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 팽우에게 명하여 홍수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팽우는 물길을 바로 잡아 홍수가 일어나지 않게 하여
백성들이 편히 살수 있게 했다.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

왕검천황께서 팽오에게 명하여 물을 다스리도록 하시어
높은 산과 큰 강을 살펴서 백성들을 편하게 살도록 하시니
그 치적을 기록하여 우수주에 비석을 세웠다.

자료: 배달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