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족은 고집이 세고 어리석어 어느 부족도 웅족과 혼인하려 하지 않았으니,
웅족의 왕녀는 늘 신단수 아래에서 아이를 갖게 해 달라고 기원하였다.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

얼마 후 웅씨네 딸들은 신단수 아래에서 빌기를
'신불의 사람과 애낳고 살게 하소서'하였다.

자료: 배달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