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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마고성시대



마고성시대의 율법


원리시대라 할 수 있는 마고성 시대에는 "자재율"이라는 기본 율법이 가장 잘 드러난 시대였습니다.
즉 모든 일들이 아무런 차별없이 스스로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때 모든 인류의 조상들은 역수曆數의 조절을 위하여 항시 수증修證을 하였습니다.
이는 곧 율려에 동참하였다는 표현이기도 한데, 인간이 존재하는 본래의 의미가 곧 수증修證이며, 수증함으로서 하늘과 땅과 사람의 조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됨을 뜻합니다.
수증修證의 의미는 인간이 수증修證을 그침으로서 일어난 천지인의 부조화를 본다면
곧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오감에 물이 들어 감각적인 욕망이 세계에 빠짐으로서 인간의 순수했던
성性, 혼魂, 백魄은 변이하였고, 인간이 변함으로서 하늘과 땅도 병이 든 것입니다.
수증修證이란 율려에 동참하여 풍류를 즐기면서 승유지기하는 삶을 말합니다.



-자료제공 : 대한국사 | (주)한문화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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