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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 - 고조선시대



47세 단군 고열가(古列加)

| 재위 58년 | 즉위년 BC 295 |

단군 왕검의 사당을 백악산에 세우고 사철제를 모시게 하였다.
북막의 우두머리 아리당부가 같이 연나라를 차자 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다.
해모수가 웅심산에서 내려와 조선의 옛도읍 백악산을 습격하고 점령한다.
자신을 단군이라 자칭하자 사방에서 그를 따를 자가 생겨났다.
이것이 복부여다. 이후 여러 장수들이 함부로 난을 일으키는 일이 빈번했다.

BC 238년 3월 고열가 단군은 천제 후,오가와 상의하여 공화정치를 펴게 하고,
왕위를 버리고 입산 수도하여 신선이 되었다.
단군 고열가가 제위를 버리고 아사달에 들어가니, 오가가 나라를 다스렸다.
6년후 해모수가 세운 북부여에 단군조선은 흡수되고 만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재위 이년에 천황께서 국정을 직접 맡아 외척의 권력을 삭제하고 어진 이를 등용하고
능력자를 선임하여 국정에 임하시다.
재위 오년에 견흉이 불복하거늘 군사를 보내어 토평하다.
재위 십년에 기자조선 사절이 입조하다.
재위 십육년에 위나라 사절이 입조하다.
재위 이십년에 작물이 풍성하며 고기도 많이 잡혔다.
재위 이십이년에 소정국이 건축학을 저작하여 올리다.
재위 이십오년에 구노선이 종수학을 저작하여 올리다.
재위 삼십일년에 각 처에 신원함을 설치하여 백성으로 하여금 투서하도록 하다.
재위 사십년에 어사로 하여금 민간에 암행하여 부정한 사건을 밀탐하여 바로 잡았다.
재위 사십오년에 연나라 대부 형운이 망명하여 입국하다.
재위 사십팔년에 보을천황의 묘를 성남에 세우다.
재위 오십팔년에 고열가천황께서 돌아가시니 뒤를 이을 후사가 없으므로
오가에 의하여 공화정치가 이루어지고 황실이 보호되었다.
천황께서 돌아가신 지 육년만에 황실의 종실 해모수가 추대되어 고열가천황의 뒤를 이었다.

자료 : 배달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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