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21세 단군 소태(蘇台)

| 재위 52년 | 즉위년 BC 1337 |

은나라 소을이 공물이 바쳤다. 은나라 왕이 귀방을 점령하고,주변의 다른 나라를 침공하였다.
그러나 조선에게 대패하여 단군에게 화해를 청하며 조공을 바쳤다.
길림성과 내몽고 지역인 개사원 욕살(성주 또는 장군) '고등'이 서북지역을 공략하여 세력을 키워나갔다.
구눈 여러 차례 사람을 보내 단군에게 자신을 우현왕으로 임명해줄 것을 요구했다. 단군은 이를 허락지 않았으나 거듭 요청하여 이를 허락하고 그를 '두막루' 라고 불렀다.
후일 고등의 뒤를 이어 손자인 색부루가 우현왕이 되었다.
단군이 늙어 제위를 지키기 어려워 서우여에 정피를 맡겼다.
이 이야기를 들은 우현왕은 색불루는 이를 반대하고 군대를 일으킨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색불루를 황태자로 봉하고 상유덕을 태자 태부로 삼다.
은나라 왕 소을이 사신을 보내어 공물을 바치다.
재위 삼년에 공신 여심을 창해후로 봉하여 외세를 경계토록 하다.
재위 십삼년에 창해후 여심이 인적이라는 힘센 사람천황께 천거하여 수변장을 삼았는데 키가 구척이나 되고 힘은 천명의 젊은이를 능가하였으며, 그 음성은 우뢰와 같고 그 인상은 어찌나 무서웠던지 그가 수변자으로 있던 동안 천하가 조용하였다.
재위 사십칠년에 은나라 왕 무정이 귀방을 치고 다시 대군을 이끌고 변방을 침략하였으나 색도와 영지 등 변방국들이 힘을 합하여 대적하니 은나라가 크게 패하여 화의를 청하고 공물을 바치다.
재위 사십구년에 개사원의 욕살 고등이 귀방을 습격하였다.
일군국과 양운국이 사신을 보내어 조공을 바치다.
고둥이 귀방과 중병을 장악하고 서북지방을 경략하니 세력이 심히 강성하였다. 고등은 황실에 사람을 보내어 우현왕이 될 것을 청하였으나 천황께서 꺼려하시다가 간절히 주창하므로 허락하여 이름을 두막루라 명하시다.
재위 오십일년 천황께서 아우 홀나를 회을왕에 봉하다.
재위 오십이년에 소태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자 색불루가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아래의 연대기를 클릭하셔서 보다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1대 천황 | 2대 천황 | 3대 천황 | 4대 천황 | 5대 천황 | 6대 천황 | 7대 천황 | 8대 천황 |
      | 9대 천황 | 10대 천황 | 11대 천황 | 12대 천황 | 13대 천황 | 14대 천황 | 15대 천황 |
      | 16대 천황 | 17대 천황 | 18대 천황 | 19대 천황 | 20대 천황 | 21대 천황 | 22대 천황 |
      | 23대 천황 | 24대 천황 | 25대 천황 | 26대 천황 | 27대 천황 | 28대 천황 | 29대 천황 |
      | 30대 천황 | 31대 천황 | 32대 천황 | 33대 천황 | 34대 천황 | 35대 천황 | 36대 천황 |
      | 37대 천황 | 38대 천황 | 39대 천황 | 40대 천황 | 41대 천황 | 42대 천황 | 43대 천황 |
      | 44대 천황 | 45대 천황 | 46대 천황 | 47대 천황 |


ⓒ www.aljago.com/하늘그림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