몇 년을 보내고 맞는 단오아리랑문화제!!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자유롭게 단오날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단오아리랑문화제는 씨알문화축제로는 총 17회차로 열리는 행사로서, 대종교 청도단군성전에서는 3번째로 치뤄지는 단오행사가 됩니다. 

작년에 이어 청도단군성전 주최로 치뤄지는 단오아리랑문화제에서는 여지껏 치뤄진 행사를 기반으로 좀더 집중해서 행하여진 개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민족의 깨달음 문화에 대한 표현입니다. 단오날은 우리 민족의 깨달음 문화를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몇 안되는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깨달음을 우리 역사 속에서 찾아 되살리고 기억하는 순서를 마련하여 이번 단오아리랑문화제를 행하였습니다. 


||| 정화의식과 행사를 여는 춤, 기천무

나쁜기운을 소멸하고 사람과 세상 만물에 치화의 기운을 전달하는 의식, 정화의식에는 동서남북 사방에 조미교님, 아나원님, 임혜심님, 정소미님 그리고 중앙 이세미님께서 의식을 봉행하였고, 씨알문화축제 김연희 삼진제장께서 여는 춤, 기천무로 함께 어우러져 봉행하였습니다.



 

||| 태극기, 대회기 게양과 개회선포 그리고 국민의례

앞선 씨알문화축제인 천태산 마고삼신할미제 제장이신 김연희 삼진장께서 대회기를 달령 허귀숙 단오제장께 전달하였고, 전달받은 대회기가 제단에 게양되었습니다. 이어 달령 허귀숙 단오제장께서 천부 72400년, 한국기원 9219년, 배달개천 5919년, 단기 4355년, 불기 2566년, 서기 2022년 음력 5월 5일 단오아리랑문화제 시작을 선포하였습니다.

곧바로 국민의례 순서가 이어졌는데, 이번에는 얼마전 타계하신 (전)씨알문화축제 김선적 조직위원장님의 추모의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 천고, 씨알문화축제 상징기 충천

하늘에 올리는 정소미님의 북소리를 시작으로 씨알문화축제 상징기의 각 깃발에 단오아리랑문화제의 의기를 충천하였습니다.

삼월삼짇날을 상징하는 삼진기인, 동이선천 마고지나 해혹복본 천부대신(東夷先天麻姑之那解惑復本天符大神)  마고삼신 깃발은 김연희 삼진장께서, 원보 팽우 대선관 관천 찰지 대지신(元輔彭虞大仙官觀天察地大地神)으로  삼선의 우두머리인 팽우 깃발은 이세비님께서, 농관 고시 대선관 인간 복록 대곡신(農官高矢大仙官人間福祿大穀神)으로  고시례의 대상인 고시 깃발은 윤지혜님께서, 사관 신지 대선관 천지 운도 대판신(史官神誌大仙官天地運度大判神)으로 사관 신지 깃발은 이나원님께서 마고와 삼선의 기운을 의기 충천하였습니다.


마고 삼선 깃발과 함께

오월 단오를 상징하는 치우오방기는, 단오제장 달령 태신모께서 중앙 황제(中央黃帝) 깃발을, 조미교님께서 동방 청제 풍백 지제 신장(東方靑帝風伯持提神將) 깃발을, 윤숙님께서 서방 백제 우사 옥저 신장(西方白帝雨師沃沮神將) 깃발을, 전은정님께서 남방 적제 뇌공 숙신 신장(南方赤帝雷公潚愼神將) 깃발을, 김이경님께서 북방 흑제 운사 수기 신장(北方黑帝雲師守己神將) 깃발의 기운을 의기 충천하였습니다. 


동시에 칠월칠석날을 상징하는 칠석기가 의기 충천하였습니다.

