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왕검은 하늘의 뜻에 부합한 도시인 '부도符都'를 건설했다.
부도 중앙에 천부단을 세우고, 네 방위에 보단을 설치했다.
이 보단과 보단 사이가 각각 천리에 달했는데, 이 길에 4개의 진津(나루)과
4개의 포浦(배가 드나드는 곳)를 열어 동서를 연결했다.
황궁씨족 6만 명과 여러 부족들을 이주시켜 이 도시에서 살게했다.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