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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46세 단군 보을(菩乙)

| 재위 46년 | 즉위년 BC 341 |

연의 자객이 번조선의 왕 '해인'을 시해하니, 오가들이 다투어 왕위에 오르려 하였다.
읍차 기후가 군사를 이끌고 입궁하여 번조선의 왕을 자칭하고 윤허를 구하니,
이를 허락하고 연나라의 침입에 대비하도록 하였다.
한 개가 수유의 군사를 이끌고 궁궐을 침범하여 왕이 되려 하니
대장군 고열가가 의병을 일으켜 이를 쳐부수었다.
단군이 도읍으로 돌아와 대사령을 내렸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원년에 맏태자 고열가를 황태자로 봉하다.
기자조선사절이 내조하다.
재위 사년에 백두산이 밤새울고 천지의 물이 불어나서 넘쳐 흘렀다.
재위 육년에 혼서경이 내침하거늘 군사를 보내 토각하다.
재위 십년에 오성계가 반역하다가 발각되어 도망가다.
재위 십삼년에 장노술이 아름다운 구슬과 어여쁜 아가씨를 바치니 천황께서 심히 기뻐하시더라.
재위 십오년에 황충이 곡식을 모조리 먹어 버려 크게 흉년이 들었다.
재위 이십년에 정나라 사람 정발이 악기를 가지고 입국하다.
재위 이십삼년에 폭풍이 크게 불어 나무가 꺽이고 집이 무너지다.
재위 이십팔년 사월에 붉은 흑비가 쏟아지다.
재위 삼십년에 국정이 문란하여 정권이 외척 한윤에게 들어가다.
재위 삼십사년에 궁전이 저절로 무너져 내려 죽은 사람이 많았다.
재위 삼십팔년에 도성에 큰불이 일어나서 오십여 호가 다 타 버리다.
재위 사십육년 오월에 역신 한개가 천황을 시해하고 자립하거늘 황태자 고열가가 군사를 거느리고 한개를 잡아 죽인 후 팔월보름에 즉위하여 보을 천황의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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