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37세 단군 마물(麻勿)

| 재위 56년 | 즉위년 BC 646 |

태자이름을 옛땅을 되찾자는 뜻으로 ‘다물’이라 했다.
토목사업을 크게 일으켜 궁궐을 중건 했다.
쇠를 부어 화폐 ‘방공전’을 만들어 화폐개혁을 이루었다.
도인 황학노가 신술이나 초능력을 발휘하는 등 신선도의 본래 정신을 망각하고, 백성들에게 혼란을 주는 일이 일어났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아우 다물을 황태제로 봉하다. 진나라 사절이 입조하다.
재위 사년에 궁궐을 중수하다.
재위 오년에 네모난 구멍 뚫린 돈(방공전)을 만들다.
재위 팔년에 모문후 유례가 반란을 일으키므로 군사를 보내어 토평하다.
재위 십년에 주나라 공주를 맞아들여 비로 삼다.
재위 십삼년에 진나라 사람 석무득이 천리마를 가지고 와서 바치다.
재위 십오년에 열성제와 송덕비를 동문 밖에 세우다.
재위 십구년에 어떤 자가 종묘 그릇을 훔쳐가거늘 붙잡아서 형벌을 감하여 유배를 보내니 이때부터 형벌정책이 관대하고 평등하여 백성들이 숭덕하더라.

재위 이십오년에 황궁 정원에 큰 뱀이 와서 죽었는데, 배를 갈라보니 석웅황이 있는지라 알아보니 정원에 죽은 뱀과 큰거미가 살고 있었는데 큰 뱀이 거미를 잡아 먹으려하니 거미가 거미줄 아래 엎드려 입으로 독기를 토하더니 몇 달 안되어 뱀이 죽었다고 한다. 거미는 뱀을 죽이는 유일한 독약 석웅황을 구해 가지고 꾀를 내어 뱀에게 먹도록 하여 죽인 것이다.
재위 삼십팔년에 황성 북쪽 연못에 큰 샘이 솟아나서 능히 배를 띄울 만큼 커다란 연못이 되다.
재위 사십팔년에 도인 황학노가 신술을 부려 바람타고 사십리를 오가니 용을 부리는 스승이라 하다.
재위 오십년에 장백산에 양선자라는 숨은 도인이 있는데 나이 백육십세가 되었어도 살결이 어린아이와 같더라.
재위 오십육년에 마물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제 다물이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아래의 연대기를 클릭하셔서 보다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1대 천황 | 2대 천황 | 3대 천황 | 4대 천황 | 5대 천황 | 6대 천황 | 7대 천황 | 8대 천황 |
      | 9대 천황 | 10대 천황 | 11대 천황 | 12대 천황 | 13대 천황 | 14대 천황 | 15대 천황 |
      | 16대 천황 | 17대 천황 | 18대 천황 | 19대 천황 | 20대 천황 | 21대 천황 | 22대 천황 |
      | 23대 천황 | 24대 천황 | 25대 천황 | 26대 천황 | 27대 천황 | 28대 천황 | 29대 천황 |
      | 30대 천황 | 31대 천황 | 32대 천황 | 33대 천황 | 34대 천황 | 35대 천황 | 36대 천황 |
      | 37대 천황 | 38대 천황 | 39대 천황 | 40대 천황 | 41대 천황 | 42대 천황 | 43대 천황 |
      | 44대 천황 | 45대 천황 | 46대 천황 | 47대 천황 |


ⓒ www.aljago.com/하늘그림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