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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14세 단군 고불(古弗)

| 재위 60년 | 즉위년 BC 1721 |

가뭄이 심하게 들어,단군은 기우제를 올렸다.
그러자 큰 비가 쏟아져 메마른 수천 리의 땅을 적셨다.
당시 조선의 인구를 조사를 하니, 1억8천만 명에 이르렀다.
국립대학을 설립하고 사방에서 학생을 모아 교육을 했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벌음을 황태자로 봉하고 팽운을 수상으로 삼고 오성을 상장으로 삼다.
재위 육년에 크게 가물어 천황께서 친히 하느님께 기우제를 올리시니 멀리서 구름이 몰려와 큰 비가 내렸다.
고천문에 이르기를 '하느님께오서 비록 지존하오나 백성이 없으면 그 어찌 베풀 수 있사오며, 비가 비록 기름지게 하나 곡식이 없으면 어찌 귀하리오. 백성들에게는 곡식이 하느님 같사옵고 하느님에게는 사람이 마음과 같사오니 하느님과 사람이 한몸이온대 하느님께오서 백성들을 어찌 버릴 수 있사오리까. 때맞춰 비를 내리시어 곡식을 구제하여 주옵소서...' 하시다.

재위 십년에 만고후가 반란을 일으키매 상장 오성을 보내어 토평하다.
재위 이십사년에 현육이 침략하거늘 군사를 보내 물리치다.
재위 삼십육년에 발해가에 황룡이 나오고 인어 한쌍이 상륙하다.
재위 사십년에 사모전(화폐)를 만들어 사용하니 이는 원공패전 이래 돈의 가치를 크게 개혁한 것이다.
구월에는 고목에서 새싹이 나오고 오색의 큰 닭과 같은 봉황이 동산 숲에 너울너울 나니 백성들은 태평성세의 징조라 하였으니 천황께서는 '그간의 모든 괴이한 일로 미루어 보아 이는 천하의 분란을 의미한다.'하시고 더욱 국력을 튼튼히 하는데 힘쓰라 명하시었다.
재위 오십이년에 학관을 크게 세우고 사방에서 학생을 모집하여 종합교육을 실시하다.
재위 오십육년에 전국 인구를 면밀히 조사하여 치정책을 세웠는데 당시 인구는 일억팔천만이었다.
재위 오십팔년에 전답과 산림을 측량하여 조세율을 개정하다.
재위 육십일년에 고불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자 벌음이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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