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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달나무숲 - 대전 | 충청도



충북 영동 - 국조전 (민족종교 "선불교(仙佛敎)")



민족종교 선불교!!!
우리 민족의 민족종교로서 대안을 제시한 곳이라 하겠다.
민족종교라 자신있게 명명하는 것은 선불교인 스스로도 그러하겠지만
나 역시도 민족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종교임에 틀림없다라고 여겨진다.
한인, 한웅, 단군을 크게 모시고 민중에게 그 뜻을 전하고 있는 종교이기에 그러하다.
다 쓰러져 가는 민족의 정신을 부흥하여, 무엇이 우리의 정신임을 일깨워 주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법을 하늘 아래 모든 곳에 두루두루 퍼트리고자 크게 일어선
우리 민족의 종교 선불교...
우리 민족의 종교, 선불교의 큰 뜻을 이곳에서 모두를 보여 주기에는 무리가 따르기에
선불교 홈페이지를 둘러 볼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 www.suntao.org ]


위의 동영상은 선불교 총본산 불광도원의 전경이다.
전경에서 제일 큰 건물이 국조를 모실 국조전(國祖殿)이다.
(2005년 5월 취재 자료임)


선불교 안내용 책자를 잠시 인용하자면...
선불교(仙佛敎)는?
선불교의 '선仙'이라는 글자는 '신선'을 뜻합니다. 신선은 산에서 사는 신령을 뜻하며,
수행을 통해 깨달음에 이른 이들을 사람들은 '신선'이라 부릅니다.
우리의 옛 선조들은 '도道'를 닦기 위해서 산에 들어가서 깊은 수행을 통해
인간완성의 도를 터득하고 신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선이 되고자 하는 공부를 '선仙'이라고 하고, '선도仙道'라고도 합니다.
그 선도의 맥을 이어 신선이 되는 공부, 즉 하느님과 하나되는 공부를 하는 곳이 선불교입니다.
선불교의 '불佛'자는 불교의 佛자가 아닌 깨달음을 뜻하는 불자입니다.
깨달은 사람을 '불'또는 '부처'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마음에는 깨달음을 찾아가는 불성이 있으며,
그것은 다른 말로 '본성本姓'이라고 합니다.
본성은 우리 인간에 마음에 깃들어 있는 하느님의 성품입니다.
참된 공부를 통하여 내 안에 계신 밝은 하느님의 성품을 회복하고,
하늘과 땅 사이에 모든 것을 두루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이 되는 것,
그래서 이 세상에 온전한 하늘나라를 펼치는 것이 사람으로 태어난 진정한 목적입니다.

국조전이 완공되어 개원하는 역사적인 순간에 그 자리에 있었다.
민족의 성전이 이처럼 크고 웅장하게 건립되어지는 그 날의 가슴 벅참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겠는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단군의 자손으로서
누구나 꼭 한번쯤은 찾아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거대한 기운에 억눌리는 듯, 장고한 우리의 역사를 느끼는 듯
할아버지를 보고 있는 내 마음이 숙연해 진다.
선불교에서는 불광하느님이라 부르고 있다.
불광하느님은 한인, 한웅, 단군... 이 세 성인이 함축되어 존재하는 것이라 한다.

선불교의 앞으로의 행보에 하늘의 크신 축복과 그 뜻이 꼭 이루어 지기를 바라고 또 바래 본다.
선불교의 바램이 이 나라 온 국민의 바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충북 영동군 양산면 봉곡리 578-4
전화:043-745-7820 | 팩스:043-745-7821
www.sunta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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