칠석기는 손정금 칠석제장을 선봉으로 동북간방 대웅나반(東北艮方大熊那般)깃발에는 황보 영 대북장께서, 자미원 직녀아만(紫微垣織女阿曼) 깃발은 부인이신 김성옥님께서, 중앙 황제 칠성대신(中央黃帝七星大神) 깃발은 정인호님께서, 동방 창룡칠수(東方蒼龍七宿)깃발은 정채미님께서, 서방 백호칠수(西方白虎七宿)깃발은 황세연님께서, 남방 주작칠수(南方朱雀七宿)깃발은 김해각님께서, 북방 현무칠수(北方玄武七宿)깃발은 김송이 율려장께서 의기 충천함으로 하늘과 땅의 주신의 기운이 모두 탱천하였습니다.



 

||| 천수天水천촉天燭, 천향天香

단오제장이신 달령 태신모께서 한의 조화로움을 되새기며 생명의 근원인 물을, 강길용님과 도명스님께서 한의 교화의 기운이 두루 세상에 미치기를 기원하며 변화의 상징인 불을, 우주의 질서에 순응하고 대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한의 치화의 기운이 세상만사 두루 미치기를 기원하며 하늘에 향을 올렸습니다.




||| 천다天茶

차는 인간이 오행의 주관자로서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후천적 산물입니다. 유사이래로 차로서 제례를 올리는 경우들은 많았습니다. 이러한 차는 모계사회를 이루던 때에 행하여진 천제의식에 차를 올렸던 사례가 그 유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천다天茶의식에는 청도단군성전 윤숙님, 이나원님, 정채미님, 조미교님께서 정성스럽게 봉행하였습니다.




||| 천조天棗・천율天栗, 천곡天穀, 천과天果

황세연님께서 조상과 후손의 영원한 연결을 뜻하며 자신의 근본을 잊지 말라는 의미를 담아 밤과 대추를 하늘에 올렸습니다. 뒤이어 정소미님께서 천곡을, 정채미님께서 배를, 이나원님, 윤지혜님, 황보성덕님, 조미교님, 이세비님, 임혜심님께서 천지대자연의 순환으로 풍요를 누리는 것에 대한 고마움과 우주에너지의 풍성한 기운을 받아 풍요로운 결실을 기원하며 태양의 결실물들을 하늘에 올렸습니다.




||| 단오선端午扇 입장

한인 7분께서 다스리시던 한국시대 이래로 전해내려오는 단오날은 천손민족의 깨달음을 축제하는 날이고, 신일(神日), 상일(上日)이라 해서 높은 사람 오시는 날이라하여 수릿날이라 합니다. 그래서 수릿날은 신의 날, 태양의 날로서 지극히 높고 큰 날이라는 수식어가 더하여진 우리 민족 깨달음의 날입니다. 

또한 단오날은 양기가 1년 중 가장 왕성한 날이라 그런지 수릿날에는 배달국 14대 한웅이신 치우천왕과 고구려 태왕이신 고주몽의 탄신일이기도 합니다. 특히 치우천왕께서 황제헌원과의 싸움에서 신묘한 전술로 70여차례나 싸워 번번히 승리한 것도 바람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였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릿날은 명실상부한 대웅의 날이기에 씨알문화축제의 수릿날에는 치우천왕을 위시한 한민족의 길상한 존자들이 있는 부채로 풍류의 민족인 한민족 깨달음의 신바람이 불러 일어나도록 단오선과 어우러져 단오제를 거행하였습니다.

첫번째 김연희 삼진제장께서 삼태극 단오선을 들고 입장하여, 삼태극의 조화로운 기운을 담아 신바람을 일으킨데 이어, 손정금 칠석제장께서 삼신할머니 단오선을 들고 입장하여 마고삼신의 바람을 가열차게 일으켰습니다.

두번째 성미경 화백께서 북두칠성 단오선을 들고 입장하여, 북두칠성의 조화로운 기운을 담아 신바람을 일으켰고, 김송이 율려장께서 한인칠성과 일곱칠선녀 단오선을 들고 입장하여 풍만하게 신바람을 일으켰습니다.




||| 웅녀, 깨달음을 얻다.

