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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분단의 극복 문제
 한기식  | 2005·11·22 23:59 | 조회 : 3,493
민족의 분단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하물며 사람도 상, 하체는 살아 있는데 반 불구로 따로 산다면..

혹심한 고통으로 수술하여 온전한 사람으로 떳떳이 살것인가?
고통이 두려워 반 불구로 살다 죽을 것인가?

우린 지금 반 불구나 다름없습니다.
제가 어느 회원님과 채팅으로 대화를 나누다 제 딸의 대학졸업 논문?(과제)때문에
컴퓨터 사용으로 아쉽게 중간에 중단되었습니다.

한국 사람 치곤 통일바라지 않을 사람없을 겁니다.
다만 후유증 때문에 이대로 사는것도 괜찮지 않느냐?는 사람도 생겨 납니다.
(채팅 상대자 아님.)

어느 글에서 솔개는 장수하면 70년을 산답니다.
40년을 살고 혹심한 고통을 겪어야 한답니다.
40년이 되면 입부리가 자라 가슴을 파고 듭답니다.
발톱은 길게 꾸부러져 더이상 사냥을 못 한다는군요.
그래서 그 부리를 바위를 쪼아 부리를 완전히 뽑고 새 부리가 나도록 한답니다.
그후 그부리로 발톱도 뽑는다는군요. 그래서 새로운 무기로 다시 사는겁니다.

우리가 이땅에 사는 한
우린 비록 짧은 인생을 살더라도
후손 들에겐 역사와 문화와 민족의 자긍심을 남겨야 합니다.
그게 우리가 바른역사를 추구하는 이유입니다.

아무리 과학 문명이 발달해도 역사는돌고 돕니다. 이 시간에도 역사는 흘러갑니다.
옛날에도 평화 시에는 이대로가 좋지 않느냐? 는 생각을 가졌을겁니다.
그러다 뒷통수 맞는 겁니다.

역사학자는 역사에 충실하여 자꾸 새로운 역사사실을 밝혀야 내야 하고,
그것이 허무맹랑하다면 논리로 반박하며 역사관을 정립시켜 나가야합니다.
임진왜란도 요즘 역사 스페셜이나. 사극에 조일전쟁이라 하고
병자호란을 조만전쟁이라 합니다. 국사책에는 란(亂)이라 해놓고 ...
이것 조차도 정립시키지 못합니다.
기존 역사학자들이 (유명대학)일본에 연구자금 지원 받고
연구 자료를 받아 온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정부의 역사학자에 대한 연구자금의 미비한 점도 무시 못합니다.
그래서 역사가들은 가난을 면치 못한다는 말까지 있습니다.
이런일을 방치하는 정부나 기존 역사학자들은 명백히 반역행위이며 직무유기입니다.

외교정치가들은 각기 외국에 정통한 소식과 역사를 알고 임무수행하여야 합니다.
어느 회원님께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중국의 지도자들이 전통사상이 깊어 한시(漢詩)를 즐겨 한다면
우리 외교관들도 한시(漢詩)로 주고 받을 수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물론 우리 나라에도 한시를 할줄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만 외교관 자질 문제지요. 외교관들도 역사학자들 못지않게 역사안목이 깊어야 합니다.

우리의 전통왕국들의 역사가 500년 이하가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해방후 60년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가야할 역사가 더 많은 것입니다. 지구가 망하지 않는 한....
전쟁을 벌려 땅을 넓히자는게 아닙니다.
우리의 웅대했던 역사를 가르쳐 우리국민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이제 영토가 아닌 문화입국로서 새롭게 창조하여 다시 날자는 것입니다. 솔개처럼...

앞으로 가야할 역사에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세계는 그렇지 못합니다.
몇백년 후....어떤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유대인이 성경(유대역사)만을 들고 5000년간 외국에 떠돌다
다시 옛이스라엘에 나라를 세웠습니다.
그들은 국제 정세혼란기에 기회를 잡은 겁니다.
우리가 역사를 잃어 버리지 않는 한 우리도 다물할 수있습니다.

얼마든지 평화로 갈 수있습니다. 아시아 연방으로 라도 ....
먼저 우리의 한반도 통일이 평화적으로 선행되어야 아시아 평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아시아의 모든 은원을 풀어 나가야 합니다.
하늘 무서운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은 즉 자기가 다시 돌아가야 할 자연이자 조상님들의 품입니다.
저는 종교인은 아니지만 경천애인(敬天愛人)이라는 뜻을 가슴에 묻고 삽니다.
후손들을 한국을 위해 세계에 이바지하는 일군으로 키워 나가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부모로 부터 태어 났듯이.....
나라는 역사로 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음악, 미술, 문화, 과학, 정치, 외교...이 모든 것들이 말입니다.
국적없는 음악이나, 미술은 없습니다. 자신이 있고 음악, 예술이 있는 겁니다.
바로 자신이 하나하나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 역사가 발전하여 하나의 세계로 갈 수있는 겁니다.

우리가 조상들께 배운 홍익인간, 이화세계, 경천애인.. 등
이 이념으로 행동하며 외교하고 정치한다면 우린 통일도 멀지 않다고 봅니다.
아니 세계가 하나로 갈 수있다고 봅니다. 그게 우리 한국이 물질이 아닌 정신적인
세계지도자국도 될 수있다고 봅니다.

저도 아직 역사와 동아시아 정세를 배우는 입장이라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은 아니지만 ...
제 대학시절엔 민주화로 열병을 앓았고...
지금은 다시 역사 광복에 열병을 앓고 있는 것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운영자로 있는 카페이오니 많은 조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hskbsh (이곳 아이디 "다물천하" 입니다)
Kayo
You put the lime in the coconut and drink the atrilce up.

12·01·20 20:59 수정 삭제

ngsvdrndha
FoqSpl <a href="http://absrwgqxpktl.com/">absrwgqxpktl</a>

12·01·21 18:01 수정 삭제

ykdhup
mgbEgm <a href="http://houvpszkvrnu.com/">houvpszkvrnu</a>

12·01·23 04: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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