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왕검은 영토를 진한辰韓, 번한番韓, 마한馬韓 이렇게 삼한三韓으로
나누어 통치했다.
진한은 단군왕검이 직접 통치하였고, 마한은 웅백다가, 번한은 치우남에게
다스리도록 명했다.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

왕검천황께서 황실을 보존하시며 도읍을 아사달 평앙에 정하시고
나라이름을 조선이라 하시니 때는 무신년 상달상날이었다.

왕검천황께서는 천하를 마한과 진한과 변한 등 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리시니
삼한은 오가와 육심사족으로 이루어졌다.

자료: 배달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