이번에 단오날과 깨달음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단오아리랑문화제에서 핵심적으로 조명하고자한 순서입니다.

모름지기 한민족은 예로부터 세상의 밝은 의식을 꽤하여 온 공부하는 민족, 즉 깨달음의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이러한 수식어가 붙게된 계기를 들자면 단연코 한웅천왕과 웅녀천모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한웅천왕께서 웅족의 왕녀와 호족의 왕녀에게 쑥과 마늘을 건내며 몸과 마음의 정화단계에 속하는 수행을 권하였고, 웅녀와 호녀는 이를 받아들여 함께 동굴수행을 하였으나, 호족의 왕녀는 중간에 포기하고 웅족의 왕녀는 수행을 통하여 깨달음에 이르게 됩니다. 이로인하여 웅족은 배달국의 공동체가 되었고, 우리 민족의 숙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이념을 함께 앞장서 이뤄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깨달음을 선양하는 날, 단오날에 웅녀께서 깨달음에 이르기까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쑥과 마늘을 하늘에 올리는 의미를 담아 순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쑥과 마늘을 올린 단오제장께서 웅녀의 깨달음을 대변하여 깨달음의 경 "천부경"을 봉독함으로 그 의미를 더욱 크게 하였습니다. 




||| 천웅도天雄圖 입장

웅녀의 깨달음으로 배달나라와 공동체를 이루고, 이어지는 배달나라의 찬란한 행보를 담아, 18분의 배달나라 한웅천왕과 웅녀천모의 그림을 통하여 삼성각에서 부터 행렬을 이음으로서, 5천년 깨달음의 역사를 되세겼습니다. 

첫번째 5916년전 개천으로 배달국을 세우시고, 웅녀천모에게 쑥과 마늘을 건내어 깨달음으로 인도하신, 우리의 위대한 조상이신 거발한(居發桓)한웅천왕의 그림은 황보영 대북장께서 봉행하였습니다.


두번째 배달국 2대 한웅인 거불리(居佛理)한웅천왕은 이세님께서, 3대 한웅인 우야고(右耶古)한웅천왕은 황세연님께서, 4대 한웅인 모사라(慕士羅)한웅천왕은 윤숙님께서, 5대 한웅인 태우의(太虞儀)한웅천왕은 전은정님께서, 6대 한웅인 다의발(多儀發)한웅천왕은 윤지혜님께서, 7대 한웅인 거련(居連)한웅천왕은 김해각님께서, 8대 한웅인 안부련(安夫連)한웅천왕은 김이경님께서, 9대 한웅인 양운(養雲)한웅천왕은 조미교님께서, 10대 한웅인 갈고(葛古)한웅 또는 독로한(瀆盧韓)한웅천왕은 김연희 삼진제장께서, 11대 한웅인 거야발(居耶發)한웅천왕은 김송이 율려장께서, 12대 한웅인 주무신(州武愼)한웅천왕은 정채미님께서, 13대 한웅인 사와라(斯瓦羅)한웅천왕은 임혜심님께서 각각 봉행하였습니다.


계속 이어진 행렬에 우리가 붉은 악마, 전쟁의 신 치우천왕으로 알고 있는 배달국 14대 한웅인 자오지(慈烏支)한웅천왕입니다. 양의 기운이 가장 강하다는 수릿날은 치우천왕의 탄신일입니다. 그리고 18분의 한웅천왕 가운데 가장 장수한 천왕으로 151세를 사셨다고 전합니다. 14대 한웅인 자오지(慈烏支)한웅천왕은 김성옥님께서 봉행하였습니다. 배달국 15대 한웅인 치액특(蚩額特)한웅천왕은 최정순님께서, 16대 한웅인 축다리(祝多利)한웅천왕은 이나원님께서, 17대 한웅인 혁다세(赫多世)한웅천왕은 황보성덕님께서, 마지막 배달국 18대 한웅인 거불단(居弗檀)한웅천왕은 김윤국님께서 봉행하여 주셨습니다. 





