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동안 순舜나라에 큰 홍수피해가 일어났다.
단군은 태자 부루를 순나라에 보내 오행치수법五行治水法을 가르치도록 했다.
이 후 순나라는 더 이상 홍수피해를 입지 않았다.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

재위 육십칠년에 왕감천황께서 황태자 부루를 도산에 보내어
우사공을 만나 오행치수육법을 전하고 나라의 경계를 정하여
유영의 두 주를 조선에 붙게 하고 회대에 제후를 봉하여 다스리도록 하고
우순으로 하여금 감찰하도록 하시었다.

자료: 배달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