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르자, 웅족의 왕녀는 한웅이 하늘과 같은 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리를 이끌고 찾아와 신단수 아래에서 빌었다.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

배달국 제일대 개천 성조때에 이웃에 사는 원주민 중에 웅족과 호족이 있었는데
항상 신단수 아래에서 빌기를 '원하옵건대 하느님의 계율을 받아 지키는
백성이 되게 하소서' 하거늘...

자료: 배달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