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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9세 단군 아술(阿述)

| 재위 35년 | 즉위년 BC 1985 |

청해의 우착이 단군조선을 침공했다.
단군은 백성들과 함께 상춘지역으로 피하고, 구월산 남쪽 기슭에 새궁궐을 지었다.
3년 후 군대를 정비하여 우착을 토벌하여 도읍을 다시 되찾았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노을을 황태자로 봉하다.
아술천황께서 어질고 덕이 있어 죄짓는 자가 생기면 반드시 "쓰레기장이 비록 더럽다 하더라도 비가 내릴 때면 씻겨 지는 것이니라." 하시며 죄인을 심문하지 말고 덕으로써 교화하여 선도하라 하시니 널리 행하여지다.
이해 봄에 두 개의 해가 같이 뜨니 구경꾼이 담장과 같이 늘어섰다.

재위 이년에 청해후 간촉이 군사를 일으켜 성을 치니 천황께서 장춘으로 피난하였다. 상장 지간속이 출병하여 간촉을 토벌하고 칠월에 환궁하시다.
재위 삼년에 천황께서 삭방에 행차하시어 실정을 시찰하시다.
재위 오년에 고소에게 명하여 국법전서를 개선하다.
재위 육년 봄에 을성문덕이 아뢰기를 "나라는 만민의 것이요, 군주 한 사람의 사유가 아니므로 군신이 합의하여 나라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옵니다. 해마다 부와 군의 대표로 하여금 의사원에 모이도록 하여 나라 일을 의논한 연후에 천황폐하의 윤허를 받아 정부책임자로 하여금 실행케하면 군신합의의 정치이오니, 업드려 바라건대 모이는 날을 제정하시어 백성에게 참정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황께서 가납하시고 해마다 팔우러 초하루를 정기회일로 정하시니 민권이 이로부터 시작되었다.
재위 삼십오년에 아술 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자 노을이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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