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족을 뒤따라온 호족의 왕녀도 웅녀와 함께 동굴 속에서 수행하기로 한다.
웅녀와 호녀는 21일 동안 환웅의 가르침을 지키며 수련에 힘썼다.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