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고열가단군 께서 지금 이 시대에는 더 이상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뜻을
펼 수 없음을 아시고, 천제를 지내고 저녁에 오가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내가 덕이 없음에 무수히 타이르고 달래 보았으나 내 말을 듣지 않고
 더 이상 홍익인간하지 않으니 오늘로서 하늘의 법을 더 이상 전하지 않겠으며
 이 법을 펴기 위해 만든 나라인 단군조선의 폐관을 선언하노라"

자료: 천손한민족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