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 항시 뭇사람들을 위한 빛이 되었고, 마고성의 천인들과 같은 삶을 살았으며,
마고성의 맹세를 잊지 않고 모든사람에게 하나되는 근본을 깨우쳤다.
사람들은 그를 커다란 밝음, 큰 빛이라는 뜻으로 안파견安巴堅이라 하였다.

자료 : 천손한민족이야기

세월이 흘러 오랜 후에야 한인께서 나타나시니 나라 사람들이 받들어
안파견 또는 거발한이라 하였다.
안파견은 하느님을 계승하여 아버지가 됐다는 즉,
만백성의 아버지라는 이름이며, 거발한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하나로 즉,
삼위일체를 말하는 이름이다.

자료: 배달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