||| 천례天禮, 고천告天, 천부경天符經 봉독

천지신명과 만물의 고마움으로 동서남북 사방을 돌며 예를 올렸습니다. 이어 씨알문화축제 임보환 조직위원장께서 하늘에 뜻을 고하였고, 뒤이어 다함께 천부경을 봉독하였습니다.





||| 한울북춤

일중 황보영 대북장게서 하늘이 감응해 주시기를 빌며 심장을 울리는 우렁찬 북소리와 춤으로 신명을 다하였습니다.  늘 그렇지만 뜨거운 날임에도 열광적으로 함께 어우러짐으로, 그 신명나는 율려는 뜨겁지만 속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한마당이었습니다.

얼씨구 좋다~ 지화자 좋다~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다~~




||| 폐회사, 소감사

달령 허귀숙 단오제장과 무근선사께서 폐회사로 단오제를 마무리하는 말씀을 전하였고, 뒤이어 임보환 조직위원장께서 앞으로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는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이어 강길용 참한역사신문 이사와 무량사 도명스님께서 소감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 대회기 이양

씨알문화축제의 전통인 다음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에 대회기를 이양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무거운 대회기를 힘차게 휘두르는 손정금 칠석제장의 힘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습니다...ㅎ





||| 깨달음 놀이 - 씨알윷놀이

작년에 이어 식사후 윷놀이로 단오날을 더욱 즐겁게 누렸습니다. 윷놀이 역시 직접적인 놀이를 통해서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라 글로서 전달한다는 것이 어렵군요.

한가지 개인적으로 놀이를 통해서 느낀 부분을 전달한다면, 윷놀이를 하다보니 인생사의 축소판을 보는 것과 같이 묘한 법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윷놀이를 통해서도 굽히지 않는 신념, 긍정적인 사고, 함께하는 마음 등은 인생의 좋은 결과점에 이룰 수 있는 법칙임을 놀이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임에도 다시금 기회가 주어지는 것과 주어진 기회를 함께하는 마음으로 극대화시킬 수 있었다는 것!

참으로 천부경의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였다고 해야 할까요...ㅎ


사람이 깨달아야 하는 이유는 사람을 보기 위해서...즉 홍익인간을 하려면 깨달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우리 민족의 건국이념이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것에 감동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깨달음의 민족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에는 바로 "홍익인간"이념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반증이기도 하겠지요. 

그래서 웅녀의 깨달음이 중요한 것이고, 그러한 선조의 선례를 우리 역시 이어받아 지금 이 시대에 문화로 전달하고자는 단오아리랑문화제의 행보가 윷놀이를 통해서도 참으로 뜻깊게 다가옵니다.




여지껏 단오날 날씨에 대한 이력은 참으로 대단하였습니다. 

첫 단오날 팔공산 천제단에서 치른 치우천왕제를 비롯하여 날씨가 늘 평탄치를 않았습니다. 첫 치우천왕제를 제외하고는 폭우와 태풍 등 사실상 비와 함께하는 단오날이었는데, 이번 단오날은 뜨거운 날이 이어지면서 가믐으로 산불까지 발생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천제 장소인 청도단군성전을 둘러 싸고있는 산 뒷편이 이번 밀양 산불의 중심지였다 합니다. 

당일 행사를 마치고 밀양 쪽으로 방향을 잡아오는데, 산불을 끄느라 헬리콥터들이 바쁘게 날아다녔고, 산불의 진화가 완전히 이뤄지지를 않아, 산 이곳저곳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광경을 보고 있자니, 기상이변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단오제를 올리고난 다음날 비가와서 그 뜨거움을 식힐 수 있었지만,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상이변이나, 화산폭발과 같은 대재앙을 생각한다면 이대로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인지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러나 터져나오는 화산을 인간의 힘으로 누를 수 없고, 쏟아지는 폭우를 인간이 어찌 막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위기, 이러한 조건 속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책은 바로 홍익이라고 봅니다.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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