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하늘의 소리를 듣고 율려를 체득하여 자신이 우주와 하나임을 깨달았다.
소리 내지 않고도 능히 말하고, 마음먹은 곳은 어디든 갈 수 있었다.
지혜로운 눈으로 만물에 깃들인 마음의 본체를 읽고 우주의 원리인 율려에 따라
살았기에 유한한 육체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수명을 누렸다.