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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황궁, 유인씨시대



황궁씨시대와 유인씨시대의 율법


황궁씨시대와 유인씨시대에 이르러서는 조화선법의 가르침이 일어나고, 인간 세상을 순행하면서 인간됨의 기본 윤리를 가르치게 됩니다.
그 당시 조화선법의 목표는 미혹迷惑을 없애고 근본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었고,
따라서 본성광명은 필경 거쳐야 할 수행의 과정이었으며,
그 밝음을 뭇 사람들과 같이 나누며 용신用神하는 것 또한 당연한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뭇 사람들에게 인간의 기본 윤리로서 전계佺戒의 가르침을 펴기 시작합니다.
미혹을 없애기 위해서는 반드시 목표를 바르게 세우고 가르침을 따를 것이며
믿음을 잃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그 당시 일어났던 율법의 자취입니다.
이들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그 당시 황궁씨족의 삶 자체였습니다.
후에 정리된 참전계경을 참고하면 전계에는 정성, 믿음, 사랑, 구원, 재앙, 행복, 갚음, 응답 등
여덟가지의 큰 가르침으로 이루어져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제공 : 대한국사 | (주)한문화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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