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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38세 단군 다물(多勿)

| 재위 45년 | 즉위년 BC 590 |

신하 표상술의 건의에 따라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고자 국정을 쇄신했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두홀을 황태자로 봉하다.
재위 삼년에 기자조선 사절이 내조하다.
재위 팔년에 위나라 박사 진덕기가 입경하다.
재위 십년에 정나라 사람 신도회가 무리를 거느리고 입국하므로 살게 해주다.
재위 십오년에 백학이 궁원에 와서 깃들이더니 음악소리를 듣고 날아와 춤을 추더라.
재위 십팔년에 문인 표상술을 오성판윤으로 삼다.
재위 이십년에 조나라 사람 염관이 가족을 데리고 입국하다.
재위 이십육년에 송나라 사람 황노술의 딸이 아버지의 명을 받고 입국하여 태자궁에서 동거하다.

재위 삼십년에 문해광이 필법이 능하므로 대부열에 올랐다.
재위 삼십이년에 오추영이 그림을 잘 그리므로 문원상서를 삼다.
재위 삼십삼년에 표상술이 아뢰기를 "깃들인 것을 덮는 아래에는 완전한 알이 없고, 망하는 나라 안에는 편안한 백성이 없으며, 불난 집에 물 뿌릴 걱정 갖지 아니할 사람없고, 음식이 떨어져 여러날 굶으면 병나지 아니할 몸이 없사오니, 먼저 나라는 천하의 큰 그릇이오나 만일 한 번 기울어지면 사람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가 극히 어렵사옵니다. 그런고로 성제명왕께서 먼저 기울기 전에 힘쓰는 것은 장차 기울어 뒤집혀질 우려가 있기 때문인 것이오니 원하옵건대 천황폐하께오서는 밝게 살피오서서."
천황께서 들으시고 "옳다"하시다.
재위 삼십오년에 진나라 사람 김일선이 천문지리학을 가지고 입조하다.
재위 사십년에 제나라 상인 노일명이 비단을 싣고 와서 바치다.
재위 사십이년에 초나라에서 망명해 온 분석문이 황금 사십근을 가지고 입국하다.
재위 사십오년에 다물천황께서 돌아가시니 황태지 두홀이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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